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곧 1500원?.. '화폐 꼴찌' 한일전에 브레이크 건 미국 | 또 엔캐리 청산 리스크, 허와 실 |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빈틈
없이 시장을 움직이는 월과의 뷰와
뉴스를 짚어드리는 빈난세
특파원입니다.
어, 환율 상승세가 멈추지를 않고
있죠. 지금 2009년 이후 최저
수준이다라고 환율에 대해서 지금
블룸버그에서도 이야기를 하고 있을
정도인데 물론 뭐 원화가 약세로
가면은 수출 기업이라든가 뭐 수해를
보는 일부도 있겠지만은 어
전체적으로는 수익 물가가 상승한다는
점 무엇보다도 통화 가치에 대한
신뢰가 약해진다면은 그 부작용이 훨씬
더 걱정되는 상황이죠. 무엇보다도이
한 나라의 화폐 가치는 결국 그
나라의 뭐 성장 전망이라던가
펀더멘탈을 반영한다라고 본다면은 지금
이렇게 원화가 하락한다는 것 자체보다
앞으로이 추세가 계속될 거다라고
사람들이 지금 점점 더 믿고 있는 어
그리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이 투기
자금들도 그렇게 생각을 한다라고 하는
점이 계속 그런 원화를 팔고 어 자기
실현적으로이 환율을 상승시키는 이런
악순환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좀 걱정이 되는 부분입니다.
입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 정부도 뭐
국민연금 환일지 재개부터 시작을 해서
어제 한국은행의 금리 동결도 이제
환율의 영향이 컸었고요. 이제
실기입도 할 수 있다. 뭐 이런
경고도 했고 뭐 심지어 이제 우리
국민들의 뭐 미국 주식 투자라거나 뭐
환전 우대 뭐 이런 것까지 약간
압박을 어 축소하라고 압박을 하면서
어떻게 보면 국민들의 원성을 살 만한
수단까지 지금 다 모두리 동원을 하고
있죠. 그럼에도 브레이크가 존처럼
걸리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국은이 경제 성장에 대한 어 향후
성장 전망이 더 회복될 것이다. 이런
믿음이 좀 생겨야 할 텐데 아직은
그게 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겠죠.
이런 상황에서이 여기 시간으로 14일
날 미국 재무장관 패센트가 굉장히
이래적으로 원화 환율에 대한 구두
개입을 했었죠.
어, 베센트는 이제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이 서로스 밑에서 소로스
펀드가이 1990년대에 그 유명한
파운드화에 대한 공매도를 성공시킬 때
함께했었던 사람입니다. 어 그만큼이
외장에 대한 이대 이해가 정말 어
깊은 사람인데음 이례적으로 원화에
대해서 어 한국의 경고한 경제
펀더멘탈과 최근에이 원화 약세는
부합하지 않는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이
말이 나오고 나서 실제로 어 환율이
굉장히 뚝 떨어졌었죠. 10원 넘게
떨어졌었습니다. 그만큼 원화가
일시적으로 강세로 갔다라고 하는
것인데 물론 그러고 나서 사람들이 또
다시 바이더딥을 하면서 어 지금 좀
다시 올라오기는 했지만은 그래도 어
이런 신경을 상당히 왜 썼을까라고
하는 점에 어 좀 주목이 많이
됐습니다. 사실 이번 주에 베센트가
어 한국 원화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한
것은 아닙니다. 일본 앤화에 대해서도
일본 재무선과도 만나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물론 우리나라 원화에 대해서
베센트 재무 장관이 직접 성명을 낸
것과는 다르게 일본에 대해서는 앤화에
대해서는 그냥 과도한 환율 변동성은
본질적으로 바람직하지 않다 정도에
그쳤습니다. 그러고 나서 덧붙인 것이
건전한 통화 정책을 수립하고 소통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게 붙어
있습니다.이 이 말은 어 결론부터
얘기하면 BOJ가 금리를 올려야
한다. 올리도록 일본 정부가 두어야
한다라는 것을 또 한번 압박을 한
셈인 건데 우리나라와 지금 일본의이
통화 가치의 하락 원인에 대해서
센트가 다르게 미국이 지금 다르게
생각을 하고 있다라고 하는 것이
여기서 어 드러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쨌든 이번 주에이 아시아
통화에 대한이 미국이 어 상당히
신경을 쓰고 있다라고 하는 점을 볼
수 있었는데 그럼 왜 그랬을까? 어
우리나라를 상당히 위해서라기보다는
첫 번째로는 당연히 베센트 장관
본인도 밝힌 것처럼 이제 한국으로부터
지금 어 3,500억 달러 막대한
직접 투자를 관세 협정으로 지금
얻어낸 상황이죠. 미국 정부도 환율에
대한 경계심이 어 우리나라에 대해서
상당히 높습니다. 왜냐? 지금이
3,500억 달러를 투자를 하기는
하되 연간 200억 달러 한도로 어
대미 투자 펀드를 결성하기로 했죠.
그러면서 거기에 외환 시장 불안을
야기해서는 안 된다라는 어이 이야기가
합의 합의문에 들어가 있습니다. 즉
원화 가치가 너무 떨어져서 지금처럼
환율이 너무 올라가서 어 한국
기업들이 미국의 공장을 짓고 뭐
설비를 사고 이런 원화 자금이 너무
많이 부담이 커지게 되면은 결국
우리가 투자를 못 할 수도 있다라고
합의문에 넣어 놓은 거죠. 미국도
지금 이것을 신경을 쓸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베센트가 이제
원화가 너무 싸지면 안 된다라고 못을
박은 거고요. 어제 이제 한국은행의
이창용 총제도 마찬가지로 지금처럼
외환 시장이 불안하면은 연간 200억
달러의 펀드 조성은 어렵다라고
이야기를 해 놨습니다. 환율 변동성이
크면 펀드 조성을 안 할 수도
있다라고 우리가 M에 써 놨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라고 어 다시 한번
확인을 시켜 줬죠. 사실 이거는 다들
아시는 얘기고 어 사실 오늘 할
이야기는이 두 번째입니다. 지금
트럼프 정부가 원하는 것은 적당한
달러 약세 그리고 낮은 금리 어인데
지금 이것이 어 N화와 원화 같은
아시아 통화들이 지나치게 약세를
보이면서 약간 지금 장애가 되고
있다라는 인식 때문입니다. 요즘 안
그래도 미국 경제 지표들이 자꾸 잘
나와 가지고 어 도대체 왜 자꾸 잘
나오는 건데? 이런 상황이죠. 달러가
어뭐 강세로 또 가고 있고 미국
금리도 어 이거 인하할 수 있는가에
대한 뭐 JP모건은 올해 동결할
것이다. 뭐 이런 지금 이야기까지
나올 정도인데 여기에 더해서 이제
지정학적인 리스크도 높아지다 보니까
안전자산 수요로 달러는음 좀 내려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원래는
엔화가이 안전자산 역할을 함께 해
줘야 되는데 지금 엔화가 완전
비실비실하다 보니까 안전자산 수요도
외환 시장에서는 달러에 다 쏠리고
있는 그런 상황이죠. 여기서부터는
이제 원화보다는 N화가 사실 메인이
됩니다. 트럼프는 이제 높은 관세
플러스 이제 달러 약세를 통해서 국내
미국 내 생산 어 제조업 수출 이런
것을 증진시키겠다 하는 것이 기본적인
경제 전략이죠. 물론 미국의 달러
패권 지위는 유지해야 하지만 지나치게
강한 달러는 원치 않는 것이 바로
이제 트럼프입니다. 그래서 이제
작년에 뭐 마이런 보고서 이런게
엄청나게 어 뜨거웠었잖아요. 그래서
실제로 어 보면은 트럼프 취임 이후로
달러가 굉장히 많이 낮아진
상태입니다. 그런데 이제 최근으로
보면은 이제이 추세가 이어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 거죠. 여기에 상당히
이제 N화도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엔화가이 달러 지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유로화 다음으로 두 번째로
큽니다. 유로화가 물론 절반 이상을
차지하지만은 N화도 거의 20%
가까이 차지를 해서 N화가 약세를
보이면 달러가 상대적인 강세를 보일
수밖에 없는 그런 어 구조적인 위치를
차지를 합니다. 지금 어 엔화가
18개월 만에 가장 최저치까지 계속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이것이
어 미국 입장에서는 달러 약세를
원하는 미국 입장에서는 굉장히
눈에까지가 되는 거죠.뿐만 뿐만
아니라 지금 일본 N화뿐만이 아니라
N화 국채도 함께 가격이 지금
하락하면서 금리가 오르고 있는 이런
상황입니다. 정상적인 경제
상황이라면은 이제 한나라의 통화 가치
그리고 금리가 비슷하게 갈 텐데
지금은 그러지 않고 있는 상황인
거죠. 일본은 통화와 국채 가치가
모두 하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것이 금리 측면에서도 어 트럼프가
원하는 저금리의 장애물이 되고
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은 이런 어
일본은 굉장히 오랫동안 국채 금리를
억눌러오면서 전 세계적인 국채 금리의
바닥 역할을 해 왔었는데 지금 일본
국채 금리가 슬금슬금 올라가면서
바닥이 높아지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어 다 함께 어 다른 나라들의 국채
금리도 올라갈 수밖에 없고 미국도 어
이것에 지금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이 일본한테이 어마어마한 엔화
폭락을 좀 어떻게든 해 봐라라고 계속
압박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라는 거죠. 지금 일본은이
다카이치 내각에서 조기 총선까지 해
가면서 확장 재정을 더더욱 밀어붙일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일본 국채
금리는 거의 사상 최고치로 장기 국채
금리가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고요.
달러엔도 지금 엔화가 상당히 약세를
보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게 지금 어 원화 환율과 무슨
상관이 있느냐? N화 약세가 원화의
약세에 어 좀 상당히 영향을
미치는듯한 모습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N화 약재가 언제
고비가 잡히는지가이 원화 환율에도
상당히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는
것이죠. 보시면은 지금이 BIS 어
국제 결제 은행에서 최근에 낸이 실질
환율이 굉장히 어 한국에서도 화제가
됐었죠. 11월 말 기준으로 글로벌
어 전 세계 주요 64개국 중에서
실질 실료 환율 기준으로 원화가
60이었다라고 하는게 굉장히 충격적인
어 소식이었었는데 보시면은이 회색이
우리나라 한국 원화의 실질 시료
환율입니다. 보시면은이 인플레이션을
조정한 실질 환율로 보면은 어
그렇게까지 낮아 보이지 않긴 하지만은
확실히 다른 나라 뭐 심지어 중국,
뭐 유로존 어 미국에 비해서 어
확질이 낮아지고 있는 것 확인할 수
있고 무엇보다 일본 N화가 훨씬 더
많이 떨어진 것을 볼 수 있죠. 현재
N화는 64개국 중에 63위를
지금 하고 있는 이런 상황입니다.
우리나라도 IMF 때 또 심지어 개엄
당시 엄청나게 환율이 취소됐을 때
그때보다도 지금 실질 실료 환율이 더
낮은 그런 상황인데 이것은 현재 경제
뭐 구조적인 약세 뭐 이런 문제도
있지만은 어느 정도는 엔화 약세의
영향도 받고 있다라고 하는 어 이런
주장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물론
각각의 요인이 훨씬 더 중요하겠지만
둘 다 지금 뭐 미국 달러 강세라든가
뭐이 글로벌 위험 선호 환경, 금융
시장의 환경 변화 이런 것들에 영향을
받고 있다라고 하는 거죠. 제가
진짜로 그런지 궁금해서 채치T를
시켜서 회계 분석을 해 봤습니다.
최근 5년 동안이 주간 기준으로 달러
대비 N화와 원화 환율이 어떻게
변했는지를 어 분석을 해 봤더니
N화가 달러 대비 1% 하락하는 어
주에 원화도 마찬가지로 달러 대비
평균 0.46% 4 6% 하락하는
이런 동행성이 나타났다라고 합니다.
인과 관계는 아닙니다. 비슷하게
그만큼 움직였다라고 하는 건데요.
이런 동행성이 최근 3개월은 훨씬 더
어 짙었다고 합니다. 최근 3개월
동안은 N화가 달러 대비 4.9%
하락한 주에 원화도 3.4%
하락했었는데이 3.4% 중에서 어 약
90% 3.1% 1% 포인트는 N화와
함께 움직임이 있었다라고 하는
겁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뭐 N화
때문에 원화가 떨어진 것은
아니겠지만은 어쨌든 동시에 함께
원화와 엔하를 함께 떨어뜨린 그런 어
요인이 상당히 강했다라고 볼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한국은행의 이제
이창용 총제도 지금 1월에 환율이
상승한 것 어을 나눠 보면은 원화가
혼자 약해서 어이 환율이 상승한 것은
25%에 불과했고 엔화 약세, 달러
강세, 지중학적인 리스크 이런 것들이
75%를 차지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뭐 이것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으실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요. 네. 뭐 이런 어 추세가
어 최근에 많이 짙어졌다라고 하는
것은 일단 뭐 숫자로는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이 극심한 엔화
약세가 언제 고비가 잡히는지 이게
우리 원화 환율에도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리는 거고요. 또 어이 미국
입장에서도 좀 엔화를 좀 어떻게 좀
해라라고 하는이 필요성이 있는
상황이라는 거죠. 그래서 이제 일본
정부도 미국 압박도 있고 뭐 이제
160엔이라고 하는 상당히 과거에
실개입을 했었던 상징적인 어 숫자에
지금 점점 엔화가 다가가고 있다
보니까 발언 수위를 높이고는
있습니다. 계속 구두 개입을 하고
있죠. 157엔이 깨지고 나서
필요하면 뭐든지 할 수 있다. 그리고
158엔이 깨지고 나서도 어떤
선택지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뭐
이렇게 얘기를 했고 또 베센트를 만난
것도 어 이런이 실게입을 할 때에
자꾸 미국이 환율 조작 이런 이야기를
할 수가 있으니까 이제 사전 교감을
한 거다라는 시그널을 또 어 시장에
준 의미도 있습니다. 그런데 전혀
먹히지가 않고 있는 상황이죠.
158.5엔 5엔 지금 159N엔N을
향해서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다
보니까이 160N이라고 하는 과거에도
어이 160엔 갔을 때네 차례씩
1년에도네 번이나 실기입을 했었던
것이 바로이 160엔 레벨이기 때문에
어 여기에서는 뭔가 어 진짜 개입이
나오지 않을까? 구두 개입이라고 하는
거는 그냥 말로만 이제 하는 거죠.
투기 세력들에게 우리가 경고 하는
거야. 너네 계속 이대로 하면은
우리가 진짜로 들어가서 실제 달러를
사고 파는 식으로 환율을 우리가
조정할 수 있어라는 이제 경고만 하는
겁니다. 근데 이제 그게 먹히지
않으면은 이제 실게입을 하게 되죠.
진짜로 외원 시장에 당국이 들어가서
달러를 직접 팔고 엔화를 매수하는
이런 식으로 이제 환율 레벨을
조정하는 것이 이제 실개입이라고
합니다. 직접 수급을 바꿔 놓는
거죠. 네. 구두 개입이 이렇게
반복될수록 실입 가능성도 높아지기는
하는데 지금은 그게 전혀 먹히지 않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는 겁니다. 개입
가능성 있는 거 알겠어. 알겠는데 뭐
그래도 그 전까지 더 오를 수 있다.
혹은 개입하더라도 그다음에 결국 또
다시 오를 거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죠. 대표적인게 지금
해치펀드들입니다. 해치펀드들의이 옵션
배팅을 보면은 개입하기 전에
165엔까지도
지금 밀릴 수 있다라는데 배팅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노무라에서
런던 어 외환 트레이딩 데스크가
분석을 한 결과고요. 1억 달러
이상의 대형 외환 옵션 거래에서 지금
달러엔 콜옵션 그니까 달러 n이 더
올라갈 거다. 엔화가 더 하락할
거다. 배팅하는 비중이 풋옵션보다 두
배 이상 달러 강세 편향이 굉장히
심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165엔까지 계속 어 엔화가 약세로
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다는 거죠.
보면은이 투기 자금들이 엔화 숏
포지션을 잡고 있는 것,롱 포지션을
잡고 있는 것을 합쳐서 이제 순
포지션을 볼 수 있는데요. 순
포지션으로 봤을 때는 지금 확실히 뭐
숏 포지션이 그렇게 눈에 띄지는
않지만은 해치 펀드들은 지금 확실히
숏 포지션을 많이 잡고 있는 상황임을
볼 수가 있죠. 이대로면은 진짜로
실갭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 지금 안
잡으면은 어 162엔이 뚫리고 그러면
그때부터는 곧잡을 수 없이 170엔도
갈 수 있다라고 지금 도카이도쿄
인텔리전스 랩에서 분석을 하고
있거든요. 지금 이렇게이 숏 포지션이
좀 쌓여 있는 상태에서 진짜로 일본
정부가 개입을 한다면은 숏 스퀴즈가
좀 나면서 엔화가 일시적으로 확
강세로 갈 수가 있습니다. 그때면은
우리 원어 환율도 잠시 좀 숨통이
트이겠죠.
그때 환전을 좀 해야 될 수도
있겠네요. 문제는 이제 이런 모습들을
보면은 결국 이런 개입도 미책에
불과할 가능성이 큽니다. 보면은 투기
자금들은 뭐 개입 대비를 하고 있지만
결국 다시 엔화는 떨어질 수밖에
없어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건데
왜냐 결국 BOJ가 금리를 올리지
못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이죠. 근본적으로는 엔화 가치를
끌어 올리려면은이 GDP 대비 굉장히
과도한 재정 부채 문제를 해결하든가
아니면 BOJ가 일본 은행의 금리를
올려야 할 겁니다. 하지만 재정부채를
해결하려면은 지금 재정 팽창 지금 뭐
우리 돈으로 1,200조원인가요?
어마어마한 규모의 지금 재정 정책을
준비하고 있는 다카이치 어 종리가
받아들일 수 없는 어 이야기이고
그렇다면 어 금리 인상을 해야 되는데
당연히 다카이치는 금리 인상도 원하지
않죠. 트럼프와 마찬가지입니다. 돈은
더 풀고 금리는 낮춰서 경제를 더
뜨겁게 돌림으로써 부채를 그냥이
성장으로 인플레이션으로 해결하겠다라고
하는 것이 지금 일본도 마찬가지 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BUJ한테는 너 금리 올리지 마라고
압박을 하고 있는 상황이죠. 이렇기
때문에 결국 어 지금 계속 엔화쇼,
엔화 약세가 어 심화가 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겁니다. 이거를 바로
잡으려면은 BOJ가 거고 어느 정도는
금리 인상을 해 줘야 하는 거고
그래서 베센트도 일본 정부한테 작년
하반기부터 계속해서 올 이번
주까지도이
BOJ를 견냥을 해서 일본 은행이
제대로 금리를 내릴 수 있게 어 좀
냅더라라고 어 압박을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뭐 BOJ 전 이사가
이르면 4월에도 금리 인상을 할 수도
있다. 뭐 지금 이런 이야기들도
나오고 있기는 한데 현재 시장의
생각은 올해 6월입니다.
올해 6월 한 번 뭐 정도 하겠지라는
것이 현재 생각인데 골드만 삭스는
최근에 지금이 신중했던 일본 은행이
1년에 한 번이 아니라 반기별로 어
금리를 인상하는 기조로 전환할
매파적으로 좀 돌아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일본은행 우에다 총재가 좀
이런 매파적인 발언을 조금씩 하고
있다는 점. 또 이렇게 배센트도 나설
정도로 N화 가치 하락이 좀
심각해지고 있다는 점. 이것 때문에
그 물가 상승이 인플레이션이 더 어
예상보다 빠르게 2% 위로 올라갈
수도 있다라고 하는 점. 이런 것들을
지금 근거로 들고 있는데요. 만약에
정부 압박 때문에이 금리 인상을
제대하지 못하면은 오히려 인플레이션을
잡으려고 나중에 가서 훨씬 더 많이
금리를 올려야 하는 그런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다. 그래서 BOJ가
반기별로 어 지금 시장은 1년에 1
한 번 정도 생각을 하고 있지만
1년에 두 번씩 그리고 어쩌면은
6월보다 조금 더 빨리 금리 인상을
할 수도 있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다음 BOJ의 회의는
1월 23일로 예정이 되어 있는데요.
여기에서는 지금 동결하겠지라는 생각이
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근데 만약에
동결을 하더라도 경제 전망, 물가
전망을 만약 상향 조정을 한다면은
그것 자체가 매파적인 어, bo로
해석이 되면서 단기적으로 지금 엔지션
쌓여 있던 것들이 좀 청산이 되고 또
엔리 트레이드 어, 이제 저렴한 N을
빌려서 다른이 위험 자산에 투자하는
것이죠. 그런 앵리 트레이드가 어 좀
차지를 빚는 위험 선호 심리에 좀
문제가 생길 그럴 가능성이 있습니다.
안 그래도 지금 미국 증시도 소형주
지수가 오래 들어서만 지금 7%
오르면서 대형주보다 뭐 두 배 넘게
세배 가까이 지금 더 많이 오른
상태죠. 굉장히 위험자 어 선호
심리가 뜨거운 그런 상황인데
단기적으로이 2024년 8월처럼
앵캐리 트레이드의 청산 악몽이 또
한번 오는게 아니냐 이런 지금 어
경계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엄청나게 높은 환율에서 시작을 해서
이런 앵캐리 트레이드까지 다 이어져
있다라고 하는 것을 볼 수 있는
거죠. 물론 반론도 있습니다. 이제
뭐뭐 뭐만 하면 앵캐리 얘기를 하냐.
우리 엔켈이 그 정도는 아니다. 그
정도의 이제 시장 파급은 없다라고
하는 반론도 어 꽤 있습니다.
아무래도 2024년 8월 그
어마어마했던 어이 나스닥 하락을 겪고
나서 엔리 트레이드의 위력을 한번 어
받다 보니까 앤화가 이런 찜찜한
모습을 보일 때마다 뭔가이 경기이
올라가는 모습이 반복되고 있는데 어
그때 이후로 사실 유미하게 어이 엔화
때문에 시장이 문제를 겪었던 석은
아직은 없죠.이 이 독칼독쿄의 분석을
봐도 엔화순 포지션 자체는 거의
중립이다. 숏 포지션도 있지만 뭐
해지를 하기 위해서든롱 포지션도 어느
정도 지금 있기 때문에 2024년처럼
N화 숏 포지션이 한꺼번에 청산이
되면서 급격하게 N화가 강세로 가고
그게 NK 트레이드를 청산시키는 그런
어 시나리오가 제현될 가능성은 그렇게
높지 않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사실
이렇게 모두가 어 대비하는 위험은
실제로 발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도
하죠. 또 칼라일 같은 경우에도 지금
이렇게 일본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동시에 엔세를 보이는 이런 모습은
그냥 일본 경제가 굉장히 오랫동안
디플레이션에 빠져 있다가 그걸
벗어나기 위해서 나타나고 있는 그런
신호일 뿐이지 너무 과도하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일본 정부나 심지어 일본 은행도 어
디플레이션을 인플레이션보다 훨씬 더
무서워하기 때문에 그래서 엔화 약세를
통해서 어떻게든 인플레이션을 그래도
좀 더 끌어 올리려고 하는 경제를
부양하려고 하는 수요가 큰 것뿐이고
그래서 엔화가 좀 약세로 억제가 되고
있지만 그런 과정에서 일본 국채 금리
너무 낮았던 것이 좀 정상화되는 그런
것을 너무 오해할 필요는 없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 심지어이 주요국
중에서 일본의이 재정 부채가 GDP
대비 너무 과도하다라고 하는 것이
국채 금리가 오르는 것에 가장 큰 어
부작용으로 걱정거리로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도 어 작년
세인트로이스는이 연구한 바에
따르면은이 정부의 투자 포트폴리오까지
포함을 시켰을 때에는 일본의 GDP
대비 순부채가 80% 수준으로
미국보다 훨씬 낮다. 크게 걱정할
것이 아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뭐 이런 어 이야기들을
본다면은 결국 과도한 공포에
사로잡혀서 뭐 지금 다 팔자 뭐
이렇게 할 필요는 전혀 없겠죠.
오히려 지금은 다들 어떻게든 돈을
풀어서 좀 요동성 장세를 더 어
펌핑을 시키고 어떻게 올해는 좀 잘
어 버텨보자 이런 지금 분위기이기
때문에 어 아직은 거품에 올라타야
되는 그런 상황이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계속해서 N화 심지어
원화까지 지나친 약세를 보이고 있는
것에 미국이 나설 정도다 관리하고
눈치 주고 있는 이런 상황이니만큼
일본 은행이 어 시장이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르게 매파적으로 갈
수 있다라고 하는 점 그 과정에서 좀
상당히 어 변동성이 단기적으로 생길
수 있다라고 하는 점 이런 점은
염두에 두고 리스크 관리를 좀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도 굉장히 낙관론이 어 강한
상황이다 보니까 플러스 이런 화폐
가치 하락에 배팅하는 뭐 금은 실물
자산 이런 것들 정말 끊임없이 오르고
있잖아요. 여기에 어느 정도는이
저렴한 N을 빌려서 하는 엔캐리
트레이드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자금의 쏠림이 어 일시적으로
단기적으로라도 한 번에 좀 틀어지면은
시장 충격이 좀 크게 올 수도
있으니까 그런 점들을 신경 쓰자라는
어 이야기를 드립니다. 특히 지금 좀
신경 쓸법하다. 베센트까지 나선 것을
보니까 그래서 변동성이 큰 한해가 될
거라고 이제 계속 말씀을 드렸었고
그중에 또 한 가지 요인으로 어
엔화도 요즘음 이런 월가에 좀 어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라는 점을 환율
스토리와 함께 짚어봤습니다. 오늘도
어 긴 시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여러분의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다음
시간에 돌아올게요. 안녕.
เฮ
핵심 요약
원화 환율이 2009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하며 통화 가치 신뢰가 약화되고 있다.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이례적으로 원화에 대해 구두 개입하며 환율이 일시 하락했으나 곧 반등했다. 일본 엔화 약세가 원화 약세에 동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BOJ 금리 인상 여부가 핵심 변수다. 트럼프 정부는 달러 약세와 저금리를 원하지만 엔화 폭락이 달러 강세를 유발하는 장애물이 되고 있다.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리스크가 부각되나 2024년 8월 수준의 충격 재현 가능성은 낮다는 분석이다.
주요 포인트
원화 환율 급등과 정책 대응
- 환율 2009년 이후 최저, 국민연금 환헤지 재개 등 정부 총력 대응
- 한국은행 금리 동결도 환율 영향, 실기입 경고까지 등장
- 미국 주식 투자·환전 우대 축소 압박에도 브레이크 안 걸림
베센트 장관의 이례적 구두 개입
- 한국 경제 펀더멘탈과 원화 약세는 부합하지 않는다고 발언
- 한미 관세 협정으로 3,500억 달러 투자 약속, 환율 불안 시 이행 어려움
- 미국도 원화 급락이 자국 이익에 반한다고 인식
엔화 약세와 원화의 동조 현상
- 엔화가 달러 지수의 약 20% 차지, 엔화 약세가 달러 강세 유발
- 최근 5년 엔화 1% 하락 시 원화 0.46% 동반 하락
- BIS 기준 원화 실질 실효환율 64개국 중 60위
BOJ 금리 인상 전망
- 다카이치 내각의 확장 재정으로 일본 국채 금리 사상 최고치
- 골드만삭스, BOJ 반기별 금리 인상 전환 가능성 제기
- 1월 23일 BOJ 회의에서 매파적 시그널 나오면 엔캐리 청산 우려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리스크
- 헤지펀드들, 165엔까지 엔화 약세 지속 배팅 중
- 일본 정부 실개입 시 숏스퀴즈로 엔화 급등 가능
- 2024년 8월 수준의 대규모 청산 재현은 낮다는 분석
투자자 시사점
- 원화 환율 안정은 엔화 약세 고비가 잡히는 시점과 연동
- BOJ 금리 정책 및 1월 23일 회의 결과 주시 필요
- 엔화 실개입 시 일시적 환율 하락 구간에서 환전 기회 포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