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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창고 러시 시작" 반도체 슈퍼사이클 아직 안 끝났다는 이유 | HBM 다음은 HBF? |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한경 글로벌마켓 2026년 1월 8일 PM 04:23
0:00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빈틈

0:01

없이 시장을 움직이는 월가의 뷰와

0:03

뉴스를 짚어드리는 빈난세

0:05

특화원입니다. 예, 매년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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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업계의 빅 이벤트죠. CES가

0:09

이제 끝나가면서 젠슨 엔비디아

0:12

CEO의 기조 연설 덕분에 좀이 또

0:14

한번 달렸었던 반도체 섹터가 이제 좀

0:17

과열이 진정되는 모습입니다.

0:19

전반적으로 지금 기술주들의 좀 연초

0:22

모멘텀이 약해지는 모습인데 특히 이제

0:24

올해는 안 그래도 이제 메그니피선트

0:27

7 그리고 빅테크 이런 이제까지 많이

0:30

올랐던 기업들보다 상대적으로 좀

0:32

소외됐었던 섹터 뭐 헬스케어라거나 뭐

0:35

에너지라거나 아니면 이제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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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되는 경기 부양 정책들의 수혜를

0:39

볼 수 있는 섹터 뭐 금융이나 뭐

0:41

소비제 뭐 이런 쪽의 어 회복을 이제

0:44

기대하는 그런 흐름이 월가가 있었다

0:46

보니까 기술주적 모멘텀이 좀

0:48

약해지면은 는 바로 또 이렇게

0:50

순환매가 나타나는 패턴이 좀 이어지고

0:52

있습니다. 특히 이제 반도체 어 주가

0:55

변동성이 좀 크죠. 그러다 보니까

0:58

이제 반도체 슈퍼사이클 얼마나 더 갈

1:01

수 있냐, 정점이냐 이런 논쟁이 또

1:03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특히

1:05

이제 이번 주에는 샌디스크가 정말

1:08

엄청나게 올랐죠. 목요일 날 하락한

1:10

것을 빼도 최근 5일 동안 지금

1:13

36%가 급등을 했는데 일본

1:17

키옥시아도 30% 가까이 올랐고요.

1:19

근데 이제 아이러니한 것은 정작 그

1:22

트리거가 된 엔비디아는 조금 내렸죠.

1:24

이러다 보니까 이제 월가에서는 뭐

1:26

지금 수요를 너무 지나치게 끌어다 쓴

1:30

거 아니냐. 반도체 가격이 지금 말도

1:32

안 되게 오르고 있는 이것이 지속될

1:34

수가 없다. 또이 반도체 산업의

1:36

특유의이 경기 순환성을 생각을 하면은

1:40

지금 언제 꺾일지 모르는이 리스크를

1:43

너무 생각을 안 하고 있다. 이런이

1:45

낙관이 과도하다는 우려가 일각에서는

1:47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월가

1:50

다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있고요.

1:53

골드만 삭스 같은 경우는 지금 AI

1:55

인프라 자체가 수요가 구조적으로

1:57

진화를 하고 있다. 기존에는이 GPU

2:00

기반의 연산 능력에 좀 더 어 집중을

2:03

했었다면은 이제 에이전틱 AI,

2:06

피지ical AI 뭐 이런 것들이

2:07

나오면서 새로운 하드웨어 수요가 또

2:10

발생하고 있다. 또 더 긴 맥락게

2:13

더이 복잡한 추론 지금이 물리

2:15

세계에서 뭐 대신 운전을 해 주고 뭐

2:18

대신 뭐 차를 조립하고 이런 것들이

2:20

지금 가능해지려고 하는 세상인데 이런

2:22

것들을 처리하려면은 훨씬 더 이제

2:25

많은이 반도체의도 진화가 필요하다

2:28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2:30

이러다 보니까 이번에 이제 엔비디아가

2:32

바로 이런이 메모리 계층에서의 혁신,

2:35

뭐이 새로운 하드웨어 이런 표준을 또

2:37

제시를 하면서 반도체 주가 급등을

2:39

이끌었었던 것인데 이제 그러면 오늘은

2:43

어 어떤 혁신을 엔비디아가 제시를

2:45

했길래 이렇게 어 반도체 특히 메모리

2:48

반도체 주가들이 이렇게 올랐는가 어이

2:50

과정에서 또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이

2:53

HPF라고 하는 차세대 반도체가

2:56

있는데 이건 또 무엇인지 이런 걸 좀

2:58

살펴볼 건데요. 이런 걸 통해서

3:00

여러분들이이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진짜

3:03

정점이냐 아니냐에 대한 어 각자의

3:06

판단에 좀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3:09

사실 뭐 새로운 이야기는 아니긴

3:11

합니다. 제가 작년 9월에 이제 이런

3:13

걸 다뤘었는데 그때도 샌디스크가 너무

3:16

많이 올라서 이게 뭐 갈 수 있느냐

3:19

아니다. 이제 시작이다. 뭐 이런

3:21

이야기를 했었던 건데 지금 뭐 3개월

3:23

지나서 어 또 똑같은 이야기를 하게

3:25

됐네요. 먼저 엔비디아가 이번에 어떤

3:28

혁신을 CES에서 제안을 했는가를

3:31

보면은요. 어 일단 결론부터

3:33

말하면은이 베라루빈 그니까이 블랙일

3:36

다음 차세대 AI 아키텍처죠. 여기에

3:38

이제 AI 에이전트가 이제 사용자와의

3:41

과거 대화, 문맥, 맥락 이런 것들을

3:44

다 기억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3:47

AI 작업 기억 장치를 도입하겠다라고

3:49

이제 선언을 한 겁니다. 그니까 이제

3:51

AI가 예를 들어 뭐 수학 문제를

3:53

푼다라고 치면은 이제까지는 수학 문제

3:55

그 자체를 빠르게 풀 수 있도록 하는

3:58

GPU를 만드는 것. 그리고이어서

4:00

그것을 가능하게 해 주는이 암기력을

4:03

높이게 하고 또 빠르게 연산을 할 수

4:05

있게 도와주는 HBM 메모리 GPU

4:08

전용 메모리죠. 여기에 어 집중을

4:11

했었다면은 이제는 이제 긴 대화

4:13

복잡한 업무를 할 때 이제 쓰는

4:16

메모장을 어 바로 옆에 또 붙여

4:18

주자. 그것을 새로 만들어 주자라고

4:20

하는 그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4:22

겁니다. 사실 이런이 스토리지의

4:24

중요성은 아까도 보여 드린 것처럼

4:26

작년 9월부터도 이미 굉장히 아 이제

4:29

스토리지 레거시 반도체도 AI 데이터

4:32

센터의 핵심 어이 구성 요소가

4:34

됐다라고 하면서 주목을 받았었는데

4:37

이번에 달라지는게 무엇이냐 하면은

4:39

이제 일단 AI가 출론 단계로

4:41

넘어가고 또 뭐 텍스트뿐만이 아니라

4:44

이제는 뭐 우리가 이미지도 만들고

4:45

영상도 만들고 별거를 다 하죠.

4:47

이렇게 이제 이런 걸 멀티모델

4:49

AI라고 하는데 멀티모델 AI로

4:52

넘어가면서 이제 훨씬 더 많은

4:54

데이터를 훨씬 더 다양하고 많은

4:56

데이터를 이제 처리를 하게 해야

4:57

됐죠. 또이 에이전틱 또 피지컬

5:00

AI로 이제 확산을 해 나가면서

5:03

이제이 AI가 어 연산을 해야 하는이

5:06

변수 파라미터 자체가 뭐 수천억 이제

5:09

1조개를 넘어서는 그런 어 상황이

5:11

됐습니다. 지금 IDC 데이터를

5:13

보면은 전 세계 연간 데이터 생성량이

5:16

5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5:19

보이는 이런 상황인데 이러다 보니까

5:22

이제 더더욱 어 모델이이 AI

5:24

모델들이 어 사람과 대화를 하고 어이

5:27

다음으로 넘어갈 때 이전에 얘가

5:29

뭐라고 했었지? 이거를 기억을 하는

5:31

앞선 내용을 기억하는 것이 훨씬 더

5:33

이제 중요해집니다. 왜냐? 이렇게

5:36

많은 데이터를 반복적으로 처리하는

5:38

시스템에서는 이미 계산했던 거는 그냥

5:41

어 예전에 했던 거 그대로 가져와서

5:43

쓰면 되는데 그걸 처음부터 다시

5:45

하려면은 너무 많은 자원을 쓰게

5:47

되니까 비효율적이겠죠. 중간값을 좀

5:50

재활용하고 기억해 뒀다가 다시 쓰는

5:52

것 이런 것이 중요한데 이런 중간값

5:55

이전의 기억들 이런 것을 저장해 두는

5:58

공간을 이제 키밸ल 캐시라고 합니다.

6:00

그 핵심값을 이제 임시 저장해 두는

6:03

뭐 공간이다라고 생각을 하면 되는데

6:05

이것을 이제 약간 의식의 흐름을

6:07

우리가 메모를 하면서 뭐 이렇게

6:10

계산을 할 때에도 혹은 뭐 글을 쓸

6:12

때에도 이제 메모를 해 두고 어

6:14

나중에 그것을 다시 들여다보면서 이제

6:16

활용을 하잖아요. 그런 식의 이제

6:18

의식의 흐름을 약간 포스티에 어

6:20

메모를 해 둔 이런 거라고 생각을

6:22

하면 편합니다. 이런 이제 키밸류

6:24

캐시라고 하는 것은 이제 GPU가 어

6:28

빠르게 연산할 수 있게 핵심 메모리를

6:30

담당하는 HBM하고는 약간 차이가

6:33

있죠. 얘는 임시 저장이고 이거는 어

6:35

굉장히 중요한 핵심 코어 메모리를

6:38

담당한다라고 보면 되는데 근데 지금은

6:40

그냥이 의식의 흐름을 메모해 두는이

6:43

KB캐시도 메모리 공간이 한 개가

6:46

있습니다. 왜냐 이것도 HBM에 지금

6:48

적어 주기 때문이죠.데 네. HBM은

6:50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굉장히 핵심적인

6:52

어 비싼 연산을 빠르게 해 주기

6:55

위해서 이제 만든 건데 그러다 보니까

6:57

비싸고 용량도 작습니다 여기에 이런

7:00

어이 뭐 그냥 의식의 흐름 같은 것을

7:02

메모를 해 두니까 어 메모지가 꽉 차

7:05

버리겠죠. 그러면 GPU가 진짜

7:07

중요한 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거기에

7:10

써야 할 HBM이 지금 이런 데에 어

7:12

잘못 쓰이고 있는 겁니다. GPU가

7:15

본연의 업무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7:17

거죠. 그래서 이제 젠슨이 어 이런

7:20

KB캐시를 처리하기 위한 메모리의

7:23

대역폭, 용량 이런 것들이 이제 더

7:26

이상 연산이 아닌 이런 메모리가

7:29

기술의 AI 기술의 병목이다라고

7:31

표현을 할 정도였습니다. 이런 현상을

7:33

이제 해결하기 위해서 이번에이

7:36

엔비디아가 AI 작업 기역 장치를

7:39

새로 만들겠다. KB캐시 전용 저장

7:42

플랫폼을 만들겠다라고 이야기를 한

7:44

겁니다. 이게 이제 메모리의

7:46

혁신이라고 하는 거죠.이 이 의식의

7:48

흐름을 어 메모할 수 있는 그냥 그

7:51

메모장을 아예 따로 붙여 주겠다라고

7:53

한 거예요. 지금 보면은 이런

7:56

컨텍스트 그러니까 어 방금 말씀드린

7:58

그런 맥락을 기억하는 뭐 의식의 흐름

8:01

기억이라고 보면 되겠는데 이런

8:03

컨텍스트 메모리가 이제 새로운

8:05

병목이다. 그래서 스토리지 구조를

8:08

새롭게 설계해야 한다라고 하면서 이런

8:10

구조를 이제 제안을 한 겁니다.

8:13

AI의이 메모리 계층 자체를 이렇게

8:16

바꾸겠다라고 하는 건데 보면은이

8:19

HBM 어 바깥에다가이 메모리 의식의

8:22

흐름을 어 적어 둘 수 있는 컨텍스트

8:25

메모리를 저장할 수 있는 공간을 어

8:27

따로 이제 빼겠다. HBM 밖에다가

8:30

빼겠다라고 하는 겁니다. 대신 그만큼

8:32

용량을 좀 키우고 바로 옆에다 붙여

8:34

가지고 언제든지 바로바로 어 빼울 수

8:37

있게 이제 좀 거리도 좁히고 용량은

8:40

키우고 이런 식으로 설계를 하겠다는

8:42

거죠.

8:43

골드만 삭스에 따르면은 이전에이

8:45

HBM 안에다가 KB캐시를 저장을 할

8:48

때에는 각 GPU가이 컨텍스트

8:51

메모리를 1TB만

8:53

접근을 할 수 있었는데 이렇게 따로

8:55

빼면은 어 컨텍스트 메모리가 16배

8:59

16TB까지

9:00

증가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9:02

그만큼 우리가 AI와 대화를 할 때

9:05

얘가 저의 어 기존에 물어봤었던 거,

9:08

나의 취향, 나의 뭐 질문 이런

9:10

것들을 훨씬 잘 많이 기억할 수

9:12

있다라고 하는 거죠. 그러면은 앞으로

9:15

우리가 개인화된 AI로 넘어갈 때 또

9:17

얘가 나의 어 뭐 취향이나 뭐 나의

9:20

뭐 의도나 이런 것을 파악할 때 훨씬

9:23

더 개인화된 서비스를 하기에도

9:25

좋아지겠죠.

9:27

이뿐만 아니라 지금이 저전력 디램으로

9:30

만든 전용 반도체 블루필드라고 하는이

9:33

4세대 반도체를 전용으로 붙여서

9:35

KB캐시를 직접 관리하도록 또

9:38

했습니다. 또이 도카라고 하는 이름의

9:40

소프트웨어까지 만들어서 이런 메모리와

9:43

스토리지 컨트롤 하는 역할을 새롭게

9:46

부여를 했는데 아예이 독화와 이런 어

9:49

메모리 스토리지 컨트롤러 사업 자체를

9:52

우리가 또 새로 시작하겠다라고 이번에

9:53

엔비디아가 선언을 했습니다.이 이

9:55

독화를이 시장에서의 마치이 쿠다처럼음

10:00

지배할 수 있는 생태계로 또

10:02

만들겠다라고 이제 이야기를 한 건데

10:05

어 이것도 앞으로 엔비디아의 뭐

10:07

새로운 또 어 사업이 될 수가

10:09

있겠죠. 결국이 모든 것들을 통해서

10:12

이제 GPU는 HBM은 정말 어

10:14

자기가 필요한 핵심 연산에만 갖다가

10:17

쓸 수 있게 되고 이제 바로 옆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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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흐름을 메모해 주는 이런

10:21

비서가 옆에 붙어 있으니까 이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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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텍스트 메모리도 훨씬 더 빠르게

10:27

쉽게 접근을 할 수가 있겠죠.

10:29

이렇게함으로써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10:31

컨텍스트 메모리 용량 자체가 늘어나는

10:33

것도 늘어나는 거지만 토큰 처리량도

10:36

훨씬 더 어 많아지고요. 전력 효율도

10:39

높아집니다. 이제 HBM을 이제 다른

10:41

데다가 쓰지 않아도 되니까 GPU가

10:43

훨씬 빠르게 효율적으로 연산을 할 수

10:45

있기 때문이죠. 이것이 엔비디아의

10:47

블랙일 다음이 베라루빈 시스템의

10:50

성능이 어 최대 다섯 배까지 향상될

10:52

수 있다라고 이야기한 핵심 요인이기도

10:55

합니다. 결국 이제 이런 것들이

10:56

보여주는 것은 이제 GPU와 HBM

10:59

연산 문제뿐만이 아니라 이제 그다음

11:02

스토리지 저장 장치를 만드는 랜드나

11:06

이런 디램 일반 디램도 훨씬 더

11:09

중요도가 높아질 것이다라고 하는 것을

11:11

보여 주는 거죠. 그만큼 AI 반도체

11:14

시장이 더 커질 수 있고 또 어

11:16

수요가 더 늘어날 수 있다. 그래서

11:18

슈퍼사이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11:20

정점이 아니다라고 이제 주장을 할 수

11:23

있는 근거가 되는 겁니다. 이런 이제

11:25

과정에서 어 아까 말씀드린이

11:28

HPF라고 하는 차세대 반도체 어가

11:31

또 지금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11:34

HBF는 고대역폭 플래시

11:36

메모리입니다.이 HBM이 고대역폭

11:40

디램 메모리죠. 근데 HBF는 어

11:43

고대역폭 랜드 플래시 메모리 랜드를

11:46

여러 개 쌓아서 만든 것이 HBM이

11:49

디램을 여러 개 쌓서 만든 것처럼

11:51

이제 HBF라는 어 새로운 반도체가

11:54

이제 아마 내년에 출시가 될 것으로

11:56

예상이 되는데요. 지금이 그림은 어

11:59

우리 HBM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어

12:02

자랑스러운 카이스트의 김정호 교수님의

12:04

그림인데요.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12:07

HPF는이

12:08

랜드 플래시를 HBM처럼 이제

12:11

수직으로 쌓아 가지고 용량을 극대화한

12:13

메모리를 말합니다. 지금 어 HBM

12:16

같은 경우는 속도는 굉장히 빠르지만

12:18

어 용량은 어 늘리기가 어렵다라는

12:21

구조적인 한계가 있기 때문에 지금

12:23

이런 AI 모델이 방대해지는 것에

12:25

비해서 메모리 용량이 부족한 문제를

12:28

해결하기 위해서 이제 새로운 반도체가

12:30

필요하다라고 지금 어 생각을 하고

12:33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제 HPF라고

12:36

하는 대용량 데이터 저장을 위한 이제

12:39

새롭게 고완된 설계가 지금 진행이

12:41

되고 있다는 겁니다. 사실 이번에

12:43

이제 Nv디아가 제시한 아까 말씀드린

12:46

이런이 KB캐시 전용 뭐 이런 어

12:48

시스템은이 HBF를 쓴 것은

12:51

아닙니다. 아직 HBF는 나오지

12:53

않았고요. 근데 사실이 개념 자체만

12:56

보면은 굉장히 어 나중에 HBF가

12:58

출시가 됐을 때 지금 엔비디아가

13:01

이야기하고 있는 이런 새로운 메모리

13:03

계층 구조에 딱 지금 들어가기가 너무

13:06

어 좋은 모습이는 하죠. 그러다

13:09

보니까 이제 어 HBF가 차후에

13:12

나오게 되면은이 엔비디아의 새로운

13:14

설계와 잘 맞아 떨어질 수 있겠다.

13:17

어 굉장히 개념이 비슷하다라고 하는

13:19

측면에서 지금 또 새롭게 주목을 받고

13:21

있는 겁니다.이 이 HP는 어 우리

13:24

SK 하이닉스와 샌디스크가 일단 함께

13:27

만들고 있고 또 뭐 마이크론이나

13:30

삼성전자도 역시나 내년 출시를 목표로

13:32

이제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13:34

있는데 어 이런 것들도 역시 어

13:37

지금이 차세대 반도체까지 나오게 되면

13:40

AI 반도체 사이클을 더 연장시킬 수

13:42

있을 것이다라고 하는 기대감을 어

13:45

불어넣어 주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13:47

결국 이제 과거에는이 랜드라고 하는

13:50

것이 우리가 지금 제 USB도

13:52

샌디스크 것인데이 랜드 플래시는 뭐

13:55

사진 영상 저장하는 뭐 USB 정도

13:57

만드는 이제 이런 걸로 우리가

13:58

과거에는 생각을 했던 것이 이제는이

14:01

Nv디아까지 인정한 어 AI의이 작업

14:04

기억 맥락 기억을 위해서 반드시

14:07

필요한이 스토리지 핵심 기억 파트너가

14:10

됐다라는 점이 이제 이번 샌디스크에

14:13

엄청난 어 주가 상승을 가져왔었던

14:16

요인이었던 거고요. 이것이 뭐 지금은

14:19

과열이 한번 됐다가 어 좀 조정을

14:21

받는 이런 모습이지만 어 이런

14:24

스토리가 한 번에 꺼지지는 않지

14:26

않겠느냐라는 것이 반도체 슈퍼 사이클

14:29

장기화를 기대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인

14:32

겁니다. 골드만 삭스 뭐 제이모건도

14:34

마찬가지로 지금 엔비디아가 보여준

14:37

이런 어 스토리지 플랫폼 전략은

14:40

랜드의 메모리 수요 증가로 이어질

14:42

수밖에 없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14:44

있고요. 그렇다면 디램은 디램은

14:47

아니냐? 디램도 마찬가지입니다.

14:49

KB캐시를 따로 저장을 하려면은 그냥

14:51

단순히 용량만 크면 되는게 아니라

14:54

굉장히 빠른 속도로이 데이터를

14:56

주고받아야 됩니다. 아무래도 HBM

14:57

안에 있던 것을 지금 밖으로 빼는거다

14:59

보니까 거리가 조금 멀어졌죠. 그만큼

15:02

빠르게 이제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15:04

있어야 하기 때문에 어 이것을

15:06

보조하는 일반 디램의 수요도 함께

15:09

늘어나야 할 것이고요. 그러면 이제

15:12

HBM의 수요는 어떻게 될까?

15:14

HBM의 좀 수요 증가율은 주춤하지

15:17

않겠느냐. 아무래도 HBF가 HBM을

15:20

보조해 주는 이런 역할이니까.

15:22

어 장기적으로는 그럴 수 있다라고들

15:26

이제 전문가들이 이야기를 하는데요.

15:29

향후 HBF가 상용화될 경우에는 이제

15:31

그 이후에는 그럴 수 있다. 하지만

15:34

어이 JP모건이 이번에 마이크론과이

15:38

면담을 해 본 결과에 따르면은 어

15:41

마이크론은 이런 어 노력들이 향후 몇

15:44

년간은 이미 계획되어 있는 고객사들의

15:47

HBM 로드맵에 그렇게 부정적인

15:49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15:50

있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15:52

장기적으로는 모르겠지만 어 뭐 향후

15:54

몇 년 중 단기 중기적으로는 아직은

15:57

큰 영향은 없을 거라고 보는 거죠.

15:59

이런 전망들을 종합을 해서 뱅커

16:01

아메리카가 어 평가를 한 말이 굉장히

16:04

많이 와닿는데 어 데이터 센터의

16:06

중심이 이제 당분간 메모리에 있게

16:09

됐다. AI 서버당 얼마나이 메모리

16:12

컨텐츠를 빠르게 늘릴 수 있는지가이

16:15

GPU 연산 컴퓨팅 증가 속도보다 더

16:18

빠르게 될 것이다. 이제까지 반도체

16:21

사이클을 이끌어 온 것이 GPU

16:24

HBM이었다면은 이제 그 바통을

16:26

이어받는 메모리이 스토리지가 이제

16:29

그다음을 이어가 줄 것이다라고 하는

16:31

거죠. 그러면서 이제 GPU 삽을

16:34

사는 단계에서 AI의 창고를 짓는

16:37

단계로 이제 진화하고 있다라고 뱅커

16:40

아메리카가 표현을 합니다. 삽하고

16:42

곡괭이만 사면 되는 줄 알았는데 이제

16:44

엄청나게 큰 창고까지 지어야

16:45

하는구나라고 하는 거죠. 이렇게

16:48

되면은 지금의이 엄청난 메모리 수급

16:50

부족 현상이 당분간 더 지속될

16:53

것이다라는 전망이 어 더 강화될 수

16:55

있습니다. 이미 최근에 트렌드 포스가

16:58

올해 1분기이 디램과 어 랜드의 가격

17:02

상승이 전분기 대비 디램은 최대

17:05

60% 어 랜드는 최대 38% 상승할

17:09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서버용은

17:12

60% 이상 그리고 기업용 SSD는

17:15

40% 이상 상승폭이 더 클 것이라고

17:17

내다본 상태입니다. 시티는 올해

17:20

연간으로는 서버용 디램이 뭐 140%

17:23

어이 기업용 SSD는 90% 오를

17:26

거다라고 이야기를 하기도 했는데

17:29

어쨌든 지금 모두가 어 굉장히 극심한

17:32

가격 상승이 어 당분간 더 이어질 수

17:35

있다. 언제까지? 최소

17:37

2027년까지는 이어질 것이다라고

17:39

보고 있다는 거죠. 실제로 뭐

17:41

최근에이 반도체 어 제발 좀 팔아

17:43

달라라고 하면서 뭐 뭐 아마존이든

17:46

마이크로소프트든 뭐 지금 다

17:48

우리나라에 와서 뭐 삼성전자 SK

17:50

하이닉스 뭐 지금 찾아다니면서 호텔

17:52

잡고 안 간다 뭐 이런 기사들 보셨을

17:55

텐데 그만큼 지금 올해 메모리 반도체

17:58

물량은 이미 다 매진이 됐고요. 내년

18:01

2027년 물량까지도 올해 1분기에

18:04

지금 다 계약이 완판될 지금 그럴

18:07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어 상황입니다.

18:09

그렇다면은 뭐 언제까지이 미친 가격

18:12

상승이 계속될 수 있겠나 싶지만은

18:14

2027년까지는 최소이 업사이클이

18:17

지속될 거다라고 하는 JP 무건을

18:19

비롯한 여러 얼가의 전망이

18:21

허무맹하지만은 않아 보이죠. 오늘

18:23

지금까지 살펴본 거는 이제 메모리

18:25

반도체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사실은이

18:28

AI 인프라 전반적으로 메모리

18:30

반도체를 포함한이 AI 인프라에 대한

18:32

수요 자체도 지금 어 계속 늘어나고

18:35

있다라고 하는 것이 이번 CS를

18:37

지켜본 월가와 전문가들의

18:40

이야기입니다. 지금 골드만 삭스 같은

18:42

경우에 AI 인프라 수요가 구조적으로

18:44

변화하고 있다. 왜냐 기존에는이 연산

18:48

그리고 LM 위주였던 것이 이제는

18:51

에이전틱 그리고 피지컬 물리적인

18:53

AI로 넘어가면서 새롭게 또 하드웨어

18:56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18:59

JP모건 같은 경우에는 지금 최첨단

19:01

휴먼노이드 한 대에 탑재되는 디램이

19:04

최대 128GB

19:06

그리고 랜드는 무려 2TB라고

19:09

어 보고 있습니다. 휴먼이 한 대당

19:12

이렇게 들어가는데 이게 수백만대

19:14

규모로 나중에 먼 미래겠지만 확장이

19:17

되면은이 디램과 랜드 수요가

19:19

어마어마하게 커질 수 있다는 거죠.

19:22

또 지금 전력 부족이 너무나 심각한

19:24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전력 부족을

19:27

해결하기 위해서라도이 하드웨어의

19:29

혁신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인데

19:32

그렇게 진화하는 하드웨어에 또 어

19:34

적응하기 위해서 또 새롭게

19:36

업그레이드를 하기 위한 투자 수요가

19:39

또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19:41

Nv디아가 제시를 한 것도 800V

19:44

고전압 직류 구조로이 전력 체계를

19:48

전환하겠다. 이거는 뭐 사실 새로운

19:50

이야기는 아니지만은 이제 내년부터

19:53

이런 새로운 아키텍처가 어 적용이 될

19:55

예정이고요. 이렇게 이제 고전압으로

19:57

가는 거는 전력 손실 그리고 케이블

20:00

부담을 좀 최소화하기 위한 이제

20:02

굉장히 어쩔 수 없는 필수 불가한

20:04

선택인 거죠. 또 이번에 팬이나 어

20:08

완전히 차게시킨 냉수 없이도 어

20:11

발열을 잡을 수 있는 그런 어 액체

20:13

냉각 구조도 이번에 엔비디아가 어

20:17

선보여서 굉장히 시장에 또 큰 충격을

20:19

줬었는데 뭐 이런 모든 것들이 결국

20:22

어 앞으로 반도체에서 또 서버로 또

20:26

전력 냉각 인프라로 계속해서이 AI

20:29

인프라의 수요가 어 이동하고 확장될

20:33

그럴 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35

골드만 삭스는 이제 하드웨어

20:37

업그레이드 사이클이 이제 이미

20:39

1차적으로 시작이 됐고 내년을 전후로

20:43

임계점이 올 것이다. 그때부터 이제

20:46

새롭게 또 업데이트된이 구조가 본격

20:49

확산이 될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20:51

있습니다. 또 지금이 패키지와 패키지

20:55

그리고 GPU와 GPU 사이에이

20:57

어마어마하게 많은 데이터를 빠르게

20:59

손실 없이 주고받기 위한 이런 인터

21:02

커넥트 기술도 굉장히 지금 어 발전이

21:05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죠.

21:07

어, 작년에 어, 한번 다뤘으니까

21:09

그쪽을 보시면 되겠지만은 지금이 광

21:12

기술을 이용을 해서이 더 이상

21:15

구리선이 아니라 광을 통해서 데이터를

21:18

주고받는 이런 광 연결, 광 패키징

21:21

이런 기술이 지금 어, 빠르게

21:23

발전하고 있죠. 이제 대표적인 것이

21:25

이제 CPO 반도체 칩하고 이런

21:28

광통신 부품을 하나의 패키징으로 묶어

21:30

버리는 이제 이런 기술들 이런게 지금

21:33

앞으로 더더욱 중요성이 높아질

21:35

겁니다. 이런 이유로 인해서 AI

21:37

인프라 수요 자체는 계속해서

21:39

늘어나겠지만은 이제 반도체가 그래도

21:42

어 세상에 영원히 오르는게 어디냐?

21:44

지금이 반도체 가격 상승세가 언제

21:47

멈추고 결국 반도체 주가가 하락할

21:50

것인가? 그 타이밍을 언제 잡을

21:53

것인지에 대한 고민들이 상당히 많죠.

21:55

어, 그것을 우리가 뭐 정확히 알

21:58

수는 없겠지만 이제 어떤 조짐이

22:00

보이면은 아, 정점이구나라고 생각을

22:03

할 수 있을까 한다면은 반도체 가격

22:05

상승에 대해서 고객사들이 확실히 좀

22:08

수용을 거부하는 이제 그런 때가

22:10

오면은 지금은 어떻게든 아무리 비싸도

22:12

팔아 주세요. 하고 있지만 영원히

22:14

그러진 않겠죠. 확실히이 가격

22:16

상승세가 어 둔화되는 어 시점이

22:19

오면은 좀 어 미리 리스크 관리가

22:21

필요할 거고요. 또 지금이 반도체

22:24

사이클 자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22:27

AI 인프라 어 투자에 지연이

22:30

생기거나 뭔가 둔화가 되거나 어 그럴

22:32

가능성도 있죠. 가장 지금 그럴

22:35

리스크가 큰 것이 이제 전력

22:37

부족입니다. 골드만스는 지금

22:39

2030년까지 미국의 모든 전력망이

22:43

어 예비 용량 부족에 직면할 것이다.

22:45

어 전력 때문에 이제 중국한테 어

22:49

뒤쳐지는 이런 일이 벌어질 수도

22:51

있다라고 이야기를 할 정도여서이 전력

22:53

부족을 얼마나 빠르게 잘 해소하는지

22:56

그래서 AI 투자가 어 무리 없이

22:58

계속 진행되는지가 중요하겠죠. 또

23:00

지금은 어이 반도체 회사들이 굉장히

23:03

증서를 신중하게 하고 있기 때문에

23:05

공급 부족이 이어지고 있는데 결국은

23:08

신규 증서를 하고 있는 것들

23:10

보수적이지만 하고 있는 것들이 다 어

23:12

생산이 되면은이 공급 부족이 어

23:15

해소가 되는 이제 그런 상황이

23:17

오겠죠. 또 만약에 금리 인하가

23:20

종료가 되거나 심지어 금리 인상이

23:22

되는 그런 상황이 온다면은 이것도

23:24

테크 투자 전반적으로 악재가 될 수

23:27

있기 때문에 그런 점들이 우리가

23:28

지켜봐야 할 리스크가 되겠습니다.

23:32

그럼 마지막으로 어떤 기업들이

23:34

있느냐? 아 일단 랜드 어 쪽에서는

23:39

샌디스크 일단 최근 주목도 1등이죠.

23:41

샌디스크는 이제 오로지 랜드만

23:43

제조하는 회사이기 때문에 이렇게 랜드

23:46

스토리지 분야에서 랜드 기반의 SSD

23:49

이런 HBF 이런 이야기들이 주목을

23:52

받을 때 가장 어 주가가 많이 오르는

23:54

그런 회사입니다. 특히이 HBF도에

23:57

SK 하이닉스하고 지금 함께 표준화를

24:00

추진을 하고 있는 것이 또

24:01

샌디스크여서 어 두 회사가 이제

24:04

2027년쯤에이

24:06

HBF를 상품으로 출시할 것을

24:08

계획하고 있다라고 이제 김정호

24:10

교수님의 말에 따르면 그렇습니다.

24:12

삼성전자도이

24:14

랜드 분야에서는 세계 1이죠.

24:16

마찬가지로 HBF 어 자체적으로 지금

24:20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24:22

역시 내년에 지금 제품을 내놓을

24:24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전에도 지금

24:26

엔비디아가 추진하고 있는 이런 어

24:29

스토리지 플랫폼 어 개 혁신에서 가장

24:32

수요를 볼 수 있는 기업들이 바로

24:35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어 마이크론

24:37

샌디스크이겠죠. 반면에 이제 키옥시아

24:39

같은 경우에도 어 순수 랜드

24:42

제조사로서 어 작년에 엄청나게 주가가

24:44

많이 올랐죠. 근데 이제 최근 월가

24:47

분석들을 보면은 어 키옥시아 같은

24:49

경우에는 지금이 기업용 그니까 AI

24:52

서버용 SSD의 노출이 좀 상대적으로

24:55

좀 적고 또이 디램의 가격이 엄청나게

24:59

오르고 있는 상황에 지금 해지를 할

25:02

수 있는 수단이 키시한테는 없기

25:04

때문에 상대적으로 좀 수해가 좀 덜할

25:06

것이다라고 지금 예상들이 되고

25:08

있습니다. 또 하드라이브 시장에서는

25:11

뭐 당연히 웨스턴 디지털 시게이트

25:13

다들 알고 계실 거고요. 또 뭐

25:15

CPU 뭐 인텔 퀄컴이 만드는

25:18

CPU나 뭐 당연히 GPU는이 전체

25:21

시스템을 만드는 Nv디아, AMD

25:23

제가 다들 아시니까 굳이 쓰진

25:24

않았지만 당연히 핵심 기업들이죠.

25:27

그리고이 메모리 컨트롤러 기업들이 또

25:29

있습니다. 마벨, 어, 램버스,

25:31

실리콘 모션이 대표적으로 이제

25:33

꼽히는데 메모리 컨트롤러라고 하는

25:35

거는 GPU하고 메모리 반도체간에이

25:38

데이터 이동 속도를 결정해 주는 이제

25:41

그런 어, 부품을 만드는

25:43

회사들입니다. AI 모델이 커지면

25:45

커질수록 또이 데이터를 어 빠르게

25:48

주고받는 것이 중요해질수록 메모리에서

25:51

데이터를 꺼내 오는 이런 통로가 넓고

25:54

빠르고 또 어 원활하게 돼야겠죠.

25:57

네.이 램버스 같은 경우에 이런

26:00

통로를 설계하는 기술 그리고 신호를

26:02

증폭하는 칩을 만드는 회사고요. 마벨

26:05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이 에이식

26:07

회사로만 알고 있지만은 사실이 SST

26:10

컨트롤러 어 시장에서도 어 선두

26:12

주자입니다. 특히이 구글, 아마존 뭐

26:14

이런 빅테크 회사들이 자기 AI

26:16

서버에 이제 최적화된 그런 SSD를

26:18

만들 때에 이제이 컨트롤러를 또 어

26:21

최적화된 형태로 설계해 주는 그런

26:24

기술을 또 갖고 있죠. 반도체 장비

26:26

회사들도 당연히 어 이런 사이클의

26:29

수혜를 볼 수 있는데 그중에서도

26:31

램리서치하고 이제 어플라이드

26:33

머티리얼이 이런 이제 고단 적층

26:36

랜드나 디램 식각 증착 분야에서 이제

26:39

어 강좌로 여겨집니다.

26:42

그리고 제가 하나하나 쓰진 않았지만

26:44

아까 말씀드린 이런 뭐 전력, 뭐

26:46

냉각 이런 인터넥트 분야에서도 앞으로

26:50

우리가 계속 지켜봐야 할 텐데

26:53

인피니언 뭐 나비타스 같은 전력

26:55

반도체 회사들 버티브 지금이 냉각

26:58

인프라 쪽에서 역시나 따라올 곳이

26:59

없는 그런 회사인데 이번에이 냉수가

27:02

필요 없는 액체 냉각을 엔비디아가

27:04

이야기를 하면서 이제 다른 H백

27:06

회사들이 떨어질 때에 버티브만 이제

27:09

좀 살아남았죠. 그리고 안페은

27:12

이전에도 여러 번 이야기한 고속

27:14

케이블 커넥터 만드는 이제 그런

27:16

회사입니다. 그리고 아스테라도 이런

27:19

메모리 인터커넥트 쪽에서 핵심 기술을

27:22

가지고 있는 회사고요. 또이 광 어

27:24

연결 광통신 이야기를 할 때 항상

27:27

빠지지 않는 브로드컴, 코어런트

27:30

그리고 루맨텀 그리고 포에 테크놀로지

27:33

이런 회사들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야

27:36

하겠습니다. 그리고이 전력 생산

27:38

자체를 이야기할 때 우리가 항상

27:40

주위번호바 많이 이야기하지만 한국에도

27:42

두산 에너빌리티 있죠. 그리고이 고압

27:45

어 변합기를 만드는 뭐 HD 현대

27:48

일렉트릭이나 이런 우리나라 어

27:50

회사들도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네

27:53

오늘도 어 어려운 기술

27:55

이야기였는데요.

27:56

도움이 많이 되셨기를 바라면서 저는

27:58

다음 시간에 돌아오겠습니다. 안녕.

28:03

เ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