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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흐름이 바뀌었다...대형 기술주가 가장 먼저 내리는 이유 |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한경 글로벌마켓 2026년 1월 12일 PM 04:15
0:00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빈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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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이 시장을 움직이는 월가의 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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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짚어드리는 빈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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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입니다. 2026년이 시작된지

0:07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오들어서 벌써

0:10

SP가 월요일까지 신고가를 세 번

0:12

갈아치웠죠. 보통이 1월은 뭐 연초에

0:16

연기금이나 뭐 펀드나 뭐 개인

0:18

투자자들도 그렇고 어 새로운 마음으로

0:20

또 주식을 사고 또 이제 미국에서

0:22

연말의 세금 때문에 이제 팔아치웠던

0:24

종목들 다시 매수하는 그런 어

0:26

이유들로 인해서 시장의 새로 자금이

0:28

좀 들어오고 상승하는 이런 경향성이

0:31

있습니다. 1월 효과라고 이제 하는데

0:33

올 초에도 뭐 여러 가지 우려들 뭐

0:35

이제 강세장 4년 차다 AI 뭐

0:38

수익성이 어떻게 될 것이냐 너무

0:40

밸루에이션이 높다. 뭐 이런 여러

0:42

가지 우려들에도 불구하고 증시가

0:44

현재까지 상승세를 유지를 하고

0:46

있습니다. 특히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0:49

굉장히 어 공격적인 정책들을 많이

0:52

내놓고 있죠. 어 국내에서도

0:54

국외에서도 어뭐 지중학적인 리스크나

0:57

또이 패드에 대한 금리나 압박 뭐

1:00

이런 것들이 새로운 국면으로 또

1:02

접어들면서 굉장히 여러 변수들

1:04

이벤트들이 있는데도 그래도 장은

1:07

오르고 있습니다. 일단 증시 출발이

1:09

좋은 모습인데 지금 2026년 전망을

1:12

사실 작년 말에 많이 하면서 올해도

1:15

지수는 오를 거다. 그런데 좀

1:17

변동성이 큰 한해가 될 거다. 모두가

1:20

다 오르는 그런 어 쉬운 장은 아닐

1:22

거다.이 이런 월가의 경고들을 많이

1:24

전해 드렸었습니다. 벌써부터 또 그런

1:27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이르면은 이번

1:30

주부터 크게는 2월 전후로 좀 약간

1:33

단기적인 조정 풀백에 좀 대비해야 할

1:36

수 있다. 이런 경계를 어 좀 요하는

1:39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1:41

대표적으로 시타델 증권 에스칸 럼너

1:44

같은 경우는 1월 효과가 좀

1:46

옅어지면서 자금 유입이 정상화가 되고

1:49

지금이 억눌린 변동성이 좀 올라올

1:52

여지가 있기 때문에 2월에는 이런 좀

1:55

건강하게 이런 변수들을 소화하는

1:57

국면이 예상된다. 건전한 조정이 있을

1:59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2:01

럼너처럼 이렇게 꼭 2월을 짚어서

2:03

이야기를 하지 않더라도 JP모건

2:06

자산운영의이 센발리스트 회장이라거나

2:09

올해 10에서 15% 정도 좀 조정을

2:12

겪을 수도 있다. 전체적으로

2:14

상승하겠지만 뭐 이런 이야기를 하고

2:16

있고요. 뭐 영원한 강세론자 톱리도

2:19

마찬가지로 5월 이후에 약간 어

2:22

15에서 20%의 미니 약세장을 겪고

2:24

다시 올라갈 수 있다. 이런

2:26

이야기들을 합니다. 타이밍은 아무도

2:29

모르고요. 조정이 안 올 수도

2:30

있습니다. 네. 무난하게 오르는 장은

2:33

올해 아닐 수 있다. 이런 이야기들이

2:35

결국 많다는 거죠. 또 지금

2:37

투자자들이 너무 좀 낙관론에 쏠려

2:39

있다. 과열 신호가 있다. 이런 지금

2:42

지적들도 있고요. 이런 이야기들은

2:45

사실 지금이 미국 증시의 변동성 지수

2:48

빅스라고 우리가 하죠. 빅스는 낮게

2:50

유지되고 있는 것과 좀 약간

2:52

대조적입니다. 빅스는 향후 한 달

2:54

동안 S&P 500이 얼마나 움직일지

2:56

위아래로 얼마나 흔들릴지에 대한

2:59

투자자들의 이제 기대를 옵션

3:01

가격으로부터 추정을 한 그런 어

3:03

지수죠. 보통 주가가 많이 떨어질 때

3:05

빅스가 올라서 우리가 공포 지수다 뭐

3:07

이렇게도 이야기를 하는데 지금은

3:10

보시다시피이 빅스가 거의 1년 만에

3:12

가장 낮은 수준에서 계속 억제가 되고

3:14

있습니다. 1월에 뭐 여러 가지 뭐

3:16

베네수엘라에 대한 공습이라거나 뭐

3:19

페드에 대한 뭐 이런 뭐 형사 기속을

3:22

위하는 이런 어 초유의 사태들에도

3:24

불구하고 굉장히 어 크게 시장은 걱정

3:28

없어 보이는 그런 모습이 빅스만

3:31

보면은 나타나죠. 이런 것들을 어떻게

3:33

해석해야 하느냐? 왜 지금 2월

3:36

전후로 뭐 조정에 대한 이야기가

3:38

나오나? 뭐 안 올 수도 있지만 단기

3:40

하락이 오면은 뭐 어떻게 대비해야

3:42

하는가? 이런 것들을 좀 오늘 정리를

3:44

해 보려고 합니다. 근데 이제 꼭

3:46

기억하시면 좋겠는 것은 제가 지금 뭐

3:49

단기 하락에 대한 이런 월가의 뷰를

3:51

전해 드린다고 해서 뭐 올해 약세장이

3:53

올 거라거나 뭐 이제 다 팔고

3:55

도망쳐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게

3:57

절대 아닙니다. 그냥이 포지션 조정이

4:00

좀 필요하다. 어떻게들 하고 있나

4:02

이런 거를 보려는 거고요. 또 특히

4:05

빅스를 가지고 해지하기가 굉장히

4:07

어려워지는 시장 환경이 왜 그런지

4:09

이런 거를 좀 보려고 하는 겁니다.

4:11

첫 번째 왜 지금 이런 단기 조정 뭐

4:14

세해가 시작된지 얼마나 됐다고 이런

4:16

얘기가 왜 나오냐? 첫 번째는 역시나

4:18

또 인플레이션 우려입니다. 지금 어

4:21

화요일 날 12월 CPI가 나올

4:24

예정이죠. 노무라 같은 경우는 지금이

4:27

12월 CPI가 시장이 생각하는

4:29

것보다 더 높게 나올 수 있다라고

4:31

이야기를 합니다. 사실 노무라뿐만이

4:33

아니라 지금 이렇게 시장 컨센서스가

4:36

이미 지난 11월보다 더 높은

4:38

0.3%임에도 3%임에도 불구하고 어

4:41

그것보다 더 높게 나올 가능성이

4:44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들이

4:46

많은데요. 노무라는 어 11월 근원

4:49

CPI 0.16% 정도였던게 이번에

4:52

4 5%까지 올라갈 수 있다라고

4:54

이야기를 합니다. 특히 이제 지난번에

4:57

문제가 됐었던 것이 주거비였었는데

4:59

11월에 연방 정부 셧다운이

5:02

뭐 주거비가 제대로 집게되지 않은

5:05

아예 0으로 처리했었던 것들이

5:07

있었죠. 그게 이번에 정상화되면은

5:10

0.3%까지이 3%까지이

5:12

소유자 등가 임대료라고 우리가

5:14

이야기하는 이제 주거비의 일부 항목이

5:16

상당히 많이 올라갈 수 있고 이게

5:18

전체 서비스 물가를 끌어올릴 수

5:20

있다. 또 주거비 외에도 지금

5:23

10월에 CPI가 누락되면서 2개월

5:26

단위로 보통 집게되는이 설문 조사

5:29

기반 항목들이 지난번에는 제대로

5:31

반영되지 않았던게 이번에 확 엄청나게

5:34

오를 수 있다. 4개월치가 한꺼번에

5:36

반영이 되면서 CP, 12월 CPI가

5:39

굉장히 예상보다 높게 나올 수

5:41

있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렇게

5:43

되면은 지금 현재 시장은 패드가 두

5:46

번 금리를 내릴 거다라고 기대를 하고

5:49

있는데 사실 패드는 점도표상으로는

5:52

어 중간값 기준 한 번 인하를 할

5:55

가능성이 높다라고 이미 이야기를 한

5:57

상태죠. 시장의 기대가 좀 더

5:59

앞서가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만약

6:01

12월 CPI가 좀 시장 예상보다

6:03

많이 높게 나온다면은 이런 앞서가

6:06

있는 시장의 기대가 금리 인하에 대한

6:09

기대가 또 한번 축소되면서 약간 어

6:12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가

6:14

있겠죠. 이미 12월 고용이 시장

6:16

예상보다 어 좀 좋게 나온 이후로

6:19

물론 그것도 뜯어 보면은 여전히 고용

6:21

시장은 안 좋다 나빠지고 있다라는

6:24

것을 알 수 있는 지표였지만 그래도

6:26

실험률이 이제 많이 낮아졌잖아요.

6:29

예상한 것보다. 그러다 보니까

6:31

JP모건 같은 경우는 아예 1월

6:34

인하를 예상했던 것을 철해를 하고

6:37

올해 그냥 동결할 거다. 그리고

6:39

내년에 인상할 거다. 이렇게 좀

6:41

급진적으로 전망을 바꿨습니다.

6:43

제목건이 무조건 맞다라고 하는게 절대

6:46

아니지만 이런 경향성이 또 월과에서

6:48

나타나고 있다는 거고요. 골드만삭스나

6:50

모건 스탠리 UBS도 원래 금리 인하

6:53

두 번 인하 예상했던 것은 횟수는

6:56

그대로 유지를 했지만 모두 다 뒤로

6:58

미뤘습니다. 골드만 삭스 같은 경우는

7:00

원래 3월 6월 예상했던 것을 4월

7:03

9월로 UBS는 6월 9월로

7:05

밀었고요. 결국 금리 인하가 낮아지는

7:08

시점이 점점 더 늦어지면은 아무래도

7:11

이제 금리 인하에 대한 수혜를

7:13

기대했었던 뭐 소형주, 중소형주들은

7:16

어 약간 압박을 받을 수가 있겠죠.

7:18

UBS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둔화,

7:21

데이터가 명확하게 나타날 때 그때

7:24

추가 인하가 가능할 거다라고 이야기를

7:26

하고 있습니다. 사실 내일 이제

7:27

12월 CPI는 어떻게 보면은

7:29

노이즈입니다. 지금 셧다운에 그런 어

7:32

통계 보정들이 계속해서 될 것이기

7:34

때문이죠. 네. 결국 앞으로 1월

7:36

이후에 나오는 인플레이션 데이터들에서

7:39

명확하게 인플레이션이 좀 낮아지는게

7:41

확인되지 않는다면은 계속해서 이런 어

7:44

시장 변동성은 있을 수가 있겠죠. 두

7:47

번째는이 과열에 대한 어 걱정입니다.

7:51

지금 낙관론 심리적으로 또이 기관

7:54

투자자들의 포지션 둘 다 약간 좀 어

7:58

과열되어 있는 그런 신호가 나타나고

8:00

있다. 그래서 차익 실현이 좀 나올

8:02

수 있다라고 하는 건데요. 뱅커

8:05

아메리카가 만든이 브랜베어 지표

8:07

시장의이 투자자들의 심리를 보여 주는

8:10

겁니다를 보면은 9.0

8:13

10점 만점에 지금 굉장히 높은

8:15

수준이다라고

8:16

1월 7일 기준으로 이야기를 하고

8:18

있습니다. 뱅커메리카는 이렇게 과열

8:21

구간은 사실상 역발상적으로 매도를

8:24

해야 할 구간이다라고 이야기를

8:26

하는데요.이 브랜드베어 지표 같은

8:28

경우는 뭐 해지펀드와 펀드 매니저의

8:30

지금 포지셔닝이 어떤가? 주식과 채권

8:32

시장의 자금 뭐 유출입은 어떤가?

8:35

채권 시장의이 테크니컬한 지표들은

8:37

어떤가? 이런 거를 가지고 이제

8:38

산출을 하게 됩니다.데 보면은 지금

8:41

뭐 주식에 대한 자금 유입이나 뭐이

8:43

펀드 매니저들의 포지셔닝 그리고 뭐

8:46

헤드폰 포지션도 대체로 지금 매우

8:48

불리시하거나 어 블리시한 그런

8:51

상황이어서 너무 지금 낙관에 쏠려

8:53

있다. 통계적으로 봤을 때 조정

8:55

가능성이 있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8:57

거죠.

8:58

실제로이 역사적으로 보면은 지금이이

9:02

2018년 2020년 2월 이후로

9:04

최고치인데 이전 최고치인 2020년

9:08

12월 때에는 SP가 2%

9:11

하락했었고요. 2020년 2월 이때는

9:13

이제 코로나 쇼크 직전이다 보니까이

9:15

이후에 SP가 뭐 30% 넘게

9:18

급락하는 일이 실제로 있기도

9:20

했었습니다. 지금이 기관 투자자들의

9:22

자금 흐름을 봐도 좀 과열 신호가

9:25

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뱅커메리카가

9:28

이런이 알고리즘으로 운영이 되는

9:30

시스템 전략 자금들을 분석을 해 본

9:33

결과 작년 9월 고점이었던 수준까지는

9:37

아니지만은 지금 주식 비중이 11월

9:40

말부터 꾸준히 상승해서 상당히 많이

9:43

올라와 있다라고 어 분석을 합니다.

9:45

만약에 지금 상태에서 시장이

9:48

보합이면은 매수를 하기는 하지만은

9:51

지금 매수 여력은 상당히 어 제한되는

9:54

반면에 만약에 시장이 하락한다면 어이

9:58

이때 하락은 2.9% 정도를

10:00

이야기합니다. 하락하면은 굉장히 많이

10:03

떨어질 수 있는 어 좀 리스크가

10:06

비대칭적으로 큰 그런 상황이라는

10:08

거죠. 지금 국면에서 샀을 때 얻을

10:11

수 있는 보상보다는 떨어졌을 때 입을

10:14

수 있는 손실이 더 큰 그런

10:16

국면이라는 겁니다. 이럴 때 아무래도

10:19

이제 투자자들은 어 좀 정리를 차익

10:21

실현도 하고 포지션을 정비를 하게

10:24

되겠죠. 이렇게 알고리즘에 따라서

10:26

움직이는이 시스템 어 전략 자금들

10:28

중에서는 볼 컨트롤 전략이라는게

10:31

있습니다. 말 그대로 이제 변동성에

10:33

따라서 움직이는 알고리즘에 따라서

10:35

움직이는 건데 변동성이 낮을 때는

10:37

주식 비중을 늘리고 변동성이 또

10:39

높아지면 주식 비중을 줄이는 이런

10:41

전략을 취하는 자금을 이야기를

10:43

합니다. 뭐 이런 뭐 연기급이나 뭐

10:45

보험이나 뭐 이런 데서 많이 쓰는데

10:48

이런 볼 컨트롤 전략 자금들이 지금

10:50

물론 이전만큼은 아니라고는 해도 어

10:53

주식 비중을 꽤 많이 채운 상태인게

10:55

확인이 되죠. 변동성이 낮아서

10:58

자동적으로

10:59

어 사고 싶어서 샀다기보다는 그냥

11:01

자동적으로 기계가 사서 들고 있는

11:04

그런 투자자들이 기관 투자자들이 꽤

11:06

많다는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아까

11:08

본 것처럼 굉장히 좀 변동성이 특히

11:11

지금 많이 낮아져 있는 상황이다

11:12

보니까 조금만 올라도 어 크게

11:15

자자동적인 매도가 나올 수 있는 그런

11:18

국면이라는 거고요. 아까도 어 강조를

11:22

드렸지만 이것이 뭐 폭락이다. 어,

11:25

이제 큰 거 온다 뭐 이런 말씀을

11:26

드리는게 아니라 굉장히 이제 많이

11:29

상단이 무거워져서 뭔가 하나만 좀

11:31

불리한 뉴스나 매도 신호 같은게

11:33

나오면은 흔들리기 굉장히 쉬운 그런

11:35

취약한 장이다라는 것을 이야기를 하는

11:38

거죠. HSBC도 어, 마찬가지에

11:41

이야기를 합니다. HSBC는이

11:43

바이사이드 그니까이 실제로 자금을

11:46

운용하는 그런 투자자들이죠. 뭐 자산

11:48

운용사나 뭐 연기금 보험 뭐 해치

11:51

펀드 이런 어 실제 자금을 운용하는

11:54

어 큰손들을 이야기를 한 합니다.

11:56

바이사이드의이 위험 선호 심리 그리고

11:59

포지셔닝 이런 거를 가지고이

12:01

인디케이터를 산출을 하는데 이게

12:03

10여년 만에 사상 최고치를 썼다가

12:06

지금 최근에 살짝 씻기 시작했다라고

12:09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여전히 레벨

12:11

자체는 높죠. 여전히 심리는

12:13

좋습니다. 근데 이제 너무 과열됐던

12:15

데서 이제 내려오기 시작한다라고 하는

12:17

거죠. 그렇다면은 어 더 사기보다는

12:21

이익 실현을 하고 좀 많이 옳은 거는

12:23

팔고 좀 저평가된 걸 사고 이런 식의

12:26

포지션 조정이 올 것이다라는 것을 어

12:29

좀 예측할 수 있다는 거죠. 참고로

12:32

이제 최근에 기업들, 미국 기업들

12:35

내에서도 내보자 매도가 지금 좀 훨씬

12:37

더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 실적

12:39

시즌이 이제 또 시작이 되다 보니까

12:41

자사주 매입 블랙웃 자사주 매입이

12:44

금지되는 블랙 아웃 기간에

12:46

돌입했다라고 하는 점들도 이런 어

12:48

증시 매수세를 좀 둔화시킬 수 있는

12:51

요인들입니다. 그리고 이제 아까

12:53

변동성이 조금만 높아져도 이런 어

12:56

알고리즘들이 대규모 매도를 할 수도

12:58

있다. 이런 이야기를 드렸는데 그것과

13:01

연계가 되는 이야기입니다. 특히이 볼

13:03

컨트롤 자금이 빅스가 조금 높아지면

13:07

어떻게 될지 모른다 이거였는데 어

13:09

빅스가 그러면 지금 굉장히 낮은

13:12

수준에서 왜 유지가 되고 있는가

13:14

그리고 이게 지금 어떤 신호를 보내고

13:16

있는가를 좀 볼 필요가 있습니다.

13:19

실제로 빅스가 굉장히 낮은 수준에서

13:22

유지된다. 조용해 보이죠? 그런데 그

13:24

안을 보면은 투자자들이 하락에 지금

13:27

대비하는 그런 움직임들을 볼 수

13:29

있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13:31

빅스는이 미래 한 달 동안 앞으로 한

13:34

달 동안 SP 500 지수가 얼마나

13:37

흔들릴 것인가를 이제 옵션 가격을

13:40

가지고 추정을 하는 어 지수입니다.

13:42

다시 말해서 이제 지수 전체가 어

13:45

얼마나 흔들릴 것인지에 대한 시장의

13:47

기대 수준을 보여 주는 거예요.

13:49

여기는 이제 평균에 함정이 있습니다.

13:52

지수 자체의 평균적인 변동성을 가지고

13:56

이제 산출을 하다 보니까 만약

13:57

투자자들이 이제 한번 뭐 크게 떨어질

14:00

것 같아라고 생각을 해서 이제 하락

14:02

배팅 풋 옵션을 사는 거죠. 풋옵션을

14:04

사고 상승에 배팅하는 콜옵션은 팔고

14:08

이렇게 한다면은 콜옵션 가격은

14:10

떨어지고 풋옵션 가격은 오르겠죠.

14:13

평균적으로는 그냥 어 샘이 되는

14:15

겁니다. 이게 바로 이제 평균의

14:17

함정이라는 거죠. 빅스 레벨은 비슷한

14:19

거 같은데 움직이지 않는 거 같은데

14:21

그 안에서 투자자들이 지금 하락에

14:24

대비하고 있는이 시장의 불안심리는

14:26

커지고 있다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14:29

이거를 볼 수 있는게이 빅스의 스Q

14:31

그래프인데 옵션은 이제 보험료가 어느

14:35

쪽으로 더 비싼지이 기울기를 가지고

14:37

좀 볼 수 있는 겁니다. 보면은 지금

14:39

1월 2일자로 끝난 일주일보다 1월

14:42

9일 지난주로 끝난이 한 주에 더 어

14:46

기울기가 높아진 것을 볼 수 있죠.

14:48

특히이 시장이 더 떨어질 것에

14:50

배팅하는 큰 폭으로 떨어질 것에

14:53

대비하는 풋옵션의 가격이 더 많이

14:55

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게

14:58

스큐가 팔러졌다라고 이제 이야기를

14:59

하는데 투자자들이 이제 폭락에

15:02

대비하는 보험은 좀 가격이 비싸져도

15:05

더 사고 있고 상승에 배팅하는 어

15:08

옵션은 사지 않고 있다. 관심을 덜

15:10

보이고 있다라고 하는 것을 볼 수

15:12

있는 겁니다. 결국이 빅스는 잠잠해

15:15

보이지만이 하방에 배팅하는 하락에

15:17

대비하는 보험의 가격은 크게 올라가고

15:20

있다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이 빅스를

15:23

운영하는 시카고 상품 거래에서도 지금

15:26

어 시장 참여자들이 당장 큰 변동은

15:28

없을 거라고 보긴 하지만 방어적인

15:31

포지셔닝을 상당히 의미 있게

15:33

늘렸다.이 말이 이제 크게 빠지면

15:35

대비하자라는 그런 포지션에 지금

15:38

배팅을 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물론

15:40

안 떨어질 수도 있죠. 근데 떨어질까

15:43

봐 배팅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라는

15:46

것은 어 그만큼 뭔가 어 하락의

15:49

가능성을 점치는 사람들이 늘고

15:51

있다라고 하는 거죠. 그럼 우리도 좀

15:53

대비를 해야 하지 않겠나 하는

15:55

겁니다. 그리고 이제 빅스가 지금

15:58

잠잠한 이유 또 한 가지는 개별

16:00

종목은 굉장히 어 변동성이 커지고

16:03

있는데 지수 전체적으로는 어 실제로

16:06

어 계속 신고가를 야금야금 올리고

16:08

있죠. 종목들이 예전에는 뭐 AI다

16:11

하면 AI 다 같이 오르고 이런

16:13

모습이 나타났다면은 이제는 주식들

16:16

사이에 그런 상관 관계가 많이

16:19

약화되면서 지수 전체적으로는 어

16:22

그대로인 것 같은데이 안에서는 굉장히

16:25

난리가 나는 이제 그런 모습이

16:27

나타나고 있다는 겁니다. 왜 내주식은

16:29

떨어지는데이 빅스는 잠잠하고 지수는

16:31

올라가지? 이런 어 의문을 가지신

16:33

적이 있다면은 지금이 섹터별 순환매가

16:36

일어나고 있는 것에 어 잘 동참하지

16:39

못하고 있다는 그런 슬픈 이야기일 수

16:41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까 지금

16:44

어 대부분 원유를 제외를 한 대부분의

16:47

어 자산들이 현재 변동성은 굉장히

16:50

낮은데 어 내재된 변동성은 이렇게 큰

16:53

상황이어서 이렇게이 자산의 가격의

16:56

변동성에 대한 위험이 거의 반영되어

16:59

있지 않은 이런 상황에서는 상승할 때

17:02

이제 더 먹을 수 있다라는 기대보다는

17:04

이제 하락할 때 더 대비하자라고 하는

17:07

것에 좀 더 신경을 쓰는 것이

17:09

유리하다라고 이제 다들 이야기를 를

17:11

하고 있는 거고요. 시자 증권에

17:13

럼너도 이렇게 낮은 변동성이 이제

17:15

2월에 좀 재평가될 가능성이 있다.

17:18

그러면 이제 가격에 좀 반영이 되면서

17:20

건강한 조정이 올 수 있을 것이다.

17:22

오히려 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17:25

또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이

17:27

조정을 걱정하는네 번째 이유는

17:29

아무래도 이제 정책 불확실성이겠죠.

17:32

아까 뉴스 하나 뭐 뭔가 매도 시그널

17:35

하나 이런 거에 흔들리기 쉬운 취약한

17:37

장이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지금 굉장히

17:40

정책적으로 그러기 좋은 환경이다라고

17:42

하는 점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17:45

뭐 이제 제 11월 중간 선거를

17:46

앞두고 어이 승리를 위해서

17:49

ford빌리ity 생활비 부담을

17:51

낮추자 금리를 낮추자 이것을 작년보다

17:55

훨씬 더 지금 최후선으로 몰아붙이고

17:57

있죠. 뱅커메리카에 따르면은 지금

18:00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 자체가 조금

18:03

낮기는 한데 43% 그중에서도

18:06

인플레이션에 대한 평가가 30%대로

18:09

더 낮기 때문에 어떻게든 인플레이션과

18:12

금리를 낮추기 위한 그런 어 정책적인

18:16

총력이 벌어질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18:17

합니다. 페드와 이렇게 지금 전쟁을

18:20

불사하고 있는 거. 뭐 지금 패드의

18:23

건물 이노베이션 비용이 너무 비싼데

18:25

너무 계획보다 많아졌는데 그걸 두고

18:27

파월 의장이 위증을 했다. 그래서

18:29

이제 형사 기속까지 할 수 있다라고

18:31

위협을 한 거죠. 물론 어 실제로는

18:34

이제 금리를 낮춰라. 어 파월

18:36

물러놔라고 하는 이제 그런 정치적인

18:38

압박이다라고 하는게 월가의 생각이고

18:41

파월리장도 직접 그렇게 공개 반박을

18:43

했죠. 이런 것들은 이제 중앙은행에

18:46

대한이 독립성 훼손 인플레이션 통제에

18:48

대한 우려 이런 것들 때문에 장기

18:51

금리를 어 장기적으로 끌어올리는 그런

18:54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라고 하는 점.

18:56

또 시장에서는이 미국의 통화 정책 뭐

18:59

국채 달러 이런 것에 대한이 자산

19:02

신뢰가 약화되면서 셀 아메리카 뭐

19:05

이런게 또 벌어질 수 있다. 이런

19:07

이야기가 또 나오고 있기도 하죠. 또

19:09

상호 관세의 판결도 남아 있습니다.

19:11

트럼프는 절대 관세를 포기를 하진

19:14

않을 것이기 때문에 관세가 만약 상호

19:17

관세가 어 어떤 식으로든 무효화가

19:19

된다면은 어떻게 또 새로 관세를 먹길

19:21

것인지 언제, 얼마나 어떻게 이런

19:24

것들이 또 불확실성이 될 수가

19:26

있겠죠. 물론 이제 물가를 낮추는

19:29

것이 지금 올해의 지상 과제이다

19:31

보니까 오히려 이제 관세 정책의

19:34

속도를 좀 늦출 명분이 되어 줄 수

19:36

있을 것이다. 이런 기대도 있습니다.

19:39

또 이거 외에도 지금 뭐 시장 개입에

19:40

대한 논란 작년에이어서 계속 이어지고

19:43

있는데 뭐 지금 민간 금융사 카드의이

19:47

금리를 대출 금리를 10%로 1년

19:50

동안 어 상한을 만들어라 뭐 이런

19:52

요구를 한다거나 약값 뭐 나아가서는

19:56

아마도 건강보험료 이런 것들을

19:58

낮출하고 직접 요구를 할 가능성이

20:00

높아 보이죠. 또 주택 담보 대출

20:03

금리 낮추기 위해서 MBS를 직접

20:05

공공 기관을 통해서 매입하는 뭐 이런

20:07

정책들도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20:11

물론이 지정학적인 갈등도 빼놓을 수가

20:13

없죠. 지금 이것도 뭐 기본적으로

20:16

유가를 낮추기 위한 것도 있지만은 뭐

20:18

베네수엘라, 뭐 쿠바를 뭐

20:20

라틴아메리카뿐만이 아니죠. 지금

20:22

캐나다 심지어 유럽과도 지금 어 나토

20:25

체제에 어떤 균열이 있을지 모르는

20:28

상당히 어 리스크가 커지고 있는 그런

20:30

국면입니다. 유럽도 이제 그린드의

20:33

군을 배치하겠다 뭐 이렇게 나오고

20:34

있어서 유럽과 미국의 충돌이 만약

20:37

진짜 가시화가 된다면은 당연히 이제

20:39

위험 자산에는 좀 상당히 문제가 될

20:42

수 있겠습니다. 이런게 이제 연초에

20:44

좀 많이 휘물아치고 있고 이거를 뭐

20:48

중간 선거로 갈수록 빨리 해결을

20:50

하겠지. 그러니까 조정해 오려면

20:52

지금이다. 뭐 이런 논리들이 성립을

20:54

하고 있습니다.데 그렇다고 해서 올해

20:57

강세장에 대한 월가의 믿음은 흔들리지

21:00

않고 있다라고 말씀드렸죠.이 모든

21:02

것들이 일단 단기적으로 뭐 부작용은

21:05

일어나겠지. 근데 그건 장기적이고

21:07

경기 부양 효과는 즉각적으로 올해

21:10

나타나기 때문에 올해 증시에는 엔진이

21:12

될 것이다. 이런 것이 지금 어

21:14

월가의 기대이기 때문입니다.

21:16

제피머건이나 뱅크 아메리카나 지금 다

21:18

투자자들은 경기와 증시 호황에

21:21

배팅하고 있다. 이런 지정학적인

21:23

긴장으로 인한 리스크 오프 뭐 셀

21:26

아메리카 이런 것보다는 위험 선호

21:29

그리고 경기 호항 증시 상승 이런

21:32

것에 훨씬 더 배팅을 하고 있다는

21:34

거죠. 사실이 패드와의 전쟁도

21:37

결국은음

21:39

끝까지는 가지 않겠지라고 하는게 어

21:42

좀 희망 사항입니다. 지금 이미

21:44

의회에서 어 제동을 걸고 있기도 하고

21:47

또 만약에 어 진짜 끝까지 가서 뭐

21:50

의장이 교체되든 뭐 혹은 어떻게

21:53

문제가 되더라도 그렇게 해서 채권

21:55

시장이 반발을 해서 장기 금리가

21:58

오르더라도 그것을 새로 올 페드

22:01

의장이 재무부와 협업해서 얼마든지 어

22:04

장기 국채 금리를 떨어뜨릴 그것이 뭐

22:07

일드 컨트롤 어 장기 국채를 사드려서

22:10

뭐 금리를 누르는 형태가 되든 혹은

22:13

재무보 보가 장기체 발행을 줄이고

22:15

단기체 발행을 늘리고 대신 단기체를

22:18

페드가 사는 현재의 단기국체 재매입

22:21

규모를 훨씬 늘리든 이런 어 얼마든지

22:24

정책적인 의지와 여력이 있기 때문에

22:27

문제 없을 것이다. 단기적으로는 이제

22:29

그것이 지금 어 이야기들입니다. 또

22:33

트럼프가 하고자 하는이 정책적인

22:35

효과를 의심하지 말라. 어, 트럼프

22:37

리딩 이런 학습 효과를 작년에 4월

22:40

상호 관세 날 이후로 엄청난 반등을

22:43

통해서 많은 투자자들이 봤죠. 그래서

22:46

일단 괜찮다. 트럼프가 이렇게 하면

22:48

그걸 믿어야 된다라는 이런 학습

22:50

효과도 있습니다. 최근에이 월가

22:53

사람들이 이야기를 하는 걸 보면은

22:55

어, 작년에 못 배웠어. 어, 트럼프

22:57

하는 거 봐. 트럼프가 하는 그게

22:59

바로 그 섹터가 뜰 거라는 뜻이다.

23:01

뭐 이런 이야기들을 하시더라고요.

23:03

뱅코 아메리카는이 투자자들이 어

23:05

실업률이 뚜렷하게 오라서 경기 침체에

23:09

대한 위험이 갑자기 올라가거나 혹은

23:12

인플레이션이 너무 많이 올라서 뭐

23:14

페드가 금리를 못 내리게 되거나

23:16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너무

23:17

떨어져서 이런 정책 동력들이

23:19

상실되거나 하기 전까지는 일단 올해는

23:23

위험 선호 심리가 계속될 것이다라고

23:25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제

23:27

올해는 오를 거다. 그런데 이제 그

23:29

상승을 누리기 위한 파도가 훨씬 더

23:32

이제까지보다 거칠러질 수 있고 그

23:35

시작이 어 단기적인 조정이 곧 올

23:38

수도 있기 때문에 대비가 필요하다라고

23:40

하는게 요지이고요. 아까

23:42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공포를

23:44

조장하려거나 지금 다 팔자 이런게

23:46

아닙니다. 심지어 단기 조정이 안 올

23:48

수도 있어요. 근데 이제 대비를

23:49

하자는 거죠. 왜냐 하락이 오면 저가

23:52

매수를 하고 싶은 종목을 사기

23:54

위해서라도 지금 어 현금을 좀 일부

23:57

확보를 해 둘 필요가 있겠죠. 또

23:59

하락에 대해서도 방어를 제대로

24:01

하려면은이 종목 어이 선정 조정이 또

24:05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이 변동성

24:08

자꾸 온다 온다 하는데 어떻게 대비를

24:10

해야 하냐? 우리가 보통 시장에

24:12

하락할 것 같다 하면은 뭐 유빅스나

24:14

유빅시나 뭐 이런 어 빅스 관련한

24:17

파생 상품들 사시는 경우도 많은데 어

24:20

작년에 제가 이런이 빅스 상품들의

24:23

개인 투자자들이 굉장히 많이 몰리면서

24:26

오히려 그게 빅스를 더 억제시키는

24:28

이런 아이러니한 시장 고조가

24:30

만들어졌다. 이런 것을 이제 빈통

24:32

씨를 통해 다룬 적이 있었죠. 그때도

24:35

강조드렸지만이 기본적으로 빅스 파생

24:37

상품은 굉장히 어 투자자 주의가 많이

24:40

요구되는 많이 공부하고 해야 하는

24:42

그런 어려운 상품이고요. 무엇보다

24:45

지금 빅스가 계속 잠잠하게 유지되고

24:47

있는 이유를 잘 생각해 봐야 되겠죠.

24:50

아까 개별 종목은 요동치는데 지수는

24:53

어 조용하다라고 했잖아요. 최근에

24:56

이제 리스크온 어 분위기 자체는 결국

24:59

계속 오를 거다라고 하는 것은 확실히

25:02

분위기가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서

25:05

이제 비싸다라고 생각하는 건 좀 팔고

25:07

저평가된 걸 사는 순환매가 강해지고

25:11

있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종목간의

25:14

상관 상당히 낮아지고 있습니다. 어떤

25:17

건 오르지만 또 어떤 건 떨어지면서

25:20

많이 떨어진 것만큼 많이 오르는게

25:22

나와서 지수는 어 크게 떨어지지 않는

25:25

빅스는 잠잠한 이런 상황이 지금 계속

25:28

되고 있다는 거죠. 올해 내내 이런

25:31

순환매가 큰 테마가 될 수 있기

25:34

때문에음 이런 빅스에 대해서 빅스가

25:37

크게 오를 거야. 시장이 떨어지면

25:39

빅스에 배팅하자라고 하는 것은 조금

25:42

한계가 있을 수 있다라는 점을 꼭

25:44

기억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물론

25:46

장기 투자자라면은 어 지수 투자

25:49

괜찮죠. 당연히 결국 지수는 계속

25:51

오르니까요.데 만약 내가 단기

25:53

투자자다. 전체 지수에 대한 상승

25:56

하락 뭐 이런 배팅하는 것보다는

25:58

섹터별, 종목별 투자를 하는 것이

26:01

훨씬 더 중요한 장세가 되고 있다는

26:03

거죠. 그래서 이제 빅스 관련 상품을

26:07

사는 것만으로는 변동성에 대비를

26:09

하는게 좀 비효율적일 수 있고요.

26:11

어떻게 그럼 해야 되느냐? 어떤

26:13

주식을 팔고 어떤 주식을 새로 살지에

26:16

대한 그런 고민이 필요하겠죠. 주직

26:19

시장 안에 계속 머물되 이제 비싼

26:22

것들, 좀 과열 어 징후가 있는

26:24

것들, 밸류에이션이 높아진 것들 이런

26:26

것은 좀 팔고 저평가된 걸 사자라는

26:29

이야기들을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26:32

특히 이제 뭐 대형주들 메그니피선트

26:34

세븐이나 뭐 기술주들은

26:38

굳이 팔진 않아도 유지를 하거나 혹은

26:40

일부는 차익 실현을 하는 대신 그

26:43

돈으로 경기 민감주 지금 트럼프가

26:45

하고 있는 이런 경기 부양 정책들의

26:47

수혜를 볼 수 있는 경기 민감주 또

26:50

이제까지 저평가됐었던 가치주 이런

26:53

것을 좀 비중 확대를 하자라는 것이

26:55

이제 공통적인 이야기들입니다. 뱅커

26:58

아메리카 같은 경우는 어 지금 이런

27:01

트렌드가 작년 말부터 계속 이어지고

27:03

있기 때문에 뭐 대표적으로 헬스케어도

27:05

많이 올랐고 어 했지만 그럼에도

27:08

여전히 지금 경기 민감주 굉장히

27:11

유리한 위치에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27:13

있고요. 특히 최근에이 실제로 대형주

27:17

테크주에서는 자금이 유출된 반면에

27:19

민감주에서 자금이 들어오고 있는 것을

27:22

또 도이치방크의이 분석을 통해서 볼

27:25

수 있죠. 또이 럼너의 기관 콜옵션

27:28

매수 분석을 봐도 에너지 유틸리티,

27:30

부동산, 뭐 기초 소재, 원자재 이런

27:33

쪽에 어 매수가 많이 있던 것을 볼

27:36

수 있고요. 물론 이것은 이제 2주된

27:38

이야기이기는 합니다. 근데 트렌드

27:41

자체는 그렇다는 거죠. 많이 오은이

27:43

인포메이션 테크놀로지 어 정보 통신

27:46

기술 테크는 팔고 이제 다른 것들을

27:49

사는 어 새로운 쪽으로 신규 자금을

27:52

배분하는 이런 흐름이 나타나고

27:54

있다.뿐만 아니라 미국에서 이제

27:56

신흥국이나 뭐 한국도 포함이고요.

27:59

어, 유럽 뭐 이런 미국 외 증시로

28:02

분산하려는 흐름들도 계속해서 나타나고

28:04

있고 언제든지 셀 아메리카 우려가 또

28:07

고개를 또 들 수 있기 때문에 이미

28:09

좀 많이 오은 미국 증시에서 약간

28:12

자금을 배분하는 미국 증시를

28:14

판다라기보다는 이제 새로 투자를

28:16

하려면은 다른 곳을 보는 그런

28:18

흐름들이 나타나고 있다라는 것이

28:21

공통적인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대형주

28:23

기술주 뭐 축소 이야기 나온다고 해서

28:25

AI 기술주 다 끝났다는 거는 절대

28:28

아니라는 거 다들 아시죠?

28:30

실적, 생산성, 향상 이런 것을

28:32

증명하는 AI 주식들은 올해도 당연히

28:35

가장 주도적인 역할을 할 거고요.

28:37

특히 이제 병목이라고 하는 전력, 뭐

28:40

메모리 반도체 뭐 등등 냉각 뭐 이런

28:43

것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관심이

28:44

필요합니다. 골드만삭스도 브로드컴,

28:48

어, 신시스 이런 지위원노바 이런

28:51

회사들은 굉장히 올해에도 어, 핵심

28:55

종목으로 강조를 하고 있고요.

28:57

로블록스도 이야기를 하네요. 또 경기

28:59

민감주라고 하면은 이제 보통 은행,

29:02

금융, 부동산, 어이 소재, 원자재,

29:05

산업제 그리고 어이 대형주 대신

29:08

중소형주 이렇게 보통 이야기를 하죠.

29:10

근데 소비제 특히 그중에서도 중산층의

29:14

소비제에 지금 관심들이 좀 많습니다.

29:17

아무래도이 트럼프 정책으로 인한 미국

29:20

내 경기 부양에 대한 기대들이

29:21

있고요. 저소득층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29:24

지금 굉장히 좀이 K자형 경제에서 좀

29:27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그보다는 어

29:30

중산층을 타겟으로 하는 소비 기업들이

29:33

좀 더 올해 좋아 보인다라고 이야기를

29:35

하는데요. 어 골드만 삭스는 우버 어

29:39

딕스 스포팅츠 다든 레스토랑 그리고이

29:43

중산층의 투자를 위한 로빈 이렇게

29:45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에버코어

29:47

ISI는 얼마트, 아마존, 홈디포,

29:52

얼타뷰티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29:54

있네요. 또 몬델리즈 어 스넥 어

29:57

회사죠. 콜게이트, 어 컨스텔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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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이런 회사들도 이야기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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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습니다. 결국이 섹터별 그리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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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별 분석이 훨씬 더 중요한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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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로 가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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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주 대형주에 좀 쏠림이 있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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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들이라면은 하락이 올 때 여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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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떨어지겠죠.이 이 민감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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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말씀드린 이런 쪽으로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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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을 해 나가시는 것이 변동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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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비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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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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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리고 어쩌면은 어, 올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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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도 오를 것처럼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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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 바로 뭐 금이나 은이나 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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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금속 그리고 원자재 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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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들이죠. 어떻게 보면은 이런음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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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들, 채굴 기업들 이런 주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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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담아가는 것이 가장 어 편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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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가 될 수도 있겠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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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에도 또 인플레이션에도 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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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하락에도 지정확정 디스크에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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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비하는 그런 방법이 되지 않을까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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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생각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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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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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긴 시간 함께 해 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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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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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