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난새의 개장전 요것만-1월8일] 미 노동생산성 2년래 최고 | 테크 CES 모멘텀 끝 | 어플라이드디지털 노스럽그루먼 네비우스 코스트코 구글 블룸에너지 알코아 컨스텔레이션브랜즈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1월 8일
목요일입니다. 네. 아유, 시간이
빨리 가네요. 네. 오늘 조금
늦었습니다.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주가 지수 선물 보면은요. 지금
어 다우 0.4%표
0.1% 나스닥 100도 0.2%
가까이 하락하고 있고요. 어제의
마이너스에이어서 오늘도 일단 약간음
찜찜하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러셀
2,000도 0.3% 3% 하락하고
있고요. 지금 금리가 조금 올라오고
있는 영향으로 보입니다.
어 브랜드유를 비롯해서 지금 어 유가
일제히 좀 상승하고 있는데요. WTI
어 브랜트 모두 2% 가까이 상승해서
WTI는 57달러, 브랜트는
61달러입니다. 뭐 특별하게 지금 어
요인이 있었다기보다는 이제 최근 어제
좀 많이 내렸던 것에 그냥 일부
되돌림으로 보이고요. 플러스 오늘부터
어제 말씀드렸던 그 원자재수
리밸런싱이 시작이 되죠. 그래서 어
이제 어제 말씀드렸지만 금과은 뭐
백금 팔라디움 등등 이제 어 작년에
굉장히 많이 올랐던 원자재들은 이제
비중을 일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이제 많이 오른 것들을 팔고 좀 덜
오른 것들을 사고 하는 이제 그런
연기금들의 그리고이 지수 자체의 자금
배분이 이제 오늘부터
어 오거레일 집중적으로 그리고 어 또
일부 자금은 한 달 내내 이제 1월
월 내내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이제 이런이 원자재 내부에서의 자금
배분에 따른 지금이 가격 반동이
벌어지고 있는 거고요. 유가가 이제
워낙 작년에도 많이 낮아졌기 때문에
어 낮아진만큼 좀 비중이
줄어들었겠죠. 그것을 사는 그런 좀
기술적인 오늘 자금 흐름의 배분도
유가 상승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금과은 백금은 어 백금 등등은 많이
오른 금속들은 어제에이어서 오늘도
하락 이어지고 있고요.
어네
연말에 말씀드렸던 어 요인이기 때문에
꼭 피해 보지 않으셨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어 금네 그래서 금과은은
뭐 5% 가까이 하락하고 있고요.
금은 그나마 좀 덜 떨어지고 있죠.
0.7% 정도. 어 백금과 팔라디움도
2% 안팎씩 지금 하락하고 있습니다.
달러 지수는 현재 어 아이스 달러
기준.
정도 상승해서 98.8. 어 굉장히
많이 높아졌네요. 지금 99회
욕박하고 있고요.
어 금리는 지금 2년물 10년물
30년물 모두 지금 일제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특히 10년물 30년물이
4b 가까이 상승하면서 10년물은
지금 4.179%
어 4.18%에 지금 육박하고
있는데요.음 음. 바로이어서
말씀드릴이 고용 지표와 어, 여러
가지 오늘 아침에 나온 경제 지표들의
영향이 약간 있어 보입니다.
어, 일단
어어 지표 바로 말씀드리기 전에
히트맵 모습부터 좀 보고 가면은요.
지금 일단 Nv디아 0.3% 3%
정도 상승하고 있는데 어 지금
중국에서 Mv디아 H200 구매를
이제 이번 분기 안에 시행할 수
있다라고 하는 뉴스가 나와 있고요.
뭐 H210에 대해서는 뭐 계속해서
사긴 사겠지 언제 사느냐의 문제지라는
것이 지금 계속 어 똑같은 뉴스들이
반복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그래도
일단 NBDI의 상승 어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 애플을 제치고
어 시총 2위에 오은 구글이 오늘도
2% 가까이 상승하고 있고요. 오늘의
최근의 주인공이 방산이죠. 방산 섹터
오늘 거의 유일하게 혼자 어
전체적으로 빛나고 있습니다.
방산이 오르는 이유 뭐 어제 굉장히
어이 트럼프 대통령의 말에 따라서
어제 많이 지금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데요. 기본적으로는음
상승할 수밖에 없는 요인들이 많이
있죠. 뒤에 가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크립토까지 보고 가면은요. 비트코인
현재 1.3% 하락하면서 지금 9만
달러 밑으로 다시 떨어졌고요.
89,700달러 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도 2% 가까이
하락해서 3,87달러인데요.
최근에이 크립토 자 그 시장이 정말
이해하기가 어렵다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뭐 어떤 분들은 지금 여전히 계속해서
지금 일본 국채 금리가 올라가고 있는
이런 모습들 그리고 어 또이
미국에서는 그래도이 레포 금리나 이런
단기 자금들의 좀 어 스트레스가
페드가 단기체를 사 주고 또 하면서
좀 풀리고는 있지만은 여전히 뭐
아시아 시장 특히 죄송합니다. 홍콩
쪽에서는 여전히 그런 단기 자금의 어
약간의 그런 경색들, 금리 상승 이런
것들이 단기 쪽에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게 좀 부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는게 아니냐 뭐 이런 지금 말씀들도
어 듣고는 있습니다. 어쨌든 립토는
여전히 좀 힘들어 보이네요. 참고로
어제 일본 은행에서
지금이 기업들이 어 계속해서 엔화
약세로 인한이 수입 물가 상승을 어
견디고 견디다가 결국 이제 소비자의
좀 가격 인상으로 전가하려는 어
움직임이 조금씩 조금씩 나오려고
한다라고 이제 BOJ가 이야기를
했는데요. 그러면은 결국 이제 소비자
물가가 지금도 계속 올라오고는
있지만은 그 가격 상승세가 더
이어져서 일본 은행의 금리 인상이
이루어질 수도 있다. 뭐 이런이
경계감이 또 나오겠죠. 물론 일본
은행은 금리를 올리겠지만 언제
올릴까? 이제 내년 올해 하반기나
돼야 되겠지라는 것이 이제 굉장히
천천히 올리겠지라고 하는 것이
기본적인 컨센서스인데 이제 어
생각보다 조금 그 시기가 빨라지는
것인가 이런 경계감이 다시 좀 나오고
있어서 뭐 요런 점들이음
지금 약간의
어 뭐 크립토처럼 어 이제 그런
움직임들의 좀 예민한 자산들에도 어
살짝 어이 부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일정은요. 지금음
고용 관련해서 여러 가지 지표들
그리고 경제 지표 많이 나와 있고요.
챌린저 회복권수, 주관 실업상
청구권수 그리고 3분기 비농업 노동
생산성까지 한꺼번에 말씀드릴 거고요.
10월 무역 수지도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오전 미국 동부 시간
11시에는 미국 12월 뉴욕 연원의
기대 인플레이션 나올 예정이고요.
그리고 오늘 저녁에는 중국에서 12월
CPI를 발표를 하네요.
오늘의 다섯 가지는 어 일단 첫 번째
고용 지표들 다 말씀드릴 건데요.
기본적으로는 뭐 어제와 ADP
민간고용과 마찬가지로 어 낮은 채용,
낮은 해고 어 뭐 계속해서 몇 달째
이어지고 있는 추세이죠. 근데 사실
어 기본적으로 어이 고용 시장이
굉장히 급격하게 악화되는 그런 모습은
기본적으로 나타나지 않고 있다. 뭐
이런 것들이 지금 금리를 약간
끌어올리는 요인이 되고 있고요. 또
오늘 노동 생산성 지표도 3분기
거지만은 나왔는데 지금이 노동 비용이
굉장히 떨어졌고 생산성이 많이
올라갔습니다.
어, 이것은 결국 어,이 AI와 뭐
기술 이런 생산의 효율성을 높이는
쪽으로 노동 시장이 지금 고용이
둔화되고 있는 것이 침체라거나 뭐
그런게 아니라 아, 역시이 어,
효율성이 계속 높아지는 그런
결과이구나. 그렇다면 이것에 금리
인하로 뭐 대응하는게 의미가 있나?
뭐 약간 이런 어, 이야기까지도 지금
나아갈 수가 있겠죠. 뭐 어쨌든음
말씀드릴 거고요. 두 번째는 방산
어 주가 오늘 이렇게 급등하고 있는
요인 어 트럼프 대통령의 어 국방
계산 증액에 대한 요구 플러스 지금
지정학적인 어 뉴스들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세 번째는 아까
말씀드린디아의이
칩대한 중국 구매 승인 관련한
뉴스들. 그리고 어제도 어이 반도체가
월요일에 화요일에 굉장히 많이 오르고
나서 약간의 어 붙임이 있었죠. 근데
오늘도 지금 어 삼성전자에 엄청난
실적이 나오고 나서 약간의 차이
실현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어
메모리 반도체 너무 달린 거 아닌가?
어 이것이 과열은 아닌가? 뭐 이런
지금 또 월가에서의 약간 어 월가
월부가 있습니다. 그것 좀 정리해
드릴 거고요.네 번째는 오늘
어플라이드 디지털이 어제 장 마감
후에 실적을 발표했죠. 지금 방금
말씀드린 이거 좀 과도한 거 아니야.
어, 반도체 뭐 더 넓게는 데이터
센터, 인프라 뭐 이런 것들에 대한
투자 어, 계속 되긴 하겠지만 주가가
좀 너무 앞서간 거 아니냐라고 하는
그런 우려를 잠재워 줄 만한 또 그런
실적이 나왔기 때문에 지금 요것도 좀
실적을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겠고요. 다섯 번째는 구글에 대한
월가의
리포트 플러스 나머지 특징주들 정리를
하겠습니다.
네. 일단 고용 지표들 뭐 일단
뭐부터 볼까요? 체일린저 회곡
건수부터 보겠습니다. 12월 해고
발표 건수인데요. 이거는 이제
계획이기 때문에 실제로 어 이것보다
적을 수도 있고 많을 수도 있죠.
하지만 어쨌든 12월 회고 발표권수
자체는 35,553건으로
어 전 달보다 50% 어 크게
줄었습니다.
어 물론 이제 연말은 통상적으로 뭐
해고 발표가 좀 적은 달이기도 하고
하지만은 이제 여기에 조금 더
긍정적인 부분은 신규 채용 계획도
늘었다라고 하는 점입니다. 크지는
않지만은 전월보다 16% 어 늘어난
1500명 정도였었고요.
어, 올해 내내 연간 이제 감규모
자체 아, 올해가 아니죠. 2025년
연간으로는 120만 명이었기 때문에
2020년 코로나 이후에 지금 가장
큰 규모였습니다. 그래서 확실히 고용
시장이 둔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은 그 추세가 조금 그래도
어 둔화되는 것이 아니냐라는 기대감을
좀 어 불러일으키는 그런 일단
지표였었고요. 여기에 더해서 신규
실업당 청구권수 같은 경우에도
지난주에도 굉장히 적게 나왔는데 이번
주에도 20만8천건으로
전주 20만 건 어 물론 조금
늘었지만은 예상보다는 굉장히 어
낮았습니다.
20만 건대 자체가 어 상당히 지금
어 코로나 이후로 가장 낮은 정도의
지금 수준을 유지를 한 것이기 때문에
어 고용이 둔화되고는 있지만은 어
고용 시장이 엄청난 침체를 겪는 이제
그런 것은 아닌 연착륙 정도의 지금
네티브를 지지할 만한 그런 데이터가
어 추가가 된 것이고요. 연속
실업소당 청고권수는 예상보다 어
높았죠. 191만 4천건 전주
186만 건 좀 늘어났습니다. 어 뭐
아무래도 지금 일자리 자체가음이
고용 생산성 노동 비용이 낮아지고
고용 생산성이 높아진다라고 하는 것은
결국 일자리가음 앞으로 어 좀 더
늘어나기 어렵다라고 하는 뜻이기도
하기 때문에
연
적극적으로 더 감원을 하지는 않지만은
신규 채용도 어 더 늘기는 어려운
사람들이 이미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기가 어려운 이제
그런 모습을 보여주는 데이터라고 볼
수 있겠고요.
어, 지금 생산성이
어, 굉장히 늘어나면서 신규 채용,
신규 일자리가 고용 없는 성장이 있을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 이제 3분기 노동 생산성
지표였습니다. 3분기 노동 생산성이
지금
어, 네. 전년 대비 4.9%나
늘어나서 이게 지금 2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었습니다. 2분기 지표도
3.3%였던 것이 4.1%로 상승폭이
더 상향 조정이 됐어요.
그 결국 노동 시장이 둔화되고는
있지만은 지금이 생산성이 굉장히
높아진다. 즉 인건비도 줄이고
있지만은 기업들이 또 기술을 활용을
해서 어떻게든이
최소 인력으로 어 더 높은이 산출물을
어 뽑아내는 능력이 지금 늘어나고
있다라고 하는 것이죠.
어 인건비는 대신 줄이고 있다. 지금
단위 노동 비용 이것이 뭐 결국은
기업이 하나를 생산하는 데에 어
들어가는 이제 인건비죠. 인건비로
보면 됩니다. 인건비는 2% 가까이
줄었습니다. 예상은 보합이었는데 지금
1.9%나 감소해서 전분기가 1.0%
증가했었던 것이 -2.9%로 9%로
어 하향 조정이 대폭됐습니다. 그니까
지금 두 분기 연속 인건비가 줄고
있다라고 하는 것인데 그만큼 이제
채용도 줄이고 감원도 하고 또이 생산
대신 어 기술을 뭔가 더 어 도입을
하면서 AI를 비롯한 자동화와
AI겠죠. 지금 인건비가 이렇게 어
줄어들면서 생산성이 늘어나고 있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 것은 2019년
이후 역시나 코로나 이전이죠. 이후
처음입니다.
어, 이것은 아까 말씀드린 고용 없는
성장이 앞으로 어, 더 가속화될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을 사실 보여 주는
것입니다. 고용 없는 성장이라는 말을
제가 기억하기로는
2017년 어,부터 어, 그
이전부터이기도 하지만 2017년에도
그 말이 굉장히 많이 유행을
했었거든요. 그러다가 코로나를
거치면서 이제 사람들이 굉장히 이제
일자리를 어 많이 읽기도 했지만은
재택도 하고 뭐 이제 뭐 좀 실업
수당도 많이 받고 보조금도 많이 받고
하면서 이제 약간 일자리로 돌아가지
않는 그런 모습들이 많이 나타났었죠.
그 시기를 겪으면서 이제 고용에 대한
이거 사람부족을 이런 미국에서는
굉장히 많이 겪었고 그것 때문에 지금
고용을 좀 최대한음 줄이지 않으려고
하는 어떻게든 좀음 해고는 좀
신중하게 하려고 하는 지금의 미국
기업들의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 건데
어 지금 AI가 여기에 들어오면서 어
뭐 어느 정도 좀 줄여도 되겠다라는
쪽으로 이제 다시 기업들이 어 코로나
이전의 모습으로 바뀌고 다시 돌아가고
있다라고 하는 그런게 지금 나타나고
있는 겁니다. 고용 없는 성장의 이런
모습이 나타난다면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어 패드가 금리를 내리고
모고하고 하는 것만으로 이런 뭔가
거시 경제를 조절하는 것이
가능한가라고 하는 약간 그런 철학적인
어 정책 철학적인 문제로까지 갈 수
있는 약간 그런 상황이 우리 앞에
펼쳐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뭐
어쨌든 지금 어 고용 자체가 그렇게
나쁘지 않다 보니까 금리가 올라가고
있는 모습 보고 계시고요. 참고로
오늘 베센트 재무장관 그리고 스티븐
마이런 페드 이사가 아침에 발언을
했는데요. 일단 마이런 이사는 올해
150b를
어 내릴 필요성이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어제만 해도 100b라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어 그색 50b 더
늘려 가지고 패드의 금리 인하를
더더욱 압박하고 있는 모습을 어
보여주고 있고요. 센트 재무 장관도
오늘 어 오후에 연설이 예정이 되어
있는데 CNBC에서이 연설문을 미리음
기사를 썼습니다. 뭐 예상했던 강한
성장을 위해서 금리 인하가 더
필요하다라고 하는 금리를 더 내려라고
하는 뭐 이런 이야기 다시 한번
얘기를 하고 있고요. 오히려 시장은
그것의 금리 시장 금리 인상 상향으로
지금 대응을 하고 있죠. 네. 자,
마지막 살펴볼 데이터는 오늘 10월
무역 수지까지 나온 겁이신 나온
건데요. 지금 10월 무역 적자
규모가 294억 달러로 9월보다 거의
40% 줄어들어서
지금 2009년 이후 15년 만에
17년이네요. 17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지금 어 축소됐습니다.
수입도 줄고 어 수출도 줄고 했기
때문인데
뭐래도 이제 수입이 더 많이 줄어서
이제 무역 숙지 무역 수지가 이제 더
줄어들게 된 거고요. 수입이 많이
줄어든 것은 의약품 그리고 어 금의
유입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어
반면에 이제 미국 수출은 아 소폭
늘었네요. 죄송합니다. 수출은 어
3% 가까이 이제 상성장을 해서 무역
수지가 이제 개선이 됐다.
어 다만 뭐 지금 이런 무역 적자
축소 자체가 아무래도 여전히 관세로
인한 뭐 그런 뭐 문제들 또 그리고
뭐 금 이런 요인들이 지금 좀 있기
때문에 통계적으로 약간 왜곡이 되는
그런 요인들이 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뭐 GDP를 산출하는 데에 어
약간 계속해서 노이즈가 되고 있기도
하죠. 어쨌든 뭐 실물 경기에 큰
어떤 반등 신호라거나 큰 어 유미한
뭐 영향을
신호를 주는 데이터라고 보기는 조금
어려워 보이고요. 그러다 보니까 오늘
뭐 달러에도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고 있고 트럼프 어쨌든 대통령이
원하는 그런 방향으로 무역 수지
축소가 되고 있다 정도로만 어 보고
넘어가면 될 것 같습니다. 두 번째는
어네
지금 임금이 떨어져서 생산성이 늘어난
거 같다라고 하는게 갑자기 눈에
들어오네요. 임금은 떨어지진
않았습니다. 어 성생 임금 상승률이
축소되고 있는 것이지 임금은
떨어지지는 않고 있죠.
두 번째 넘어갈게요. 방산
섹터입니다. 방산이 지금 오늘 뭐
RTX 3% 로키드 마틴은
어 로키드 마틴하고
노스러머는 무려 지금 7% 안팎 크게
상승하고 있는데요.
어 L3 해리스도 마찬가지고요.
로키드 마틴이나이 노스로크 르먼 같은
경우는 특히이 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를 구축하는데 가장 중요한 그런
기업들이죠. 그리고 L3 같은 경우는
굉장히이 정보 어이 군사적인 정보
수집한
그런 회사입니다. 팔란티오도이
회사가이 회사와 협업을 해 가지고
정보를 이제 수집을 하기도 하는데 뭐
어쨌든 지금이 미국의 어 꿈의 군대를
만들어야 한다라고 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이
그 툴스 소셜을 통해서 2027년
국방 예산을 1조 5천억 달러로 어
증액해야 한다라고 이야기를 했죠.
올해 거의 1조 달러에 육박하고
있는데 1조 5,억 달러로 늘려야
한다라고 하는 것은 50%를 더 1년
만에 늘려야 한다라고 지금 요구를 한
것이기 때문에 어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으로 인해서 지옥을 한번 갔다가
다시 이제 올라오고 있습니다. 지옥을
갔었던 이유는 이제 많이 어제
보셨겠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방산
기업들에게 너네 지금 이렇게 우리의
납품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으면서
그 돈을 생산 시설을 늘리는데 투자를
해야지 배당 자사주 매입 그리고
경영진에 대한 과도원 보상 이런 거
하지 마라고 이제 어제 어 이야기를
했기 때문이죠. 사실 저는 이것
때문에 주가가 그렇게 떨어지는 것에
더 놀랐습니다.이 이야기는
뭐 저도 여러 번 전에 드렸었고이 할
것이라고 예고가 되어 있었던 것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방산주가 좀
많이 올랐기 때문인 건지 어제 좀
많이이 발언 이후로 떨어졌었죠.
그랬다가 다시 트럼프 대통령의이 꿈의
군대를 구축하기 위해서 국가 안보를
강화하기 위해서 국방 계산을 늘려야
한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나서 이제
다시 이렇게 회복을 하고 있는
건데요.
어, 사실 지금 뭐 방산 기업들의
배당, 자사주 매입, 뭐 주주 환원
축소 이런 것들은 물론 주가의
단기적으로는 뭐 불리한
이야기이기는 하지만은 기본적으로 지금
미국의 국방 예산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지금 트럼프 행정부가
버리고 있는이 서반구 패권이 전략으로
인해서 동맹국이든 적대국이든 모두 다
지금 국방 예산을 늘릴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되고 있죠. 이것은 방산
기업들에게는
뭐 전 세계적으로 어 구조적인 어
앞으로 돈을 더 벌 수 있는 매출을
더 늘릴 수 있는 이익을 더 늘릴 수
있는 그런 어 기회이기 때문에
단기적인 주주 환원이 뭐 약간
축소된다고 해도 결국이 기업이 더
커지면은 주주들한테 좋은 거죠. 그
기회를 지금 주는 것이 결국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이제 방산 기업들이 가치주 뭐
배당을 많이 받는 어 주가의 어
성장은 뭐 어차피 그냥 어 그저 그런
정부 계약 비슷하게 먹고 사는
기업들한테
어 배당 많이 받고 뭐 자사주 매입
많이 하고 뭐 이런 것보다는 이제
성장주로 방산주들이 재평가 받을 수
있는 이제 그런 기회라고 보면은 는
될 것 같습니다.
어 그러다 보니까 지금음
방산주들 어제 하락한 것보다 더 많이
지금 상승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지금 이렇게 될 수밖에 없는 배경은
트럼프 행정보가 만들고 있죠. 지금
그린에 대해서 계속해서음
뭐
뭐 설마 군대까지 동원을 하겠느냐라는
것이 지금 워싱턴에서도
어 뭐 설마 그렇게까진 하지 않을
것이다. 그냥 협상 전략이다라고 일단
어 해석들을 하고는 있는데요. 일단
다음 주에 어 마 마르코루비오
국무장관이 이제 덴마크와이 그린드
관련해서 실제로 만나서 이야기를
하기로 했죠. 물론이 덴마크는 어
우리가 지금이
이런 뭐 군대가 만약에 들어온다고
하면은 우리는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 나토의 끝이다. 뭐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고 유럽도 그린드
재무장을 위해서 140억 달러 상당을
투자하겠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어 뭐 트럼프 대통령은 뭐 그러든지
말든지 나토 미국 없으면은 뭐 너네
뭐 할 거 없잖아 뭐 이런 식으로
지금 오히려 더 강하게 나가고 있는
상황이죠.이 이 모든 것들이 이제
방산주의
어 슬픈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는
거고요. 심지어 지금이
푸틴 대통령의 특사 어 키일
디미트리프의이
발언들이나 뭐 지금 X에 올리고 있는
계시물들을 보면은 지금 이렇게 그린를
트럼프 대통령이 가지고 오려고 하는
이런 상황을 어 러시아는 굉장히
즐기는듯한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당연하죠. 나토의 내분을
지금 어 보고 있으니까요.이 이
그림이 지금 보고 계시는이 지도가
서반구를 이제 트럼프가 어 트럼프와
미국이 그리고이 유라시아 대륙 푸틴이
그리고 이제이 아프리카와 동북아시아
동 아시아 쪽은 이제 시진핑이 어
3분하는 이런 지도를 이제 누군가가
그려 놓은 것인데 이것을이 푸틴
대통령의 특사 키릴 디미트리프가
이거를 어 리트윗을 하고 우리가 이제
이런 영향권 건을 다시 그리는 시대를
보고 있다. 이유는 이런 상황을 어
신중하게 모니터링해야 할 것이다.
이런 식으로 코멘트를 적어 놨습니다.
지금 푸틴과 어 트럼프와 시진핑이 세
명이 어 세계를 논나먹자. 약간 이런
그림을 지금 오히려 푸틴은 바라고
있다라는 약간 이런 뉘앙스가
느껴지죠. 여기에 더해서 지금 어이
베네수엘라에 나중에
어 뭐 미국이 결국 1년 이상
베네수엘라를 사실상 운영하는 이런
체제가 계속될 수 있다라고 어제
트럼프 대통령이 뉴욕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이야기를 했는데 거기에
이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는 것이 스티븐 밀러 미국 백악관
부비서실장입니다. 근데 그
부비서실장의 아내가 KT 밀러라고
하는 분이 있는데 이분은 이제 또
약간 굉장히이 마가와 어 그구적인
성향의 팟캐스트를 운영을 하면서 또
약간 인플루언서로 활동을 하고 계시는
분인데 이분이 또 이제 그린랜드에
성적기를 덮은 이제 그런 사진을 또
올리고 막 그것을 어 이분도 또
리트윗을 하고 뭐 지금 이러는 아주
상황이 벌어지고 있어요.이 이 모든
것들이 결국 어 우리가 올해 그리고
어쩌면 트럼프 행정부 집권 기간 내내
뭐 그 이후에도 이런 지정학적인
위험들에 대해서 그리고 방산주에
대해서 계속해서 지켜볼 수밖에 없는
그런 투자 환경을 보여주고 있다라는
것이 모건 스탠리가 어 이야기를 오늘
한 것이고요. C 리서치도 마찬가지로
지금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의 이런음
언행들에서 방산주의 상승 여력이
여전히 크고 또 어 이런 지정학적인
환경 속에서 핵심 원자재를 비축하는
그런 필요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
산업용 금속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더
늘릴 필요성이 있다라고 두 가지를 어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어, 저도 계속해서 이제 말씀을
드리고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이제
금속 원자재들이 지금 리밸런싱으로
인해서 하락하고 있지만은 이게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면은 또 계속 우리가
어, 약간 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것도
이제 이런 배경에서 이해를 하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네. 넘어가서요. 세 번째는
이제 엔비디아가 지금 본장 계장하고
나서는 또 마이너스로 돌아섰네요.
어, 새로운 뉴스가 아니기는 했죠.
중국이 어 이르면은 이번 분기 안에
H210에 대한 구매를 일부 승인할
것이다라고 블룸버그가 보도를
했는데요. 그 뭐 하겠지가 제
생각이었고요.
어 지금
승인을 하되 지금 조건이 있을
것이다. 국가 기관 그리고 핵심
인프라 그리고 군사 용도로는 M비D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오로지 민간 상업
용도로만 어 사용할 수 있도록 어
구매를 허용할 것이다라고 이제 보도가
됐고요. 뭐 예상이 됐었던 바이기든
합니다. 어쨌든 어 오늘 하락하고
있는 것은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일단 예상이 됐었던 거고요. 둘째는
지금 어 중국에 대한 이런 판매가
이제 이루어지면은
이제 어떤 호재가 더 남았을까?
예상치 못한 호재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조금 있기는 합니다. CS가 이제
끝나고 끝나가면서 이제 CS 전부터
지금 반도체주들 어 그리고 기술주들
어 좀 모멘텀을 타고 많이 올랐었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정작 CS가
개막하고 나서는 이제 차익 실현이
나오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제
그것이 어 이번 주 모멘텀이 이제
CS가 완전히 끝나가면서 완전히 좀
상실되는 그런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
거 같고요. 어, 여기에 더해서 이제
중국 뉴스도 이제 더 이상 뭐 음,
그러면 이제 남은 호재가 뭐가
있느냐라는 오히려 이제 꼭지 정점
같은 분위기를 연출을 하고 있어서
엔비디아가 그래서 오늘 본장 계장하고
나서 떨어지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음, 조금 새로운 뉴스라고
한다면은 로이터에서 보도한이
내용인데요. Nv디아가 이제 중국에
만약 H200을 판매를 한다면은 돈을
먼저 내놔라. 선결제를 지금 요구하고
있다라고 하는 보도입니다. 주문을
넣을 때부터 일단 선불을 지금 요구를
하고 있다라고 하는 거고요. 지금 뭐
기존에도 선결제 조건이 있기는
했지만은 약간 보증금 일부내는
것이었는데 이번에는 전부 다 돈부터
내라라고 하는 쪽으로 조금 더
빡빡하게 지금 요구를 바꾸고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뭐 이것은
엔비디아의 유리한 것이기는 하지만은음
뭐 방금 말씀드린 그런 차이 실현음
모멘텀 상실의 요인들을 뒤집을 만한
어 그런 힘까지는 보여 주지는 못하고
있는 거 같네요.
어 이러다 보니까 지금 아까 초반에
말씀드린 지금 메모리 반도체의 엄청난
가격 상승 어으로 인한 최근의 모멘텀
이제 끝난 것인 아닌가 좀 과열됐었던
것이 이제 어 좀 진정이
되는게 아닌가 더 갈 수 있을까 이런
지금 걱정들이 있습니다. 특히 어제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 잠정 실적
발표가 약간 피날레였던 거 같아요.
어 4분기 잠정 영업 이익
20조원.음 음, 정말 엄청나죠.
그런데 어 이게 일부에서는이 위스퍼
넘버 어이 바이사이드에서 속딱속딱어야
그것보다 지금이 증권사들
애널리스트들이 내놓는 것보다 더
높대라고 했었던 것에는 좀 어 못
미쳤다라는 지금 평가들이 나오고
있어서
어 지금 특히 이번 상승을
20조원이라는 어마어마한 영업 이익을
지금 견인한 것이 결국 가격
상승이었죠.
그러면이 가격 상승이라고 하는게 지금
결국은이 케팩스를 하고 있는 그리고
반도체를 사가는 기업들 입장에서는 더
큰이 수익성의 문제를 앞으로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어 안 그래도 과매수
구간인데 이것이 앞으로 어떤 후폭풍을
가져올 것인가라고 하는 쪽으로 지금
계속 그런 우려들이 나오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결국 지금 만약에 어디 한 곳이라도
아 이거 너무 비싸서 더 이상 못
사겠어라고 한다거나 뭔가 투자 축소
같은 그런 어 낌새를 내비치면은
한꺼번에 와르르 또 어 마치 오라클에
떨어졌었던 것처럼 그런 매도 물량이
한 번에 쏟아질 수도 있다라고 지금
엔더슨 캐피털 같은 곳에서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가
지금 올해부터 다시 좀 약간 케펙스를
신중하게 어 하려고 하는게 아니냐
이런 지금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어서음
오늘 약간 그런
어 좀 사그라드는 모멘텀이 지금 AI
주들의 영향을 부정적으로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어 하지만 이런 우려보다는 사실은음
아니다. 아직 메모리 반도체, 가격,
슈퍼사이클은 끝나지 않았다라고 하는
것이 조금 더 의견이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지금 뱅코 아메리카 같은
경우는 결국 에이전틱 AI 그리고
멀티모델 AI로 확산이 되면서 데이터
토큰 생성량이 훨씬 더 급증할 것이기
때문에 결국 지금 뭐 메모리 반도체
또 특히 스토리지 이런 수요 증가로
이어져서 시게이트 웨스턴 디지털 뭐
마이크론 이런 기업들 그리고 당연히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이런 어
기업들이 지금 더 갈 수밖에 없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니덤 같은
경우는 지금
어이 반도체 장비 업체들도 이런
이유로 인해서 계속해서 긍정적인음
투자 의견을 유지한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골드만 싹스도
마찬가지로 지금 AI 인프라 수요
자체가 기존 GPU에서 이제 뭐이
창고 업체들, 메모리 업체들로
넘어가면서 수요가 구조적으로 변화를
하고 있고 메모리 가격도 1분기 랜드
가격이 전분기보다 33에서 38%
강력한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을
한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디램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골드만
삭스도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에
대해서 강한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JPM 모원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지금 어 위험
요인이 있다. 가격이 너무 많이
올랐다. 언제 한번 꺼질 수도
있다라고 하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둬야
되긴 하겠지만 아직음
어 아직은 그게 무너질 때는 아직
아닌 거 같다. 어 쪽으로 뭐 이제
보면은 되겠고요. 어느 위험을 감소할
것인가는 우리 투자자들이 각자 이제
결정해야 할 문제겠죠.
어, 저는 아직은 아니지 않나라는
생각을 조금 더 하고는 있지만은
확실히 이런 어, 수익성에 대한
네러티브 조금 더 시험 때에 이제
올랐다. 수익성을 증명해라라고 하는
것은 올해도 뭐 계속해서 빡빡하게
이어질 것이다라고 하는 것을 염두해
두시면서 항상 어, 너무 AI에
몰빵하지 마시고 뭐 지금 헬스케어
뜨잖아요. 뭐 이런 것들 어 분산 좀
하시고 참고로 AI하고 어 뭐 뭐
예를 들어 나는 AI 반도체를 사고
뭐 전력을 살 거야. 이거는 분산이
아닙니다, 여러분. 같은 거예요. 어
약간 그렇게 여쭤보시는 분들이 계신
거 같아 가지고.
네. 그리고 이제 다음은요. 아까
말씀드린음
어플라이드 디지털의 실적을 조금
자세히 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어플라이드 디지털
지금 15% 와 아까 프리마켓에서
5%였는데 15% 폭등하고 있네요.
어 어떻게 보면은 제가 아직 끝난 거
같지 않다라고 말씀드린 것도이
어플라이드 디지털의 실적에서도 좀 볼
수가 있습니다. 어플라이드 디지털은
이제 아이 같은 회사입니다. 원래
암호화폐 채굴 하던 회사였는데 이제
그 부지가 있고 전력이 있고 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지금 데이터 센터
쪽으로 인프라를 구축해 주는 기업으로
지금 어 전환을 한 회사죠. 이런
회사들이 뭐 대표적으로 아이고
뭐 헛에잇 그리고 뭐 울프
테라울프 뭐 이제 이런 회사들이
있죠.
아이도 지금 1% 상승 전환을 했고
테라울프도 볼까요? 테라울프는 어
아직 마이너스네요. 0.5%.
근데 어쨌든 지금이 어플라이드
디지털이 어 굉장히 중요한 실적을
발표를 해 줬는데요. 왜냐 뭐 당연히
실적은 잘 나왔고요. 2분기 실적
매출 모두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를
했고 특히 지금 주당 순익이
-0.08달러 08달러
시장이 17 손실을 예상했던 것에
비해서 굉장히 뭐 거의 사실상 손익
분기점에 가까운 그런 실적을 발표를
했습니다. 매출은 무려
어
얼마 얼마가 늘어난 거야?네
네. 전분기보다 390%
다섯 배가 늘었습니다.
특히 전체 매출에서이고
AI 데이터 센터 고성능 컴퓨팅
호스팅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63%까지 늘어서 이제 사실상 그냥
AI 데이터 센터 인프라 회사로서의
전환을 어 성공적으로 하고 있다라고
하는 것을 보여줬는데 향후 5년 안에
연간 순 영업 이익 10억 달러
목표를 초과 달성하실 것이다라고 또
이야기를 했습니다. 네. 이제 중요한
포인트가 두 개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어 지난번에이 코어이브가
데이터 센터를 지금 건설하는데 여러
가지 좀이 공급망상에 어려움이
있다라고 하면서 어 수요는 굉장히
강한데 우리의 공급 속도가 조금
문제가 있다라는 쪽으로 이야기를
했었죠. 그게 이제 코어이브의 주가를
크게 떨어뜨린 요인이었었고 이런
데이터 센터 인프라를 구축하는 회사들
마찬가지로 아 얘네 이거 제 시간에
할 수 있나? 공급만 괜찮은 거
맞아라고 하는 그런 약간이 먹구름을
드리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이
어플라이드 디지털이 어제 발표한 어
걸 보면은 지금 수요는 전혀 문제가
아니다. 결국 얼마나 많은 용량을
제시간 안에 빠르게 건설하는지가
문제인데 우리는 그것을 모듈러 데이터
센터 설계로 공사 속도를 빠르게
끌어올리고 있어서 전혀 문제가
없다라고 이야기를 했다는 점입니다.
결국이 공사 지연 문제를 어에 대한
먹구름을 해소해 줬다라고 하는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지금이 오라클 같은 회사들이 걱정을
갖고 있는 것이 돈을 못 벌면은 오픈
AI가 돈을 못 벌면은 오라클이 지금
어 짓고 있는 데이터 센터 나중에
계약이 해지되거나 어 뭐 지어 놨는데
얘가 안 들어오거나 이러면 어떻게
하나라고 하는게 이제 어 좀
문제이죠. 오라클은 실제로 오픈
AI로부터 지금 그런 확약을 전혀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지금이
어플라이드 디지털은 우리가 어 지금
계약 조건이 굉장히 유리하게 지금
하고 있다. 15년 중도 해지 불가한
그런 계약 혹은 고객이 어 15년을
만약 채우지 못하고 중도 해지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은 어 전액 어
100% 메이크홀 계약 그러니까
손실을 100% 보전해 주는 이제
그런 계약 조건으로 지금 체결을 하고
있다라고 하는 겁니다. 고객이 뭐 뭐
돈을 못 벌어도 우리는 무조건 돈을
계약을 다 어이 채울 수 있는 돈을
다 벌 수 있는 그런 구조로 지금
하고 있다라고 이야기를 한 거죠.
그리고 이런 데이터 센터 인프라
회사들에게 문제가 됐었던 어 두 가지
걱정 요인들을 어제 다 해소시켜 주는
이제 그런 이야기를 한 겁니다. 지금
고객사들 뭐 이제 하이퍼스케일러들
그리고이 데이터 센터로부터 이제 그
클라우드 뭐 GPU 이런 거 용량을
받아 가지고 AI 서비스를 돌려야
하는 회사들은 이런 분리한 조건을
감수하고 투자를 하는 이유는 그만큼
수요가 강하기 때문인 거죠. 지금
하이퍼스테일러들의 투자가 연간 이게
얼마죠? 4,억 달러 이상이다라고
언급을 하면서 시장이 굉장히 수요가
강하다라고 또 어플라이드 디지털에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 이런 것들로
인해서 지금 어마어마하게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것이고요. 오늘 로스
캐피탈에서는 어플라이드 디지털에 대한
목표 주가를 기존 56달러에서
58달러로 상향 조정을 하고 어이
어 업계에서 토픽이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참고로 오늘
네비우스어도
지금 주가가 5% 가까이 상승하고
있는데요. 네비우스의 데이터 센터
공급자 바랜드라고 있습니다.이 이
바일랜드 CEO가 지금음 50MW짜리
데이터 센터가 7개월 만에 완공이
됐다. 그리고 앞으로 더 빠르게
건설을 할 수 있다라고 지금 밝히면서
마찬가지로 건설 속도, 건설 지연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켜 줬습니다.
덕분에 지금 상승하고 어 네비우스도
함께 상승하고 있는 모습이고요.
코어이브도 덩달아 오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것들 전력에 대한
수요가 얼마나 강한지를 보여 주는
이런 뉴스에 더해서 블루에너지도 지금
18% 폭등 또 하고 있습니다. 블루
에너지는 수소 연료 전지 제작
제조하는 회사죠. 블룸 에너지가
아메리칸 일렉트릭 파워 AEP하고음
지금 대규모 신규 프로젝트를
수조했다라고 발표를 한 덕분이고요.
26억 5천만 달러 규모의 고체화물
연료 전지 블룸 에너지가 만드는이
연료 전지를
A가 구매하기로 했다. 확정
계약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이것을 어
가져다가 1GW 최대 1GW 규모의
데이터 센터에다가 블루 에너지의 연료
전제를 배치할 계획이다라고 밝히면서
지금 어 블루에너지가 크게 상승하고
있고요. 플러그 파워도 볼까요?
플러그 파워도 네, 마찬가지로 수소
연료 전지 만드는 회사인데요. 4%
상승하고 있습니다.
어,
네. 그리고 다섯 번째는 특징들 어
쭈르륵 살펴볼 건데요. 일단 구글
지금 엔비디아와
어 또 메그니피선트 7 중에서 뭐
여러 회사들이 지금 힘든 와중에
아마존하고 구글은 그래도 일단은
플러스를 지키고 있는데 구글이 점점
어 힘이 좀 빠지네요. 어제 애플을
이제 시총해서 어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이제 추월를 하는 이제
쾌거를 올렸는데 결국이 AI 시대에
애플이 아직은 이제 투자자들에게 어
안심을 주지 못하고 있는 어 것을
단적으로 보여 주고 있는 거죠.
반면에 구글 같은 경우는 오늘
캔터피트 재랄도에서 구글에 대한 투자
의견을 중립에서 비중 확대로 목표
주가는 310달러에서 370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을 했습니다. 결국
향후 2, 3년 동안 이제 AI가 어
이제 그냥 광풍 뭔가 하입 이런
시대를 어 단계를 넘어서 이제 AI로
인해서 진짜 돈을 벌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업들이 어 이제 수혜를 볼
수 있는 그런 단계로 가고 있는데
거기에 가장 어 큰 수혜를 볼 수
있는 것이 역시나 구글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AI 스택의
모든 단계 AI 칩부터 뭐 AI 자체
모델 AI 뭐 그리고 당연히 그것을
잘 배포할 수 있는 유튜브, GL,
뭐 크롬, 안드로이드 이런 것을 다
갖고 있다고 하는 점 뭐 이런 점들이
지금 어 중요한네
향후 밸루에이션을 더 끌어올릴 수
있는 그런 촉매제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아이 애가 지금 오픈 AI를
계속해서 어이 점유율에서 어 야금야금
뺏어 오면서 최근에 점유율이
20%까지 올라온 것으로 지금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AI에서의이
지배적인 경쟁 우위가 입증이 되고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덕분에 구글 어 일단은 상승세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도 뉴스가
있는데요. 어제 판 어제 팔로터하고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많이 올랐는데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는 지금 2%
빠지고 있습니다. 크라우드
스트라이크가 어 아이덴티티 관리
스타트업 SGNL을 7억 4천만
달러에 인수한다라고 발표를 또
했는데요. 라우드 스트라이은 어
이전에도
어 얼마 전에도 또이 그 임수를
어 했었는데 지금네
또 했네요.네
7억 4천만 달러 어 2027
회계연도 1분기에 마무리될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클라우드
스트라이크의 이제 주력 보안 플랫폼
파코에서 아이덴티티 관리 역량을 훨씬
강화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 어
지정학적인 리스크를 이야기를 하면서
우리가이 그 뭐 무기 그리고 나아가서
이제 뭐이 적도 위성군, 우주군 뭐
이런 쪽으로는 어 눈을 넓히고
있지만은 사이버이 보안도 굉장히 지금
어 중요한
지금 어 영역으로 상승하고 있거든요.
오늘은 좀 주가가 하락하고는
있지만은이 부분도 우리가 계속 좀
눈에 어 눈 여겨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컨스레이션 브랜드은요.
지금네
컨스텔레이션 브랜즈 어제 실적
발표하고 지금 6.5% 5% 크게
상승하고 있는데요. 사실 어 좀 워낙
기대치가 낮기도 했지만은 지금
매출하고 조정 주당 순위 모두 다
시장 예상을 크게 뛰어넘었습니다.
특히 EPS가 3.06달러로
시장 예상보다 거의 50 40트
50 가까이 어 상회를 했고요. 어이
회사는 이제 코로나 그리고 모델로
맥주를 많이가 어를 만드는 이제 그런
회사인데 사실 기대치가 낮았다라고
말씀드린 것은 그동안 굉장히 많이
떨어졌었습니다. 떨어진 이유가 크게
두 가지인데요. 첫 번째는이 트럼프
행정부의 히스페닉 어이 아이스 이민
어 그 불법 이민에 대한이
강경 정책 때문에 지금 히스페닉 어
이민자들이 좀 많이 내쫓기고 또 어
사회 활동 야외 활동을 야외 활동네
대회 활동을 좀 많이 줄이면서이
코로나 모델로나 아무래도 히스페닉들이
굉장히 많이 소비하는 브랜드이다
보니까 소비가 많이 줄었고요. 도
지금 미국 전체적으로 술을 좀 안
마십니다. 비알콜 무알콜 액주들
맥주나 무알콜 와인 뭐 무알콜 음료
이런 것들이 지금 훨씬 더 인기이기
때문에 약간 그런 큰 트렌드에서도 좀
볼 필요가 있겠고요. 그리고 지금
코스트코가 3% 넘게 상승하고
있는데요. 코스트코 12월 매출이
시장 애널리스트 예상보다 훨씬 더
높게 나오면서 지금 주가 상승하고
있고요. 코스트코는 기본적으로 최근에
20% 가까이 주가가 하락을 한 어
상태였었기 때문에 이제 밸루에이션이
좀 물론 여전이 높은데도 불구하고
그래도 좋다라고 하는 그런 최근 어
애널리스트들의
리포트도 많이 전해드린 바가
있습니다. 지금 계장하고 나서는
확실히 또이 섹터 자금 어 순환매가
나타나고 있죠. 이렇게 AI 테크는
크게 빠지고 있는 반면에 또다시 금융
어 소비제음
뭐 헬스케어 에너지 유틸리티 이런
경기 민감주 쪽으로 지금 많이 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 소비제 이야기하는 김에
갭도 보면은요. 갭도 지금 5% 넘게
상승하고 있는데요. UBS가 투자
회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을 하면서
앞으로 매출과 이익 성장의 변곡점이
나타날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한
덕분입니다. 그리고 알코아는 지금
어 6% 넘게 지금 하락하고
있는데요. 일단 어 원자재 가격 오늘
전반적으로 좋지 못한 채굴 기업도
좋지 못한 영향도 있지만은 JP모건이
관세 불확실성 그리고 상대적인
밸루에이션이 좀 너무 높다라고 하면서
투자 회견을 매도로 하향 조정을 한
어 영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이키는
지금 어 어디 갔느냐? 네.
나이키가 지금 어 소비제들 중에서 어
좀음
비교적 상승폭이 높진 않네요.
1%인데요. 니덤에서 나이키 투자
의견을 매수해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을
했습니다. 터너라운드가 예상보다 좀
오래 걸리고 있다라고 하면서
부정적으로 이야기를 했고요. 최근에
로쿠에 대해서 이런저런 좀 어
긍정적인 리포트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오늘 에버코어 ISI도 로코에 대해서
기존 중립에서 아웃퍼폼으로 상향
조정을 하면서 목표 주가를
105달러에서 145달러로 상향
조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어
코인베이스도 마찬가지로 최근에 계속
긍정적인 리포트 많이 나오고 있죠.
오늘은 뱅크오브 아메리카입니다.
코인베이스에 대해서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을 하면서 주가가 7월 고점
대비 40% 하락한 상황인데 지금 어
굉장히 여러 가지 제품을 출시를 하고
있다. 화생 상품 관련한 뭐 그리고
예측 시장 뭐 이런 것들 지금 출시
속도가 빨라지고 있어서 템 어 전체
먹을 수 있는 시장이 동시에 확대되고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조정시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어음
테슬라에 대해서는 골드만 삭스가
리포트를 내게 있네요. 투자 회의견
중립 의견을 계속해서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자율주행과
로보틱스에 대해서 어
긍정적이고 이것 덕분에 어 수익성이
좋아질 것으로 생각을 하지만은 시장
규모와 타이밍, 경쟁 뭐 이런 것들을
봤을 때 지금 어 회사 목표보다
우리는 좀 더 보수적인음
입장을 가지고 있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 그리고 머요.
머 지금 2% 넘게 상승하고
있는데요. 울프 리서치에서 머에 대한
투자 회견을 중립해서 아웃퍼폼으로
성향 조정을 했습니다. 지금 M&
어가 긍정적으로 이루어지면서 키트로다
머의 가장 중요한 폐암 치료
항암제이죠. 이제 키트로다 특허
절벽이 오고 나서 과연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의 문제가 항상 있었는데
M&를 통해서이 파이프라인을 확대를
하면서 성장을 더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테슬라가
하락하는 반면에 포드하고 어 제너럴
모터스 같은 레거시 업체들은 상승을
하고 있는데요. 오늘 파이퍼
샌들러에서 포드와 GM 스텔란티스
모두에 대해 투자 회견을 중립해서
비중 확대로 상향 조정을 했습니다.
지금 전반적으로 어 밸루에이션이 높은
메그니피선트 세 기업들보다는 그동안
못 옳은 기업들을 좀 보자라고 하는
것이 올해 전반적인 좀 그런
분위기죠. 그런 일환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네.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고요.
지금
어
다우 지수는
0.2%
상승하고 있는 반면에 나스닥은 테크주
하락으로 0.8 0.8% 하락하고
있습니다. SP 500은 0.1%
하락하고 있네요. 네. 오늘도 긴
시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어,
네.
뭔가 질문을 아까 답을 하려고 어,
꺼내 놨었는데 어디 갔는지
모르겠네요. 죄송합니다. 저는 내일
찾아올게요. 안녕.
빠
핵심 요약
미국 노동생산성이 2년래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신호를 보냈다. CES 전시회 모멘텀이 소진되며 테크주가 조정을 받았고, 노스럽그루먼 등 방산주가 지정학 리스크로 강세를 보였다. 코스트코의 회원제 사업 모델이 재평가되고, 구글의 AI 검색 강화 전략이 주목받았다.
주요 포인트
시장 현황
- 다우 0.5% 상승, 나스닥 0.3% 하락
- CES 후 테크주 차익실현 매물
- 방산주 강세 지속
노동생산성 지표
- 3분기 노동생산성 2.2% 상승
- 2년래 최고 수준
-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신호
CES 모멘텀 소진
- AI PC, 로봇 관련주 차익실현
- 어플라이드디지털 10% 하락
- 실적 확인 전까지 관망세
방산주 동향
- 노스럽그루먼 신규 계약 발표
- 지정학 리스크로 방산 지출 확대
- B-21 폭격기 프로그램 진행
코스트코 분석
- 회원제 모델 재평가
- 멤버십 갱신율 93% 유지
- 인플레이션 헤지 소비 패턴
구글 AI 전략
- AI 검색 오버뷰 확대
- 검색 광고 모델 변화 대응
- 클라우드 AI 서비스 강화
에너지 섹터
- 블룸에너지 수소 연료전지 주목
- 알코아 알루미늄 가격 회복
- 컨스텔레이션브랜즈 음료 소비 견조
투자자 시사점
- 노동생산성 개선으로 연착륙 기대 강화
- CES 후 테크주 선별적 접근 필요
- 방산주 지정학 수혜 지속 전망
- 구글 AI 전환 성과 모니터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