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흐름이 바뀌었다...대형 기술주가 가장 먼저 내리는 이유 |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빈틈
없이 시장을 움직이는 월가의 뷰와
뉴스를 짚어드리는 빈난세
특파원입니다. 2026년이 시작된지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오들어서 벌써
SP가 월요일까지 신고가를 세 번
갈아치웠죠. 보통이 1월은 뭐 연초에
연기금이나 뭐 펀드나 뭐 개인
투자자들도 그렇고 어 새로운 마음으로
또 주식을 사고 또 이제 미국에서
연말의 세금 때문에 이제 팔아치웠던
종목들 다시 매수하는 그런 어
이유들로 인해서 시장의 새로 자금이
좀 들어오고 상승하는 이런 경향성이
있습니다. 1월 효과라고 이제 하는데
올 초에도 뭐 여러 가지 우려들 뭐
이제 강세장 4년 차다 AI 뭐
수익성이 어떻게 될 것이냐 너무
밸루에이션이 높다. 뭐 이런 여러
가지 우려들에도 불구하고 증시가
현재까지 상승세를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굉장히 어 공격적인 정책들을 많이
내놓고 있죠. 어 국내에서도
국외에서도 어뭐 지중학적인 리스크나
또이 패드에 대한 금리나 압박 뭐
이런 것들이 새로운 국면으로 또
접어들면서 굉장히 여러 변수들
이벤트들이 있는데도 그래도 장은
오르고 있습니다. 일단 증시 출발이
좋은 모습인데 지금 2026년 전망을
사실 작년 말에 많이 하면서 올해도
지수는 오를 거다. 그런데 좀
변동성이 큰 한해가 될 거다. 모두가
다 오르는 그런 어 쉬운 장은 아닐
거다.이 이런 월가의 경고들을 많이
전해 드렸었습니다. 벌써부터 또 그런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이르면은 이번
주부터 크게는 2월 전후로 좀 약간
단기적인 조정 풀백에 좀 대비해야 할
수 있다. 이런 경계를 어 좀 요하는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시타델 증권 에스칸 럼너
같은 경우는 1월 효과가 좀
옅어지면서 자금 유입이 정상화가 되고
지금이 억눌린 변동성이 좀 올라올
여지가 있기 때문에 2월에는 이런 좀
건강하게 이런 변수들을 소화하는
국면이 예상된다. 건전한 조정이 있을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럼너처럼 이렇게 꼭 2월을 짚어서
이야기를 하지 않더라도 JP모건
자산운영의이 센발리스트 회장이라거나
올해 10에서 15% 정도 좀 조정을
겪을 수도 있다. 전체적으로
상승하겠지만 뭐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뭐 영원한 강세론자 톱리도
마찬가지로 5월 이후에 약간 어
15에서 20%의 미니 약세장을 겪고
다시 올라갈 수 있다. 이런
이야기들을 합니다. 타이밍은 아무도
모르고요. 조정이 안 올 수도
있습니다. 네. 무난하게 오르는 장은
올해 아닐 수 있다. 이런 이야기들이
결국 많다는 거죠. 또 지금
투자자들이 너무 좀 낙관론에 쏠려
있다. 과열 신호가 있다. 이런 지금
지적들도 있고요. 이런 이야기들은
사실 지금이 미국 증시의 변동성 지수
빅스라고 우리가 하죠. 빅스는 낮게
유지되고 있는 것과 좀 약간
대조적입니다. 빅스는 향후 한 달
동안 S&P 500이 얼마나 움직일지
위아래로 얼마나 흔들릴지에 대한
투자자들의 이제 기대를 옵션
가격으로부터 추정을 한 그런 어
지수죠. 보통 주가가 많이 떨어질 때
빅스가 올라서 우리가 공포 지수다 뭐
이렇게도 이야기를 하는데 지금은
보시다시피이 빅스가 거의 1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에서 계속 억제가 되고
있습니다. 1월에 뭐 여러 가지 뭐
베네수엘라에 대한 공습이라거나 뭐
페드에 대한 뭐 이런 뭐 형사 기속을
위하는 이런 어 초유의 사태들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어 크게 시장은 걱정
없어 보이는 그런 모습이 빅스만
보면은 나타나죠. 이런 것들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느냐? 왜 지금 2월
전후로 뭐 조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나? 뭐 안 올 수도 있지만 단기
하락이 오면은 뭐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가? 이런 것들을 좀 오늘 정리를
해 보려고 합니다. 근데 이제 꼭
기억하시면 좋겠는 것은 제가 지금 뭐
단기 하락에 대한 이런 월가의 뷰를
전해 드린다고 해서 뭐 올해 약세장이
올 거라거나 뭐 이제 다 팔고
도망쳐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게
절대 아닙니다. 그냥이 포지션 조정이
좀 필요하다. 어떻게들 하고 있나
이런 거를 보려는 거고요. 또 특히
빅스를 가지고 해지하기가 굉장히
어려워지는 시장 환경이 왜 그런지
이런 거를 좀 보려고 하는 겁니다.
첫 번째 왜 지금 이런 단기 조정 뭐
세해가 시작된지 얼마나 됐다고 이런
얘기가 왜 나오냐? 첫 번째는 역시나
또 인플레이션 우려입니다. 지금 어
화요일 날 12월 CPI가 나올
예정이죠. 노무라 같은 경우는 지금이
12월 CPI가 시장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높게 나올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사실 노무라뿐만이
아니라 지금 이렇게 시장 컨센서스가
이미 지난 11월보다 더 높은
0.3%임에도 3%임에도 불구하고 어
그것보다 더 높게 나올 가능성이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들이
많은데요. 노무라는 어 11월 근원
CPI 0.16% 정도였던게 이번에
4 5%까지 올라갈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특히 이제 지난번에
문제가 됐었던 것이 주거비였었는데
11월에 연방 정부 셧다운이
뭐 주거비가 제대로 집게되지 않은
아예 0으로 처리했었던 것들이
있었죠. 그게 이번에 정상화되면은
0.3%까지이 3%까지이
소유자 등가 임대료라고 우리가
이야기하는 이제 주거비의 일부 항목이
상당히 많이 올라갈 수 있고 이게
전체 서비스 물가를 끌어올릴 수
있다. 또 주거비 외에도 지금
10월에 CPI가 누락되면서 2개월
단위로 보통 집게되는이 설문 조사
기반 항목들이 지난번에는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던게 이번에 확 엄청나게
오를 수 있다. 4개월치가 한꺼번에
반영이 되면서 CP, 12월 CPI가
굉장히 예상보다 높게 나올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렇게
되면은 지금 현재 시장은 패드가 두
번 금리를 내릴 거다라고 기대를 하고
있는데 사실 패드는 점도표상으로는
어 중간값 기준 한 번 인하를 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이미 이야기를 한
상태죠. 시장의 기대가 좀 더
앞서가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만약
12월 CPI가 좀 시장 예상보다
많이 높게 나온다면은 이런 앞서가
있는 시장의 기대가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또 한번 축소되면서 약간 어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가
있겠죠. 이미 12월 고용이 시장
예상보다 어 좀 좋게 나온 이후로
물론 그것도 뜯어 보면은 여전히 고용
시장은 안 좋다 나빠지고 있다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지표였지만 그래도
실험률이 이제 많이 낮아졌잖아요.
예상한 것보다. 그러다 보니까
JP모건 같은 경우는 아예 1월
인하를 예상했던 것을 철해를 하고
올해 그냥 동결할 거다. 그리고
내년에 인상할 거다. 이렇게 좀
급진적으로 전망을 바꿨습니다.
제목건이 무조건 맞다라고 하는게 절대
아니지만 이런 경향성이 또 월과에서
나타나고 있다는 거고요. 골드만삭스나
모건 스탠리 UBS도 원래 금리 인하
두 번 인하 예상했던 것은 횟수는
그대로 유지를 했지만 모두 다 뒤로
미뤘습니다. 골드만 삭스 같은 경우는
원래 3월 6월 예상했던 것을 4월
9월로 UBS는 6월 9월로
밀었고요. 결국 금리 인하가 낮아지는
시점이 점점 더 늦어지면은 아무래도
이제 금리 인하에 대한 수혜를
기대했었던 뭐 소형주, 중소형주들은
어 약간 압박을 받을 수가 있겠죠.
UBS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둔화,
데이터가 명확하게 나타날 때 그때
추가 인하가 가능할 거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내일 이제
12월 CPI는 어떻게 보면은
노이즈입니다. 지금 셧다운에 그런 어
통계 보정들이 계속해서 될 것이기
때문이죠. 네. 결국 앞으로 1월
이후에 나오는 인플레이션 데이터들에서
명확하게 인플레이션이 좀 낮아지는게
확인되지 않는다면은 계속해서 이런 어
시장 변동성은 있을 수가 있겠죠. 두
번째는이 과열에 대한 어 걱정입니다.
지금 낙관론 심리적으로 또이 기관
투자자들의 포지션 둘 다 약간 좀 어
과열되어 있는 그런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그래서 차익 실현이 좀 나올
수 있다라고 하는 건데요. 뱅커
아메리카가 만든이 브랜베어 지표
시장의이 투자자들의 심리를 보여 주는
겁니다를 보면은 9.0
10점 만점에 지금 굉장히 높은
수준이다라고
1월 7일 기준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뱅커메리카는 이렇게 과열
구간은 사실상 역발상적으로 매도를
해야 할 구간이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요.이 브랜드베어 지표 같은
경우는 뭐 해지펀드와 펀드 매니저의
지금 포지셔닝이 어떤가? 주식과 채권
시장의 자금 뭐 유출입은 어떤가?
채권 시장의이 테크니컬한 지표들은
어떤가? 이런 거를 가지고 이제
산출을 하게 됩니다.데 보면은 지금
뭐 주식에 대한 자금 유입이나 뭐이
펀드 매니저들의 포지셔닝 그리고 뭐
헤드폰 포지션도 대체로 지금 매우
불리시하거나 어 블리시한 그런
상황이어서 너무 지금 낙관에 쏠려
있다. 통계적으로 봤을 때 조정
가능성이 있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
거죠.
실제로이 역사적으로 보면은 지금이이
2018년 2020년 2월 이후로
최고치인데 이전 최고치인 2020년
12월 때에는 SP가 2%
하락했었고요. 2020년 2월 이때는
이제 코로나 쇼크 직전이다 보니까이
이후에 SP가 뭐 30% 넘게
급락하는 일이 실제로 있기도
했었습니다. 지금이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 흐름을 봐도 좀 과열 신호가
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뱅커메리카가
이런이 알고리즘으로 운영이 되는
시스템 전략 자금들을 분석을 해 본
결과 작년 9월 고점이었던 수준까지는
아니지만은 지금 주식 비중이 11월
말부터 꾸준히 상승해서 상당히 많이
올라와 있다라고 어 분석을 합니다.
만약에 지금 상태에서 시장이
보합이면은 매수를 하기는 하지만은
지금 매수 여력은 상당히 어 제한되는
반면에 만약에 시장이 하락한다면 어이
이때 하락은 2.9% 정도를
이야기합니다. 하락하면은 굉장히 많이
떨어질 수 있는 어 좀 리스크가
비대칭적으로 큰 그런 상황이라는
거죠. 지금 국면에서 샀을 때 얻을
수 있는 보상보다는 떨어졌을 때 입을
수 있는 손실이 더 큰 그런
국면이라는 겁니다. 이럴 때 아무래도
이제 투자자들은 어 좀 정리를 차익
실현도 하고 포지션을 정비를 하게
되겠죠. 이렇게 알고리즘에 따라서
움직이는이 시스템 어 전략 자금들
중에서는 볼 컨트롤 전략이라는게
있습니다. 말 그대로 이제 변동성에
따라서 움직이는 알고리즘에 따라서
움직이는 건데 변동성이 낮을 때는
주식 비중을 늘리고 변동성이 또
높아지면 주식 비중을 줄이는 이런
전략을 취하는 자금을 이야기를
합니다. 뭐 이런 뭐 연기급이나 뭐
보험이나 뭐 이런 데서 많이 쓰는데
이런 볼 컨트롤 전략 자금들이 지금
물론 이전만큼은 아니라고는 해도 어
주식 비중을 꽤 많이 채운 상태인게
확인이 되죠. 변동성이 낮아서
자동적으로
어 사고 싶어서 샀다기보다는 그냥
자동적으로 기계가 사서 들고 있는
그런 투자자들이 기관 투자자들이 꽤
많다는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아까
본 것처럼 굉장히 좀 변동성이 특히
지금 많이 낮아져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조금만 올라도 어 크게
자자동적인 매도가 나올 수 있는 그런
국면이라는 거고요. 아까도 어 강조를
드렸지만 이것이 뭐 폭락이다. 어,
이제 큰 거 온다 뭐 이런 말씀을
드리는게 아니라 굉장히 이제 많이
상단이 무거워져서 뭔가 하나만 좀
불리한 뉴스나 매도 신호 같은게
나오면은 흔들리기 굉장히 쉬운 그런
취약한 장이다라는 것을 이야기를 하는
거죠. HSBC도 어, 마찬가지에
이야기를 합니다. HSBC는이
바이사이드 그니까이 실제로 자금을
운용하는 그런 투자자들이죠. 뭐 자산
운용사나 뭐 연기금 보험 뭐 해치
펀드 이런 어 실제 자금을 운용하는
어 큰손들을 이야기를 한 합니다.
바이사이드의이 위험 선호 심리 그리고
포지셔닝 이런 거를 가지고이
인디케이터를 산출을 하는데 이게
10여년 만에 사상 최고치를 썼다가
지금 최근에 살짝 씻기 시작했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여전히 레벨
자체는 높죠. 여전히 심리는
좋습니다. 근데 이제 너무 과열됐던
데서 이제 내려오기 시작한다라고 하는
거죠. 그렇다면은 어 더 사기보다는
이익 실현을 하고 좀 많이 옳은 거는
팔고 좀 저평가된 걸 사고 이런 식의
포지션 조정이 올 것이다라는 것을 어
좀 예측할 수 있다는 거죠. 참고로
이제 최근에 기업들, 미국 기업들
내에서도 내보자 매도가 지금 좀 훨씬
더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 실적
시즌이 이제 또 시작이 되다 보니까
자사주 매입 블랙웃 자사주 매입이
금지되는 블랙 아웃 기간에
돌입했다라고 하는 점들도 이런 어
증시 매수세를 좀 둔화시킬 수 있는
요인들입니다. 그리고 이제 아까
변동성이 조금만 높아져도 이런 어
알고리즘들이 대규모 매도를 할 수도
있다. 이런 이야기를 드렸는데 그것과
연계가 되는 이야기입니다. 특히이 볼
컨트롤 자금이 빅스가 조금 높아지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 이거였는데 어
빅스가 그러면 지금 굉장히 낮은
수준에서 왜 유지가 되고 있는가
그리고 이게 지금 어떤 신호를 보내고
있는가를 좀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빅스가 굉장히 낮은 수준에서
유지된다. 조용해 보이죠? 그런데 그
안을 보면은 투자자들이 하락에 지금
대비하는 그런 움직임들을 볼 수
있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빅스는이 미래 한 달 동안 앞으로 한
달 동안 SP 500 지수가 얼마나
흔들릴 것인가를 이제 옵션 가격을
가지고 추정을 하는 어 지수입니다.
다시 말해서 이제 지수 전체가 어
얼마나 흔들릴 것인지에 대한 시장의
기대 수준을 보여 주는 거예요.
여기는 이제 평균에 함정이 있습니다.
지수 자체의 평균적인 변동성을 가지고
이제 산출을 하다 보니까 만약
투자자들이 이제 한번 뭐 크게 떨어질
것 같아라고 생각을 해서 이제 하락
배팅 풋 옵션을 사는 거죠. 풋옵션을
사고 상승에 배팅하는 콜옵션은 팔고
이렇게 한다면은 콜옵션 가격은
떨어지고 풋옵션 가격은 오르겠죠.
평균적으로는 그냥 어 샘이 되는
겁니다. 이게 바로 이제 평균의
함정이라는 거죠. 빅스 레벨은 비슷한
거 같은데 움직이지 않는 거 같은데
그 안에서 투자자들이 지금 하락에
대비하고 있는이 시장의 불안심리는
커지고 있다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거를 볼 수 있는게이 빅스의 스Q
그래프인데 옵션은 이제 보험료가 어느
쪽으로 더 비싼지이 기울기를 가지고
좀 볼 수 있는 겁니다. 보면은 지금
1월 2일자로 끝난 일주일보다 1월
9일 지난주로 끝난이 한 주에 더 어
기울기가 높아진 것을 볼 수 있죠.
특히이 시장이 더 떨어질 것에
배팅하는 큰 폭으로 떨어질 것에
대비하는 풋옵션의 가격이 더 많이
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게
스큐가 팔러졌다라고 이제 이야기를
하는데 투자자들이 이제 폭락에
대비하는 보험은 좀 가격이 비싸져도
더 사고 있고 상승에 배팅하는 어
옵션은 사지 않고 있다. 관심을 덜
보이고 있다라고 하는 것을 볼 수
있는 겁니다. 결국이 빅스는 잠잠해
보이지만이 하방에 배팅하는 하락에
대비하는 보험의 가격은 크게 올라가고
있다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이 빅스를
운영하는 시카고 상품 거래에서도 지금
어 시장 참여자들이 당장 큰 변동은
없을 거라고 보긴 하지만 방어적인
포지셔닝을 상당히 의미 있게
늘렸다.이 말이 이제 크게 빠지면
대비하자라는 그런 포지션에 지금
배팅을 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물론
안 떨어질 수도 있죠. 근데 떨어질까
봐 배팅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라는
것은 어 그만큼 뭔가 어 하락의
가능성을 점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라고 하는 거죠. 그럼 우리도 좀
대비를 해야 하지 않겠나 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제 빅스가 지금
잠잠한 이유 또 한 가지는 개별
종목은 굉장히 어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데 지수 전체적으로는 어 실제로
어 계속 신고가를 야금야금 올리고
있죠. 종목들이 예전에는 뭐 AI다
하면 AI 다 같이 오르고 이런
모습이 나타났다면은 이제는 주식들
사이에 그런 상관 관계가 많이
약화되면서 지수 전체적으로는 어
그대로인 것 같은데이 안에서는 굉장히
난리가 나는 이제 그런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는 겁니다. 왜 내주식은
떨어지는데이 빅스는 잠잠하고 지수는
올라가지? 이런 어 의문을 가지신
적이 있다면은 지금이 섹터별 순환매가
일어나고 있는 것에 어 잘 동참하지
못하고 있다는 그런 슬픈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까 지금
어 대부분 원유를 제외를 한 대부분의
어 자산들이 현재 변동성은 굉장히
낮은데 어 내재된 변동성은 이렇게 큰
상황이어서 이렇게이 자산의 가격의
변동성에 대한 위험이 거의 반영되어
있지 않은 이런 상황에서는 상승할 때
이제 더 먹을 수 있다라는 기대보다는
이제 하락할 때 더 대비하자라고 하는
것에 좀 더 신경을 쓰는 것이
유리하다라고 이제 다들 이야기를 를
하고 있는 거고요. 시자 증권에
럼너도 이렇게 낮은 변동성이 이제
2월에 좀 재평가될 가능성이 있다.
그러면 이제 가격에 좀 반영이 되면서
건강한 조정이 올 수 있을 것이다.
오히려 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또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이
조정을 걱정하는네 번째 이유는
아무래도 이제 정책 불확실성이겠죠.
아까 뉴스 하나 뭐 뭔가 매도 시그널
하나 이런 거에 흔들리기 쉬운 취약한
장이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지금 굉장히
정책적으로 그러기 좋은 환경이다라고
하는 점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뭐 이제 제 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어이 승리를 위해서
ford빌리ity 생활비 부담을
낮추자 금리를 낮추자 이것을 작년보다
훨씬 더 지금 최후선으로 몰아붙이고
있죠. 뱅커메리카에 따르면은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 자체가 조금
낮기는 한데 43% 그중에서도
인플레이션에 대한 평가가 30%대로
더 낮기 때문에 어떻게든 인플레이션과
금리를 낮추기 위한 그런 어 정책적인
총력이 벌어질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페드와 이렇게 지금 전쟁을
불사하고 있는 거. 뭐 지금 패드의
건물 이노베이션 비용이 너무 비싼데
너무 계획보다 많아졌는데 그걸 두고
파월 의장이 위증을 했다. 그래서
이제 형사 기속까지 할 수 있다라고
위협을 한 거죠. 물론 어 실제로는
이제 금리를 낮춰라. 어 파월
물러놔라고 하는 이제 그런 정치적인
압박이다라고 하는게 월가의 생각이고
파월리장도 직접 그렇게 공개 반박을
했죠. 이런 것들은 이제 중앙은행에
대한이 독립성 훼손 인플레이션 통제에
대한 우려 이런 것들 때문에 장기
금리를 어 장기적으로 끌어올리는 그런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라고 하는 점.
또 시장에서는이 미국의 통화 정책 뭐
국채 달러 이런 것에 대한이 자산
신뢰가 약화되면서 셀 아메리카 뭐
이런게 또 벌어질 수 있다. 이런
이야기가 또 나오고 있기도 하죠. 또
상호 관세의 판결도 남아 있습니다.
트럼프는 절대 관세를 포기를 하진
않을 것이기 때문에 관세가 만약 상호
관세가 어 어떤 식으로든 무효화가
된다면은 어떻게 또 새로 관세를 먹길
것인지 언제, 얼마나 어떻게 이런
것들이 또 불확실성이 될 수가
있겠죠. 물론 이제 물가를 낮추는
것이 지금 올해의 지상 과제이다
보니까 오히려 이제 관세 정책의
속도를 좀 늦출 명분이 되어 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기대도 있습니다.
또 이거 외에도 지금 뭐 시장 개입에
대한 논란 작년에이어서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뭐 지금 민간 금융사 카드의이
금리를 대출 금리를 10%로 1년
동안 어 상한을 만들어라 뭐 이런
요구를 한다거나 약값 뭐 나아가서는
아마도 건강보험료 이런 것들을
낮출하고 직접 요구를 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죠. 또 주택 담보 대출
금리 낮추기 위해서 MBS를 직접
공공 기관을 통해서 매입하는 뭐 이런
정책들도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물론이 지정학적인 갈등도 빼놓을 수가
없죠. 지금 이것도 뭐 기본적으로
유가를 낮추기 위한 것도 있지만은 뭐
베네수엘라, 뭐 쿠바를 뭐
라틴아메리카뿐만이 아니죠. 지금
캐나다 심지어 유럽과도 지금 어 나토
체제에 어떤 균열이 있을지 모르는
상당히 어 리스크가 커지고 있는 그런
국면입니다. 유럽도 이제 그린드의
군을 배치하겠다 뭐 이렇게 나오고
있어서 유럽과 미국의 충돌이 만약
진짜 가시화가 된다면은 당연히 이제
위험 자산에는 좀 상당히 문제가 될
수 있겠습니다. 이런게 이제 연초에
좀 많이 휘물아치고 있고 이거를 뭐
중간 선거로 갈수록 빨리 해결을
하겠지. 그러니까 조정해 오려면
지금이다. 뭐 이런 논리들이 성립을
하고 있습니다.데 그렇다고 해서 올해
강세장에 대한 월가의 믿음은 흔들리지
않고 있다라고 말씀드렸죠.이 모든
것들이 일단 단기적으로 뭐 부작용은
일어나겠지. 근데 그건 장기적이고
경기 부양 효과는 즉각적으로 올해
나타나기 때문에 올해 증시에는 엔진이
될 것이다. 이런 것이 지금 어
월가의 기대이기 때문입니다.
제피머건이나 뱅크 아메리카나 지금 다
투자자들은 경기와 증시 호황에
배팅하고 있다. 이런 지정학적인
긴장으로 인한 리스크 오프 뭐 셀
아메리카 이런 것보다는 위험 선호
그리고 경기 호항 증시 상승 이런
것에 훨씬 더 배팅을 하고 있다는
거죠. 사실이 패드와의 전쟁도
결국은음
끝까지는 가지 않겠지라고 하는게 어
좀 희망 사항입니다. 지금 이미
의회에서 어 제동을 걸고 있기도 하고
또 만약에 어 진짜 끝까지 가서 뭐
의장이 교체되든 뭐 혹은 어떻게
문제가 되더라도 그렇게 해서 채권
시장이 반발을 해서 장기 금리가
오르더라도 그것을 새로 올 페드
의장이 재무부와 협업해서 얼마든지 어
장기 국채 금리를 떨어뜨릴 그것이 뭐
일드 컨트롤 어 장기 국채를 사드려서
뭐 금리를 누르는 형태가 되든 혹은
재무보 보가 장기체 발행을 줄이고
단기체 발행을 늘리고 대신 단기체를
페드가 사는 현재의 단기국체 재매입
규모를 훨씬 늘리든 이런 어 얼마든지
정책적인 의지와 여력이 있기 때문에
문제 없을 것이다. 단기적으로는 이제
그것이 지금 어 이야기들입니다. 또
트럼프가 하고자 하는이 정책적인
효과를 의심하지 말라. 어, 트럼프
리딩 이런 학습 효과를 작년에 4월
상호 관세 날 이후로 엄청난 반등을
통해서 많은 투자자들이 봤죠. 그래서
일단 괜찮다. 트럼프가 이렇게 하면
그걸 믿어야 된다라는 이런 학습
효과도 있습니다. 최근에이 월가
사람들이 이야기를 하는 걸 보면은
어, 작년에 못 배웠어. 어, 트럼프
하는 거 봐. 트럼프가 하는 그게
바로 그 섹터가 뜰 거라는 뜻이다.
뭐 이런 이야기들을 하시더라고요.
뱅코 아메리카는이 투자자들이 어
실업률이 뚜렷하게 오라서 경기 침체에
대한 위험이 갑자기 올라가거나 혹은
인플레이션이 너무 많이 올라서 뭐
페드가 금리를 못 내리게 되거나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너무
떨어져서 이런 정책 동력들이
상실되거나 하기 전까지는 일단 올해는
위험 선호 심리가 계속될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제
올해는 오를 거다. 그런데 이제 그
상승을 누리기 위한 파도가 훨씬 더
이제까지보다 거칠러질 수 있고 그
시작이 어 단기적인 조정이 곧 올
수도 있기 때문에 대비가 필요하다라고
하는게 요지이고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공포를
조장하려거나 지금 다 팔자 이런게
아닙니다. 심지어 단기 조정이 안 올
수도 있어요. 근데 이제 대비를
하자는 거죠. 왜냐 하락이 오면 저가
매수를 하고 싶은 종목을 사기
위해서라도 지금 어 현금을 좀 일부
확보를 해 둘 필요가 있겠죠. 또
하락에 대해서도 방어를 제대로
하려면은이 종목 어이 선정 조정이 또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이 변동성
자꾸 온다 온다 하는데 어떻게 대비를
해야 하냐? 우리가 보통 시장에
하락할 것 같다 하면은 뭐 유빅스나
유빅시나 뭐 이런 어 빅스 관련한
파생 상품들 사시는 경우도 많은데 어
작년에 제가 이런이 빅스 상품들의
개인 투자자들이 굉장히 많이 몰리면서
오히려 그게 빅스를 더 억제시키는
이런 아이러니한 시장 고조가
만들어졌다. 이런 것을 이제 빈통
씨를 통해 다룬 적이 있었죠. 그때도
강조드렸지만이 기본적으로 빅스 파생
상품은 굉장히 어 투자자 주의가 많이
요구되는 많이 공부하고 해야 하는
그런 어려운 상품이고요. 무엇보다
지금 빅스가 계속 잠잠하게 유지되고
있는 이유를 잘 생각해 봐야 되겠죠.
아까 개별 종목은 요동치는데 지수는
어 조용하다라고 했잖아요. 최근에
이제 리스크온 어 분위기 자체는 결국
계속 오를 거다라고 하는 것은 확실히
분위기가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서
이제 비싸다라고 생각하는 건 좀 팔고
저평가된 걸 사는 순환매가 강해지고
있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종목간의
상관 상당히 낮아지고 있습니다. 어떤
건 오르지만 또 어떤 건 떨어지면서
많이 떨어진 것만큼 많이 오르는게
나와서 지수는 어 크게 떨어지지 않는
빅스는 잠잠한 이런 상황이 지금 계속
되고 있다는 거죠. 올해 내내 이런
순환매가 큰 테마가 될 수 있기
때문에음 이런 빅스에 대해서 빅스가
크게 오를 거야. 시장이 떨어지면
빅스에 배팅하자라고 하는 것은 조금
한계가 있을 수 있다라는 점을 꼭
기억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장기 투자자라면은 어 지수 투자
괜찮죠. 당연히 결국 지수는 계속
오르니까요.데 만약 내가 단기
투자자다. 전체 지수에 대한 상승
하락 뭐 이런 배팅하는 것보다는
섹터별, 종목별 투자를 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한 장세가 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제 빅스 관련 상품을
사는 것만으로는 변동성에 대비를
하는게 좀 비효율적일 수 있고요.
어떻게 그럼 해야 되느냐? 어떤
주식을 팔고 어떤 주식을 새로 살지에
대한 그런 고민이 필요하겠죠. 주직
시장 안에 계속 머물되 이제 비싼
것들, 좀 과열 어 징후가 있는
것들, 밸류에이션이 높아진 것들 이런
것은 좀 팔고 저평가된 걸 사자라는
이야기들을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 뭐 대형주들 메그니피선트
세븐이나 뭐 기술주들은
굳이 팔진 않아도 유지를 하거나 혹은
일부는 차익 실현을 하는 대신 그
돈으로 경기 민감주 지금 트럼프가
하고 있는 이런 경기 부양 정책들의
수혜를 볼 수 있는 경기 민감주 또
이제까지 저평가됐었던 가치주 이런
것을 좀 비중 확대를 하자라는 것이
이제 공통적인 이야기들입니다. 뱅커
아메리카 같은 경우는 어 지금 이런
트렌드가 작년 말부터 계속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뭐 대표적으로 헬스케어도
많이 올랐고 어 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지금 경기 민감주 굉장히
유리한 위치에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특히 최근에이 실제로 대형주
테크주에서는 자금이 유출된 반면에
민감주에서 자금이 들어오고 있는 것을
또 도이치방크의이 분석을 통해서 볼
수 있죠. 또이 럼너의 기관 콜옵션
매수 분석을 봐도 에너지 유틸리티,
부동산, 뭐 기초 소재, 원자재 이런
쪽에 어 매수가 많이 있던 것을 볼
수 있고요. 물론 이것은 이제 2주된
이야기이기는 합니다. 근데 트렌드
자체는 그렇다는 거죠. 많이 오은이
인포메이션 테크놀로지 어 정보 통신
기술 테크는 팔고 이제 다른 것들을
사는 어 새로운 쪽으로 신규 자금을
배분하는 이런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뿐만 아니라 미국에서 이제
신흥국이나 뭐 한국도 포함이고요.
어, 유럽 뭐 이런 미국 외 증시로
분산하려는 흐름들도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고 언제든지 셀 아메리카 우려가 또
고개를 또 들 수 있기 때문에 이미
좀 많이 오은 미국 증시에서 약간
자금을 배분하는 미국 증시를
판다라기보다는 이제 새로 투자를
하려면은 다른 곳을 보는 그런
흐름들이 나타나고 있다라는 것이
공통적인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대형주
기술주 뭐 축소 이야기 나온다고 해서
AI 기술주 다 끝났다는 거는 절대
아니라는 거 다들 아시죠?
실적, 생산성, 향상 이런 것을
증명하는 AI 주식들은 올해도 당연히
가장 주도적인 역할을 할 거고요.
특히 이제 병목이라고 하는 전력, 뭐
메모리 반도체 뭐 등등 냉각 뭐 이런
것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관심이
필요합니다. 골드만삭스도 브로드컴,
어, 신시스 이런 지위원노바 이런
회사들은 굉장히 올해에도 어, 핵심
종목으로 강조를 하고 있고요.
로블록스도 이야기를 하네요. 또 경기
민감주라고 하면은 이제 보통 은행,
금융, 부동산, 어이 소재, 원자재,
산업제 그리고 어이 대형주 대신
중소형주 이렇게 보통 이야기를 하죠.
근데 소비제 특히 그중에서도 중산층의
소비제에 지금 관심들이 좀 많습니다.
아무래도이 트럼프 정책으로 인한 미국
내 경기 부양에 대한 기대들이
있고요. 저소득층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굉장히 좀이 K자형 경제에서 좀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그보다는 어
중산층을 타겟으로 하는 소비 기업들이
좀 더 올해 좋아 보인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어 골드만 삭스는 우버 어
딕스 스포팅츠 다든 레스토랑 그리고이
중산층의 투자를 위한 로빈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에버코어
ISI는 얼마트, 아마존, 홈디포,
얼타뷰티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 또 몬델리즈 어 스넥 어
회사죠. 콜게이트, 어 컨스텔레이션
브랜드 이런 회사들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결국이 섹터별 그리고이
종목별 분석이 훨씬 더 중요한 그런
장세로 가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기술주 대형주에 좀 쏠림이 있으신
분들이라면은 하락이 올 때 여기가
가장 많이 떨어지겠죠.이 이 민감주들
방금 말씀드린 이런 쪽으로 조금
분산을 해 나가시는 것이 변동성에
대비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라는 것을
명심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그리고 어쩌면은 어, 올해 가장
어떤 상황에도 오를 것처럼 보이는
것이 바로 뭐 금이나 은이나 구리
같은 금속 그리고 원자재 실물
자산들이죠. 어떻게 보면은 이런음 뭐
원자재들, 채굴 기업들 이런 주식도
함께 담아가는 것이 가장 어 편리한
해지가 될 수도 있겠다. 이런
변동성에도 또 인플레이션에도 화폐
가치 하락에도 지정확정 디스크에도 다
대비하는 그런 방법이 되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도 전해드립니다.
네,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고요.
오늘도 긴 시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
เฮ
핵심 요약
2026년 시작과 함께 S&P 500이 신고가를 갈아치우며 강세장이 지속되고 있으나, 2월 전후로 단기 조정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인플레이션 우려, 기관 투자자 포지션 과열, 변동성 억제 속 숨겨진 하방 베팅 증가가 주요 원인이다. VIX는 낮게 유지되지만 풋옵션 가격 급등으로 투자자들이 방어적 포지셔닝을 늘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Fed 압박, 상호관세 판결, 지정학적 갈등 등 정책 불확실성도 변동성 요인이다. 조정은 건강한 기회가 될 수 있으나 낙관 과잉에 대한 경계가 필요하다.
주요 포인트
1월 효과와 신고가 행진
- 연초 자금 유입으로 S&P 500 세 차례 신고가 경신
- AI 수익성, 밸류에이션 우려에도 상승세 유지
- 1월 효과 둔화 시 2월 건전한 조정 예상 (시타델 증권)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하 기대 축소
- 12월 CPI가 예상보다 높게 나올 가능성 (노무라)
- JP모건, 올해 Fed 금리 동결 전망으로 급선회
- 금리 인하 시점 지연이 중소형주에 압박 요인
기관 투자자 포지션 과열 신호
- 뱅크오브아메리카 불베어 지표 9.0, 2020년 이후 최고치
- 볼 컨트롤 전략 자금들 주식 비중 높은 상태
- 하락 시 비대칭적 손실 리스크, 차익 실현 압력
VIX의 함정과 숨겨진 하방 베팅
- VIX 1년 만에 최저 수준 유지, 표면적으로 안정적
- 스큐 급등: 풋옵션 가격 상승, 폭락 대비 보험 수요 증가
- 개별 종목 변동성 높지만 지수는 상관관계 약화로 잠잠
정책 불확실성과 지정학적 리스크
- 트럼프의 Fed 압박, 중앙은행 독립성 훼손 우려
- 상호관세 대법원 판결, 그린란드 등 지정학적 갈등
- 유럽과 미국 충돌 가시화 시 위험자산에 부정적
투자자 시사점
- 단기 조정은 저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으나 추격 매수는 신중해야
- VIX 낮음에 속지 말고 실제 옵션 스큐와 포지셔닝 점검 필요
- 12월 CPI 등 인플레이션 데이터와 Fed 정책 경로 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