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압도하는 힘의 정치 시대..'트럼프 제국 질서'에 주목해야 할 섹터 |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빈틈
없이 시장을 움직이는 월가의 뷰와
뉴스를 짚어드리는 비난세의
특파원입니다. 네. 새해 벽두부터이
베네수엘라의 독재자 마두로를 축출한
미국의 행동을 두고 지금 최근
10여년간 벌어진이 지정학적인 사건들
가운데 가장 어 의미심장한 사건이다.
이런 평가들이 지금 나오고 있는데요.
핵심은 이제 트럼프의 미국이 더 이상
이제 다극 질서가 아니라 이제 미국의
국익기 최후선에 있는 제국적인 질서로
이제 나아가고 있다. 새로운 세계
질서가 지금 구축되고 있다라고 하는
것인데 이게 이제 지정학적으로 또
정치, 경제학적으로 또 나아가서
당연히 이제 우리의 투자자들에게도
단기적으로는 일성인 이벤트로 보일 수
있어도 이게 투자 지형에 좀
중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건으로 지금 보이기 때문에 어 한번
꼭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 트럼프는 뭐 이런 힘의 정치,
힘을 통한 평화 이런 이야기들을 1기
때부터 2017년부터 계속 해
왔었습니다. 그것을 통해서이 힘을
통해서 미국 우선주의를 실현하겠다라는
이야기를 했었던 건데 그래서 뭐
작년에도 뭐 소말리아,
나이지리아,이란 뭐 핵시설 타격 같은
이런 군사적인 행동을 서슴치 않고 해
왔었죠. 그런데 이제 이번 마두로
축출은 이제 미국이 진짜로 어 자기
국익을 위해서면 이제 어떤 것을
국익으로이 이야기를 하는지가 또
중요하겠지만은 얼마든지 다른 나라에
대해서 개입이 정권 교체 이런 무력
행사 또 불사하겠다라는 의지를 굉장히
확실하게 보여준 사건이었습니다.
이번에 이제 3일 날 마두로 체포를
발표하는 기자 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이제 워딩들을 좀
보면은요.이 이 미래는 국가 안보의
핵심적인 교역, 영토, 자원을
보호하는 능력에 따라서 결정된다.
이것은 언제나 글로벌 권력을 결정해
온 철칙이고 우리는 이것을 이제
유지할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제까지는 어 전 행정부들 뭐 오바마
바이든 행정부 때는 이것이 지켜지지
않았는데 이제 내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그러지 않을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한
거죠. 여기 이제 자원이 들어가
있다라고 하는 것이 이제 눈에
뜁니다. 뭐 석유, 히토류, 뭐
리튬, 뭐 구리은 철광석 등등등이
AI 패권 경쟁, 뭐 탈세계화 그리고
지금 제조업을 미국에 다시 가져오려고
하는이 리쇼어링 이런 것들로 인해서
자원, 공급망 이런 것이 굉장히 더
중요해졌죠. 이게 이제 우리 국가
미국 국익의 최우선 순위 중에
하나다라고 확인을 시켜 준 겁니다.
이번에 이제 베네수엘라에 어 들어간
것 역시 이제 세계 최대 규모의 석유
매장량이 있는 국가이기도 하고 또이
미국 석유 기업들이 재진입할 수 있는
시장이다. 뭐 이런 것들이 중요한
동인이었죠. 뭐 마약 소탕, 민주주의
회복 이런 것은 사실 솔직히 이제
대회적인 명분이 더 크고요. 또
트럼프는 이번에이 수십년간 다른
행정부들이이 서반구에서 커져가는 안보
위협을 방치하고 심지어 조장해 왔다.
하지만 이제 우리 트럼프 정부의 어
새 국가 안보 전략 아래는 절대 이런
일이 다시 없을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이 새 국가 안보 전략이라고
하는 거는 작년 말에 발표한
보고서죠. 거기에 이제 서반구에
대해서이 먼로 독트린에 대한 트럼프
보칙이라는 이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이거를 가지고 이제 던로다 먼로와
도널드 트럼프를 합친 이제 덜로
독트린이 이제 개시되고 있다라는 이제
이런 이야기도 했는데 이번 트럼프
대통령이 기자 회견에서 이것을 굉장히
자랑스럽게 이야기를 하기도 했었죠.
멀로 독트린이라고 하는 거는 이제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1823년에
이제 더 이상 유럽이 아메리카 대륙에
간섭하지 말라. 그럼 우리도 간섭하지
않겠다라면서 이제이 지역 패권에 대한
의지를 다진 어 그 독트인
원칙이었는데 그것을 이제 다시 우리가
재확인하겠다라고 이제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결국 앞으로이 미국의 국익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관세든 무력이든 뭐
그게 동맹국이든 적대국이든 상관없이
우리는 다 쓸 거다라고 이야기를 한
거죠. 여기서 이제 트럼프는
서반구라는 말을 계속 하는데
서반구라고 하는게 이제 결국이
덴마크의 그린부터 시작을 해서
캐나다, 미국
중미, 남미까지이 전체를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이 서쪽에 있어서
서반구인 거죠. 이제이 전체를 미국
주도의 하나의 이제 블록으로 우리의
지역 패권으로 보겠다. 어 이제
중국이나 러시아나 여기에 이제 눈들이
생각하지 마라고 이야기를 한 건데
이제 여기에서이 그랜에 대한 집착도
뭐 캐나다를 51번째 주로 편입하겠다
뭐 이런 이야기 또 파나마 절대이
중국의 영향력에 둘 수 없다.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는게 이제 전체적인
그림인 거죠. 특히 이제 라틴아메리카
이번에 이제 베네수엘라를 필두로 해서
베네수엘라가 절대 끝이 아닐 거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은 라틴아메리카가
여기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바로
밑에 있는데다가 자원이 굉장히 풍부한
곳이죠. 중국이 지금 히토료, 뭐
은, 구리 이런 것들 핵심 광물
자원을 무기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것에 대응하고 또 중국을
무력화시키려면은 라틴아메리카가 꼭
필요하다는 겁니다. 최근까지 미국이
국방부의 남부 사령관 장군을 했었던
로라 리처드슨 전 장군이 최근에 한
두 달 전에 인터뷰를 레이건 재단
연구소하고 했는데요. 이걸 보면은
지난 15년간 라틴 아메리카는 전
세계의 식량과 연료를 공급해 온
지역이다. 그래서 중요하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보면은 실제로이 전
세계 최 규모의 석유 매장량이 있는
것으로 지금 알려져 있고 전 세계
매장된 리튬의 60%,은 40%,
구리 45%, 휘토류 20% 등등등
특히이 깨끗한 물의 35%가이
라틴아메리카에 몰려 있습니다.이 이
리처드슨 장군는 중국이 지금이
일대일로 프로젝트를 버리면서 어
시진핑이 굉장히 오랫동안이 1대
1로를 통해서 전 세계 아프리카 뭐
라틴아메리카 대륙에 지금 차관을
뿌리고 돈을 뿌리고 있는데 그것의
진짜 목적은 자원 추출이라고 본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지금
라틴아메리카에서도 31개국 중에서
23개국이 중국의 일대일로 프로젝트에
서명을 하고 돈을 받아 갔는데 이것은
미국이 사실상이 지역을 그동안
방기했기 때문이다라고 약간 지적을
합니다. 코로나 때이 지역 경제
망했는데 뭐 미국은 돈 빌려주지 않을
때 중국이 빌려줬고 뭐 중국이 코로나
백신도 먼저 줬고 뭐 이랬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이 이 지금
이렇게 빼앗긴 자원들 이제 가져와야
한다라는 것이 지금 트럼프 행정부의
생각인 거죠. 왜냐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이 중국의 자원 무기화에
대응을 하려면은 자원 공급망 기술
패권과 지금 직결되는 자원 공급망을
미국은 어 자립을 해야 하는
상황이죠. 왜 자원 공급이이 기술
패권에 중요하냐? 뭐은 구리 리튬
히토류 이런 것들이 왜 어 중요한지는
이제 더 이상 설명할 필요도 없겠죠.
데이 수자원도 사실 중요성이 상당히
큽니다. 지금 뭐 리튬 추출, AI
데이터 센터, 냉각, 심지어 반도체를
제조하는 공정에서도 깨끗한 물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 결국 미국이
이렇게 저렴하게 에너지를 천연 자원을
병목 없이 잘 확보하는 것이 AI의
패권 경쟁에서도 굉장히 중요한 어
그런 상황이 됐다는 겁니다. 에너지를
잡는 국가가이 AI 기술 패권
생태계의 회계모니도 질 수 있다라는
이런 구조가 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베네수엘라는 시작일 뿐이다라는
추측이 나오는 겁니다. 이미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뭐 코바, 뭐 멕시코,
콜롬비아, 이란, 그린랜드 뭐 등등등
지금 어이 베네수엘라 작전이 성공한
이후에 계속 압박을 하고 있죠.
콜롬비아 대통령한테는 조심해라. 뭐
이렇게 하기도 했고 멕시코한테도
멕시코이 세방 대통령이 해결할 의지는
있는데 걔네가 좀이 카르텔한테 밀려서
군사력이 없는 거 같아라면서 약간
미국의 군사 개입의 그런 어 뉘앙스를
비치기도 했고요. 특히 지금 이란에
대해서도이 이란이 사실상 마두로 정권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정권하고 굉장히
긴밀하게 협력해 왔다라는게이 미국의
인식입니다. 실제로도 이제 그런
것으로 알려져 있고요. 그래서 지금
이번에 베네수엘라이 작전이 성공하고
나서 마두로가 쫓겨나고 나서이란
하민이 정권에 몰락게 배팅하는 돈도
지금 갑자기 급증한 상태입니다. 물론
아직은 그 가능성이 높진 않다고 해도
만약에 진짜로 이란이 무너지고 뭐
친미 정권이든 뭔가 새롭게
들어선다면은 사실 지금이 확인된
매장량이 베네수엘라가 1등이라고
하지만 이란도 3이거든요. 그러면이
일란 석유도 만약 이제 제재에서
풀려나서 어 본격 유입이 된다면은
이제 더더욱 어 유가는 내려가고
오펙플러스가 유가를 통제하는 그런
역량은 더 어 떨어질 수 있을
겁니다. 뭐 이제 이런 것까지 생각을
하고 있겠죠. 또 이제 중요한 것이
이제 그린드죠.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가 국가 안보 관점에서 그린랜드가
필요하다. 뭐 전략적으로 정말 중요한
지역인데 덴마크는 이거를 감당할 수
없어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죠.
트럼프가 이렇게 지하게 그리는 1기
때부터 계속 언급하는 것은 사실이
북극 자원 안보 그리고이 북극 항로
이런 것들이 이제이 그린드에 엮겨
있기 때문이죠. 이렇게 미국이 원유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이제 넓히게
되면은 아무래도 이제 러시아 같은
경우는 지금 상당 부분 돈을 버는게
이제 에너지 수출에 의존을 하다
보니까 유가가 떨어지면은 돈을 벌기가
더 어려워질 거고 그러면 전쟁도
지속하기가 어렵게 되겠죠. 또 지금
트럼프 정부가 가장 핵심적으로
견제하려고 하는 것은 당연히
중국이죠. 중국을이 라틴아메리카이
미국의 미국이 생각하는이 뒷마당에서
몰아내고 어 일대일로도 어 이런
것들도 다 끊어내고 이렇게 되면은
중국은 과연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도
이제 중요하게 되겠죠. 사실 지금
뭐이 중국 SNS 같은 데서는 미국이
이렇게 했는데 우리도이 대만 라이팅더
제거하고 대만을 그냥 먹자 뭐 이런
식의 지금 굉장히 극단적인 주장들이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의
국제법을 안 지키면 우리도 그렇게
하면 되지라는 그런 시기를 하는 건데
사실 뭐 현실적으로 대만의이 뭐
군사적인 그런 역량들을 봤을 때
이렇게 뭐 허무하게 베네수엘라처럼 될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라고 하는게
중론이지만은 어쨌든 중국이 지금도
계속이 대만 봉쇄를 강화하고
있잖아요. 이번 사건을 어이 명분으로
해서 중국도 대만 봉쇄를 더 강화하는
거 아니냐 그러면 미국이 과연 어떻게
나올 것인가 뭐 이런 우려들도 지금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쨌든 지금
이렇게 큰 어 그림에서 전
지정학적으로 또 정치 경제학적으로 큰
변화가 벌어지고 있는 건데 우리
투자자들이 그럼 여기에서 어떤 것을
알아둬야 하는가? 일단 첫 번째는이
베네수엘라 그리고 이제 나아가서
라틴아메리카
길게는 이란까지 지금 보면서 이런
작전들을 하고 있는 거 같은데 그렇게
되면은이 석유 시장에서 미국의
영향력이 상당히 커지게 되겠죠.
그렇게 되면은 이제 유가가 지정학적인
리스크에 덜 민감해질 수가 있습니다.
미국이 이제 서반구에 원유 공급을
사실상 통제를 하는 역할을 하게
되면은 뭐 지금 오펙플러스 감산할
때마다 증산할 때마다 또 뭐 중동에서
분쟁이 벌어질 때마다 뭐 러시아가
제재를 받네만네 뭐 이런 거에 따라서
유가가 지금 많이 흔들리고 있는 그런
요인들이 어 좀 더 민감도가 낮아질
수 있다는 거죠. 그러면 이제 트럼프
대통령은 유가를 계속 낮추고 싶어
하는 상황에서 유가의 구조적인 상단이
점점 낮아지는 구조가 장기적으로
형성될 수 있다라고 지금 많은
사람들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또
중장기적으로 뭐 베네수엘라 지금
생산량이 굉장히 적다 보니까 여기에서
뭐 뭐 5년 10년 후에 1이라고는
해도 공급이 늘어나면은 장기적으로는
유가에 또 하방 압력이 될 수가
있겠죠. 또 지금이 미국 석유 메이저
기업들은 지금 재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뭐 아무래도이 베네수엘라
석유 인프라가 재건이 되고 특히
그것을 미국 기업들이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주도를
하게 되면은 어 미국 에너지 기업들은
중기적으로 호재가 될 수 있을
거고요. 요거 관련해서는 뒤에서 조금
더 어 기업들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또 아무래도 지금 앞에 살펴본 것처럼
지금 뭐 러시아나 중국이나 다 뭔가
이제 우리도 그러면은 힘의 논리로
가자라는 식으로 혹시 나온다면은 결국
지정학적인이 그 프리미엄이 전반적으로
자산 가격에 더 어 상승할 수가
있겠죠. 그러면 아무래도 뭐 이제
신흥국 자산이나 신흥국 통화나 뭐
이런 것들은 좀 변동성이 커질 수가
있습니다. 실제로이 라틴아메리카 통화
어 자산들은이 베네수엘라 사건 이후로
좀 크게 급락을 했었고요. 월스트리드
전널은 장기적으로는이 미국의 리스크도
상승할 수 있다. 아무래도 지금 뭐
나토의이 동맹국인 덴마크에게 그린드를
내나라는 식으로 압박을 하고 있는데
그럼이 동맹 이탈이라거나 뭐 동맹국들
혹은 뭐 적대국들의 뭐 보복
조치라거나 뭐 이런 것들이 누적이
되면은 결국 지금도 벌어지고 있지만은
뭐 미국 국채에 대한 신뢰라거나 뭐
이런 것들이 서서히 좀 무너지는 거
아니냐 뭐 이런 이야기도 지금 미국
내에서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결국 이제 국방 안보
작년에도 굉장히 많이 올랐는데 이제
올해에도 어 앞으로도 쭉 이런 테마는
어 프리미엄이 좀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요. 이거 관련한 이제 좀
기업들도 뒤에서 살펴보겠습니다. 또
이제 오늘 가장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가 아무래도 이거겠죠. 에너지,
천년자원, 원자재 이제 이런 것들을
공급망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 미국의
굉장히 중요한 최선 최우선 순위가
됐다. 그래서 작년에도 뭐 히토류
자립이라거나 뭐 구리은 뭐 이런 뭐
핵심 광물에 대한 관세 가능성 뭐
이런 것들 때문에 굉장히 어 기초
원자재나 채굴 기업들이 폭등하는 일이
있었죠. 근데 올해도 이런 정책
테마가 쭉 갈 수 있겠다라는 것을 좀
염두해 둬야 될 것 같습니다.이
구체적인 기업들을 보기 전에 한 가지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고 싶은
부분은이 1번입니다. 지금 미국이
석유 시장 영향력이 확대되면은이
유가의이 지정학적인 리스크에 대한
민감성이 떨어질 것이다. 구조적으로
어 하방 압력이 커질 것이다. 이런
말씀을 아까 드렸는데 지금 결국이
미국의이 에너지 안보에 대한 이런
강화 노력들이 결국 미국의이 국제
에너지 시장 재편까지 가져올 수
있다라는 것이 지금 전문가들의
분석이기 때문입니다. 원자재 전문
어가로 굉장히 유명한 뭐 하비스
블라스나 뭐 JP모건 등등이 이렇게
분석을 하고 있는데요. 하비 블라스는
지금 어이 트럼프 대통령의이
베네수엘라 작전 그리고 나아가이
라틴아메리카에 대한이 석유 확보 어
야심을 통해서 결국은 미국, 캐나다
어 베네수엘라 라틴아메리카 전역이
지금 좋든 싫든이 던로 독트린 아래에
지금 놓이게 됐다. 결국 전 세계
원유 생산량의 40%가 이제 미국의
미국 정부의 영향권에 놓이 됐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이 이 40%는 이제
생산량 기준이기 때문에이 베네수엘라
같은 경우에는 지금이 생산량은 굉장히
적죠. 매장량은 높다고 해도 그래서
지금 많은 사람들이 이거 매장량에서
생산량으로 이제 이전되기까지는 굉장히
많은 돈과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지금 뭐 단기적으로는 크게 의미
없다라고 이야기를 하지만은 어 사실
중요한 것은 실제 매장량이 어떤지 뭐
이런 것도 중요하겠지만은 과거에는
지금보다 뭐 세배 네배 가까이 더
생산을 했었던 것이 베네수엘라다라고
한다면은 그만큼만 회복이 돼도 지금
미국으로서는 굉장히이 더 시장의
에서의 영향력을 더 행사할 수
있다라는 겁니다. 이것을 지금이
블라스는 사실상의 석유 제국을 소대
넣은 거다라고 표현을 하고 있는데
이것을 통해서 이제 유가를 낮게
유지를 하고 또 뭐 오펙플러스나 뭐
다른 데에서 공급을 줄여서 유가를
끌어 올리려고 하는 그런 세력들과
이제 대결을 할 때에도 미국이 더
유리한 위치에 설 수 있게 됐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더 나아가서 이게
사실상 지정학적인 판도를 바꾸는
사건이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왜냐
이제까지 미국이 군사 행동을 하면은
이제 유가가 뛰는 그런 위험이 있어서
미국이 약간 자재하는 그런게 있었는데
이제 그런 유가 리스크가 사실상
제거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이
미국의 힘의 논리를 뒷받침하는이
행동의 제약이 더 줄어들 수 있다라고
지금 보는 것이죠. 결국이 에너지
패권의 중심이 이제까지이 오펙플러스
중동에 있었던 것이 이제 미국
대륙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되는 그런
어 시작점이고 또 지정학적인 리스크에
대한 유가의 민감도가 떨어지면서
미국의이 군사적 행동이 더 이제 어
좀 과감해질 수 있다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또 어떻게 보면은 이제
미국의 군사적인 행동이 있을 때
유가가 급등하면서 이제 약간 증시가
떨어지는 그런 공식도 어쩌면 앞으로는
깨질 수도 있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이 모든 것들을 통해서 이제
트럼프는 공급을 과잉으로 유지를
시키면서 유가를 낮게 유지를 하고
그것을 통해서 물가를 잡는 뭐 그런
것도 있지만은 결국이 AI 기술
패권을 어 장악하려고 하는 격차를 더
벌리려고 하는 이제 그런게
가능해지겠죠. 이렇게 되면은 이제
원유 자체에 대해서는 어 아무래도 좀
장기적으로 어 상방에 배팅하는 것은
좀 조심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좀 듭니다. 그래서이 아까 살펴본이
투자자 입장에서 중요한 포인트들을 좀
기업별로 살펴보면은요. 뭐 자세히
살펴보진 않겠지만은 결국이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이 복구가 된다면은 이제
미국 석유 메이저 기업들이 재평가를
받을 수 있다라고 이제 아까
말씀드렸는데요. 가장 큰 수혜자는
오늘이 월요일 증시 어에서도
보셨겠지만 미국 걸프만의 이제 정유
시사를 갖고 있는 기업들 발레로
에너지 마라톤 페트롤리움 필스
66입니다.
지금이 회사들 같은 경우에는 과거에이
베네수엘라에서 주로 생산되는이
중지류를 처리하기 위한 이제 고가의
설비들을 다 만들어 놨다가 지금
오랫동안 이제 그것을 잘 돌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죠. 여기에서
이제 상대적으로 저렴한 캐나다 어
중질류 대신 저렴한 베네세일라 중질류
공급이 들어오면은 정제 마진이 개선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이쪽에서 굉장히
큰 주가 상승이 나타났었습니다. 또이
필립스 66 같은 경우에는이
중남미하고 걸프만 잇는이
파이프라인에서도 인프라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도 강점이 있고요.
다만 이제 실제 증산까지는 아무리 못
해도 이제 2, 3년이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단기적인음
상승에는 너무 추격 매수는 약간 어
신중하게 볼 필요도 있겠습니다. 또
뭐 당당연히 지금 현재 베네수엘라에서
유일하게 어 활동하고 있는 쉐브론은
당연하지만은 엑소모빌하고 코노코
필립스는 이제 과거에 차베스 정권에서
몰수됐었던 자산을 반환받을 수 있을
것이다라는 기대가 좀 있고요. 특히
코노코필립스 같은 경우는 지금 무려
100억 달러를 아직 지급을 받지
못한 상태여서 이것을 어떻게 어 좀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에 대한 기대가
좀 있습니다. 지금이 유전 서비스 어
기업들 석유 시추 뭐 이런 어 해
주는 기업들 같은 경우에도 이제
슐럼버제 헬리버튼 웨더포드은이
향후의이 수주 기회가 확대될 수
있다라는 기대감이 당연히 있겠고요.
특히 슐럼버제이 같은 경우에는이
베네수엘라의이
자산을 보존을 해 둔 상태였기 때문에
가동을 준비할 수 있는 속도도 가장
빠르다라는 강점이 있습니다. 또 사실
석유 산업뿐만 아니라 지금 베네수엘라
뭐 전력망, 항만 뭐 도로 등등 이제
여러 인프라도 경제 재건이나이 석유
산업을 제대로 돌리기 위해서는 또
재건이 필요할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도
이제 미국 기업들이 진입을 할
가능성이 높겠죠. 그래서 뭐 플로어나
뭐 캐터 필러 이런 기업들이 지금 또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역시나 이제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셔야 하는
거고요. 반면에 지금이 캐나다 중지인
생산 업체들,이 베네수엘라와 경쟁
관계에 있을 수 있는 어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뭐 선코어 에너지라거나
세노버스 뭐 케네디안 내추럴 그리고
임페리안 오일 이런 기업들은
장기적으로 약간 경쟁에 직면하는 그런
부정적인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결국은 이렇게 힘의 논리가
확산이 되면서 국방 안보 테마가
제보학된다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이제
전 세계적인 재무장 아 이거 어 내가
힘을 키워야겠구나라는 식으로 각국이
갈 수밖에 없겠죠. 그렇게 되면은
이제 재무장이 더 작년에도 그랬지만
올해도 이제 이어질 텐데 블룸버그는
방산주가 이제 더 이상 어 경기
방어주나 이런게 아니라 구조적인
성장주로 재평가 받고 있다라고도
이야기를 합니다. 근데 이제 주목할
만한 점은 이제 그냥 단순히 무기를
팔고 이제 그런게 아니라 이제는 어
굉장히 고고도 AI 뭐 자율주행 우주
뭐 이런 식의 어 고단도 기술을 갖춘
기업들이 이제 주목을 받고 있다는
겁니다. 대표적인게 이제 이런 어
군용 드론일 텐데요. 지금 뭐
에어로바이런 먼츠 같은 경우는
자폭드론 분야에서 이제 압도적인
1위인 회사이다 보니까 지금 굉장히
많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더 주목을
또 받고 있고요. 프라토스 같은
경우에도 지금 무인 전투기나 뭐 이런
극초음석 비행체 기술 이런 것들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 다들
미국에서도 굉장히 2026년 국방
예산을 늘렸기 때문에 여기에서 수해가
다 기대되는 기업들이고요. 또
레오나르도 DRS 같은 경우는이 이런
드론의 또 방어가 필요하겠죠. 이런
안티드론 어 시스템에서 수요가
늘어나면서 수요를 받고 있는 그런
회사입니다. 역시나 미국 육군의 공급
업체 지위를 가지고 있는 회사고요.
또이 국방 AI 뭐 IT 소프트웨어
이런 쪽도 지금 굉장히 핫한
분야이죠. 대표적으로 당연히
팔란티어가 있겠고요. 레이도스 같은
경우에도이 무인 함정 분야에서는
굉장히이 AI 분야 리더로 지금
인정을 받고 있는 그런 회사입니다.
또 주목할 것이 이제 적도 위성 통신
방어망 업체들입니다. 지금이 적도의
위성을 어 군집으로 올려보내서 그것을
통해서이 전쟁 전시에도 끊이지 않는
어 통신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이런이
적도 위성군을 미국이 굉장히 지금
투자를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대표적인 기업들이 로캔랩 그리고
레드와이어. 레더와 아이어는 이제
초적에도 우주 드론의 굉장히 선두적인
그런 회사입니다. 원래는 이제 뭐
위성 제작에 필요한 뭐 태양광
패널이라거나 뭐 도킹 시스템 이런
부품을 만드는 회사로 잘 알려져
있는데이 초저도에서 운영되는 우주들론
어 분야에서도 지금 굉장히 선두
주자입니다. 미국 골든 프로젝트에도
핵심 파트너로 참여를 하고 있고요.
플래닌랩스 그리고 ASS 같은
경우에도 적도 위성 방산 분야에서
굉장히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어
주목할 만한 기업들입니다. 참고로이
스페이스엑스도 당연히 여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고요. 뭐 아마존의 뭐
프로젝트 카이퍼 지금은 아마존 레오로
이름이 바뀌었죠. 이런 것들도 굉장히
인프라 파트너로 어 올라올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마지막으로는
아무래도 에너지 안보 이런 핵심 광물
공급망을 어떻게 미국화할 것인가 어
국면에서 수요를 볼 수 있는 기업들에
대해서도 이미 여러 번 다뤘으니까요.
제가 어 하나하나 설명을 하지는
않겠습니다만은 계속해서이 변동성은
있겠지만 꾸준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드리겠고요.
뭐 어렵다 하면은 이제 이런
ETF들이 아무래도 어 살펴볼 만
하겠죠. 참고로이 SPDR에서
운영하는 XME 같은 경우는 미국에
좀 특화된 미국 기업들을 위주로 담고
있는 어 ETF이고요.이 바네크의
RMX나 스프로세 ST SDM 같은
경우에는 좀 글로벌 기업들을
전반적으로 담고 있습니다. 결국 이제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이제 우리 투자
환경에 사실상가 되고 있다라고 하는
점이 오늘의 가장 큰 어
메시지였으면은 좋겠고요. 어디에
자원이 있고 그것을 어떻게 누가
통제하려고 하는지 이런 것들에도 이제
우리가 투자자들이 좀 많이 앞으로도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긴 시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여러분들 제가 항상 댓글
다 읽어 보고 있습니다. 하나하나
남기지는 못하지만 너무나 감사하고요.
제가 다음번에는이 Q&A 식으로
여러분들께서 궁금해하시는 거를 한번
모아서 어 정리하는 그런 시간을 가져
볼까 생각을 하고 있어서 궁금하신
점들 어 이런 거 한번 다뤄줬으면
좋겠다 하는 것들 남겨 주시면은 제가
언제 한번 모아서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올 한해도 잘
부탁드리고요. 저는 다음 시간에
돌아올게요. 안녕.
เ
핵심 요약
트럼프 행정부의 베네수엘라 마두로 축출은 미국 우선주의를 넘어 제국적 질서 구축의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미국은 자원, 영토, 안보를 핵심 국익으로 정의하며 라틴아메리카·그린란드·이란까지 영향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전 세계 원유 생산량의 40%가 미국 영향권에 놓이게 되며, 유가의 지정학적 리스크 민감도가 낮아질 전망이다. 미국 석유 메이저, 정유사, 국방·안보 관련주가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이며, 희토류·구리 등 핵심 광물 테마도 지속될 것이다.
주요 포인트
베네수엘라 작전의 지정학적 의미
- 최근 10여 년간 가장 의미심장한 지정학적 사건으로 평가
- 미국 우선주의를 넘어 제국적 질서로의 전환 신호
- 자원·영토·안보가 국익 최우선 순위로 명시
먼로 독트린의 부활 - 덜로 독트린
- 서반구 전역(그린란드~라틴아메리카)을 미국 블록으로 선언
- 캐나다 51번째 주 편입, 파나마 운하 통제 등 공격적 정책
- 동맹·적대국 불문, 관세·무력 모든 수단 동원 의지
라틴아메리카 자원 패권의 중요성
- 전 세계 리튬 60%, 구리 45%, 희토류 20%, 깨끗한 물 35% 보유
- 중국의 일대일로 프로젝트로 23개국이 중국 영향권
- AI 패권 경쟁에서 자원 공급망 자립이 필수
유가 시장 재편과 미국의 석유 제국
- 미국·캐나다·베네수엘라로 전 세계 원유 생산량 40% 통제
- 유가의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 하락 예상
- 오펙플러스 영향력 약화, 미국 군사 행동 제약 감소
투자 수혜 섹터 및 기업
- 정유사: 발레로 에너지, 마라톤 페트롤리움, 필립스 66
- 석유 메이저: 쉐브론, 엑손모빌, 코노코필립스
- 국방·안보: 신흥국 리스크 프리미엄 상승 시 국방주 유리
- 원자재: 희토류·구리·리튬 관련 채굴 기업
투자자 시사점
- 베네수엘라는 시작, 이란·그린란드까지 미국 영향력 확대 예상
- 유가 구조적 하방 압력 시 원유 상방 베팅은 신중해야
- 미국 에너지 기업과 핵심 광물 테마주 중장기 관심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