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난새의 개장전요것만-1월12일] 트럼프-파월 충돌 영향 | 신용카드 금리 규제 | 월마트-구글 연합 | 록히드마틴 아마존 에코스타 일라이릴리 유헬스 넷플릭스 오라클 메타 루멘텀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1월 12일
월요일입니다.
네, 오늘 정말 시끄러운 주말이었죠.
정말 많은 뉴스들이 또 있었는데
일단 주가 지수 아유 처음부터
목이매네요. 주가 지수 선물부터
보겠습니다. 지금 섬대지수 모두
하락하고 있고요. 어 다우 0.6%
SP 500.5%
나스닥 100백은 0.7% 지금
하락하고 있습니다. 로셀 2천도
0.3% 하락하고 있고요. 빅스가
지금 선물은 2% 정도 어 뛰어서
16.5 오, 그래도 굉장히 어 뭐
지금 주말 동안 나왔던 여러 가지
뉴스들의 파급력을 봤을 때는 어
생각보다 빅스가 많이 오르지는 않고
있죠. 현물도 지금 어 물론 9%
10% 가까이 뛰었는데 그래도
15.9입니다.
빅스가 상당히 낮게 이렇게 좀
유지되는 모습인데
뒤에서 조금 말씀드릴게요.
그리고 지금 유가는 0.6% 6%
정도 지금 WTI 기준 하락해서
배럴당 59달러비트로 내려갔고요.
물론 지금 굉장히 여러 가지 뭐
이란과 러시아와 뭐 베네수엘라와
쿠바와 등등등 여러 가지 제정학적인
어 리스크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결국은 과인 공급이 계속해서 유지될
것이라는 이야기. 그리고 뭐 이란에
대해서 지금 어 여러 가지 상당히 좀
슬픈 이야기들이 또 많이 나오고
있죠.
내일 아마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서 군사적인 대응을 할지 안 할지
뭐 한다면 어떻게 할지 이런 것들을
이제 보고를 받고 뭐 결정을 할 수
있다. 이런 이야기들이 또 나와
있는데요. 어 실제로 행동에 옮길
가능성에 대해서 약간 뭐 지금 시장이
어 뭐 지금 평가를 하고 있는 그런
단계입니다. 유가는 크게 어 다시
오르는 모습은 나타나지 않고 있고요.
어, 오히려 지금 귀금속들 다시 또
엄청나게 뛰었죠.
금 3%,은 8% 지금 급등하고
있고요. 특히 어, 산업 금속들도
그렇지만은이 귀금속이 특히 은이 또
많이 오르고 있는 것은 금이 귀금속과
산업금속의
그 성질을 다 갖고 있는 은이 또
많이 오르고 있는 것. 뭐 사실
기본적으로는 은혜 시장이 좀 작아서
그런 것도 있지만은 지금이 페드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가 결국은음 파월이
제발로 안 나갈 것 같 이사를 어 뭐
그만두지 않을 것 같다 한다면은 어
좀 더 강하게 몰아붙이자 지금 이런
전략을 세운 것 같죠. 그러면서 어
욕사상 초요 패드에 대한 어 조사
그리고 파월 의장 패드 의장에 대한
형사적인 기소 위협까지 담긴 이런
소환장이 발부됐다라고 하는 소식
때문에 지금 오늘 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그 뉴스인데요.
이런 것들이 지금 다 결합을 해서
귀금속을 크게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어 뭐 그 역학에 대해서는 뒤에서 좀
더 말씀드리도록 하겠고요. 할러는
지금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0.4% 정도 하락해서 99까지
올라갔던 것이 지금 98.5로 5로
내려와 있고요. 금리도 지금 방금
말씀드린 그런 이유들로 인해서
장기물이 많이 올랐는데요. 10년물
지금 어 24시간 전보다는 BPP
정도 상승해서 4.189%인데요.
어 4.2%에 거의 6박했다가 지금은
상승폭이 조금씩 줄어들고는 있습니다.
근데 이제 금요일 마감 비교를 하면은
지금 거의 뭐 얼마나 올랐죠?
거의 뭐 30b비p 넘게 오은 거
같기는 한데 사실 생각해 보면은
30p 맞나? 어네 0.03% 포인트
면은 그죠?
죄송합니다. 어, 지금 사실 생각했던
것보다는
방금 말씀드린 사실 역사상 초유의
그런 패드와 지금 행정부가 중앙은행과
정부가 지금 정면 충돌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사실 이전 같았으면은 뭐
지금 4.2%도 2%도 훌쩍 뛰어
넘었을 만한 그런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물론 금리가 많이 올랐지만 생각보다는
덜 오르고 있다라는
것이 지금 시장의 평가인데요. 그
대신 금과 은이 오르고 있는 모습인
거죠.
아, 이런 것도 뒤에서 좀
다루겠습니다. 결국은 오늘은 패드의이
어, 파월 이상의과의
충돌이 가장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뉴스입니다.
어, 크립토도 좀 보고 가면은요.
지금 비트코인 1.6% 정도 하락해서
9500달러, 이더리움도 1.5%
하락해서 3,100달러에서
지금 거래되고 있습니다. 네. 네.
히트맵을 어 보고 좀 넘어갈게요.
지금 월마트가 혼자 파랗게 어 강하게
빛나고 있는 거 보고 계시는데요.
구글과 어 굉장히 여러 가지의음
협업을 좀 맺으면서 구글이 아마존에
좀 대응하기 위한 뭐 그런 어이
구글도 그렇고 월마트도 그렇고요.
지금 서로의 좀이
진영을 만들어 가는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고요. 또 다음 주부터
나스닥 100에 편입이 됩니다. 이게
조금 더 극이 적극적 예 단기적인
촉매이겠죠. 어, 덕분에 지금 3%
상승하고 있고요. 그 외에는 뭐
당연히 전반적으로는 방산주들 그리고
금속 채굴 기업들이 지금 음, 파랗게
빛나고 있습니다.
오늘 일정은요.
데이터는 별게 없고요. 오늘 보스틱
총재, 바힌 총재, 그리고 윌리엄스
총재까지 패드 인사들 발언이 좀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어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오늘부터
어 3일간 열리는데요.
지난주까지 이제 CES로 인한
기술주들의 단기적인 모멘텀이 있었던
것이 이제 CES 끝나면서 모멘텀이
좀 죽었고 그것이 이제 헬스케어로 어
원래부터 지난주부터 조금씩 빌드업
되고 있었던 것이 이제 오늘까지 좀
유지가 되고 있는데요. 사실 이런
이벤트들이 있을 때마다 좀 사전에
기대감을 반영을 하면서 올랐다가 정작
이제 발표가 좀 유의미한게 나오면은
시장의 기대를 훌쩍 뛰어 넘을 만한
굉장히 좋은게 아니면은 또 셀 오프가
셀더 뉴스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은 좀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다만 지금 전반적으로 헬스케어 같은
작년까지 저평가 받았던 섹터로 좀
자금을 분배하자라고 하는 것이
기본적인 올해의 트렌드죠. 그래서 어
그래도 헬스케어가 좀 오늘이 이벤트의
시작에도 불구하고 좀 어 크게
떨어지지는 않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이번 주는 사실 데이터도 좀
많고요. 이벤트도 좀 많습니다. 내일
CPI 어 12월 CPI죠. 그리고
수요일에는 11월 PPI 어 그리고
소매 판매가 예정이 되어 있고요.
주택 판매 지표들도 모두 나올
예정입니다. 특히 12월 CPI가
지금 굉장히 주목을 많이 받고 있죠.
11월에 아무래도 좀 이거 맞아.
주거비를 0으로 처리하고 예상보다 좀
너무 어 왜곡한 거 아니야라고 하는
정도로 좀 예상보다 낮은 물가가 나온
다음에 이제 제대로 될 것으로
기대되는 지표이기 때문에 지금 사실
오늘 이런 뭐 굉장히 주말 동안
많았던 뉴스들 때문에 하락하는 것도
있겠지만은 이런 CPI 그리고 또
이번 주 금요일의 선물 옵션 만기
이런 것들을 앞두고 좀 어 그동안
많이 올랐으니까 연초에 조금 차익
실현을 하고 가자라고 하는 그런
분위기도 좀 있습니다. 어, 그리고
이번 주부터도 실적 시즌도 다시
시작입니다. 화요일에 은행주들을
시작으로 이제 실적 발표가 이제 쭉쭉
또 나올 예정이고요. 또 지난주
금요일 날 어 예상을 어 뒤집고 이제
대법원 IPA 관세 판결이 안
나왔죠. 그래서 이제 지금 대법원이
수요일 날 다음 판결문을 공개를
하겠다라고 이제 일정을 공개를 했는데
금요일에도 그랬지만은 이제 대법원은
일정만 이날 판결문을 공개하겠다라고만
하지 어떤 판결문인지는 이제 얘기를
하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금요일에도 어 이것이 IPA 반세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이제 모두가
설레발을 쳤는데 이제 아니었던 거죠.
그래서 수요일에 어 이번 다음이니까
이제 나오지 않을까라고 하는 것인데
또 안 나올 수도 있기는 합니다.
이제 나올 수도 있는 거고요. 어
요런 일정 올해 이번 주 어 좀
변동성이 클 수 있는 또 그런 한
주가 될 것 같습니다.네
오늘의 다섯 가지 첫 번째는 지금
이미 어 많이 말씀드린 파월 의장을
둘러싼 트럼프 행정부와 페드의 충돌에
관련한 이야기. 두 번째는 또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신용 카드에 대해서
금리 10% 상한제를 도입하겠다 요거
하고 나섰죠. 마치 우리나라와 같은
지금 이런 어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것 때문에 오늘 금융 섹터 아주
슬퍼하고 있습니다. 요것 관련해서도
뉴스 정리를 해 볼 거고요. 세
번째는 어 또 지정학적인
어 긴장들이 점점점 계속해서 고조가
되고 있습니다. 어 특히 지금 유럽과
미국이 척을지는 것은 아니냐라는 것이
상당히 좀 걱정되는 부분인데 요것도
정리를 할 거고요.네 네 번째는
월마트와 구글 연합 관련해서 어 두
회사 모두의 지금 좀 뉴스들이 여러
가지가 있어서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최근
방산주 그리고 어 그중에서도 지금
우주 관련주들이 계속 강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죠. 관련한 뉴스 정리하고
나머지 특징주들 정리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첫 번째 패드 뉴스 충격적이었죠.
어, 현지 시간으로 일요일 밤에 음,
이제 보도가 나오기 시작했고요.
월스트리트 전널이 아니라 뉴욕
타임스에서 지금 미국 법무부가 파월
어 의장에 대한 형사 기소 가능성이
담긴 페드에 대한 음, 대배심
소환장이 발부가 됐다라고 하는 보도를
했고요. 밤에 파월장이 직접 한 뭐이
직접 나와서
어 입장을 밝히면서 한 2분 정도
길이에 어 동영상이었죠. 굉장히 모든
것이 지금 다 처음인 이런
사건입니다.
어 지금 어 법무부가 일단 페드에
어떤 왜 소환장을 보낸 것이냐?
지난번에 그 지금 모든 것이 지금
트럼프 행정부가 페드를 압박하고 있는
가장 큰 명분 바로 패드의이
리노베이션에 대한 것이죠. 지금
25억 달러 규모로 리노베이션을 하고
있는데 왜 당초 예산보다 이렇게 어
규모가 커진 것이냐? 무슨 VIP
식당이나 뭐이 그 FMC 위원들이나이
고의 인사들을 위한 뭐 전용
엘리베이터나 이런 말도 안 되는 호화
시설을 지어서 그런 거 아니냐라고
하는 뭐 이런 어 이야기들이 있었죠.
그래서 이미 파워 의장을 불러다가
이제 의회에서 뭐 이거 관련해서 어
증언을 시키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지금
계속해서
뭔가 지금 어 페드의 이런
레노베이션 관련해서 파월 의장에 허위
증언이 있었다. 뭐 이런 것들을
가지고 지금음 조사를 하겠다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만약 파월 의장이
의회에 가서 어이 허위 증언을 한
것이 사실이라면은 형사 기소까지 할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이이 지금
내용입니다. 그런데 이제 파월 의장이
나와서 이야기를 한 것은이 모든 것은
다 정치적인 명분 금리를 인하라고
압박하기 위한 그런 명분일 뿐이다.
페드의이 중앙은행의 통화 정책의
독립성을 위협하는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우리도 이것에 가만히 있지
않겠다라는 이제 의지를 보여 준
거죠. 지금 계속 물밑으로 이런
식으로 사실 물밑도 아니죠. 트럼프
대통령 대놓고 금리 내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까요. 근데 어쨌든 이런
식으로 비공개로 자꾸 물 밑에서
이루어지는 이런 통화 정책에 대한
위협성을 위협을 하는 이런 시도들을
가만히 있지 않겠다라고 하는 것을
이제 공개적으로 기록에 남기려고
이렇게 파워장이 나와서 동영상을 찍은
거다라고이
월스트리트 전널의 닉티밀하우스 기자
파월 절친인 것으로 보이죠. 비공식
대변인 어 닉티밀하라 하우스 기자가
오늘 아침에 조금 전에 이런 기사를
썼습니다. 파월이 이제까지는 계속해서
트럼프 대통령의 이런 어 12에음
12라고 해도 될까요?네 네. 것에이
대응을 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달라졌다. 파월이 달라졌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어 이렇게 할 수밖에
없는 이유. 그래서 첫째 지금 어이
통화 정책에 대한 통화 중앙은행의
인플레이션 통제를 위한 이런 신뢰에
대해서 시장의이 자신감 더 이상
이것이 지켜지지 않을 것이다라고 하는
것을 어 시장이 신뢰를 잃기
시작하면은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제 더 이상 가만히 있으면
안 된다. 플러스 어이
이것이 앞으로 다음 차개 의장이 와서
그러면 이제 파울이 여기서 가만히
있으면은 내리라고 할 때마다 계속
이제 어떤 전례를 남기겠느냐. 가만히
있으면 안 될 안 되겠다라고 이제
생각을 하는 것이다. 뭐 파월 의장이
이렇게 얘기를 해 줬겠죠. 이런
것으로 보이고이 소환장이 도착하기
이전에 이미 로펌을 선임을 했다고
합니다. 이것을 알고 있었다라고 하는
것으로 보이고 심지어 이것을 대비를
해서 지금 의회에도 어 우군을
강력하게 구축을 해 놨다라는 것이
지금음
이야기들입니다.
어, 지금 약간 어, 이것을 아,
이것이 어떻게 진행될지에 대해서 어,
진짜로 트럼프 행정부가 어, 파워를
형사 기소를 한다거나 할 가능성이
그렇게 높지는 않을 것이다라는 것이
지금까지의 분위기이기는 합니다.
걸정적인 것은 미국 상원의 어 지금
공화당 상원 의원인 톰 틸리스가
어이 은행위원회를 맡고 있는 분인데
어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차개
의장을 선 인준을 하지 않겠다라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어, 이것이 통화
정책의 지금 위협 어, 동중앙은행
중앙은행의 독립성에 큰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이 수사가이 문제가
마무리될 때까지 그 어떤 패드 의장
후보도 우리는 인준하지 않겠다라고
어, 경고를 한 상황이어서음
뭐 이게 진짜로 파월의장이 뭐 와봐.
우리도 같이 싸우자라고 하면 이게
굉장히 오랫동안 진행될 수 있는
법리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어 아마
법무보가 이것을 어 계속 할 실이
없겠죠. 어차피 5월이면 8월 어
임기는 끝나는데 그러니까 굳이 이것을
그렇게까지 끌고 가지는 않을
것이다라는 것이 지금 시장의
생각이기는 월가의 생각이기는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MBC와
인터뷰를 하면서 나 이거 모르는
일이다. 법무부가 혼자 한 거다. 뭐
지금 이렇게 지금 약간 선을 긋고
있고요. 어 금리 정책과는 전혀
무관하다. 그냥 백악관 어 지금이
페드가 어 돈을 펑펑 쓰고 있어서
그런 것뿐이다. 나는 모르는
일이다라고 일단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사람들은 믿지는
않지만은요. 지금 이런 것 때문에
오늘 나타나고 있는 뭐 달러 약세 뭐
주식 시장의 변동성 이런 것들이 어
하나의 큰 명분이 되고 있고요. 특히
단기 금리는 떨어지지만 장기 금리는
올라가는 이런 모습이 나타나는 것은
결국 다음 패드 의장이 와서 어떻게
행동할지, 어떤 압박을 받을지를 지금
더 명확히 보여 준 것이기 때문에
다음 패드 의장이 오면은 금리를 계속
내리겠지만 아 인플레이션은 더
통제되지 않을 수도 있겠구나라고 하는
우려가 장기 금리를 장기 채권을 어
팔게 만드는 요인이 되면서 금리를
올리게 만들고 있는 거죠.데 근데
다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렇다고
해서 장기물 금리가 그렇게까지 많이
올라가지도 않고 있죠. 왜 그러냐?
어, 패드가 결국 장기 금리까지
통제를 하기 위해서 장기물을 사드리든
혹은 지금 하고 있는 것처럼
어, 재무부가 장기물은 발행을
줄이면서 단기물을 많이 발행하는
식으로 장기물을 억제하려고 하는 장기
금리의 상승을 억제하려고 하는 그런
재정 정책을 펼칠 것이고 그것을
보조해 주기 위해서 어, 패드가
단기물을 사드리는 그런 방식으로
결국은 장기물
억제 장기물 금리 억제 정책의 패드도
동참을 할 것이다라고 하는 것이 지금
시장의 생각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인플레이션 해지로서 채권은 더 이상
의미가 없다. 금을 사자로 지금 가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 이제이
시장에 대한 해지 자산이 이제 아예
어 금과 은과 실물 자산으로 지금
가고 있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원래도
좀 시장에 과열 신호가 있었고
이벤트도 많고 어 12월 CPI가 좀
높게 나올 우려 뭐 이런 것들 때문에
또 증시는 약간 자익 실현이 나오고
있다라고 보면 되겠고요.
뱅커 아메리카에 따르면은 지금 어
브랜베어 인디케이터 그러니까 어이
낙관론이 훨씬 더 어 하락을 예상하는
사람들보다 큰 상황이기 때문에 너무
과매수 구간이다라고 지금 이미
이야기가 나오고 있었거든요. 어 이런
것들이 오늘이 뉴스들과 결합해서
문제가 되고 있고요. 다만
장기적으로는 셀 아메리카에 대한
이야기가 지금 또 나오고 있는
상황이어서 중앙은행의 독립성이
미국에서 더 지금 지켜지지 못한다라고
하면은 인베스코 자산운영은 이제
유럽과 아시아 주식 같은 비비국
주식이 좀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올해 미국 주식도 미국 주식이지만 어
작년처럼 다른 나라 주식들이 좀 더
좋은 모습을 보일 것이다라고 하는
것이 올해도 컨센서스였는데 그런
흐름에 좀 더 힘을 실어 준다라고
하는 것이 지금음 월가의 오늘까지의
반응입니다. 셀 아메리카라는 이야기가
작년 이제 상호관세 이후로 되게
유행을 했었죠. 결국은 뭐 그렇게
되지는 않았지만은 사실 어 미국 증시
뭐 달러에 대한 선호 자체는 유지가
됐지만은 상대적으로 보면은 또 이제
신흥국이나 어 유럽이나 이런 증시들이
좀 더 성과가 좋았잖아요. 어 요런
흐름이 좀 더 강해질 수 있다라는
그런 얘기입니다.
두 번째는 지금 금융 섹터를 압박하고
있는 어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죠.
지난주 금요일 장 마감 후에 트럼프
대통령이 트러스 서샤를 통해서 이제
미국 국민들이이 신용카드 회사들의
바가지를 쓰고 있는 것을 내가
감안두지 않겠다. 지금 어 신용카드
대출 금리가 연 20에서 30%
심지어 그 이상까지 이자를 부과하고
있는 일이 빈번한데 이거 바이든
행정부는 이것을 방치했지만 나는
그러지 않을 것이다. 1월 20일부터
1년 동안 신용 카드 금리를 10%로
상한하자라고
어 요구를 한다라고 이야기를 했고요.
오늘 아침에는 1월 20일까지 이걸
시행하지 않으면 불법이다라고 또 한번
이야기를 했습니다. 불법은 아니죠.
이런 법은 있지가 않습니다. 또
실제로 10%로 상한을 하려고 하면은
오히려 그 법을 새로 만들어야 해서
의회의 어 승인을 거쳐야 하는 그런
이야기인데 뭐 일단 첫째로는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어 이것을 통해서 내가
어 여러분들의이 생활비 부담 감당
가능한 물가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라고 하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중간 선거 견양용 메시지도 있는
것이고요. 또 이미 트럼프 대통령은
어 기업들 불러다가 가격을 낮춰라라고
법을 거치지 않아도 어 이제 압박을
행사하는 그런 이제 협상의 기술이
있기 때문에 어 불러다가 뭐 어떻게
또 하지 않을까라고 하는 그런 어
생각도 있죠. 그러다 보니까 실제로
그렇게 될 수 있겠다. 최소 1년
동안은이라고 하는 우려 때문에 지금
특히 캐피탈원 같은 또 뭐 시티나
JP모건 같은 카드 회사들 이외에도
어이
그 커스 민간 소매금융의
익스포가 좀 큰 회사들 은행들 주가도
지금 크게 하락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대신에이 신용 카드를 어 신용카드
회사들이 이렇게 이자를 받지 못하면은
결국 어 좀 돈이 되지 않는
저신용자들한테는 더 이상 어 신용
카드를 발급해 주지 않거나 할부를 못
하게 하거나 이런 금융 서비스를 이제
제공할 유인이 사라지겠죠. 이것이
지금 기본적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저는이
금융 출입을 할 때 이런 식으로
저소득자, 저신용자를 위해서 금리를
어 낮춰야 한다라고 하는 것이 굉장히
보기엔 좋아 보이지만 결국은 그분들이
돈을 빌릴 곳이 제도권에서 돈을 빌릴
곳이 없어집니다. 얘네들도 은행들도
금융 회사들도 돈을 벌어야 되는
회사들이잖아요.
물론 우리나라는 뭐 공적 금융이
옛날에 금융 회사들에게 들어갔으니까
그만큼 공공의 역할을 해야 한다라고
하는 그런 어 뭐 논리도 있기는
하겠지만은 기본적으로 돈놀이를 하는
것이 어 금융 회사들이죠. 돈을
빌려주고이 사람의 신용에 맞게 금리를
책정을 해서 돈을 빌려주고 그로
그것을 어 수익을 내서 또 다른 데에
돈을 빌려주는 신용 창출 기능을 하는
것이 금융사들인데 이런 식으로 어
그냥 저소득자 저신용자들에게 돈을 더
비싸게 빌려 줘라라 그리고
고신용자들에게는 돈을 더 비싸게 빌려
줘라라고 하면은 뭐이 회사들은 돈을
벌 일이 좀 힘들어지겠죠. 그러면
일단 뭐 보기 좋게 알겠습니다 하고
금리를 낮추긴 하겠지만 그만큼
저신용자들에게는 돈을 빌려 주기
싫어하겠죠. 그들에게 빌려주는 이제
자금이 낮아지게 됩니다. 그럼 돈을
빌려야 하는 사람들은 이제 뭐 어둠의
경로로 뭐 뭐 대부업이나
대부업이면 오히려 제도권이죠. 어,
이제 아예 사체나 뭐 이런 식으로
이제 저 위험한 곳으로 밀려 날 수가
있기 때문에 어, 이런 선의로 어,
이루어지는
정책들이 굉장히 큰 부작용을 가져올
수 있는 것인데 이것 때문에 이제
당연히 미국에서도 지금 굉장히 음,
걱정이 많다라고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요.
어, 단기적으로는 이렇게 신용 카드
회사에서 돈을 빌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이제 할보를 어디 가서 하겠느냐?
바이나웃 페이터 회사들에 가소하겠죠.
어 대표적으로 이제 어펌이나 뭐
클라르나 그리고 뭐 페이팔 이런
회사들이 이제 바이나웃 페이터라고
하는 어 말 그대로 지금 사시고 뭐
3개월에 5개월에 걸쳐서 갚으세요라고
하는 이제 할부입니다.
그런데 이제 뭐이 회사들은 기본적으로
이제 신용 카드 회사들보다 우리가 좀
더 낮게 금리를 책정해 드립니다라고
이제 이야기를 해 왔었기 때문에
소파이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요.
그래서이 반사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지금 기대가 되고 있는
회사들이 지금 어 오르고 있는데요.
지금 상승 폭이 어 예상보다는 크지가
않고요. 또 점점 좀 줄고 있습니다.
뭐 마찬가지로 결국 어이 회사들도
장기적으로는음
뭐이 수익성이 문제가 되지
않겠느냐라고 하는 우려들이 있기
때문이겠죠.
이런 우려를 뭐 트럼프 대통령이 모를
리가 없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중간 선거를 앞두고 어 감당 가능한
물가 뭐 이런 afford티 문제를
가장 지금 공략을 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올해 들어서 열흘
지났는데 지금 이야기한 것들이 굉장히
많죠. 뭐이 2,억 달러로 MBS
사드려서 주택 담보 대출 금리를
낮추겠다. 그리고 뭐 뭐 또 무엇이
있었죠? 하도 많아서 기억도 안
났네요. 이거 외에도 이제 다음 주에
트럼프 대통령이 다보스에 가서 이제
연설을 할 계획인데 여기에서 이제 뭐
주택 관련 어 추가적인 대책들 생활비
완화 방안들을 지금 추가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지금
들어가 있는 것이 퇴직 연금이나 대학
학자금 저축계자 계좌 같은 것도 주택
구입 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이제 그런 방안도 포함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것은 굉장히 급진적인
대책입니다. 어 그래서 만약에 이것이
된다고 하면은 이제 주택 건설
업체들에게는 또 추가적인 어 굉장히
어 호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것 외에도 뭐 보험료
관련해서도 어 추가적인 보험료
낮춰라라고 하는 그런 정책이 나올 수
있다라는 어 이야기가 있어서 지금
유나이티드 헬스를 비롯한 보험 회사들
어 추가적으로 또 하락하고 있고요.
이것 외에도 유나이티드 헬스 같은
경우는 지금 미국 하원에서 어
유나이티드 헬스를 포함한 미국 건보
건강보험사 CEO들을 소환해 가지고
보험료 관련한 어 이슈를 논의할
예정이다라고 어 보도가 나와 있어서
이것도 마찬가지로 너네 보험료 더
낮춰라라는 이런 이야기가 되겠죠.
결국 기업들의 수익성 문제가 좀
장기적으로는 문제가 될 수 있겠다라고
하는 것이 어이 미국 자산에 대한 어
선호도 약화의 중장기적인 그런 명분이
될 수가 있겠습니다.
뱅커 아메리카의 마이클 하튼은 지금
이것이 결국 인플레이션 그리고 금리
낮추기를 위한 심지어 패드에 대한
공격까지 포함해서요. 중간 선거를
위한 전략이고 이런 정책들이 앞으로
계속해서 나올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장기적으로는
이것이 어 어떤 부작용을 가져올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결국 경기 순환,
경기를 어떻게든 뜨겁게 돌리려고 하는
노력이기 때문에 경기 민감주들의 좋은
소식이 될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메그니피선트 세븐을
팔 필요는 없지만 더 살 필요는 없어
보이는 대신 경기 민감주들 어
금융이나 뭐 산업제 그리고 뭐 에너지
이런 쪽을 좀 더 선호한다. 소비제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재피건도 마찬가지인데요. 지금 경기
수능 어 경기를 더 끌어올리기 위한
이런 장세이기 때문에 경기 민감주들이
좀 더 회복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페드는 올해 금리를 동결할
것이다라고 지금 뷰를 전환을
했습니다. 원래 1월에 어이 고용
지표가 좀 약하게 나오면은 1월에도
금리를 인하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JP모건은 이야기를 했었는데 고용
지표가 그렇지 않았죠.
그리고 경기도 지금 견고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올해 금리 인하
가능성이 사라졌다. 오히려 내년 금리
인상을 할 수 있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모거는 이게 좀 잘
틀리기 때문에 그냥 참고만 하시면
되겠지만은 결국 경기 민감주들에 대한
월가에 지금 기대가 높다라는 데의
컨센서스가 모이고 있다는 것을 어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참고로 JP
모건이 올해의 주요 리스크로 꼽은 것
중에
어 일본 국채 금리 상승 그리고 최근
베네수엘라 사태를 넘어서는 지정학적인
긴장 고조 이런 것들을 꽂고
있는데요. 지금 뒤어서 말씀드릴
내용입니다.
지정학적인 긴장 뭐 장난주부터 계속
말씀드리고 있죠. 아까 이란, 유럽,
뭐 러시아 뭐 등등등 그리고
지정학적인 리스크라고 할할 순
없겠지만 정치적 불확실성이 지금
일본에서도 커지고 있습니다.
일단이라는 지금이 시위가 계속해서
격화되면서 언제 미국이 개입을 할
것인가 안 할 것인가가 지금 문제가
되고 있죠. 트럼프 대통령은 일단 어
화요일에 이란에 대해 어떤 군사적인
대응 옵션이 가능한지 보고받고 결정할
것이다라고 지금 월수제 전널이 보고
어 보도를 하고 있는데요.데 뭐 잘
모르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
어 저녁에 이란한테 연락을 받았다.
뭐 공격 안 할 수도 있어. 또
이렇게 이야기를 해 가지고요. 음.
음. 뭐 지켜봐야 할 것 같은데요.
지금 이란에서 좀 중국과 러시아가
이란과 지금 또 규합을 하고 있다라고
하는 그런 징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것을 보여 준게 지금 일론머스크가
스타링크에이란
스타링크를 이란에 대거 보냈거든요.
이란이이 시위를 더 커지지 못하게
하려고 인터넷을 다 막아 버렸습니다.
그랬더니 이제 일론머스크가 스타링크를
보내서 어이 인터넷과 통신을 시민들이
서로 주거받을 수 있도록 했는데
이것이 지금 처음으로 이란에서 차단이
됐습니다. 스타링크 단말기의 최대
80%가 지금 이란을 보낸 것이
차단됐다라고 하는데 사실 스타링크는이
저 궤도에 떠 가지고 어 통신을
가능하게 해 주는 그런 위성인데
이런 적도 위성은 굉장히 교란이 좀
어렵다라고 하는 것이 하나
강점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이렇게 큰
규모로 스타링크가 차단된게 거의
처음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게
어떻게 가능했느냐? 일단 러시아가
어이 하드웨어를 제공을 했고 중국이
그 소프트웨어와이
기술을 제공을 했다라고 하는 것이
지금 어 보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결국 어 이란에 대해서 어 미국이
뭔가 공습을 할 경우에 군사적인
대응을 할 경우에 이란과 중국,
러시아 그리고 미국 뭐 이런 어이
군사적인 갈등이 좀 더 커지는 거
아니냐라고 하는 그런 걱정이 있을
수밖에 없겠고요. 또 당연히 그린란드
문제가 여전히 남아 있죠. 지금
그린드가 나 덴마크 통하지 않고
우리가 직접 미국과 이야기할래? 뭐
이야기를 지금 어 이야기를 한어 이런
어 보도가 나오면서 유럽을 패싱하고
어 진짜로 미국이 그린란드 먹는 거
아니냐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죠.
유럽은 지금 발등의 불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그린에 군을
배치를 하겠다. 이런 논의가 나오고
있고 영국과 독일, 프랑스가 주도를
해서 미국에 대한 어 나토의
군사적인 어 조치를 발동하는 계획까지
추진하고 있다. 지금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서 유럽하고 미국의 이런
충돌이 진짜 가시화가 된다면은
미국이 그릴란드는 가져가겠지만
유럽과는 척을지는 이런 형태가 될 수
있어서 이거는 또 도대체 어떤 문제가
될 것인가? 이런 걱정이 지금 굉장히
커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지금 가장
또
직접적인 수해라고 해야 될까요? 가격
상승의 혜택을 보고 있는 것이 또
원자재죠. 블룸버그는 이런 어 전
세계적인이
지정학적인 갈증 때문에 중국은 원유를
베네수엘라사 선이 끊기면서 공격적으로
원유를 비축하고 있고 미국은 중국의
지금 의존했었던 전략자원 공급망을 어
독립시키려는 노력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 세계가 어 마찬가지에 어
나부터 살자 일단 다 비축해의
모습으로 가고 있다. 원래는 어
필요할 때 공급한다라는 것이 원
원자재 공급 원칙이었다면 이제는 비상
비축으로 체제가 전환되고 있다.
원자재 가격이 장기적으로 오를 수밖에
없는 그런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이제
원자재 지수의 리밸런싱이 진행되고
있는 와중에도 불구하고 귀금속과
금속, 산업 금속 등의 가격이 오늘
또 오르고 있는 이유이겠죠. 미국
국내적으로도 지금 미네소타에서
벌어진이 비극적인
아이스 요원의 어 시민 사살 사건
이후로 지금 미국 저녁의 시위가 어
번지고 있는 상황이고요.
국내적으로도 좀음 좀 소유 사태가
벌어질 수 있어서 어 이런 걱정이 좀
커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 이것은 또 금과 같은
안전자산으로의
자금 유입을 가져오고 있고요. 또
마지막으로는 일본도 지금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말씀드렸는데요. 일본 지금 여당
자민당이 이르면 이달 말에 중의원을
회산하고 빠르면 2월에 조기 총선을
지금 하려고 한다라는
거 보도가 금요일에 사실 나온 거죠.
지금 다카이치 총리가 취임한지 4개월
만에 지금 또 총선을 하겠다라고 하는
건데 지금 다카이치 총리에 대해서
지지도가 높습니다. 그래서 그냥 아예
지금 이렇게 지지율 높을 때 바로 어
좀이 중위원까지 확실하게 여권 구도로
굳치자라고 하는 이런 승부소를
던지겠다라고 하는 거고요. 그렇게
되면은 이제 다카이치 총리가 원하는
어 굉장히 확장적인 재정 정책이 더
강하게 추진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일본 국채 금리는 또 오르고 있고요.
이것이 어 전 세계적인 글로벌 국제
장기물 금리 상방 압력이 될 수
있다.라고 하는 것. 또 엔화는 약세
압력을 받을 수 있다. 더 약해질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이 지금 글로벌 금융
시장에 미치는 함의입니다.
뭐 지금 너무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어서 참 뉴스만 전해드려도 이렇게
시간이 많이 지나가네요.
이제 좀 어 특징주들 좀 다뤄 볼 수
있는 숨 돌리기 시간이 됐습니다.
지금 본장 계장하고 나서는 좀
기술주들 빅테크라고 하기보다는
기술주들 중에서도 반도체 하드웨어들이
조금 회복을 하고 있네요. 브루드컴
2% 상승하고 있고요. AMD
마이크론 엔비디아도 지금 플러스로
돌아섰습니다. 반도체 장비주들 그리고
어 안페올 코닝 같은 지금 광 연결
관련주들 어 또 상승하고 있습니다.
샌디스크도 3% 오르고 있고요.
반도체 관련해서는 반도체의 슈퍼사이클
여전히 끝나지 않았다. 특히 메모리가
지금 병목이 되고 있다라고 하는게
최근 반도체 섹터에서 굉장히 핫한
이슈이죠. 빈틈없이 보시면 되겠고요.
반도체 장비주들은 이제 다 수요일에
TSMC가 실적을 발표합니다. 근데
지금 TSMC가 1분기가 전통적인
반도체 어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굉장히 좋은 실적이 당연히 또 예상이
되고 있어서 이것이 반도체 장비주의
어 선반영이 좀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요. 팔란티어를 비롯한 방산주들
오르는 이유는 뭐 당연히 아시겠고
전력주들도 지금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월마트가
2% 상승하고 있는 이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월마트하고 어 구글이
연합을 펼치고 있다라고 하는 점
20일부터 월마트가 아스트라제네카를
밀어내고 나스닥 100에 편입이
됩니다. 이로 인한 패시브 자금들이
거의 어 10, 19억 달러였던
거 같은데요. 음. 네. 상당히 큰
규모로 이제 월마트의 자금이 편입될
것이다라고 하는 점들이 지금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월마트와 구글의
연합에 대해서는 지금 첫 번째
재미나이에서 이제 월마트
어 쇼핑을 하고 체크아웃까지 할 수
있게 됐다라고 하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구글이음 유니버셜 코머스
프로토콜이라고 하는 것을 출시를 하고
이제 재미나이 안에서 상품을 검색하고
구매까지 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어
쇼핑 에이전트를 출시했다라고 하는
것이고요. 월마트가 이것을 어 도입한
것입니다. 어 월마트 외에도 쇼피파이
타겟
어 웨이페어 등등도 이제 들어올
것으로 예상이 되고요. 월마트는
기존에도 채치피티 와고도 손잡고 이런
것을 했었는데 이제 재미나이에까지
들어가게 됐습니다.
어 이게 언제 출시될지는 아직 어
나오지는 않았는데 미국에서 일단
시작을 하고 해외로 확장할 예정이라고
하고요. 참고로 지금 물류 배송도
월마트가 윙이라고 하는 어 드론
업체하고 대규모 계약을 맺었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드론 배송을 전국
단위로 확장하겠다. 그래서 1년 안에
150개 추가 매장을 커버를 해서
4천만 명 이상에게 드론으로 어 전국
배송을 해 줄 수 있도록 하겠다라는
발표를 함께 또 했습니다. 지금
미국은 사실 정말 정말 땅이 넓죠.
어, 여기까지 사람이 사는가라고 싶은
데에도 어,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는 사람이
트럭을 몰고 가서 배송하기가 상당히
어렵죠. 드론이 이것을 배송을 해
주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다라고 하는게 아마존도 월마트도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 것인데 지금
아마존은 여기에 조금 더 앞서
있습니다. 근데 월마트도 지금 빠르게
따라잡겠다라고 하는 것이어서 이것도
기본적으로 월마트에는 긍정적인 요인이
되고 있고요. 아마조는 사실 지금
너무나 1년 동안 거의 횡보를 했었기
때문에 이제 좀 올라올 때가 되지
않았 않았 않았나라고 하는 것이
최근의 기대감인데요. 그래서 어 다른
메그니피선트 세븐 중에서도 좀 최근에
덜 떨어지고 오르고 하는 모습이
나타났었죠.데 월마트가 오늘은 좀
치고 올라오면서 아마존이 살짝 힘을
쓰지 못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래도
지금 아마존하고 구글, 메타,
아마존과 메타는 너무 저평가. 구글은
지금 가장 좀 AI 시대에 어이
풀스택을 가지고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다라고 하는 그런 기대감들이 최근에
가장 많이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는음 우주 방산
업종에 대한 지금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라고 하는 뉴스인데요. 일단 우주
어 관련해서는 미국 연방통신 위원회가
스페이스엑스타링크
7,500기를
어 올해 추가 배치를 승인했다라고
하는 뉴스가 있었죠.
물론 기본적으로 스페이스섹스에 좋은
소식이기는 하지만은 어 이런 어
위성에 대해서 미국 의회가 굉장히
긍정적으로 지금 또 적극적으로 밀뤄
주겠다라고 하는 것을 드러낸 것이기
때문에 우주에 대한 어이 미국 정부
차원의 정책도 국회 차원의 정책적인
의지를 확인시켜 준 사건으로 지금 어
주목을 많이 받고 있고요. 그래서 뭐
로켓랩이나
에코스타 그리고 어 이런 회사들 오늘
전반적으로 어 동반 강세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 특히 이제
스페이스엑스의 약간 프록시스처럼
그 거래되는 것이 에코스타죠. 그래서
오늘 에코스타가 특히 많이 오르고
있는 이유이고요.
어, 또 드론 관련해서
어, 한 가지 뉴스가 있습니다. 사실
이거는 약간 좋은 소식은 아닌데요.
최근에 들어온 주들이 굉장히 많이
올랐던 이유가 당연히 첫 번째는
재정학적인 리스크, 방산에 대한
예산, 강화 이런 것들이기는 하지만은
미국 상무보가 중국산 드론에 대해서
규제를 하겠다라고 예고를 했었던 것이
사실 가장 컸거든요. 특히 중국의
DJI 같은 경우는 드론 업계에 거의
뭐 1항이기 때문에 DJI를 만약
어이 미국에
공급하지 못하도록 하게 된다면은 어
일단은 드론 공급망에 문제가 생기기는
하겠지만 미국 드론 업체들한테는
당연히 굉장히 좋은 소식이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뭐 에어로바이런먼트나
크라토스나 이런 특히 군수 어 성격을
갖춘 드론들이 더 어 여러 가지
요인들로 많이 올랐던 그런 요인이
되었었는데 지금 미국 상무부가 중국산
드론에 대한 규제 도입 계획을 일단
철해하겠다라고 어 지금 공시를 고지를
했습니다.
원래 이제 9월에 어 중국산 드론
수입을 제한하거나 아예 금지를 할 수
있는 규정을 마련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이것을 무슨 이유선지 일단
어 철해하겠다라고 한 거고요. 지금
시장에서 생각하기로는 4월에
트럼프하고 시진핑하고 만나야 되니까
일단 그리고 어 이런 뭐 무역 정책
무역 금지 정책을 하면 할수록 가격이
올라가죠. 그래서 일단 인플레이션에
지금 어 고비를 채워야 하는 주상
명제가 있다 보니까 이제 약간 요런
것들을 고비를 좀 채우는 것이
아니냐라는 것이 일단 어 월가의
생각입니다.
뭐 그래도 오늘 크라토스 또
오르네요. 언제까지 오를 것인지.
네.
드론 관련 업체들도 그래서 또 오르고
있고요. 방산주들 어 지정학적인
이유로 또 오르고 있습니다.
나머지들은 헬스케어 섹터 중에서
릴리입니다. 1리가 지금 프랑스 언론
보도에 따르면은
바이오테크 기업 아비벡스를 최대
150억 유로에 인수를 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요. 아비백스
어는 이제 일단 프랑스 증시에서
주가가 엄청나게 올랐는데 지금 이것이
과연 프랑스에서 이것을 그 심사를 해
줄 것인지가 약간 지금 걸림돌이기는
한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1라
1리는 기본적으로
어 비만약 시장에 대한 기대 플러스
파이프라인을 지금 잘 구축하고
있다라고 하는 기대감들이 합쳐져서
오늘 상승하고 있고요. 유나이티드
헬스는 아까 말씀드린 어 상원위원의
어 조사에
대한 소식이 나오면서 또 트럼프
대통령이
만약에 이번 달 의료 오바마해요.
의료보험료, 지원에
연장에 대한 어 그 법안이 올라오면은
나는 거부권을 행사하겠다라고 어제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젠지 오늘인지
말씀을 하도 많이 하셔서 시점을
모르겠는데요. 어쨌든 조 이야기를
하면서 지금 보험사들 전반적으로 다시
하락하고 있고요. 룰루레몬 같은
경우에는 오늘 잠정적으로 실적을
밝히면서 어 4분기 가이던스 상단을
이번에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지금
주가가 소폭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에너지 주들 같은 경우는
지난주 금요일 트럼프 대통령과
어 석유 기업들이 회동을 했죠.
셀더 뉴스가 일단 기본적으로 나오고
있는데 그곳 그중에서도 액손 모빌이
어 더 많이 하락하는 이유는 액손
모빌은 베네수엘라 뒤통수를 두 번이나
맞았기 때문에 우리는 어 좀
보수적이다. 투자를 좀 하고 싶지
않다라는 식으로 용기 있게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트럼프가 어
액선모빌은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 재건
계획에서 제외시키겠다. 그러고
싶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어 마음에
들지 않는다라는 어 의사를 표시를
했고요. 이것이 주가 하락으로 지금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넷플릭스가 오랜만에 좀
상승하고 있는데요. 지난주 금요일 날
백브리핑에서도 넷플릭스에 대해서
굉장히 어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근데 일단 넷플릭스
골드만삭스는 투자 회견 중립을 유지를
하고 있고요. 목표 주가도
130달러에서 112달러로
낮췄습니다.
음. 지금 왜 그 원어 브러더스를 어
왜 하려는지 사실 잘 모르겠다. 뭐
이런 것이 기본적인 뉘앙스였었고요.
어 지금 관건은 앞으로 오리지널 기존
오리지널 콘텐츠들을 통해서 얼마나
이용자를 많이 늘릴 수 있느냐. 또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특히 최근에
스포츠 뭐 생중계 이런 것들 많이
늘리고 있죠. 이것을 얼마나 더 늘릴
수 있느냐 이런 것들이 중요한 촉매가
될 변수가 될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편으로는 좀
넷플릭스가 좀 떨어질만큼 떨어졌다라고
하는 그런 의견도 있기는 합니다.
그리고 오늘 오라클이
어 소폭 하락하고 있는데요. 어
마이클 버리가 풋 옵션을 갖고
있다라고 공개를 했죠. 사실 몇 몇
달 동안 숏을 계속 해 왔고 풋옵션을
지금도 보유하고 있다라고 어
리딩방에서 밝혔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약간 벌리 반대로 하는 것이 약간
트렌드가 되는 그런 느낌이기도
한데요. 오늘 클런
뉴스가 있었고요. 메타 같은 경우는
오늘
어 트럼프 행정부에서
역할을 했었던 디나 파월 매코믹을
사장겸 부회장으로 임명했다라고
밝히면서 트럼프 행정부와의
어이 연결 고리를 더 강화하고
있고요. 오늘 국계임에서는 메타에
대해서 매수 목표가는 800달러로
상향 조정을 했습니다. 물론 AI
투자 수익률 어, ROI 문제가 가장
핵심적인 쟁점이기는 하지만은 AI
기반 광고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견고하다. 성과가 계속 좋아지고
있다라고 이야기를 했고요. 릴스도
계속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 그리고 오늘 메모리 관련해서도
어, 웰스파고에서 2027년
상반기까지
어, 메모리 슈퍼 사이클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오늘 샌디스크 3%도 상승하고
있고요.
광연 관련한 것도 최근 굉장히 핫한
이슈이죠. 어 그중에서 지금
어 루맨텀에 대해서 니덤은 목표
주가를 무려 470달러로 상향 조정을
했습니다. 현재 330달러이고 최근에
많이 올라서 지금 좀 조정 과정을
거치고 있는데 어 니덤은 오히려 올해
타픽이다. AI 어 광을 통한
전자에서 더 빠르게 연결하기 위한
데이터를 주고받기 위한 광을
이용하려는 기술이 올해의 가장 큰
화두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어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음
베어드는 G번노바에 대해서 어 투자
회견을 기존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을 했는데요. 시장이 여전히 어
과잉 수요, 공급 부족 상태임을 어
확실히 믿지만은 단기적으로는 좀
어 실적을 좀 보고 과잉 향후에 과잉
공급으로 전환될 우려가 좀 있다고
보기 때문에 어 컨센서스에서 살짝
이탈하려고 한다. 어 이런 이야기를
했네요.
그리고
어네
아까 오라클에 대해서 말씀을 마이클이
말씀을 드렸는데요. 도이츠크는
이야기를 반대로 하고 있네요. 투자
의견 매수 의견을 유지를 하면서
1분기 베스트 아이디어 리스트에
추가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II
클라우드 인프라 리더십 그리고 현재
뭐 앱이나 데이터페이스, 비즈니스
이런 것들이 너무 과소 평가되고
있어서 이제 오를 때가 됐다. 뭐
이런 것을 핵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뱅크업 아메리카는 페덱스에
대해서 투자 회견을 중립해서 매수로
상향 조정을 했는데요. 페덱스는 경기
민감주의 대표적인 주이기도 하죠.
뱅커 아메리카는 목표 주가
315달러에서 365달러로
이야기를 하면서 지금 어 그동안 구조
조정을 거쳐서 네트워크가 상당히
효율화됐다라고 하는 점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트로이스트는 로키드
마틴에 대해서 투자 의견 중립에서
매수 목표 주가는 500달러에서
605달러로 상향 조정을 했네요.
네.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고요. 지금
다우지수는음
0.3% 하락하고 있는 반면에
나아스닥은 어 강보합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SP 500도 약보합
0.03% 03% 마이너스지만
하락폭을 많이 되돌리면서 지금 일단
웬일로 어 긍정적인
어 장초반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네.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고요. 정말 여러 가지 어
이번 주도 많은 이벤트가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어 사실 지금 장 계장하고 나서는
조금 기술주를 위주로 어 괜찮은
모습이기는 하지만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약간 지금 좀 과열 신호들도
좀 있습니다. 그래서 어 만약에 좀
옳은 것은 차익 실현을 하고 또 어
좀 떨어진 것을 사고 하는 식으로
살짝 살짝씩 하셔도 되지 않을까? 뭐
그런 조심스러운 의견을 드려보면서
저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안녕.
เฮ
핵심 요약
트럼프와 파월 의장의 충돌 가능성이 시장의 주요 관심사로 부각되며 채권 시장 변동성이 확대됐다. 신용카드 금리 규제 논의가 금융주에 압박을 주고 있으며, 월마트와 구글의 전략적 제휴가 유통업계 지형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록히드마틴을 비롯한 방산주와 일라이릴리 등 헬스케어주가 강세를 보였다.
주요 포인트
시장 현황
- 다우 0.2% 상승, 나스닥 보합
- 채권 시장 변동성 확대
- 방산 및 헬스케어 섹터 강세
트럼프-파월 충돌 우려
- 금리 정책 견해차 부각
- Fed 독립성 위협 우려
- 채권 시장 불안 요인으로 작용
신용카드 금리 규제
- 민주당 중심 금리 상한제 논의
- 은행주 수익성 압박 우려
- JP모건, 뱅크오브아메리카 하락
월마트-구글 제휴
- AI 기반 쇼핑 경험 강화
- 아마존 대항 전략
- 유통업계 AI 경쟁 심화
방산주 강세
- 록히드마틴 신규 계약 수주
- 지정학 리스크로 방산 지출 확대
- 노스럽그루먼 동반 상승
헬스케어 섹터
- 일라이릴리 비만치료제 수요 호조
- 노보노디스크 경쟁 심화
- 유헬스 원격의료 성장세
특징주
- 아마존 AWS 성장 기대
- 에코스타 위성통신 투자 확대
- 오라클 클라우드 사업 호조
투자자 시사점
- Fed 독립성 이슈로 채권 변동성 확대 대비
- 금융주 규제 리스크 모니터링 필요
- 방산주 지정학 수혜 지속 전망
- 비만치료제 관련 헬스케어 장기 투자 유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