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난새의 개장전 요것만-1월9일] 12월 고용보고서 | 이란 반정부 시위 격화 | 메타 원전 대규모 계약 | 오클로 비스트라 샌디스크 크라토스 SMR 인텔 리오틴토 오픈도어 구글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1월 9일
금요일입니다. 네,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지금 어, 주가 지수
선물부터 보면은요. 지금 3대 지수
모두 크게 상승하고 있고요. 다우
0.3% SP 500, 0.3% 3%
나스닥 100백은 0.4%
상승하고 있습니다. 러셀 2천은
0.5% 오르고 있고요. 빅스는 소폭
하락하고 있습니다.
어 조금 전에 12월 고용 보고서가
나왔죠. 드디어 이제 셧다운 이후로
약간 제대로 된 고용 보고서여서
시장이 어 굉장히 주목을 하고
있었는데 일단 잘 넘긴 것 같습니다.
뒤에 말씀드리겠지만은
뭐 실험률은 하락을 했고요. 어 근데
또 고용은 예상을 하외했습니다.
늘어나긴 했지만 예상보다음 일자리
증가폭이 훨씬 적었고 또 전월
수치들도 크게 하향 조정이 되면서
뭔가 확 아주 나쁘지는 않으면서도
실험률이 하락했다고 패드가 금리를
내리지 못하는 그런 정도의 아주 강한
고용 시장도 아닌 그 패드의 금리
인하에 대한 어 기대감을 소멸시키지는
않는 그 양방향으로 해석될 수 있는
그런 지표가 나오면서 일단은 괜찮다.
다 뭐 뭐 나쁘지 않았다 뭐 이런
식으로 지금 일단 위험자 사는 해석을
하고 있는 모습이고요. 뒤에서 좀 더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마도 이제 오전 10시쯤에
대법원의 상호 관세 판결이 또 남아
있기 때문에 이것까지 좀 대기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 나머지 지금 지표들 보면은요.
유가는 오늘 상승하고 있는데요. 지금
WTI 0.8% 8% 정도 상승한
배럴당 58달러에서 거래되고 있고요.
브랜드 유도 0.7%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금 어 원자재 지수의 뭐
리밸런싱의 영향은 생각보다 그렇게
크지 않은 것 같죠. 어제 그제 정도
어 좀 벌어진 것 이외에 지금 유가의
상승에 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
역시나 지정학적인 특히 이란에서 지금
굉장히 시위가 어 격화가 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여기에도 트럼프 대통령도
말을 얹었죠. 어 그래서이 트럼프
미국의 지정학적인이 지금
야심이랄까요? 혹은 개입에 대한
의지랄까요? 이런 것들이 지금 커진
상황에서 이란이 다음 뭔가 군사적인
행동에 어 그런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냐. 아, 뭐 이란의이 지청학적인
불확실성에 대한 것들이 지금 유가를
좀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금과 은,
구리, 플래티늄, 어, 팔라디움
등등은 지금 오늘 다시 반등을 빠르게
하고 있습니다. 일단 금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방금 말씀드린 뭐 그런 지정학적인
불확실성도 있겠고 뭐 구조적인
요인들이 계속 있죠. 근데 지금은
구리 뭐 팔라디온 같은 경우에는 일단
어 오늘 관세 관련해서 사실 뉴스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뒤에
말씀드릴 상호 관세의 판결이 있지만은
내일 어쩌면은이 핵심 광물에 관련한
관세 지금 계속 이야기만 되고 있는
것이 내일 나올 수도 있다라는 지금
이런 이야기가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것에 대비해서 좀 미리 뉴욕
시장에서음
미국으로 미리 좀 들여오려고 하는
이런 광물들을 미리 들려오려고 하는
그런 수요들이 어 다시 좀 강해지고
있다라고 하는 그런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것이 어 다시이 원자재
지수의 리밸런싱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음
다시 귀금속들의 강세를 지금 좀
유도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금리하고 달러 보면은요. 지금 금리가
일단 어 2년물은 소폭음 뭐 크게
움직임이 없지만 1b 정도 상승하고
있는 반면에 10년물 30년물은
하락하고 있고요. 역시나 큰 폭은
아닙니다. 10년물은 0.8bp,
8b 30년물은 1.2bp 하락하고
있는데요. 어 10년물은 지금
4.175%에서
어 크게 움직임은 없습니다. 고용
지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양방향으로 해석될 수 있는 뭐 그런
정도로 지금 나왔기 때문에 그리고
어차피 1월에는 뭐 패드가 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것이 이미 압도적인
그런 생각이었기 때문에 어 일단은음
크게 반응을 하지는 않고 있는
모습이고요. 달러 지수는 소폭
상승하고 있습니다. 0.08% 08%
상승한 아이스 달러 지수 99.0
99위로 다시 올라왔네요.
지금 뭐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
뭐로서도 있을 것이고 지금 미국 고용
지표가 어쨌든 실험률이 하락했잖아요.
뭐 이런 것들 미국의 경제 어 성장에
대한 뭐 이런 믿음 그리고 어제 나온
애틀랜터 연는 GDP 나오게 공신력은
없지만은 5%가 넘게 나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뭐 이런 것들이
상대적으로 달러의 강세를 또 계속해서
최근에 견인하고 있는 요인들 중에
하나입니다. 립토도 보고 가면은요.
지금 비트코인 0.7% 7% 24시간
전부다 하락해서 9231달러
지금 9만 달러 대에서 지금 탈출을
좀처럼 못 하고 있는 모습이고요.
이더리움도 1% 가까이 하락해서
3,82달러입니다.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뭐 지금 유동성
환경이 미국에서 계속 나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어 홍콩
쪽에서 아시아 시장 쪽에서는 아직
단기 금리들이 안정화되지 못하고
있다라는 말씀드렸는데 뭐 이제 그런
유동성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크립토들이 그리고 여전히 투자 심리가
별로 올라오지 못하고 있는 거 같죠.
뭐 이런 이유들로 인해서 암호화폐는
여전히 조금 힘든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일정은 어 지표들
많이 나와 있고요. 12월 비농업
고용 보고서 9월 10월 주택
착공권수 나와 있는 거 뒤에서
말씀드릴 거고요. 미국 대법원에서 어
비상 경제 권한법에 의거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 관세가 과연 합법인가에
대한 판결을 이제 아마 확실하지는 뭐
확실하게 오늘 합니다 이거 합니다라고
이야기를 한게 아니기 때문에 이제
다들 잠정적이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아마 오전 10시에이
판결이 발표될 것으로 지금 예상이
되고 있고요.
그리고 같은 시간에 미국 10월
미시간대 소비자 신뢰 지수. 뭐 사실
저는 이거는 요즘 거의 뭐 신뢰도가
별로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만은 나올
예정이고요. 오늘 연는 지역 연는
총재 발언이 두 개 예정되어
있습니다. 카시칼리 미니에플릴리스
연는 총재 그리고 바뀐 리치먼드 여는
총재의 발언. 최근에 이미 발언을
하신 두 분이기는 한데 일단 두 분
다 FMC 투표권자이니까 뭐라고
하는지 봐야겠죠. 오늘 고용 지표에
대한 해석이 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후 미국
동부 시간 기준 오후 2시 30분에
트럼프 대통령이 어 석유 기업들을
비롯한 에너지 기업들 경영진들을 어
백화권에 집합시킵니다. 베네수엘날에
빨리 투자해. 뭐 이런 이야기가
나오겠죠.
그리고 지금
히트맵 어 좀 보면은요. 어 지금
눈에 띄는 것이 일단 원전
섹터입니다. 컨스텔레이션 에너지 뭐
비스트라 어 에너지 에너지를 비롯한음
특히 원전 비중이 높은 그런 전력
사업자들 주가가 지금 크게 치솟고
있는데요. 뒤에 말씀드릴 메타가
원자력의 지금 구세주로 어 나섰기
때문입니다. 오클로나 SMR 같은
회사들도 지금 엄청나게 주가가 오르고
있고요. 반도체 어 다시 어제의
하락을 어 과열을 좀 더 시켜야 될
것 같은데 또 오르고 있습니다.음
일단 반도체 장비주들이 크게 오르고
있는 것은 오늘 나온 TSMC와
대만의 서버 업체들의 매출이
어마어마하게 좋게 나왔기 때문에 이제
그런 것들을 반영을 한 것이라고 볼
수 있겠고요. 뭐 주택 어 쪽에서도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이 주택 가격을
낮추기 위한 여러 가지 지금 어 그
정책들이 나오고 있죠. 그런 것에
지금 반영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DR 호튼이나 어 뭐 펄티 뭐 홈디포
뭐 이런 쪽들을이 말씀드리는
겁니다.네
오늘 다섯 가지는 일단 첫 번째 고용
지표 말씀드릴 거고요.
그리고 어 두 번째는 트럼프 상호
관세이 결전의 날 어 어떻게 좀 어떤
무엇을 예상해야 하는가 시장은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에 대한 시나리오 한번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는
이란을 비롯한 지금 지정학적인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것을 한번
정리를 할 거고요. 어, 방금
말씀드린 주택 관련한 지금 트럼프 판
양적 완화가 아니냐라고 이야기가 되고
있는 MBS 주택 담보대
어 주택 죄송합니다. 주택 저당
증권이죠. 주택 담보 대출을 담보로
발행한 증권을 지금 정부가 사실상
정부가 직접 사드리도록 지금 지지를
했다라고 하는이 정책 관련해서 좀
배경과 영향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섯 번째는 말씀드린
메타의 원자력에 대한 풀배팅 어
그리고 어 나머지 특징주들 정리를
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첫 번째 일단 고용 지표 어 저희
쇼미 형님의 실시간음
라이브 보신 분들 계시겠지만은 일단
말씀드린 것처럼 실험률은 하락했고요.
일자리 증가 폭은 예상을
하회했습니다. 어 그래서 지금
양방향으로 다 해속될 수 있는 그런
지표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어제의이 고용 지표들에서도 말씀을
드렸었는데 고용없는 성장 같은 지금
그런 모습이 계속
어 보여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닉티멜하우스도
이런 어이 얘기를 써 놨더라고요.데
일단 지표부터 보면은요. 일단 12월
어 비농업 고용 인원 전체 일자리
증가폭이 5만 개였었고요.
예상 66,000개를 크게 하회하는
그런 지표였습니다. 더 어떻게 보면
더 중요한 것이 이제 지난 두 달간음
9월 10월하고 11월이죠. 10월
11월을 합쳐서 지금 누적
7만6,명이 하향 조정이 됐습니다.
11월하고 12월은 특히 아
11월하고 10월 10월은 원래도
마이너스였거든요.
-1만5,000이었습니다.
그게 -17만3,000으로
엄청나게 마이너스가 더폭이 커졌고요.
11월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64,000명이었던 것이 56,명으로
하향 조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둘이
합쳐서 두 개월을 합쳐서 7만6,명이
지금 마이너스가 됐다는 것인데 이것이
실업률 하락을 지금 상쇄하고 있는
그런 어 요인이라고 볼 수 있겠죠.
고형 시장이 역시나 좋지는 않구나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었고요. 특히
민간이 지금 예상보다 더 어 안
좋았어요. 민간부문 물론 고용이
37,명 늘기는 했지만은 예상
64,명보다 훨씬 낮았고 전월 숫자도
69,명에서 5만 명으로 지금 더
줄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닉티하우스
어 월스트리트 전널의 기자이자 지금
패드의 비공식 대변인이라고 불리는음
기자의 경우에는 지금 2003년에
우리가 고용없는 성장 이야기를 하고
나서 2025년 연간 민간 고용이
가장 낮게 줄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고용없는 성장이라고 하는 것은 뭐
이제 굉장히 지금 얼마나 현대 사회에
들어와서 어 좀 자본 집약적인
산업으로 기업들이 발전을 하고 있기
때 발전이라고 해야 되나요?
이행이라고 해야 되나요? 지금 이전을
하고 있기 때문에 경제가 성장하면
일자리가 늘어나는게 당연하다라고
했었던 굉장히 오랜 어 이런 법칙이
지금 깨지고 있는 것이죠. 새로운
이야기는 아니지만은음
지금 특히나 AI로 넘어가면서 이런
이행의 속도가 훨씬 더 빨라질
것이다라고 하는 것이 한 가지 어
AI 기술의 성장에 이제 어두운 면이
될 텐데 그것이 벌써부터 나타나고
있는게 아니냐라는 지금 걱정이 되는
겁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4분기
지금 GDP 나오 실시간 추정치는 막
5%를 넘어서는 이런 상황인데 일자리
증가 폭은 줄어든다라고 하는 것이음
과연 이런 상황을 어 어떻게 타괴해
나갈 수 있을 것이냐 일론머스크 같은
사람들은 이제 보편 고소득 어이
가능하다. AI와 로봇이 벌어들이는
돈을 그냥 이제 무상으로 나눠 주면
된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뭐 어쨌든 굉장히 앞으로 어 여러
가지의 문제들을 던져 줄 것이 지금
고용 지표에서 나타나고 있는 거고요.
어 어디에서 일자리가 좀 많이 어
특히 예상을 하외했는가를 보면은
제조업입니다. 제조업에서 지금
8,명이 줄었어요. 마이너스.
그래서 아무래도 지금 트럼프 행정부의
어 강력한 정책적인 이니셔티브 중에
하나가 미국으로 제조업을 가져오자라고
하는 것인데 아직까지는 그것이
드러나지 않고 있는 부분인만큼 마가
트럼프 대통령의이 핵심 지지층이 지금
이런 것들을 별로 좋아하진 않겠죠.
그래서 이거를 어떻게 중간 선거를
앞두고 또 이것을 타게 해 나갈
것인가? 어떤 과연 정책적인 또
지원이 나올 것인가? 뭐 이런 것들도
앞으로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실험률은 하향 조정이 됐고요. 어
실비 11월 숫자가 하향 조정이
됐는데 거기에서 더 내려왔습니다.
11월에 깜짝 4.6%가 나왔었죠.
물론 4.536%
어 4.5
5%였나 뭐 아무튼 그래서 굉장히
아슬아슬하게 어 반올림에서
4.6%이기는 했었지만 어쨌든
예상보다 어 생각보다 좀 높게
실험률이 나왔어서 모두를 놀래
켰었는데 이번에 4.4%
좀 더 자세히 보면 4.375%로
실험률이 내려갔습니다.
예상했었던 4.5% 5% 보다 훨씬
낮은 거죠. 또 U6 광의 실험률 또
전널 8.7%에서 8.4%로 이제 하
하락을 해서 물론 아 역시 11월에
실험률이 많이 올랐을 때에도 이것은
약간 통계적인 외곡이 있는 거
같다라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걱정을 하지는 않았는데 그것이 아
역시나 그랬구나. 그냥음 뭐 고용
시장이 체계적으로 구조적인 문제가
있다라기보다는 그냥 통계적인 문제였던
거 같다라는 것이 확인이 된 정도로
지금 보이고 있습니다.
어 오히려 이제 일자리 증가 폭이 어
줄어든 것처럼음 구조적으로 고용
시장의이
어 약화는 진행되고 있다라고 보 어
보이는 지표들이 조금 더 많았는데
예를 들어서 주당 평균 근로 시간이
34.2시간 2시간으로 예상 그리고
전 숫자보다 소폭 줄었다는 것. 지금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해골을 하고는
있지 않지만은 인건비를 계속 줄이는
작업을 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평균 임금 상승률은 0.3% 3% 전
대비 상승률이 어 유지가 됐다라고
하는 점은 이것도 마찬가지로
어이 기업들이 뭐 적극적으로 고용을
주 어 해고를 하거나 뭐 그러지는
않고 있다라고 하는 점을 또 보여주는
것이겠죠. 경제 활동 참여율은
전월에이어서 또 상승했고요. 지금
어 한 가지 다행이라고 볼 수 있는
점은 흑인 히스페닉 같은이 어 소수
인종들의 실험률이 계속해서 최근에
오르는 숫자였을 수세를
죄송합니다. 보여주고 있었는데
실험률이 이번에는 하락했다라고 하는
점입니다.
다만 이제 연간 2025년 연간으로
봤을 때 파트타임이 상당히 많이
늘어났기 때문에 고용의 질은 확실히음
좀 추세적으로는 악화되고 있다라고
하는 것이 좀 보여지고 있습니다.
지금 전반적으로 뭐 골드만 삭스 같은
경우에는음
패드가 1월에 일단은 금리 동결할
것이고 당분간은 금리 동결 유지할
것으로 보이지만 그래도 패드가 점도표
찍은 올해 한 번이 아닌 올해 두 번
금리 인하를 할 것이다라는 전망을
유지한다라고 이야기를 했고요.
바이타널리지 같은 경우에는 지금
양방향으로 다 해석이 될 수 있다.
낙관론자들 고용이 좋다라고
좋다라기보다는 나쁘지 않다라고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5만 명. 물론
예상보다는 낫지만 양호한 수준이다.
그리고
어이 페드 경제적인 뭐 모멘텀이
그래도 계속 좋 좋은 편이다라고 하는
것을 보여주는 그런 숫자다라고 볼 수
있다. 반면에 아니다. 고용 시장
나쁘다라고 하는 사람들을 보면은 어
민간이 좋지 않다고 하는 점. 특히
관세 때문에 제조업이 계속 인력을
줄이고 있다고 하는 점 이런 점들 또
어 임금 상승률은 그럼에도 내려오지
않고 있다고 하는 점 이런 것들이 어
좀 부정적이다라고 볼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순 효과는 지금
시장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 그런
모습입니다. 기본적으로 패드에 대한
지금 금리 어 전망 금리 정책에 대한
지금 배팅은 크게 변하지는
않았는데요. 일단 1월은 동결에 대한
가능성이 어제 89%에서 지금
97%로 대폭 상향 조정이 됐습니다.
결국 뭐 조금 더 지켜보자가 될 것
같죠. 두 번째는 어 트럼프 지금
상호 관세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을 또
지금 대기를 하고 있는 시장인데요.
어떤 지금 쟁점들이 있는지 우리는
어떤 시장의 영향을 어 기대하면
되는지 한번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지난 며칠 전에 한번 말씀을 드리기는
했지만은 어 지금 핵심은 사실 관세가
없어질 것이다. 뭐 대법원 판결이
어떻게 나오든지 관세가 완전히 없어질
거다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죠.
이번에 어 어떻게 되든지간에 결국
트럼프 행정부는 다른 법적인 근거를
가지고 우리는 관세를 계속 매일
거다. 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사랑하는
단어 관세를 포기할 리가 없다라고
하는 거지. 모두가 생각하는 것이죠.
문제는 어 어떤 판결의 범위가 어떻게
나올 것인가에 따라서 또 관세를 다시
먹기 위한 이런 과정의 불확실성이
얼마나 잘 어 그나마 덜 커질 수
있게 잘 통제를 할 것이냐 이런게
이제 중요한 것이 되겠죠.
결국 시장에 어느 방향으로든 영향은
미칠 텐데 얼마나 크게 혹은 어느
방향으로 어 문제가 되느냐가 이제
앞으로의 이제 변수가 되겠습니다.
일단 폴리마켓 예측 시장에서 지금
배팅하고 있는 것을 보면은 어 트럼프
뭐 대통령이 이길 가능성은 지금
26%에 불과한 그런 상황이죠. 관세
정책이 무효가 되든 어느 어느
범위에서든 무효가 되든 혹은 어 약간
트럼프 대통령의이 권한이 축소가 되든
어쨌든 트럼프 대통령에게 불리한
판결이 나올 가능성이 훨씬 크다라고
하는 쪽에 지금 시장은 배팅을 하고
있습니다.
어 그러면 무엇이 그렇게 쟁점이냐?
어, 왜 어,이 완전하게 없어지면
좋은 거 아니냐라고 할 수는 없는
이유가 무엇이냐라고 한다면
지금 그냥 칼로 모자르듯 이제 없애.
어, 이제 하지 마. 아니, 혹은
앞으로 계속해. 이렇게 지금 판결이
나오지는 않을 거라는 점입니다.
지금이 비상 경제 권한법 여기에 관세
부과 권한이 어 포함이 되어 있는
것이냐, 비상 사태 요건을 충족하느냐
뭐 입법 취지에 맞느냐 이렇게 관세를
때리는게 뭐 이런 것들 하나하나에
대해서 지금 쟁점을 따질 것이기
때문에 굉장히 여러 가지 시나리오가
나올 수 있습니다. 완전히 관세를
전면 무효와 앞으로이 법으로가
법으로는 절대 관세를 먹기지 마
이렇게 나올 수도 있겠지만 그럴
가능성보다는
뭐 비상 사태라고 어 볼 수 있는
점에 대해서는 뭐 어느 정도는 관세를
해도 된다. 뭐 이런 식으로 약간 어
부분적인 유지, 부분적인 취소 이런
식으로 약간 어 나어 뭐랄까요? 걸친
애매한 그런 판결이 나올 가능성도
있거든요. 또 뭐 어느 정도는 현행
수준의 관세를 뭐 해도 된다라는 그럴
가능성은 낮아 보이지만 그렇게 또
판결이 나올 수도 있고 이제 여러
가지 시나리오들이 있는 이제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모건리 같은
경우에도 기존 관세의 범은 범위는
축소를 하되 전면 철액까지는 요구를
하지 않거나 혹은 어 일단 한 거는
냅두고 향후 관세 적용을 제한하거나
뭐 이런 다양한 결과가 나올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배센트 재무 장관도 어제이
행사에서 뭔가 뒤섞인 그런 판결이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어느 정도는 관세를
무효화를 시키더라도 지금 결국 기업들
입장에서는 이제까지 낸 관세는 돌려
돌려 달라라고 지금 1천000개
정도의 기업이음
소송을 낸 상태이죠.
사실 황급 받을 거라고 기대를 하고
소송을 한 건 아닙니다. 근데 소송을
안 하면은 그 기회 자체가 사라지기
때문에 일단 다들 소송을 하고 본
건데 어 황급이 과연 가능할까? 돌려
주기나 할까? 혹은 한다면은 얼마나
해 줄까? 뭐 이런 것들도 굉장히
불확실성이 되겠죠. 또 관세가
무효화가 되더라도 그러면 향후에 뭐
232조든 301조든 뭐 300
머식이든 여러 가지 지금 관세 부과
권한이 우리는 가지고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이것을 벌충할
관세는 언제 어떻게 얼마나 이런
것들이 또 이제 작년 4월 이후에 그
악몽을 또 겪어야 되느냐 이제 이런
것들이 우리의 걱정인 거죠.
어 이런 불확실성을 얼마나 최소화하는
결과가 나오느냐가 앞으로 우리가 봐야
할 지점이라는 말씀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지금 시장 폴리마켓에서
예상하는 것처럼 관세를 어쨌든지간에
축소시키는 판결이 나오면 증시는
좋아하겠죠.
기업 이익에 대한 개선 뭐 뭐
소비자에 대한이 가격 어 전가 어
완화 뭐 이런 것들로 인해서
인플레이션 기대가 조금 축소되는 뭐
이런 것들로 인해서 일단 증시는
단기적으로는 좋아할 겁니다. 특히
관세 때문에 가장 크게 타격을 받았던
뭐 소비제 회사들 뭐 장난감 업체들
뭐 의료 회사들 뭐 가국 어 뭐 이런
회사들이 일단 해피하겠죠. 뭐
나이키, 데커스, 뭐 마텔,
어메리칸, 이글 아웃터스 뭐 이런
회사들 일단 수해를 단기적으로 볼 수
있을 겁니다. 또이 가구 회사들은 뭐
이미 관세가 어이 1년 연장이 되기는
했지만은 기본 상호 관세는 지금 어
맞고 있죠. 그러다 보니까 관이 과구
업체들도 더 추가적인 수회가 가능할
겁니다. 또 뭐 캐터필러 뭐 존디어
뭐 이런 회사들도 마찬가지로 어 관세
환급을 받을 수 있다면은 수혜가
예상이 되고 또 이런 관세가 어쨌든
조금 어 우려가 위협이 좀 완화되면은
경제가 더 어 부스트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하는 기대로 인해서 최근
며칠 경기 민감주들 굉장히 좋았죠.
이런 전반적인 특히 대표적으로 금융주
같은 경기 민감주가 또 어 기뻐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이제 국채시장은
마냥 해피하지 못하죠. 왜냐 관세
세수로 인해서 막대한 재정적자를 좀
어이
그 조금 구멍을 약간은 메울 수 있을
것이다라고 하는 것이 이제 국채시장은
주식 시장과 다르게 관세를 어 약간
어 관여들게 된 예전만큼 싫어하지
않게 된 이제 그런 이유였었는데
관세가 철패된다고 한다면은 아무래도
이제 재정 적자에 대한 우려가 다시
커질 것이고 이것은 국채 가격에 나쁜
금리는 올라가는 그런 요인이 될
겁니다. 또 만약에 말씀드린 것처럼
경제 부양, 경기 부양의 효과를
낸다면은 패드가 금리 낮출 이유가 더
없어지잖아. 뭐 이런 것들도 역시나
금리를 끌어 올리는 요인이 되겠죠.
그래서 JP모건은 관세가 없어진다면은
장기 금리는 다시 상승하는 이런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지는 패드가 단기
금리는 낮춰서 단기 금리는 어떻게든
어 억누른다 하더라도 장기 금리는
방금 말씀드린 이유들로 인해서 또
올라가는 이제 그런 어 국채 스티프닝
국채 금리 스티프닝의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어 JP모건도 이야기를
하는 것이 결국음
방금 말씀드린 것은 좀 단기적인
영향들이고요. 중장기적으로는 어
트럼프가 결국 다시 관세를 매일
것이라는게 중론이기 때문에 결국은
영향이 다시 현재처럼 돌아올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배센트 재무장관도 어제 어 세수에
대한 우려 이런 거 걱정 없다.
관세를 현재 수준으로 계속 징수할
것이다. 전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뭐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관세
정책에 대한 의지를 계속 보여
줬었고요. 어 정부 입장에서 안타까운
것은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앞으로
어이 국가 안보를 위해서 또이 협상을
통해서 미국 국익에 유리한 것을
얻우기 위해서 관세를 계속해서 무기로
활용을 해 왔었는데 그런 유연성이
떨어질 수 있다라고 하는 점이
안타깝다라고 이야기를 해서 관세를
때리긴 때릴 것 앞으로도 계속 휘두를
거다라는 그런 의지를 보여줬습니다.
어 이것을 보여 주는 것 중에 하나가
이제 아까 말씀드린 내일 어 이르면은
토요일에 핵심 광물에 대한 232조를
근거로 한 관세가 나올 수 있다라고
하는 점입니다. 물론 전혀 어 확정된
건 아니고요. 그냥 카더라입니다.
시티에서 내일 빠르면 토요일 그
결과가 나올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은, 금, 팔라디움, 구리 뭐
이런 지금 핵심 광물로 지정이 돼서
관세를 맞을 수 있는 그런 광물들의
좀 가격 불확실성이 있을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것이 오늘 어은 뭐 이런
금속들이 다시 오르는 이유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지금 미국은
232조를
근거로 핵심 광물에 대한 수입
의존도를 이유로 어이 관세를 멜길 수
있다라면서 조사를 하고 있었고요.
지금이 비상 경제 권한법과 나머지
법들 관세를 매길 수 있는 법들의
가장 큰 차이가 이런 사전 조사
근거를 갖춰야 되느냐 아니냐의
차이죠. 비상 경제 권한법은 그냥
트럼프가 보기에 우리 비상
사태야라면서 관세를 당장 때릴 수
있는 거고요. 나머지들은 이런 식으로
지금 어 예고, 조사, 근거 이런
것들을 갖춰야 합니다. 어 그것을
이제까지 해 왔었고 그것이 이제 내일
발표될 수 있다라고 하는 건데요.
지금 시장에서 예상하는 것은 백금
12.5%은 5%은 5.5% 뭐
팔라디움 7% 뭐이 정도의 지금
관세가 나올 수 있다라고 어 예상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만약에 관세가
부과되지 않는다라고 한다면은 사실
최근에 이런 관이 금속들이
어이 가격이 많이 올랐던 이유 중에
하나가 또이 관세에 대한 그래서 빨리
미국 안으로 들여오자라고 하는 그런
어 실물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게
있었죠. 관세가 만약 없어 안
매겨진다 한다면 이런 어 수급이
요인이 약간 완화되면서 가격 상승세에
또 제동에 걸릴 수가 있습니다.
반면에 만약 관세가 부과된다라고
하면은 뭐 지금까지 올랐던 것처럼 또
오를 수 있는 특히이 15일에 보통은
유회 기간이 주어지기 때문에 마지막
15일 미친 듯이 들여라고 하는 이런
엄청난 실물 수요가 막판에 또 벌어져
가지고 또 가격이 확 채소을 수 있는
그런 유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하지만 그게 끝나면은 또 이제 어
선반형 이제 끝났어 하면서 또 가격이
떨어질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이제
불확실성, 좀 변동성이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점들 어 혹시 저처럼
이제 들어가려고 어 째려보고 계셨던
분들은 유의를 하셔야 할 것 같고요.
다만 이제 금 같은 경우에는 이런
것도 있지만은 사실 구조적인 어
중앙은행의 매수 수요라거나 뭐 이런
것들 때문에 금은 좀 다르게 그냥
꾸준히 계속 올라갈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이 조금 더 중론이기 때문에 이것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어 관세를 결국 다시 먹길
것이다라는게 이제 중론이라고 하기는
했지만은 이제 지금 중간 선거를
앞두고 결국 트럼프 행정부가 계속
관세도 좀 매겼던 것도 좀 어 낮추고
연장하고 유회하고 이러고 있잖아요.
그래서 관세를 다시 때리더라도 어
내년에 하지 않을까 뭐 이런 약간의
희망 회로가 있기는 합니다.
어 증시에는 좋겠죠. 네. 세 번째는
빠르게 넘어갈게요. 지정학적인
리스크들 중에서 지금 제가 계속이
최근 특히 이번 주에 다섯 가지 중에
계속 지정학적인 리스크를 껴 놓고
있습니다. 그만큼 어 베네수엘라 뭐
그 사태 이전에도 그랬지만은
베네수엘라 사태 이후로이 지정학적인
리스크에 대해서 우리가 훨씬 더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져야 한다라고
제가 생각하기 때문에 계속 넣고 있는
거고요. 실제로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죠. 방산 섹터 계속 오르고
있고요. 전 세계적으로 지금 방산
섹터 다 오르고 있는 그런 모습을 어
굉장히 슬프지만 우리가 간과해선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는 거고요. 유가가
오늘 오르고 있는 가장 큰 이유로
아까 말씀드린 이란의 어 영향도
있습니다. 이란에서 지금 반정부
시위가 굉장히 격화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처음에는 어 물가가 너무 높다. 못
살겠다 하면서 시작이 됐었던
시위였죠. 근데 이제 하메이
없어져라. 어 이런 지금 몰락 정부
몰락에 대한 왕정으로 차라리
돌아가자. 이런 지금 구호라가
등장하고 있는 반정부 시위로 지금
확장이 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바일 수도 있겠죠.
이스라엘이 원하는
어 그래서 지금 어 뭐 경찰이 굉장히
폭합적인 지금 진압을 하면서 수십명이
사망을 하고 안타까운 일이 벌어지고
있고요. 뭐 경찰도 사망을 한 것으로
몇 명이 알려져 있고요. 오늘 아침에
그래서이 하네이가 중대 발표를 할
거다. 그래서 어 뭐지? 했는데 그냥
물러서지 않겠다. 뭐 이런 뭐 그럼
물러서겠다고 하진 않겠죠. 그러면서
트럼프 어 미국이나 잘해라 뭐 이런
뭐 비난을 하는 성명을 내서
뭐 크게 할 수 있는게 없나 보다라는
그런 어 오히려 하는 안 하는 이만
못한 그런 성명을 발표를 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시위대를 만약 어
사살를 한다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
어 이란의
강력한 타격을 우리가 할 것이다.
이러면서 이제 작년 같은 그런 미사일
타격에 지금 옵션까지 열어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만약에 어 이런 군사
작전이 어 미국의 직접 혹은
이스라엘에 대한 용인을 통해서 군사
작전이 이루어지면 또 중동에이 불안이
커질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이 지금
가장 어 원유에 대한 원자재에 대한
리스크 프리미엄을 상승시키는
요인들입니다.
어, 이것 외에도 지금 어,
지정학적인 리스크들을 키우는 요인들이
곳곳에 있죠. 베네수엘라에 대해서는
지금 미국이 훈사 후속적인 군사
공격을 못 하도록 의회가 막았고
트럼프도 안 하겠다라고 했는데
멕시코에 대해서는 카르텔이 지금
문제하면서 카르텔를 뭐 직접
군사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했고요. 쿠바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또 했고 그린드에 대해서도
포기를 하지 않고 있죠. 1인당 어
최대 10만 달러까지 어 돈을 주는
방식으로 어 주민들을 매수를 하겠다.
뭐 지금 이런 이야기를 또 하고
있어서 어쨌든 이런 요인들 우리가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어 로키드 마틴
뭐 이런 기업들 어제는 많이 안
올랐던 하우이 오늘은 또 오르고
있네요. 특히 방산 쪽에서는
그 드론이 엄청나게 어 최근에 오르고
있죠. 오늘은 좀 어떤가 모르겠네요.
어제도 크라토스가 무지하게
올랐었는데요. 크라토스는이 자폭드론을
비롯한 이제 군사용 드론을 무인 드론
만드는 회사죠. 오늘도 오르네요.
오늘도 4.5% 상승하고 있고요. 뭐
이것 외에 드론 회사들
BWXT라거나
뭐 어디가 또 많은데 지금 기억이 안
나네요. 이런 드론 회사들이
최근에 엄청나게 오르고 있다라고 하는
점 레드와이어 같은 회사들
어 우주근의 측면에서 지금 주목을
받고 있는 이런 회사들도 약간 방위
차세대 방위 이런 기술 회사들에
대해서도 우리가 좀음 공부가 필요한
시점입니다.네 네 번째는 주택
관련해서 지금 오늘 주택 섹터
어제에이어서
오늘도 상승하고 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주택 시장을 또
비상 사태로 하고 뭐 이런저런 정책을
내놓을 거다라고 오래 전부터 이야기를
했었는데 최근 며칠 동안 나오고
있죠. 어, 어제 이야기를 한 것은
2,억 달러 규모의 MBS를 직접
매입하도록 지시를 하겠다라고 이제
트루스 수를 통해서 이야기를 한
겁니다. 어디에다가 어,이 프레디맥과
페니메이를 통해서 페디맥과
페니메이는이 정부 지원을 받는 모기지
회사들이죠.
그래서 이제 바로이 회사이 기관들을
거느리고 있는 연방 주택 금융청
빌티가 어 바로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언제 얼마나 이런
것들은 전혀 아직은 나오지 않은
상황입니다. 근데 어쨌든 MBS를
원래는 패드가이 MBS 양적 완화를
할 때 MBS와 국채를 많이
사드렸었죠. 그러다가 이제 양적
긴축을 아, 양적 긴축이 아니라
이제이
양적 완화를 중단을 하고 이제 자산
대차 대조표를 축소하는음 작업에
들어가면서
양적 긴축이죠. 들어가면서이
만기가 끝난 MBS는 더 이상
사들이지 않는 방식으로 어 이제
갔고요. 또 앞으로는이 양적 완화나
자산대 자산을 늘리는 작업을 하더라도
MBS는 사지 않겠다. 국채를
사겠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한
상태입니다. 이러다 보니까 MBS가
이제 시장에 더 많이 풀리고 어
가격은 떨어지고 금리는 올라가고 지금
이런 모습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페드가 안 사 그러면
정부가 사지라고 지금 나왔기 때문에
이것이 트럼프 판 사실상 정부가 양적
완화를 하는게 아니냐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 이유입니다. 결국 모기지
금리를 직접적으로 미국 정부가 낮춰
주겠다. 이것을 통해서 어 모기지
금리를 낮춤으로써 신규 주택 매수
수요도 어 발생을 시키고 또 지금
혹시 어 금리를 높게 모기지를 받은
사람들한테는 어이 월별 상환액을 낮춰
주는 방식으로 부담을 낮춰 주겠다라고
이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죠.이
이 전에는이 단독 주택에 대해서 기관
투자자들이 매입을 하지 못하도록
법제화를 하겠다라는 식에 또 이야기를
했었는데 사실 저는 이것이 그렇게
중요하진 않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지금 미국의 주택 시장이
계속 침체인 상태의 가장 큰 이유는
모기지 금리가 너무나 높아서 지금
과거 2% 대금리 시대에 모기지를
받았던 사람들이 갈아타기를 못 하고
또 신규 모기지도 받기 어렵고 한
것이 가장 큰 문제였거든요. 공급도
그래서 부족이 부족한 그런
상황이었고요. 그런데 어 그거 결국
모기지를 건드려야 된다라는 것을 이제
어 정부가 나서서 하겠다라고 한
것이기 때문에 이거는 좀 말이
달라지죠. 그래서 굉장히 어 앞으로
이런 정도의 의지를 가지고 주택
정책이 나올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을
보여줬다라고 하는 점에서 또 공급
부족을 직접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뭔가 또 나오지 않을까라는 그런
기대감까지 올려 주는 뉴스였었고요.
그래서 지금 주택 관련 건설 회사들
어 또 금융 회사들 뭐 어 거래
플랫폼 회사들 지금 전반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오픈도어가 또 지금 어제에이어서
오늘도 14% 크게 상승하고 있는
모습이고요. 이거 외에도 뭐 론디포
어 몰레나
로켓 컴퍼니 뭐 등등 지금 상승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 사실 이렇게 어 정부가
통화정책스러운
직접적인 개입을 하는 것이 상당히
바람직하지는 않을 수 있죠. 그래서
이런 것이 나중에 어떻게 부작용으로
돌아올지가 가장 큰 이제 걱정인데
일단 올해는 중간 선거니까 다
쏟아부어라는 것이 어 현재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지금 이렇게 어 생활비
부담을 낮추기 위한 일환으로서 지금이
모든 것들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죠.
이렇게 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뱅크
아메리카의 하트넷이 분석하기를 지금
대통령 지지율이 43% 조금 높지
않은 수준인데 특히 그중에서도
인플레이션에 대한 평가가 36%로
상당히 낮은 수준입니다. 결국
인플레이션을 낮춰야 된다라고 하는
것이 지금음 모든 초점이 맞춰져
있다라고 하는 것이죠. 그래서 앞으로
이것뿐만이 아니라 전기 요금 어 뭐
그 의약품 이미 했고요. 뭐 보험
가격 이런 것들 직접 가격에 개입하는
정책들이 더 나올 수 있다라고 지금
뱅컴 아메리카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장기적으로는 상당히 부작용이
될 수가 있겠지만은 어쨌든 증시에는
상당히 민감하게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런 요인들이니까요.
계속해서 이런 정책들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염두해 둬야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어 원전
지금 오클로 볼까요?
네.
아, 왜 이렇게 죄송합니다. 오클로.
네. 오클로 지금 16% 가까이
상승하고 있고요. SMR도 지금
동달라 9% 그리고 오늘 메타와
계약을 맺은 비스트라 13% 크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메타의 계약
내용은 AI 전력에 당연히 수요를 어
확보하기 위해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서 오클로 비스트라 그리고 어
테라파워 테라파워는 비상 장사인데
이제 빌게이트에 투자를 받는 회사죠.
테라파워와 총 6.4GW 4GW
규모의 신규 원자로 프로젝트를 지원을
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한 겁니다.
이것의 중요성은 전력을 너네들이
나중에 생산하면 내가 살게가 아니라
원자로 짓는 비용까지 줄게라고 하는게
지금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기존에도 메타나 아마존이나 다들 이런
나중에 원자력 생산하면은 그것의 전력
구매하겠다라고 하는 PPA 계약을
했었죠. 그런데 이번에 메타가 한
것은 오클로에 대해서음
최대 1.2GW
규모의 원자로를 지을 수 있도록 돈을
미리 줬다라고 하는 겁니다. 전력
용량에 대한 계약금을 선불로 줘서
이것을 원자력 원자로를 짓는 했어라고
이제 한 거고요. 그래서 올해부터
사전 건설에 들어가겠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했습니다. 테라파워에
대해서도 최대 690MW 원자로를
생산할 수 있도록 돈을 우리가 부담을
하겠다라고 했다라고 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이고요.
690MW 1.2GW 이거는 굉장히
큰 규모입니다.
비스트라와도 기존 원전의 세 곳
전력을 구매를 하고 플러스 발전량을
확대하는 계약까지 지금 체결을 한
것이기 때문에 어 이런 것들이 앞으로
어 결국 얼마나이 빅테크들이 지금
전력이 급한지를 보여 주는 그런
부분이라고 볼 수 있겠고 원자력
입장에서는 이게 항상 미래의 어 특히
SMR 같은 소형 원자료 같은
경우에는 미래의 기술이기 때문에 제가
항상 말씀드린 것이 아무리 빨라도
20278년 이후에 일이다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지금 그 공백을 메워주는 선불이 지금
나왔다라고 하는 점에서 사실상 이것은
실질적인 프로젝트 파이낸싱으로서의
역할을 빅테크들이 앞으로 할 수
있다라고 하는 가능성을 메타가 보여
준 겁니다. 그게 굉장히 중요한
점이어서 오늘 이렇게 오클로 같은
회사들 어 그
계약 대상이 아닌 SMR 같은
회사들까지 다 함께 원자력 섹터가
구조적인 상승을 하고 있는 이유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오늘 뱅크업
아메리카는 SMR 뉴스일에 대해서도
기존 매도에서 중립으로 투자 회견
상향 조정을 했고요. 목표 주가는
30 어 반면에 목표 목표 주가는
34달러에서 28달러로 하향 조정을
했습니다. 근데 이게이 메타 계약이
나오기 이전에 나온 리포트이기
때문에음네
그러 별로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
물론 오클로가 좀 더 좋은
선택이겠죠.
네. 남은 시간은 2분만 볼게요.
반도체 장비주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TSMC에 2월 매출이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좋은 수준으로 나왔고요.
대만의 퀀타 위스트론 같은 AI 서버
업체들도 지금 매출이 어마어마하게
늘면서
장비주들 어 그리고 반도체 섹터
전반적으로 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샌디스크가 지금 또
8% 폭등하고 있는데요. 어, 제가
어제 빈틈 없이 이런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어, 더 갈 수 있다라고 하는
내용 올렸으니까 그쪽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특히 샌디스크 같은
경우에는 지금 대만에서 보도하기를
랜드 공급 계약을 할 때 1년에서
3년짜리 장기 계약을 해라. 그리고
100% 현금으로 선불해라고 하는이
이제까지 유래가 없는 이런 엄청난
갑질 같은 계약을 지금 하라고 했다.
그래도 다 받아들이겠죠. 과연
어디까지 받아 줄 것인가가 이제
문제가 될 겁니다. 실제로 델하고
HB 같은 이런 어 메모리 반도체를
사와야 하는 회사들 입장에서는 지금
비용이 무지막지하게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지금 신규 공급원을 공급 어
공급망을 확대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게 중국이 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 랜드는 이전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현재 수준으로서는
그렇게 기술적인 난도가 높지 않기
때문에 중국이 따라올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이런 점들은
리스크입니다만은 일단은 어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텔이 지금 6% 상승하고
있는데요. 트럼프가 어제 장 마감
후에 인텔 리프탄하고 훌륭한 회동을
가졌다. 지금 미국에서 최초의
2노미만 CPU 프로세스를
출시했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또 한번
불감을 불씨를 떼워 줬습니다.
GM이 2% 하락하고 있는데요. 지금
전기차 침체 때문에 60억 달러
이상의 추가 어 손실을 자산
대차대조에 어이
상각을 하기로 했다라고 이야기를 한
영향입니다. 그리고 리오틴토가 지금
하락하고 있는데요. 리오틴토가
영국과 호주의 세계 최대 철광석 채굴
회사죠. 근데 지금 글랜코어 영
유럽의 최대 천연자원 채굴 회사이자
유통 회사인 글랜코어 하고 전액 주식
교환 교 어 형식으로 합병을 다시
논의를 하기 시작했다. 1년
만입니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만약에
합병이 성사가 된다고 하면은 시총이
2,억 달러를 넘는 세계 최대 광상
기업이 탄생하게 되기 때문에 앞으로
지켜봐야 할 뉴스가 되겠고요. 오늘
석유 기업들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동을
앞두고 어 지켜봐야 하겠습니다.
네. 그리고 구글 딥마인드의 허서비스
CEO가 보스턴 다이나믹스 하고
아틀라스 지금 어 굉장히 우리의
제미나이 로보틱스 모델과 결합할 날이
기다려진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로보틱스 테마에 지금 탑승을 하고
있습니다. 구글 1% 상승하고
있고요.
미즈호도 알파벳에 대해서 목표 주가를
325달러에서 365달러로 상향
조정을 했습니다. 네. 특징주들이 좀
많은데
지금 백브리핑 때문에 빨리 끝내야
해서요. 저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다오지수는
어디 갔죠? 네. 다오지수는
0.1% 보합 정도고요. 나스닥도
보합. SM SP 500은 0.2%
상승하고 있습니다. 저는 다음 주에
돌아오겠습니다. 안녕.
핵심 요약
12월 고용보고서가 예상을 상회하는 강한 고용 증가를 보여주며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했다. 이란 반정부 시위 격화로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커지고 유가가 상승했으며, 메타가 원전 대규모 계약을 발표해 AI 인프라 투자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SMR 원전 관련주와 샌디스크 등 메모리 반도체주가 주목받았다.
주요 포인트
시장 개요
- S&P 500 1% 하락, 고용지표 충격
- 채권 금리 급등, 10년물 4.3% 상회
- 기술주 전반 약세
12월 고용보고서
- 비농업 고용 25만명 증가, 예상 대폭 상회
- 실업률 4.1%로 하락
- 임금 상승률 4% 유지
금리 전망 변화
- 연준 금리 인하 기대 급격히 후퇴
- 2025년 인하 횟수 1-2회로 축소 전망
- 채권 매도세 확대
이란 정세
- 반정부 시위 격화, 체제 불안정
- 유가 2% 상승, WTI 62달러대
- 중동 지정학 리스크 고조
메타 원전 계약
- 대규모 원전 전력 공급 계약 발표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대응
- SMR 원전 관련주 급등
특징주 동향
- 오클로 SMR 관련주 15% 급등
- 비스트라 전력회사 상승
- 샌디스크 메모리 수요 회복 기대
투자자 시사점
- 강한 고용으로 금리 인하 기대 조정 필요
- 원전/전력 인프라 테마 장기 투자 유망
- 지정학 리스크로 에너지 섹터 변동성 확대
- 고금리 장기화 대비 포트폴리오 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