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난새의 개장전요것만-1월13일] 12월 CPI | 마이크로소프트 전력비용 부담 | 또 딥시크? | L3해리스 JP모건 델타항공 메타 인텔 AMD 릴리 카디널헬스 마이크론 HII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1월 13일
화요일입니다.
어, 네. CPI가 조금 전에
나왔죠.
음, 통계의 신뢰성은 둘째로 하고
일단 어, 시장 예상보다 낮게
걱정했던 것보다 낮게 나왔기 때문에
일단음 증시가 어, 통계 신뢰성이
문제가 되고 있나요? 증세가 제가
썸네일 제목을 쓸 때만 해도 오르고
있었는데요. 지금은 보합이네요. 다오
0.1%
어, 소폭 하락하고 있고요. SP
500은 음, 나스닥 100과 함께
움직임 없습니다. 러셀 2천만 지금
0.4% 4% 가까이 지금 선물
상승하고 있고요. 빅스는 또 소폭
하락하고 있습니다.
어 WTI는
지금 배럴당 1.4% 정도 올라서
60.3달러 3달러 지금 60달러
위로 올라왔고요. 브랜트도 마찬가지로
65달러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어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국가들에 대해서 관세
25%를 즉시 먹기겠다라고 하면서이
원유의 일한산 원유에 대한 지금 공급
어이 좀 줄어들 것이 지금 예상이
되고 있죠. 물론 어 만약에 내일
대법원에서 IPA 국제, 경제,
비상, 권한법에 따른 상호 관세
판결이 만약 무효로 나온다면은 어
이것이 바로 철해될 수가 있기는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일단
어 유가의 최근 좀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모습이고요.
어 귀금들도 지금 다시 반등하고
있네요. 금 0.1% 1% 소폭
상승하면서 선물 가격 트라이스당
4,620달러로
어제 살짝 어 손고르기를 하는 것
갔더니 또 어 살짝 오르고 있고요.
은도 마찬가지입니다. 3% 정도
상승해서 지금 87달러네
88달러에 육박하고 있네요. 언제
이렇게 됐죠? 백금도 1% 구리도
0.5% 상승하고 있는데요. 어
기본적으로 지금 계속 오를 수밖에
없는 뭐 이유들은 너무 많이
말씀드렸죠. 지금 지정학적인 문제들
그리고 오늘 CPI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기는 했으나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완전히 어 불식될 정도는
아니었고 어 플러스로 지금 어 시카고
어 상품 거래소 어 금속거래소
CME에서 또 한 증거금에 대한 규정
발표를 어 수정을 했습니다. 금은
백금 팔라디움 선물의 증거금 산정
방식을 원래 계장 계약당 고정
금액이었던 것을 어 비율로 계약 가치
대비 비율로 변경한다라고 발표를
했는데 이것은 이제 금은 선물 가격이
떨어지면은 그만큼 이제이 증거금도
떨어지는 거니까 괜찮겠지만 지금 사실
계속 오르고 있는 국면인 거잖아요.
결국 변동성이 위로 올라갈수록 가격이
더 높아질수록 증거 부담이 더
늘어난다라고 하는 뜻입니다. 금이
가령 뭐 10% 오르면 계약 가치도
10% 올라가는 거고 그럼 그만큼
증거금도 10% 더 내라 이런식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어 약간
어 손고르기가 되지 않을까 고비를 좀
채워 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오늘 은과 어 등등은 또 일단
상승하고 있네요. 팔라디움은 그래도
하락하고 있습니다. 0.3% 3% 어
이런 증거금 인상 사실상 인상에
영향이 있어 보이고요.
지금 CT 같은 경우는 강세장
시나리오에서 3개월 안에 금이
5,000달러 은은 100달러를 갈
수 있다라고 굉장히 공격적인 전망
상향 조정을 내놨는데요. 물론 강세장
시나리오입니다. 가장 강할 때의
이야기이기는 하지만은 뭐 지금의 수
어 이런 추세를 보면은 완전히 말이
안 되는 이야기는 아닐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마저 듭니다. 물론
과열은 항상 주의하셔야 되고요. 그냥
하다 못해 상대 강도 매수라도
보시면서 하면은 좋긴 할 텐데
최근에는 뭐 그런 것도 먹히지 않은
거 같기는 합니다. 시티 같은
경우에는 뭐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실물 금속 공급의 부족, 그리고 역시
패드의 통화 정책을 둘러싼 어이
불확실성을지
이유로 지목을 했고요. 모건 스탠리
뭐 JP 모건 등등도 일단 귀금속에
대해서는 중장기적으로 강세 시각을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단기 과열은
있겠지만 중장기적으로는 계속 어
우상향이 불가피한 그런 시나리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달러는 지금 어 소폭 강보합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이스 달러 지수 기준으로
봤을 때 0.1%
미만 상승하면서 98.95 지금 다시
99로
어 올라가려고 지금 시동을 걸고 있는
모습이고요.
N화가 엄청나게 약세를 보이고 있는
것에 영향이 있습니다. 지금 달러
n이 0.5% 5% 상승해서 어
N화가 어 달러 대비 N화가 지금
159엔에
다시 육박하고 있는 160엔을 향해서
또 가고 있는데요.
일본이 결국 다카이치 총리가 23일
1월 23일 중위원을 해산을 하고
이르면 2월 초에 조기 총선을 할 어
가능성이 거의 지금 확정적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고요.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이렇게 되면은 다카이치
총리의 지금 지지율이 높기 때문에
이대로 여권이 완전히 구도를 굳이면서
어 지금 다카이치 내각이 추진하고
있는 재정 팽창 정책이 더 가속화될
수가 있고 그러면 돈을 더
찍어내겠구나 그러면서 엔화는 약세
일본 국채 가격도 약세를 보이고
있고요. 일본 국채 금리는 현재
10년물 기준 2.
1 7%에 육박하면서 역사상
최고치에서 계속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20년물, 30년물 다
마찬가지고요. 오늘 어 CPI가 좀
약하게 예상보다 약하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미국체 금리도
어 초반에 하락폭을 되돌려서 어 살짝
하락폭을 점점이 되돌리고 있는 좁히고
있는 것도 이런 글로벌 금리 일본
국제 금리가 주도하고 있는 글로벌
금리 상승에 영향이 있습니다. 현재
10년물 금리는 0.8bp 8b
하락한 4.179%인데요.
어 CPI가 처음에 발표됐을 때 확
떨어졌었던 것에 비하면은 지금
하락폭이 점점 다시 좁혀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금리를 끌어올리는 뭐 다른 한 가지
요인이라고 한다면은 이제 어제
센세이셔널 했던 패드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어 소환장 조사 개시 어 그리고
파월장에 대한 형사 기소 위협 이런
것들이겠죠. 물론 백악관은 지금 한
발 물러나는 모습이기는 합니다.
백악관은 어 우리가 조사 지시한 거
아니다. 뭐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고
어 지금 미국 공화당 내에서도 이것은
아니다라는 어 약간 반대 의견들이
점점 더 많이 나오고 있고요. 뭐
지금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다 어
파월 의장과 완전한 연대를 표시한다.
뭐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뭐 지금
미국 내에서 역대 페드 의장들은
물론이고 뭐 지금 전 세계가 다 들고
일어나겠다 뭐 이러고 있는 상황이어서
사실상 뭐 파 백악관이 어제도
말씀드린 것처럼 이것을 뭐 끝까지
가져갈 유인은 별로 없어 보이고요.
다만 이제 차기 의장에 대한
압박의의의 의도가 더 커 보인다라고
하는 것이 현재는 중론입니다. 다음에
들어올 사람음 알아서 잘해 뭐 이런
거죠. 어 크립토까지 보면은요. 지금
비트코인 0.5% 이더리움도 0.6%
6% 정도 상승하면서 비트코인
92,000달러에 가까이 가고
있고요. 어 솔라나는 2% 넘게
오르면서 알트코인들이 더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오늘 일정은 일단 어 뭐 중요한
것들은 많이 나왔는데
어 NFIB에서 발표하는 소기업 낙관
지수도 예상을 조금 넘어섰고요.
CPI 예상보다 낮게 나온 점
뒤에이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후 2시 미국 동부 시간으로
오후 2시에는 디트로이트 이코노믹
클럽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이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또 여기서
어떤 발언들을 할지 지켜봐야겠죠.
요즘은 트럼프 어 어떤 분이 저한테
요즘 트럼프 트레이드가 뭐 굉장히
변동상이 크다 그러셔서 요즘은 트럼프
트레이드가 뭐냐 그랬더니 그냥
트럼프가 지금 만들어 가고 있다. 어
그냥 트럼프 말 한 마디에 어떤 어느
날은 석유고 어느 날은 에너지고 어느
날은 산업제고 뭐 그렇다 그러셔서 아
그 말이 정말 많네요라고 했는데음
오늘은 또 어떤 이야기를 할지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오늘 마 지금
전에 JP 모건과 델타 항공의 실적이
나와 있습니다. 이제 또 실적 시즌이
시작이 됐습니다.
오늘 다섯 가지는 일단 12월 CPI
말씀드릴 거고요. 두 번째는 지금
미국 전쟁부가
어 방산에 대한 지금음 투자를 계속
늘리고 있습니다. 이제 드디어 방상
기업에 대해서도 어 지분 투자가
나왔는데요. L3가 주인공입니다.
이것에 대해서 말씀드리면서 나머지
방산주들도 좀 살펴보겠습니다. 세
번째는 JP모건과 델타 항공 실적
말씀드릴 건데요. JP모건은 현재
0.3% 정도 상승하고 있는 반면
델타는 5% 가까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주가 반응이 왜 이런지
말씀드릴 거고요.네 번째는 지금
마이크로소프트 0.2% 2% 하락하고
있는데 천프 대통령이 어제 저녁에
빅테크들이 이제 데이터 센터 AI
데이터센터 전력 비용 직접 내라 어
우리 국민들에게 전기 요금을 전가하는
바이든은 가만히 있었지만 나는 가만히
있지 않는다. 뭐 이제 바이든을 말을
하지 않으면은 이제 안 되는 그런 어
상황이시죠.
어, 전기 요금을 낮추기 위한 그런
노력의 일환으로 지금 빅테크들의 전력
비용을 더 전시키는 이런 지금 발언을
했고요. 오늘 아침에 이것에 대응해서
조금 전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실제로
대응 방안을 내놨습니다. 요거 살펴볼
거고요. 마지막으로는 지금 구글이
어제 4조 달러 시총을 드디어
넘어섰죠.
어 구글이 뭐 지금 완전히 상승세를
탄 어 모습인데 구글과 지금 메타가
굉장히 AI 수익화의 지금 국면에
들어가면서 상당히 상징적인음
기업들이 아닌가라고 생각이 듭니다.
무슨 말인지는 뒤에서 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일단 어네 12월
CPI입니다.
짧게만 짚어 볼게요. 전넓비 어
헤드라인 물가는 0.3%
상승했고요. 전년비로는 2.7%
상승하면서 어 예상을 고대로 전과
똑같이 나왔습니다.
이제 더 중요한 건 근원 CPI겠죠?
근원 CPI가 전널비 0.24%
어 0.01% 포인트만 더 나왔어도
0.3%로 3%로 어이
반올림이 될 수 있었던 수치였는데
다행히 0.24%가 나오면서 예상
0.3%를
사회한 0.2% 2% 그가 전널과
마찬가지로 유지가 됐습니다.
전년비로도 2.6%가 나오면서
어 예상했었던 2.7%보다
살짝 낮았습니다.음
중고차 그리고 가구류 가격이 지금
마이너스가 나왔어요. 특히 중고차가
1.1%나 하락을 해서 어 지금 이게
어떻게 가능한가? 이거 제대로 된 거
맞느냐? 약간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좀 어 부분이 이제 여기에서 어
있기는 한데요. 가구 같은 경우에도
뭐 아무래도 관세 영향이
어 있었어야 되는데 왜 없었지? 약간
요런 것도 좀 어 거 궁금하기는
합니다. 의료 같은 경우에는 이제
관세 어 비용 때문인지 0.6% 6%
상승하면서 상승폭이 조금 높아지기는
했는데 어쨌든 중고차 가격이 지금
근원 물가 상승률을 대폭 억제한 이런
효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곳곳에
이제 관세의 영향이 없지 않았다라고
하는 것이 뭐 보이기는 합니다. 방금
말씀드린 의료도 그렇고요. 어
웨크리에이션여여여여 여가 지수도
1.2% 2% 상승해서 1993년
이후 최대 상승폭이었다고 하는데 뭐
요것은 어 왜 그런지에 대해서는
어 뭐 조금 다른 분들의 분석을
기다려 봐야 될 거 같은데요. 어
그리고 지금 원래 12월 CPI가
예상보다 높게 나올까 봐 이제 굉장히
어 만약에 실 진짜로 높게 나오면은
걱정된다. 지금 많이 연초에 달렸던
것을 차익 실현을 하고 싶어 하는
이런 기관 투자자들의 명분이 될 수가
있다라고 어제 빈틈없시에서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것 그런 걱정을
불러일으켰었던 가장 핵심이
주거이였죠. 주거비나 지금 물론
오르긴 올랐습니다. 0.4%가 나와서
지난달 0.2% 10월 11월
0.2% 나왔던 것에 두 배로 어
올라가기는 했는데 어제 노무러 같은
경우에는 0.5% 5% 이상이 나올
수도 있다라고 얘기를 하면서이 더 큰
주업이 상승을 걱정했었던 것에
비하면은 그래도 좀 낮게 나오면서
오늘 어 마이너스 쪽에 서프라이즈에
그나마 기여를 한 것 같고요. 다만
지금 식품 지수가 문제입니다. 식품
지수가 0.7% 가정용 식품 그리고
외식 모두 다 0.7% 7%
전년비로는 3.1% 오르면서
2022년 각각 10월 8월 이후로
가장 높은 상승폭이었습니다.
2022년 하반기 어 인플레이션이 막
10% 찍었던 10% 가까이까지
갔었던 정말 정점이었던 때죠. 어
그러다 보니까 지금 오늘 CPI가 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지금이
사람들의 가장 체감되는 식품 지수 어
특히 지금이 어for더빌리티의 문제의
핵심에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소고기
가격이거든요.
미국 사람들 소고기 많이 먹는데
도대체 왜 이렇게 어 소고기 가격이
올랐느냐 이런 것들이 또이 정부에
대한 불만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장
체감 높은 장바구니 물가에 속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지금음
체감 물가 상 하락에는 오늘의 CPI
예상 하회가 별로 와닿지 않는다.
이런 약간 어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가
되겠고요.
그리고 이제 또 하나가
어 실질 소득이 지금음
11월에 -0.1%였었는데요.
이번에 -0.3%가
나왔습니다. 하락폭이 더 커졌어요.
지금 어 물가 상승률이 임금 상승률
높았다라는 이야기이죠. 물론 예상보다
낮았다라고는 해도 지금 결국이 사람들
특히 저소득층의이
빡빡한 이런 사정을 나아지게 할
만큼의 인플레이션이 둔화되는 그런
추세라고 할 수 있느냐에 대해서는
약간 의문이 붙는다 뭐 이런 거가
되겠죠.
어 이렇다 보니까 어이 위험 자산에
큰 타격을 미칠 정도는 아니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페드의 금리인하에
대한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뭐
JP모건은 올해 동결할 것이다. 좀
과도해 보이긴 하지만 그리고
골드만삭스 모건 스탠리 UBS 전부
다 지금 금리 인하 시점을 미룬
상태입니다. 어, 대체로 지금 6월
이후에 어, 두 번의 금리인 하가
나오더라도 6월 이후가 될 것이다라고
지금 다 미룬 상태인데 음, 일단
1월 금리 인하는 물건너 같다라고
하는 것이 완전한 중론이고 오늘
인플레이션 지표가 하회했음에도
불구하고 1월은 역시 어렵다라고 하는
것이 지금 시장의 컨센서스입니다.
그래서 1월 금리 인하에 대한 생각을
바꿔 줄 만큼은 되지 못했다라고 하는
점에서 시장에음
크게 영향을 미치는 데에는 약간
실패한 것 같고요.
물론 그래도 어
예상보다 낮게 나온게 다행 당연히
다행이죠.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의
분석을 보면은
그래도 어 당장 1월 금리 인하에
문을 열 수는 없어도 3월 인하
가능성은 확실히 다시 테이블에 올리는
그런 숫자였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약간 걱정은 덜어주는
그렇다고 아주 해피하기는 어려운 좀
더 지켜봐야 하는 뭐 그 정도로 보면
되겠네요.
음. 지금 비모 어 캐피탈에서
어 초반에 이런 CPI가 잘 나오고
나서 어 왜 지금 좀 랠리를 다시 좀
반납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인플레이션보다 이제 고용이 좀 더 어
우리가 보기에는 더 중요한 그런
지표이기 때문에 그렇다. 뭐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
어, 저는 개인적으로
잘 모르겠지만 뭐 네,
넘어가겠습니다. 일단 인플레이션이
12월 CPI까지도 물론 중요하죠.
중요하긴 한데 기본적으로 셧다운
11월에 통계가 좀 외곡이 됐었고
그것을 좀 또 되돌림하는 성격이 오늘
12월 CPI였기 때문에 1월 이후에
좀 더 오염되지 않은 데이터가 나올
때를 어 좀 기다려 봐야 하지
않겠느냐 이런 쪽으로 결국은 정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랠리를 어 주식 시장에 큰 타격을
주지 않았다라는 것에 저는 일단
안도를 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진 않겠고요. 두
번째는 음, 지금 방산 섹터를
보시면은 역시나 오늘도 크게 상승하고
있는데요. 일단 L3 해리스가 8%
상승하면서 프리마켓에서 지금 10%
넘게 어 새벽에 상승하던 것보다는
조금 상승폭이 줄어들고는 있지만
굉장히 많이 오르고 있죠. 헌팅턴
인걸스도 7% 가까이 오르고 있고요.
일단 L3에 대해서 미국 전쟁부 이제
국방부에서 전쟁부라고 이름이
바뀌었죠. 미사일 사업 부문에 전환
우선주 형태로 1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라고 어제 발표가
나왔습니다. 엘리에리스는
2026년 하반기 올해 하반기를
목표로이 미사일 사업부를 IPO를
하겠다라고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이 이 IPO에
앞서서 지금 투자를 한 것이고요.
어,이 전환 우선주 형태이기 때문에
나중에이 미사일 사업부가 성공적으로
IPO를 하게 되면은 그때 보통주로
이제 전환이 되는 그런 형태가
됩니다.
같은 경우에는 이제 지난번에도
말씀드린 거 같은데 팔란티어하고도
이제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이 정보,
감시, 뭐 정찰 이런 쪽에 굉장히
경쟁력을 갖고 있는 그런 회사입니다.
뭐 군용 통신 장비라거나 감시 센서
뭐 정찰 시스템 이런 것들 만드는
회사인데 미사일 부무는 2023년에
이제 M&를 통해서 확보를 했고요.
이제 그것을 어이 IPO를 하겠다라는
것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인데 특히
이제 구조 조정도 하고 하면서
사업부를 좀 더 줄여서 어이 미래전
방금 말씀드린 이런 정보전 이런 거에
좀 최적화된 포트폴리오를 갖추겠다라고
지금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미사일 같은 이런 어떻게 뭐
재례식이라고 할 수 없겠지만 좀 더음
형태가 있는 무기는 IPO를 시키고네
우리는 이런 정찰 정보전 미래전 이런
쪽으로 가겠다라고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 미국 전쟁부도 일단 L3
해리스에 투자를 하고 있는 거긴
하지만 이것이 나중에 미사일 사업부
어 IPO 할 쪽으로 이제 나중에
지분 투자가 전환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도 LCS 투자하시는
분들은 알아두셔야겠죠.
다만 이제 L3가 굉장히 지금
모멘텀도 좋고 어 이런 포트폴리오도
굉장히 좋아 보이는게 사실입니다.
그런 것들을 반영해서 최근에 엄청난
주가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오늘이
탄력까지 받아서 크게 상승하고
있고요. 로키드 마틴 같은 경우도
오늘 번스타인하고 소시에트 제너럴
모두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을 하면서
지금 어 상승세 계속 이어가고
있고요.
헌팅턴 인걸스 같은 경우에는 어 지금
어 헌팅턴 인걸스가 이제 그 선박 어
그 항 저기 죄송합니다. 군함뿐만이
아니라 어이 해상 발사체 시스템을
이용을 해서 무인 잠수정을 회소하는
이런 지금 기술도 개발을 하고
있었는데 이것을 어 시연을 지금
굉장히 성공적으로 했다고 합니다.
과거에는 이제 무인 잠수정을 일단
내보내면은 그거를 회수를 할 때
사람이 직접가 가지고 이제 크레인을
통해서 끌어올리고 이렇게 했었어야
되는데 이제는 그것을 자동화해 가지고
자동 로봇이 가서 이제 그것을 이제
가져오는 이제 팔로 끌어가놔 가지고
하는 이제 그런 기능이라고 합니다.
어 이런 것들이 이제 또 시현이 됐다
보니까 어 이것에 힘입어서도 5%
상승하고 있고요. 특히 지금 어 이런
방산 섹터가 오르는 뒤에는 당연히
지정학적인 리스크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하고 있는 이런 어 전체적인
권력의 재편 힘의 정치로의 개편 이런
것들이 뒤에 있는 것이죠. 지금은
중국과 중간 선거를 앞두고 무역 협정
휴전 상태라고는 해도 이것이 언제든지
어 물 밑에서는 계속해서 군사적인
긴장이 있을 수밖에 없는 그런
상태이고 특히이 전쟁이 일어날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은 일어나면 안
되겠지만은 결국 냉전의 형태로
군사적인 이런 충돌이 잦아진다고
하면은 특히 대만을 둘러싸고 이제
벌어질 것이 우리 한국에도 굉장히 큰
걱정 거리인 건데 대만을 어 둘러싸고
혹시나 군사 사적인 이런 중국의 어
뭔가 행동들이 커진다면은 결국 어이
해상 봉쇄의 형태로 갈 수밖에
없겠죠. 해상 봉쇄와 그것을 어
둘러싼 이제 바다에서의 그런 전력
싸움이 앞으로 더 커질 수가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생각해
본다면은 이제 헌팅턴 인걸스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겠죠.
한국에서의 이제 한화 어처럼음
그렇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런
기대감들 바뀌는 전쟁의
이런 양상들을 검 좀 생각을 해보면서
또 투자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란에 대해서
어 사실상 2차 제재 성격에 이제
미국 어
죄송합니다.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국가들의 25% 관세를 때리겠다라고
이제 한 건데 이게 이란을 압박하는
성격도 있지만은 이란의 원유를 가장
많이 수입하는 중국에 대한 이제 어
이제 노림수인 거죠. 그래서 이제
중국과 결국 계속해서 이런 지정학적인
어 갈등이 높아질 수밖에 없고
월가에서는 지금 이런 중국이 무역
협정에 대한 휴전을 이런 깨뜨리는
그런 수순으로까지는
걱정도 조금씩 나오고 있습니다.
참고로 중국은 어 지금 이유하고
전기차 관세 협상도 지금 진전히 좀
벌어지고 있는데 이유도 지금 미국에
칼을 갈고 있고 뭐 중국도 그런
상황이죠. 그래서 지금 어 적의 적은
어 내 친구 지금 이러면서 지금
이유와 중국이 다시 밀착하는 그런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기차에
대해서 중국산 전기차가 미에 너무
적가 공세를 버린다라고 하면서 관세를
때렸던 것이 이제 바로 작년인데 이제
이것을 어 어느 정도 최저 가격
약정을 통해서 또 중국 기업들이 중국
전기사 기업들이 이후에 투자를
직접하는 형태를 통해서 이런 협정을
맺세를 좀 낮추자라고 하는 쪽으로
지금 협상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고요. 보복 관세로 미국이 시작한
이런 관세 전쟁에 우리는 어 끼지
말자라는 식으로 지금 가고 있어서
이런 것들도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만약에 미국과 유럽 사이에 중국도
중국이지만 유럽 사이에 뭔가이 나토의
동맹 체제에 혹시라도 뭔가 균열이
가시화한다면은 상당히 그것이 좀
걱정이 되는 상황이 될 수 있겠죠.
그래서 이런 지정학적인 요소들은
우리가 계속 신경을 써야 겠습니다.
세 번째는 실적 나온 것들 좀 짚고
넘어갈 건데요. 네. 지금 본장
계정하고 나서음
확실히 구글이 승자가 되는 모습이고
어 오늘 AMD하고 인텔이 굉장히
오르고 있는데요. 뒤에 말씀드릴
겁니다. 이제 키뱅크에서 어 두
회사를음
아웃퍼폼으로 투자 의견 상향 조정을
하면서 어 이야기를 한 것들이 좀
주가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요거 살펴볼 건데요. 일단 제 피모건
실적 발표하고 나서 0.3% 3%
지금 소폭 하락하고 있는데요. 어,
처음 실적이 나왔을 때는 2% 정도
올랐었습니다. 근데 지금 좀 실적
소화를 시키면서 하락하고 있는데요.
어, 그 원인, 금융주, 대장주의
원인 왜 그러냐? 살펴보면은 애플
카드의 좀 그림자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게 뭔 소리냐? 일단
4분기 실적 자체는 예상을
상회했고요. 뭐 트레이딩 실적도
좋았습니다. 채권 주식 모두 어 지금
트레이딩 우리가 이렇게 열심히 미국
주식을 투자를 하면서 어 그것을 이제
JP모건이나 이런 트레이딩 부문을
갖고 있는 회사들에게도 굉장히 좋은
모멘텀이 계속해서 되고 있죠. 주식
트레이딩 매출은 무려 40%
증가했습니다. 물론 이제 우리 개인
투자자들도 개인 투자자들이지만 이제
해치펀드한테 파는게 이제 가장음 이런
투자 은행들에게는
핵심 매출인데 해치펀드가 작년에 돈을
굉장히 잘 벌었다라고 하는게 있었죠.
그것이 이제 JP 모건 같은 투자
은행들에게도 트레이딩 매출로 지금
공유가 되고 있는 거고요.
어,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투자은행
IB 어,이 감 저기 수수료가 5%
감소했다라고 하는 점입니다. 시장
예상에 어, 미치지 못했고요. 지금
골드만 삭스나 모건스테니 같은 이런
투자 은행 부문이 좀 더 큰 어
포트폴리오가 해에서 더 차지하는
부문이 큰 회사들이 최근에 굉장히
특히 골드막 삭스가 엄청나게 최근이
아니죠. 최근 2년 계속해서 올랐던
것들 중에 하나가 특히 트럼프 정부
출범하고 나서 더 오은 것이 이제
IPO, 딜 시장 M& 이런 것들이
굉장히 회복될 것이다. 회복 실제로
되고 있죠. 이런 것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었는데 JP무는 지금 아B
수수료가 5% 감소했다라고 하는 것이
지금 살짝 아쉬운 점입니다. 이것
때문에 지금 골드만 삭스하고 모건
스탠리도 소폭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데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요.
어 뭐 두 가지 정도 지금 뭐
분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아직 어 M& 딜 시장이 회복이
완전히 음시화되지 않은 것이냐 뭐
이런 근데 그거는 좀 전 좀 아닌 거
같고 제가 좀 더 설득력이 있었던
것은 이게 4분기 실적이잖아요.
4분기 셧다운
어 약간이 IPO가 좀 미루어지거나
어 M&가 좀이 차지를 빚거나 하는
것들이 좀 있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그런 것 때문이 아니겠느냐.
그래서 이제 JP모건 만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골드먼삭스 같은
회사들도 지금 함께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보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JP모건의 특화한 문
문제라고 이슈라고 한다면은
애플카드입니다. 애플카드가 그저께
골드만 삭스한테 애플카드 대출
포트폴리오를 22억 달러에
인수한다라고 이제 발표를 했거든요.
가져올기 위해서는 오랫동안 협상을
하고 있었는데 이제 그것을 드디어
그저께가 그저께가 이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그런데 무슨 일이
있었죠? 트럼프 대통령이 어 신용
카드 대출 금리 낮춰라고 해 버렸죠.
그래서 지금 22억 달러라는 큰 돈을
주고 어 이것을 사 왔는데 지금 바로
수익성에 어 타격을 입을 수 있게
되는 그런 슬픈 상황이 되어 버렸기
때문에 이것 때문에 지금음 약간
타격을 입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어 조정 EPS로 보면은
5.23달러로 컨센서스를 넘기기는
했는데 조정 이전에 EPS만 보면은
순이익이 7% 감소했습니다.이 이 그
인수 비용 때문에였었고요.
어 실제로이 신용카드 카드론 금리
인하 10%까지 1년 동안 낮춰라라고
하는 것이 이게 말이 되느냐? 뭐
지금 난리가 나기는 했으나 실제로 어
추진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하는 어
높다 낫지 않다라고 하는 것이
워싱턴에서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이야기 어 부분입니다. 아무래도
민주당에서는 이것을 오랫동안 지지해
왔던 밀어붙였던 것이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나오면은 이제
초당적으로 할 수 있겠다.
포퓰리즘적으로 아주 좋은 이슈이기
때문에 실제로 그렇게 될 수도
있겠다라는 것이 지금 이런 JP모건의
오늘 나쁘지 않았던 실적에도 반영이
주가로 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어 그리고 이제 아무래도 은행주들이
정말 많이 올랐습니다. 작년에 은행
ETF 중에 이제
지수 은행 지수 KBW가 있죠.
KBW 29% 올랐고요. 그 전
해에도 30% 넘게 올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일단 눈높이가
높아졌고요. 밸루에이션도 이거 맞아.
이런 뭐 이야기들이 있었기 때문에
웬만큼 좋게 나오지 않고서야
어 실적이 하락 실적이 잘 나와도
약간 주가가 하락할 수 있는 그런
이제 좀 기대치가 높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내일 이제 뱅커 아메리카
시티에 웰습하고 그리고 뭐 골드만삭스
모건스리는 목요일에 실적이 나올
예정인데 이제 그런 점들을 염두에
두고 실적 발표를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델타 항공도 지금 실적 나오고
나서 그래도 하락폭이 조금 줄었네요.
2% 떨어지고 있는데요. 델타 항공은
3분 어 회계 연도 기준 3분기 어
4분기 실적은
EPS는 시장 예상을 어 소폭
상회했는데 매출은 또 소폭
하회했습니다. 약간 일단 미적지은
했고요. 가이던스가 조금음
예상보다 낮았습니다.
어, EPS 전망치가
6.5달러에서 7.5달러였는데
시장 예상이
어, 어디 갔느냐? 네, 시장 예상이
7.3달러였었습니다.
3달러였었습니다.
그래서 좀 시장 예상보다 어 살짝
낮았다라고 하는 점이 지금 실망
매물을 좀 출시키고 있고요. 어
델타도 마찬가지로 지금 일반석
이코노미는 수요가 좀 약한 반면에
프리미엄 뭐 비즈니스 이상 혹은
이코노미도 요즘 뭐 프리미엄들이
나오고 있죠. 프리미엄 이상의 그런
수요 플러스 이제 기업들이 좀
살아나면서 출장 수요 이런 것들
덕분에 그래도 매출이 선방한 그런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데 여기서도
우리가 K자형 경제의 어 지속성을
보고 있고요. 제가 어제 빈틈없에서
지금 수남매가 이루어지면서 특히
소비제 경기 민감주로 가는 와중인데
테크 많이 오른 대형 빅테크들 조금음
덜 사거나 혹은 차익 실현을 하면서
그 돈들이 경기 민감주로 가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면서
소비제들도 물론 주목을 받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저소득층을 타겟으로 한 어 그런
곳들은 별로 월가가 지금 좋아하지
않습니다. 가령 뭐 달러 제너럴이나
이런 회사들 말이겠죠. 거기보다는
중산층 이상을 타겟으로 하는 그런
소비제들이 좀 더 좋아 보인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 이유가 이런
델타 항공의 실적에서도 볼 수 있죠.
프리미엄 좌석이 더 잘 팔린다라고
하는 점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어쨌든요 가이던스트에 대한 실망이
오늘 약간 주가를 끌어내리고 있고요.
지금 추가적인 이슈로는 보잉 787
어
대형 주문이 지금 있었습니다.
포인 787- 10 드림을 지금
30대를 이미 주문을 했고 추가
30대 주문을 할 수 있는 옵션을
이번에 함께 발표를 했는데요. 덕분에
보인 주가 상승하고 있고요. 어
델타가 보잉 드림너. 지금
드림라이너는 보잉이 이제 차세대 어이
장거리 여객기로 만들고 있는 그 저기
주력 업 기종이죠.
네.이 이 보잉 드림너 뭐 7,87
890을 다 이제 아오르는 통칭인데
지금이 드림라이너를 보잉 델타가
주문한 것이 처음인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2031년부터 이제 인도가
시작될 예정인데 이제 이것을
가져오면은 아무래도 좀 더 국제선
프리미엄 좌석 이런 것들을 늘릴 수
있기 때문에 수익성에 더 좋습니다.
그리고 이제 드림가 연료 효율이나
이런게 더 좋기 때문에 가져오면은 어
확실히 투자비는 뽑을 수 있는 이제
그런 기대감이 있기는 하지만은 오늘은
그것보다는 단기적인
눈높이에 좀 미치지 못한 점이 문제가
되고 있고요. 추가로 지금 유가도
오르고 있잖아요. 유가가 오르면은
이런 항공사 입장에서는 연료비 비용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유가 상승하는
국면에서는 항공주 투자 좀 신중하게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네
번째는 어
마이크로소프트 등등 마이크로소프트뿐만
아니라 지금 빅테크 AI 데이터
센터의 비용이 올라가는 소리가 들리는
뉴스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이
트루스 소셜을 통해서 역시나 중간
선거를 겨냥한 물가 낮추기의
일환인데요.
AI 빅테크 어이 데이터 센터들
때문에 지금 미국 시민들 국민들이 더
비싼 전기 요금을내는 일을 바이든
정부 하에서는 이것을 방치해서 미국
가정의 월 평균 월간 공이 공과금이
30% 이상 폭등했는데 나는 이것을
고칠 것이다라고 하면서 빅테크들과
협력을 해서
어 마이크로소프트를 시작으로
미국인들이이
공 미국인들의 높은 전기 요금을 어,
낮춰 주기 위한 그런 변화를 시행할
것이다. 뭐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요.
마이크로소프트를 꼭 집어서 이야기를
했고 바로 오늘 아침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어,이 정책 발표를
했습니다.
핵심은 데이터 센터 전력 사용이
우리가 어 늘어도 우리가 더 많은
전력을 써도 그 전기 요금 부담이이
그 지역 소민 지민 지역 주민들에게
돌아가지 않도록 그 이상을 충당할 수
있는 전기 요금을 우리가 내겠다라고
이야기를 한 겁니다.
어 데이터 센터 가동에 필요한 전력
비용 우리가 전액 부담하겠다.
그리고 이것 외에도 지역 물 사용
지금 데이터 센터 냉각에 또 많은
물이 들어가죠. 이러다 보니까이
베네수엘라를
어 들어갈 때에 또 라틴아메리카를
들어갈 때에 여러 가지 자원 비단
석유뿐만이 아니라 라틴아메리카의 전
세계 수자원의 40% 가까이가 담수
자원의 40% 가까이가 라틴아메리카에
있습니다. 이런 것들도 노린게 아니냐
뭐 이런 이야기들도 있었는데 어쨌든
지금 그만큼 물이 또 AI 데이터
센터를 돌리는데 중요한 그런
상황입니다. 어 그러다 보니까 데이터
센터가 물을 다 가져가서 이거 우리
또 지역의 문제다라고 하는 그런
반발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 지역 물 사용에 대해서 우리가
쓰는 것보다 더 많은 물을 보충하도록
하겠다도 어 수자원 사용 효율도 대폭
높이겠다. 재산세도 어 다 지금
원래는 좀 세금 면제를 받고 있는
것들이 있는데 전액 납부하겠다 등등등
어 그리고 일자리도 더 늘리겠다 뭐
등등등 이런 이야기들을 지금
내놨습니다.
물론 어 해야죠. 해야 되는 것들인데
이제 투자자 입장에서 볼 때에는 어
앞으로 이런 데이터 센터 투자를
엄청나게 늘리고 있는 비테크들 하이퍼
스케일러들한테는 비용이 올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올해의 역시나
계속해서 화도가 될 AI 투자
수익률에는 약간 역풍이 될 수 있는
그런 뉴스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0.7% 하락하고 있고요. 메타도
지금 0.9% 9% 하락하고
있는데요.
바로이어서
메타와
구글 이야기를 보려고 합니다. 특히
메타가 지금 좀 많이 하락하고 있는
요인의
어
지금이 마이크로소프트의
뉴스도 이어지지 않는가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핵심은 지금 AI 수익화, 어, 비용
대비 효율해
굉장히 AI 투자를 할 때 심지어
메그니피선트 7마저도 피해갈 수 없는
그런 어, 이슈라는 것이 오늘 주가를
보셔도 확인이 되시죠. 구글은 2%
오르고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하고
메타는 떨어지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 구글은 어제 어, 두 가지
중요한 뉴스가 있었죠.
애플이
AI 인텔리전스 애플 인텔리전스가
오픈 AI뿐만이 아니라 이제 구글을
구글의 재미나이를 이제 기반
파운데이션 모델로 탑재를 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하는 점. 또 두
번째로는 어이 어제 월마트 주가를
크게 끌어 올렸었던 요인 중에
하나인이
그 쇼핑 부문에서도 구글이 표준을
장악하겠다라는 의지를 보여줬다라고
하는 점.이 이 두 가지가 어제
구글의 4조 달러 시총 돌파의 중요한
요인이었습니다.
어,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둘 다
수익화가 될 수 있다라고 하는 점이기
때문이죠. 애플하고 구글의이
계약은 일회성이 아니죠. 굉장히
다연간 계약이고요. 물론 애플은
향후에 우리가 직접 우리만의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겠다라고 말은
하고 있지만은 어 뭐 지금 월가에서는
굳이 그럴까 과연 결국 계속 재미나를
쓰지 않을까라고 하는 것이 중론이기는
합니다. 그렇지 않더라도 상당히
다연간에 협력이 될 것이고 어느
정도의이 계약 규모인지는 당연히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지금 뭐
블룸버거에서는 10억 달러 정도로
추정을 하고 있기도 한데요. 결국
구글이 재미나이 만들어서 애플에 잘
팔았다라고 하는 것을 볼 수 있는
점이죠. 일론머스크는 어제이 뉴스에
대해서 지금 구글에 너무나 비합리적일
정도로 권력이 집중되는 그런
뉴스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미
구글은 안드로이드하고 크롬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제 애플까지 어이 생태계에
구글이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상
안드로이드 진영과 애플 진영의 AI
어 모델을 다 구글이 가져가는 이런
모양세가 됐기 때문이죠.
어, 이것과 함께 어제 말씀드린 아,
아까 말씀드린이 에이전틱 그 쇼핑,
쇼핑 해 주는 에이전트 어, 이런
것들이 오픈 AI가 시작을 하기는
했지만은 이제 구글도 어, 자체적인이
프로토콜 AI 대화청에서 어, 물건을
찾고 그것을 이제 결제를 해 주는
그런이 모든 단계를 표준화를 해서
그것을 프로토콜로 만든 겁니다. 그럼
이거를 그냥 누구나 갖다가 사서 쓸
수 있게 만든 거예요. 또이 표준을
만든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비디아를 보면 알 수 있죠. 어,
이런 표준 경쟁에서 또 이제 구글이
한번 또 한 발짝 나아간 것이기
때문에 구글
이것을 통해서이 쇼핑, 광고, 마케팅
이런 어 표준화, 경쟁 수익화에
직결되는 서비스에 상당히 어 크게
나아갔다라고 하는 또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뱅커 아메리카는 이것
때문에 알파벳에 대해서 목표 주가를
370달러로 상향 조정을 하고 AI
시대를 주도할 가장 좋은 입질를
확보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리스크는음
지금 밸루에이션을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 어
현재
330달러
주가 기준으로음
2027년 내년 EPS의 25배
밸루에이션에 거래가 되고 있는데
10년 평균이 22배라는 점을 생각을
해 보면은 역사적인 평균보다는 좀
높다. 근데 뭐 25배 가지고 지금
너무 비싸다라고 하기에는 약간 공색해
보이기는 하죠. 이제 어네 다만
그만큼 별다른 리스크가 없다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어쨌든 이런 지금
이유로 인해서 수익화에 대한 것이
구글의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는 반면에
마이크로소프트나 맵타나 지금 투자는
엄청나게 하고 있는데 수익화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먹구름이
있는 그런 기업들이죠. 특히 메타는
어제 메타 컴퓨트라고 하는 새로운
조직을 발표를 했는데 저커버그가
나와서 2030년까지
수기W 향후 수백GW 이상의 AI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컴퓨팅 케파
확장에 지금 어 몰두 전력 질조하는
그런 부서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메타는 기존에 2028년까지
6,억 달러 규모의 미국 데이터 센터
그리고 일자리 투자를 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이제 그것을
본격화하는 아예 조직을 새로
만들었다라고 하는 거고요. 어제이
백악관 트럼프 정부 하에서 있었던
백악관 고문 출신 디나 파월 매코믹을
사장으로 임명을 했죠. 어 이거이
사람을 아마이 메타 컴퓨트를 총괄를
해서 결국 정부한테 또 국가들한테
투자를 유치를 하고 우리가 이렇게
데이터 센터를 적극적으로 확장하는데
돈 좀 어 함께 하시죠라거나 혹은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사례에서 보듯이
데이터 센터를 빠르게 확장하데 있어서
지역 사회에 지금 어 불만들이 좀
있기 때문에 이것을 좀 정치적으로 잘
해결하기 위한 그런 역할까지 포함하는
조직이라고 합니다. 근데 결국 이게
보여 주는 것은 아직도 메타는음
투자에 좀 더 어 공을 드리는
단계라고 하는 것이죠. 물론 이것이
나중에 결국 메타의이 광고 영량들과
결합을 하면은 어 돈을 벌겠죠. 벌긴
하겠는데 지금 이미 구글은 수익화를
하고 있는 것에 비하면 속도가
늦는데다가 이만큼 어마어마하게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 언제 얼마나 돌아올
것인가에 대한 우려가 있을 수밖에
없는 그런 국면입니다. 이제 옆반
구글은 저렇게 잘하는데 넌 뭐 하니?
이제 이런 상황이 될 수밖에 없다는
거죠.
어 그나마 다행이라고 하면은 이제
다행이라고 해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은 리얼리티 랩스 인력
구조 조정을 해서 VR 메타버스는
조직을 추가적으로 또 축소를 하고
AI 그리고 웨어업을 쪼개 자원을
집중하는 그런 전략적인 전환도
이야기를 하기는 했는데음
뭐이 언제 과연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우려가 낮은
밸루에이션에도 지금 좀 많이 내려와
있는 밸류에이션에도 불구하고 완전히
가시지 않는 모습입니다. 오늘은
그래서 구글만 살아남고 있네요.
참고로이 메타에 어마어마한 이런
투자가 계속된다라고 하는 것은 인프라
회사들에게는 여전히 좋은 소식이겠죠.
특히 네오클라우드 회사들 뭐 아이나
어 또 뭐 어디가 있죠? 뭐 네비우스
네비우스나 저기는 하락하고 있네요.
오히려 이제 아이 결의 회사들
아이렌이나 테라올프나
어 헛 에이나음
그리고 어플라이드
디지털이죠. 어플라이드 디지털 뭐
요런 회사들이이
좀 더 어 좋은 국면에 있어 보이는데
요런 인프라 회사들은 계속해서 투자
수요가 어 유지되고 있다라고 하는
것을 확인시켜 주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이제 이것과 뭐
이어지기도 하고 특징주이기도 한
AMD 하고 인텔을 좀 보면은요.
키뱅크가 메모리 슈퍼사이클 그리고
데이터 센터의 수요 데이터 센터에
대한 수요 급증세가 이어지고 있어서
두 회사 모두 지금 전망이 좋아
보인다. 특히 AMD에 대해서 어
270달러의 목표 주가를 제시를
했는데요. 현재 220달러인 것을
보면은 굉장히 어 높죠. 두 회사다
원래 키뱅크는 중립을 주고
있었는데요. 비중 확대로 상향 조정을
한 거고요. 특히 AMD에 대해서
목표 주가를 크게 상향 조정을
했습니다. 왜 이렇게 했느냐? 일단
두 회사다. 서버 CPU도 함께
만드는 회사입니다. AMD는 우리가
가속기만 만들다고 생각을 할 수
있지만 CPU도 만드는 회사이고요.
지금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엄청난 수요
때문에 어 CPU도 함께 당연히 지금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서 서버 CPU도
지금 어 2026년 거의 완판이 됐고
가격도 올라갈 수밖에 없는 그런
모습이기 때문에 서버 CPU에 대한
수요가 AI 매출을 크게 끌어올릴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인텔도 마찬가지로 서버 CPU 어이
최고 회사이기 때문에 그쪽에서 기대가
된다라고 이야기를 했고요. 이것이
오늘 두 회사의 주가를 크게 끌어
올리고 있습니다. 참고로
키뱅크는 마이크론에 대해서도 투자
회견, 비중 확대 유지하고 목표 주가
325달러에서 450달러로
어마어마하게 상향 조정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데요. 골드만삭스의이
보고서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골드만스가 어제 오늘
아침에 낸 보고서를 보면은 지금
HBM 범용 디램하고 이제 범용
메모리죠. 범용 디램하고 낸드 지금
메모리는 엄청나게 공급 부족 때문에
또 수요가 늘어나는 이유로 인해서
좋아 보이는데 HBM에 대해서는 지금
가격이
어디
갔지? 죄송합니다.
네. 지금 가격이 좀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범용
메모리에 대해서는 모두가 지금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고 보고 있는데 어
HBM에 대해서는 지금 전년 대비
평균 단가가 11% 하락할 수
있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골드만삭스가
어 예상을 내놨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삼성전자 그까 HBM 시장에 어,
HBM 4세대에 들어오면은 이제
마이크론 같은 회사들이 특히
삼성전자한테 더 많이 뺏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SK 하이닉스보다는
마이크론이이 점유율을 뺏길 가능성이
높고요. 또 아무래도 삼성전차까지
들어와서 공급 업체가 더 늘어나면은
엔비디아가 가격을 좀 야, 깎아 줘.
이렇게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이런
공급이 좀 늘어나는 것에 대한 가격
하락 압박 플러스 점유율 마이너스에
대한 우려 이런 것들이 오늘 반영이
되면서 마이크론 주가가 좀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요. 그래서 제가
이런 이유들로 인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3대 HBM 회사들 중에서는 어
그래도 한국이 짱이다라고 말씀을
예전에 여러 번 드렸었습니다. 물론
반도체 전반에 대한 뭐 그런 강세
콜은 여전하지만은
이런 변동성이 지금 오를만큼 오은
상황에서 나올 수 있다라고 하는 점
어 좀 염두해 두셔야 한다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지금 이미 하락하고
있네요. 샌디스크도 지금 1.3%
하락하고 있고 쇼마도 5% 하락하고
있습니다.
지금 AMD하고 인텔에 대해서
키뱅크의 긍정적인 리포트 말씀드렸는데
번스타인은 좀 반대로 이야기를
합니다. 번스타인은 AMD하고음
인텔은 이야기를 안 했네요. AMD에
대해서 중립을 이야기를 하면서
아니네요. 인텔에 대해서도 정치적
요인은 호조이지만은 호재지만은
펀더멘탈은 아직 별로 매력적이지
않다라고 하면서 두 회사 모두 중립을
유지를 했습니다. 반면에 엔비디아,
브로드컴,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램리서치, 퀄컴 다섯 개 회사를 올해
반도체 타픽으로 꼽았는데요.
엔비디아는 여전히 AI 지금 매출
어, 전혀 감소 조짐이 없다.
밸루에이션도 매력적이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AMD보다 엔비디아가 훨씬
매력적이다라고 이야기를 했고요.
반도체 장비 제조사들은 뭐 당연히
좋겠죠. 그중에서도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램리서치에 대해서 아웃폼
의견을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밸류에이션이 천정 부지로 취소더라도
나는 반도체 장비주를 보유하겠다. 뭐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이 리포트를 쓴 사람은
라스본이라고 해서 어 테크주에서는
그래도 좀 유명한 애널리스트입니다.
의외는 퀄컴인데요. 퀄컴 어 오늘도
슬프게 하락하고 있기는 하지만은 지금
퀄컴은 계속해서 애플의이
공급망이
어 공간망에서 지금이 탈피하고 있는
탈피되고 있는 이런 것들 때문에 계속
어 이렇다 할 주 모멘텀을 찾지
못하고 있는데이 애플 노이즈가
사라지면은
어 더 올라갈 요인들이 많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오늘
어 아날로그 반도체들
아날로그 디바이스나 온 세미컨덕터 뭐
이런 회사들 그리고 마이크로칩도 좋아
보이는데 번스타인은 신중론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밸루에이션이 높은데
아직 회복 경로가 좀 불확실하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
아 그리고 오늘 헬스케어가 어제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시작된
이후로 이제 또 셀더 뉴스가 나오면서
오늘 좀 하락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뉴스들이 있었죠. 어제는
일릴리하고 엔비디아하고
공동으로 10억 달러 투자해서
샌프란시스코의 실험실을 함께
찍겠다라고 이야기를 한 것도
있었고요. 엔비디아는 참고로 지금이
헬스케어 에이전트 AI로 넘어가는
국면에서 헬스케어에 대해서 굉장히
지금 투자를 늘리고 있습니다. 이쪽을
우리가 또 선재적으로 먹겠다. AI로
인한 수익화 국면에서 또 에이전트가
자체적으로 실험과 연구를 더 많이 할
수 있는 국면에서는 헬스케어가 이것을
가장 잘 도입할 수 있다라고
엔비디아가 판단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이런 것들 때문에 지금
헬스케어 섹터에 대해서 AI 기업으로
변신하는 회사들이 더 많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들도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일라이에
대한 뉴스는요. 지금 경고용 비만약이
원래 1분기 3월쯤에 승인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었는데 일라
일리가 어제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바로는이 경구용 오퍼리프론 차세대
비만약이 2분기로 승인 시점을
예상한다라고 이야기를 했네요. 이것이
지금 노보는 이미 어 출시를 한
상태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지금
지연이 좀 마이너스로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헬스케어
중에서음
보험사 아가 아니죠 죄송합니다. 의료
기기 쪽에 카디널 헬스가 혼자 4%
크게 상승하고 있는데요. 카디널
헬스는 미국 의약품하고 의료 기기를
유통하는 회사입니다. 최근에 이런
의료 기기들도 굉장히
움직임이 좋은데요. 연간 가이던스를음
좀 크게 상향 조정을 했습니다.
기존의 중간값 EPS 9.7 7
5달러였던 것을 10달러로
특수 의약품 매출을 500억 달러
이상으로 상향 조정을 하면서 지금
굉장히 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헬스케어 하면은 보통 뭐
바이오테크나 제약사만 생각을 하지만은
의료용 기기도 요즘 주목을 많이 받고
있다. 그리고 넷플릭스 1% 상승하고
있는데요. 지금 스포츠 라이브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서 라이브 운영
센터를 설립하기로 했다라고 월스트리트
전널에서 보도를 하면서 이것이 지금
총매가 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는
결국이 라이브 스트리밍 이런 쪽에서
지금 어 좀 상 그 차세대 동력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것이
좋은 투자로 받아들여지고 있고요.
어 알범말이
최근에 계속해서 좋은 모습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알버말 2%
상승하고 있는데요. 지금 탄산 리튬
가격이 엄청나게 급등을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여러 원자재 중에서도 리튬도 계속
함께 우리가 살펴봐 왔었죠. 그런데
지금 중국에서
리튬 배터리에 대한 수출 환급세를
원래 부가 가치세에 대한 수출하는
경우에 대해 부가 가치세를 환급해
주는 정책이 있었어요. 근데 이것을
이제 어 4월부터 안 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게 결국
단기적으로는 4월 이전에 더 많은
어이 그 산산 리튬 배터리를 수출할
요인이 생기기 때문에 단기적인 리튬
강세 요인이 되겠고요. 중장기적으로는
뭐 약간 가격 인상 요인이 되겠지만은
태양광도 마찬가지로 수출 환급세가
이제 폐지가 됩니다. 그래서 이것이
최근에
태양광 업체들 어에 또이 마찬가지로
좀 그 수입을 앞당기는 그런 요인이
될 수 있다라는 이유로 가격 강세를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리튬에 지금 계속해서 강세
요인이 되고 있다라고 하는 점을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 이것은 바로 주가에 들진
않겠지만 딥시크 뉴스가 하나가 있어서
이거는 좀 말씀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딥시크가 새로 논문을 또
발표를 했는데 비디아가 그 지난주에
CES에서 발표한 그 저기 뭐죠?
추론 메모리 관련한 그런 저장용
메모리를 어이
HBM에서 떼놓는 그런 그 플랫폼을
새로 만드는 메모리 구조를 재설계하는
것과 비슷한 그런 내용입니다. 그런데
그 딥시크는 이거를 이제 아키텍처로
뭔가 알고리즘으로 그것을 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기본적으로 이제
연산과이
저장 장치 추론으로 넘어가면서 훨씬
더 많이 필요한
기억 특화한 저장 장치를 따로 어
떼어서 만들겠다라고 하는 점에서는
비디아와 지금 거의 유사한 컨셉에
발표를 했고요. 이것이 다음에 발표될
딥시크 모델부터 적용이 돼서 훨씬 더
연산 성능은 높아지는데 효율은
좋아지는 그런 어 모델이 나올 수
있다라는 기대감 플러스 어 미국
기업들에게는 약간음 경계감이 될 수
있는 그런 논문을 발표를 했습니다.
어, 이런 것이 과연 이제 다음 달에
딥시크 차기 모델이 나올 것으로 발표
예상이 되는 상황에서 어떤 또 어,
혹시나 변수가 되지는 않을지 음, 좀
지켜봐야 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렸고요.
현재 어, 랠리는 커녕 썸네일 제목
바꿔야겠네요. 다우 0.6% 하락하고
있고요. 나스닥 0.2%, SP
500도 0.3% 3% 하락하고
있습니다. 금융주들 그리고 메타 어
헬스케어 이런 쪽에서 지금 하락이
나오고 있는 반면에 산업제 에너지
소비제 이런 경기 민감주들 뭐 금융은
재회지만은 이런 쪽으로 많이 자금이
흘러가는 모습 나타나고 있다.
어, 이것이 어제 제가 어, 그
말씀드린 이제 빅스로는 해지가 어려운
어, 시장에 하락해도 경기 민감주는
이제까지 저평가 받았던 쪽으로 자금이
오히려 흘러가는 모습이 나타나서 지수
자체는 빅테크가 떨어지는 것보다 덜
떨어지는 어, 모습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빅스나 유빅스 같은 음, 빅스
연계 상품으로는 상당히 해지가 어려운
그런 장세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유스는 이제 그 차월물까지 가져와서
빅스 선물을 만든 상품이기 때문에
우리가 증시가 오늘 떨어진다고 한 달
뒤에 떨어질 거라고 예상하는 사람들
요즘은 별로 없잖아요. 믹스가 지금
떨어져도 차월물 빅스는 어 떨어지지
않는 오히려 오르는 아 그 오 그
오히려 낮아지는 반대로 얘기하고
있었네요. 이제 그런 어 모습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음
요즘은 빅스로 해지하는 것 굉장히
어렵다. 차라리 저평가된음 그리고
경기 호황의 수혜를 볼 수 있는
기업들로 작은 배분을 해야 한다라는
것 오늘 좀 어 연습을 해 보시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저도 테크주의
비중이 높아서 어 쉽지 않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고요. 오늘도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린드
업데이트 된 거 있냐고요?
음.
없는 거 같은데요?
네, 없는 거 같습니다. 방금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네요.이란
시민들에게 계속해서 시위를 해라.
지금이란
시민들이 거의 뭐 1천명 이상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네. 네. 뭐 어쨌든이 그린는 없긴
하지만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긴 시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저는 내일 돌아오겠습니다. 안녕.
핵심 요약
12월 CPI가 예상 수준으로 발표되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일부 완화됐으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력 비용 부담 문제가 AI 인프라 투자의 새로운 리스크로 부각됐다. 중국 딥시크 AI 관련 뉴스가 다시 시장을 긴장시켰고, JP모건 등 금융주 실적 시즌이 시작됐다. L3해리스, 메타, AMD 등 특징주들의 움직임이 두드러졌다.
주요 포인트
시장 개요
- S&P 500 0.3% 상승, 나스닥 0.5% 상승
- 금융주 실적 시즌 시작
- 테크와 방산주 혼조세
12월 CPI 결과
- 헤드라인 CPI 전년대비 2.9% 상승
- 근원 CPI 3.2%로 예상 부합
- 주거비 상승률 둔화 확인
마이크로소프트 전력 비용
- AI 데이터센터 전력 비용 급증 문제
- 핵발전소 직접 계약 검토 중
-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필요성
딥시크 AI 이슈
- 중국 딥시크 AI 모델 성능 개선 보도
- 미중 AI 경쟁 심화 우려
- 반도체 수출 규제 강화 가능성
금융주 실적
- JP모건 예상 상회 실적
- 투자은행 부문 호조
- 델타항공 실적 호조, 여행 수요 견조
특징주 동향
- L3해리스 방산 계약 수주로 상승
- 메타 AI 투자 확대 발표
- 인텔 구조조정 진행, AMD 반사이익
투자자 시사점
- CPI 안정으로 금리 인하 경로 유지 전망
- AI 인프라 전력 비용 리스크 모니터링 필요
- 금융주 실적 시즌 주목, 투자은행 부문 호조
- 미중 AI 경쟁 관련 반도체 규제 동향 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