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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채 쥔 유럽 VS 그린란드 탐내는 미국 자본전쟁? | 지금 일본 금리가 중요한 이유 |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한경 글로벌마켓 2026년 1월 20일 PM 01:27
0:00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빈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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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이 시장을 움직이는 월과의 뷰와

0:03

뉴스를 짚어드리는 빈난세

0:04

특화원입니다. 바람 잘날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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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같은데요. 이번에는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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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이 그린란드 인수전에 속도를

0:11

내면서 시장이 크게 흔들리고

0:13

있습니다. 지난번에이 베네수엘라

0:16

사태에 대해서 트럼프 정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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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이 미국의 국익에 해당한다라고

0:20

판단하는 사안에 대해서는 그 대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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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국이든 적대국이든 가리지 않고 또

0:25

뭐 수단을 무력, 관세 뭐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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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든 가리지 않고 어 하겠다. 어

0:30

그것을 선명한 것이다. 이제 시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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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하다. 뭐 이런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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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렸었는데요. 특히 그때 이제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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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안보의 핵심적인 교육 영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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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을 보호하는 능력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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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된다. 뭐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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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반구 장학에 대한 중요성을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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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직접 강조를 했었죠. 그린가

0:49

다음에 도미노가 될 수 있다. 이제

0:51

세계 질서와이 투자 지형이 재편되고

0:54

있다. 이런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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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이제 현실화 되고 말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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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프트정이 둘 다 직접 본인의

1:01

스네스에 올린 사진들입니다. 지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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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진무실에서 자기 참모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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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를 하면서 펼쳐 놓은이 지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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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은 지금 뭐 미국 본토는 당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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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캐나다, 그린란드 그리고이 밑에

1:13

뭐 베네수엘라 이런 데까지 지금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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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조기를 어 그려 놨죠. 사실상 이걸

1:19

우리가 다 먹어야 된다라는 그런

1:21

의지를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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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올렸고요. 뭐 그린드도 미국의

1:26

어 영토 2016년부터 이런 지금

1:30

깃발을 꽂는 그림을 올려 놨습니다.

1:32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를

1:34

우리한테 팔아라 요라고 요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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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에서 더 나아가서 안 팔 거면

1:38

관세를 때릴 거다. 또 군사 행동

1:41

옵션까지 열어두고 있다. 뭐 지금

1:42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시장을 굉장히

1:45

어 흔들고 있는 상황이죠. 작년 4월

1:47

같은 작년 4월 상호관세를 부과했을

1:50

때 직후에 벌어졌었던 엄청난 셀

1:53

아메리카 미국 자산과 미국 달러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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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를 다 투매하는 그런 셀

1:57

아메리카에 대한 어 시장 테마 플러스

2:00

지금 일본에서 벌어지고 있는 국매,

2:04

국채 금리, 전 세계적인 상승을

2:06

일으키고 있는 이런 사태까지 지금

2:08

겹치면서 안 그래도 지금 많이 올라서

2:11

좀 상방 여력이 고갈되어 있었던 주식

2:13

시장에 지금 큰 변동성을 가져오고

2:15

있는 이런 상황입니다. 사실이 그린에

2:19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의지를 보면은

2:21

쉽게 해결될 것 같지는 않지만은

2:23

월관은 과연 그러면 어떻게 보고

2:25

있는가? 우리 투자자들이 앞으로 좀

2:27

어떤 관점, 어떤 변수를 어 좀

2:30

지켜봐야 하는가? 또 지금이

2:32

그린드보다도 어쩌면이 일본이 더 큰

2:34

문제일 수 있다라는데 어 그 이유는

2:36

무엇인가 이런 것들을 좀 살펴볼

2:39

거고요. 이렇게 지금 새로운 정치

2:42

경제적인 질서가 투자 지형은 또

2:45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지 이런 거를

2:47

오늘 전반적으로 다시 한번 집어

2:48

보겠습니다. 일단 왜 지금 하필

2:51

그린란드인가? 트럼프는 사실 1기

2:53

때부터 그린란드에 대한 의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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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였었죠. 2018년에도 당시이 국가

2:59

안보 보좌관 존 볼턴한테 그린드를 어

3:03

사고 싶은데 어떻게 사야 되느냐 뭐

3:04

이런 의견을 물어본 적이 있다라고

3:06

했었고요. 이번에도 당선 직후부터

3:09

바로 글린드 이야기를 했었죠. 목표를

3:12

세워서 지금 계속해서 추진을 해

3:14

왔었고 그린란드 주민들에게 얼마를

3:17

제시할 것인지 뭐 광물 관련한 어

3:19

합의는 덴마크와 어떻게 뭐 설계를

3:21

할지 이런 것들을 어 처음부터 논의를

3:24

해 왔다고 합니다. 그럼 왜 이렇게이

3:26

그린드에 집착을 하느냐? 일단 부동산

3:29

개발자 출신인 트럼프 대통령은 오래

3:32

전부터이 사업가 그린드에 투자를 하고

3:35

있는 사업가 친구한테이 이야기

3:37

그린드의 중요성에 대해서 많이

3:39

들었다고 하고요. 또이 텍사스 세배

3:41

면적이 엄청난 크기의 그린들을 어 내

3:44

임기 때 가져오면은 1867년에

3:47

미국이 알레스카를 매입하고 나서 어

3:49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이 영토

3:52

취득을 내 임기대에서 할 수 있다.

3:54

이런 어이 욕심도 상당히 있다고

3:56

합니다. 자기 진무실에다가이 당시이

3:59

제임스 폴크 대통령의 자화상을 걸어

4:02

달라 이런 이야기도 했다는데 지금 뭐

4:04

이런 것도 있겠지만은 단순한 영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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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만은 절대 아니죠. 기본적으로이

4:09

북극항로 또이 북극에이 그린드에 묻혀

4:13

있는 뭐 자원 또이 안보 뭐 북극

4:16

항로 이런 것들을 어 한꺼번에 묶어서

4:19

해결할 수 있는 것이 그릴란드

4:21

인수다라고 지금 생각을 하고 있기

4:23

때문입니다. 실제로이 그릴란드의

4:25

위치를 보면은이 미국 대륙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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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 대륙을 잇는이 최단 항로의

4:30

정중앙에 바로 그린란드가 있죠. 근데

4:32

지금 이게 제대로 방어가 되지 않고

4:34

있다. 이거를 우리 미국이 어

4:37

가져가서 오히려 제대로 하는게 나토에

4:39

더 좋은 일이다라는게 지금 트럼프

4:41

대통령과이 참모들의 논리이죠. 우리의

4:44

골든 방어 체계에도 그린드가 반드시

4:47

필요하다라고 트럼프 대통령은 계속해서

4:49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뭐 여기에

4:51

지금 중국이나 러시아가 영향력을 계속

4:54

뻗치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러면

4:56

우리 미국 본토가 언제든지 뚫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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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거 아니냐 이런 인식을 지금

5:00

하고 있는 거죠. 또 자원 패권 어

5:02

결 전쟁에도 굉장히 중요한 어

5:05

곳이다라는게 미국 생각입니다.

5:07

히토류도 상당히 여기에 아직

5:08

개발되지는 않았지만 많이 매장되어

5:10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물론

5:12

얼마나 경제성이 있는가 뭐 이런

5:14

점들은 어 많이 연구가 필요하겠지만

5:17

지금이 빙하가 계속 높고 있으니까

5:19

생각보다 어이 경제성이 앞으로 갈수록

5:22

더 좋아질 수 있다라는데 배팅을 하고

5:25

있는 거고요. 특히 미국으로서는이

5:27

중국이 히토류 공급망을 지금 쥐고

5:29

흔드는 상황이다 보니까 어이 그린드를

5:32

가져가는게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라고

5:35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AI 패권

5:37

경쟁에 있어서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5:39

이제 어 넘겨라. 우리가 돈 줄테니까

5:42

어 내놔라고 했더니 당연히 덴마크 뭐

5:45

그린란드 이유 다 지금 반발을 하고

5:47

있고 그래서 2월부터 10%

5:50

6월부터는 그래도 되지 않으면

5:51

25%로 관세를 더 때리겠다.

5:54

군사적인 행동도 할 수 있다라고 지금

5:56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죠. 지금

5:58

덴마크에서도

6:00

뭐 육군 총장까지 물론 상당히

6:02

덴마크는 군 병력이 미국과는 비교조차

6:06

전혀 되지 않을 정도로 작지만은

6:08

지금이 그릴란드 수호를 위해서

6:10

군사들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고요.

6:12

유럽 국가들도 마찬가지로 그릴란드

6:15

수호 방어를 위해서 지금 병력을

6:17

강화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그런

6:19

상황입니다. 물론 실제로는 정말로이

6:22

글린드를 둘러 싸고 미국과 유럽 간의

6:24

뭔가 군사적인 충돌이 빚어진다면은

6:27

그거는이 나토의 존재론적인 위기를

6:30

가져올 만한 정말로이 큰 사안이기

6:33

때문에 설마 그렇게까지 양쪽에 가지

6:36

않을 것이다라는게 어 모두의

6:38

생각이기는 합니다만은 결국 트럼프는이

6:41

협상을 위해서 어떤 것도 지금

6:42

마다하지 않겠다라는 의지를 강하게

6:44

보여 주고 있는 거죠. 이런 상황에서

6:46

그럼 유럽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6:49

유럽도 뭐 이런저런 지금 간경

6:51

대책들을 이야기를 하고는 있습니다.

6:53

특히이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의 주도로

6:57

어 이후에 가장이 강력한 대응수단이

7:00

안티코션 인스트먼트라고 하는게 있죠.

7:03

우리말로 하면은 뭐 통상 위협 협박에

7:05

대한 대응 수단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7:08

이거를 어 공식적으로 추진을 하자라고

7:11

지금 유럽 국가들을 설득하고 있다라는

7:14

것이 지금 나오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7:16

ACI는 유럽 국가, 유럽 연합이

7:19

뭔가 경제적인 협박을 당했을 때 뭐

7:21

무역 뭐 관세나 비관세 장벽이나 또이

7:24

서비스 미국 기업들이 유럽 시장에서

7:27

뭐 활동을 하지 못하게 한다거나 또

7:29

심지어 나아가서는 어이 투자 자본

7:31

시장 참여에 대해서도 제한을 두는

7:34

이런 식의 굉장히 강력한 보복 조치를

7:36

다 할 수 있게 만드는 이제 그런

7:38

수단입니다. 이렇게 강력하다 보니까

7:41

사실은 미국과 이유가 굉장히이 상호

7:45

의존성이 높죠. 이런 상황에서 만약이

7:48

이유가 정말 ACI를 이렇게 무역

7:51

서비스 투자 제한이라는 조치를 하면은

7:53

유럽도 다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다

7:56

보니까 작년에이 트럼프의 상호 관세가

8:00

발표된 이후에도 ACI가 말은

8:02

나왔지만 결국 유럽도 쓰지 못했죠.

8:05

그런데 JP모는 이미 지금 체결한

8:09

무역 합의도 이거 뭐 불경

8:11

불공정하다. 이거 맞지 않다. 어

8:13

그리고 이거 해도 해도 넘어하는 거

8:14

아니냐. 뭐 이런 식의 지금 어

8:16

이야기들이 있다 보니까 올해는

8:19

작년보다는 실제 사용할 가능성이

8:22

높아져 보인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8:25

물론 그래도 현실성은 그렇게 높지

8:27

않을 것이다라는 의견이 중론이기는

8:29

한데요. 특히 이제 독일까지도 수출

8:32

의존도가 높은 독일은이 ACI를

8:35

굉장히 꺼려 왔었는데 독일도 이제

8:38

일부에서는 이런 필요성이 있다라고

8:41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이거 진짜 서로

8:43

끝까지 가는 거 아니냐라는 이야기가

8:45

나오고 있죠. 특히 지금 금융시장

8:47

입장에서 가장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8:50

것은 바로이 자본 시장 제한입니다.

8:53

과연 이유가이 미국 자산을 보유하고

8:56

있는 것을 매도를 하거나 혹은이

8:59

투자하지 못하게 하는 식으로 어 자본

9:02

무기화를 할 것인가라고 하는 점이죠.

9:05

도이츠크에서는 지금 어 유럽이

9:07

보유하고 있는 미국 국채와 주식이

9:10

8조 달러 이게 좀 다릅니다. 8조

9:13

5천억 달러라는 곳도 있고요. 10조

9:15

달러가 넘는다라고 미국 재무부에서는

9:17

또 이야기를 하는데 어쨌든 굉장히 큰

9:20

규모죠. 유럽을 제외한 나머지

9:22

국가들이 보유하고 있는이 국채

9:25

보유액을 다 합친 것보다 두 배 더

9:28

큰 그런 정도의 규모입니다. 그러다

9:30

보니까 만약에이 ACI를 통해서 자본

9:33

시장 제한, 뭐 미국 자본 매도 이런

9:35

것을 한다면은 이게 셀 아메리카를 어

9:39

확실하게이 촉발시켜서 달러 약세는

9:42

물론이고 국채, 미국채 가격 하락,

9:45

금리 상승 그리고이 굉장히 많이

9:48

가지고 있는 주식 채권보다 주식을 더

9:51

많이 갖고 있습니다. 어이 주가

9:52

하락까지도 가져올 수 있는 거

9:54

아니냐? 관세 뭐 이런 보복 관세보다

9:57

오히려 더 큰 무기가 될 수 있다.

9:59

그래서 혹시라도 어 이유가 이런

10:02

수단을 검토하는지 어 좀 구체화가

10:05

되는지가 앞으로 어이 우리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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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겨서 봐야 할 변수다라고

10:10

도이츠크에서는 이야기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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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습니다. 실제로이 덴마크의 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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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인 아카데믹 펜션 같은 경우에

10:17

미국체 시장에서 이달 말까지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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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까지 철수하겠다라고

10:21

지금 블룸버그를 통해서 이야기를 한

10:23

상태입니다. 우리나라의 뭐 사학

10:25

연금, 공무원 연금이라기보다 작지만은

10:28

사연금 같은 거에 가까운 그런

10:30

기관인데요. 어 뭐 미국의 재정

10:33

규율이나 어 달러 가치나 미국체를

10:36

보유했을 때 얻을 수 있는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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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기능 이런 것들이 약화되고

10:40

있다고 판단해서 더 나은 대안이

10:42

있다고 생각한다라면서 지금 보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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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미국체 1억 달러를 이달 말까지

10:47

다 팔겠다라고 이야기를 한 건데요.

10:49

사실이 1억 달러라고 하는 규모

10:51

자체는 굉장히 미미합니다. 실제로

10:54

이거를 다 판다고 해도 미국체 시장은

10:57

하루에만 6,억 달러가 거래되는

11:00

엄청난 유동성을 보유한 시장이기

11:02

때문에이 작은 연기금이 발을 뺀다고

11:04

해서 어 크게 어 타격을 미치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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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겠죠. 근데 이제 문제는 이런

11:10

식으로 이런 조치들이 하나씩 하나씩

11:12

더해진다면은 어떻게 되는 것이냐라고

11:14

하는게 문제가 되겠죠. 특히 이미

11:17

미국 달러나 미국 채가 과연 안전

11:20

자산이 맞느냐에 대한 이런 어

11:22

의문들이 작년부터 계속해서 쌓이고

11:24

있는 와중에 어 이제 더 이상 미국

11:27

국채가 리스크 관리 기능을 해 주지

11:29

못한다라는 식의 인식들이 비단 이런

11:33

어 그린란드라는 지정학적인

11:35

이벤트뿐만이 아니더라도 이런 식의

11:38

인식들이 앞으로 더 강화된다면은 점점

11:41

더 많은 기관 투자자들이 미국 제에

11:44

대한 수요를 줄일 수가 있겠 겠죠.

11:46

이미 뭐 PFA나 다른 덴마크의 연금

11:48

펀드들도이 미국 국제 비중을

11:50

축소하거나 아니면 앞으로 신규 투자를

11:53

안 하겠다라고 하고 있는 그런

11:55

상황입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 이렇게

11:57

유럽이 과연 보유한 미국 자산들을

11:59

무기처럼 사용할 수 있느냐가 이제 어

12:02

향후 쟁점이 될 수 있다라는 의견

12:04

때문에 미국 국채 금리가 더 상승하는

12:07

국채를 더 매도하는 이런 일이 좀

12:10

벌어졌었는데 어 약간 이것은 사실

12:13

실제 실행은 상당히 쉽지 않다라는

12:15

의견이 지금은 더 많은 상황입니다.

12:18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유럽 스스로도

12:20

지금 굉장히 많은 미국 어 주식과

12:23

국채를 가지고 있는데 이것을 판다면은

12:25

자기들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의 가치도

12:28

떨어지게 되죠. 그러다 보니까 결국

12:30

너 죽고 나 죽자에 정말 끝에 끝까지

12:33

더 이상 물러설 것이 없을 정도에

12:35

가서는 그렇게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12:37

아직 그런 상황은 아니다라고 하는

12:40

겁니다. 소시티 제네랄 같은 경우에도

12:42

어이 정치적인 목적을 위해서이 유럽

12:45

투자자들이 재정적인 손실 투자 성과를

12:48

훼손하는 이런 상황까지 갔을 때에는

12:51

가능하겠지만은 어 지금은 그런

12:54

상황까지는 아닌 것 같다라고 했고요.

12:56

또이 유럽이 보유하고 있다고 하는이

12:58

미국제 주식 뭐 10조 달러라고 하는

13:00

것도 물론 연기금 같은 공적

13:03

투자자들도 있지만은 그냥 개인

13:04

투자자들 또 뭐 기업 민간 투자자들도

13:07

상당히 많죠. 이런이 민간

13:09

투자자들에게 어 사실상 정부가 그거

13:12

팔라거나 사지 말라거나 강제할 수

13:14

있는 수단이 뭐 공산주의가 아니고서야

13:16

없기 때문에 결국 실제로 이렇게

13:19

실행하는 것은 좀 쉽지 않다라고 유럽

13:21

내부에서도 지금 이야기를 하고

13:23

있습니다. 무엇보다 미국체를 대체할

13:26

수 있는 대안이 어 그렇게 많지

13:28

않다는게 현재로서는 단기적인 가장 큰

13:31

허들입니다. 달러 미국체만큼

13:34

유동성이 풍부하고 담보로 어디서나

13:37

쓰일 수 있고뭐 이런 측면에서 대체를

13:40

한다면은 결국 대한이 없어서 오는

13:42

비용이 더 크기 때문에 결국

13:44

그렇게까지 하지 못할 거다라고 하는

13:47

거죠. 그래서 베센트 어 재무 장관도

13:49

그거는 사실상 false스

13:51

네러티브다, 거짓이다. 어 그렇게 어

13:54

되지 않을 것이다라고 어 단정을 하고

13:56

있는 이유입니다. 물론 어 실제로

14:00

지금 당장 다 팔고 뭐 이런 것은

14:02

불가능하겠지만은 앞으로 점진적으로 뭐

14:04

미국체에 대한 신규 투자는 안

14:06

한다거나 줄인다거나 지금 갖고 있는

14:09

것을 굉장히 오랫동안 매도를 한다거나

14:11

하는 것은 가능하겠죠. 이것은 뒤에

14:14

살펴볼 미국체 안전자산의 지위 약화에

14:18

상당히 큰 요인이 될 수가 있습니다.

14:20

이렇게 보면은 사실 뭐 이유도 어

14:22

굉장히 강력한 한방이라고 할게 어

14:25

마땅히 없고 미국도 굳이 군사적인

14:28

옵션까지 동원하기에는 어 좀 어려움이

14:31

있다. 그래서 월가에서는 결국

14:33

이번에도 어느 정도의 타협이 결국은

14:36

이루어질 것이다라고 보고 있는데요.

14:38

그거를 뭐 트럼프는 결국 물러선다라는

14:40

뜻에 탁코라고 보는 사람도 있을

14:42

것이고 결국 트럼프가 본인이 원하는

14:44

것을 얻어내기 위한 협상의 기술을

14:46

이번에도 발동시켰다라고 보는 사람도

14:49

있을 텐데 어쨌든 어 굉장히 최악의

14:52

어 군사적인 충돌까지는 가지 않을

14:54

것이다라는 것이 월가의 지금 압도적인

14:57

생각입니다. 골드만 삭스 같은

14:59

경우에는 지금 최근 지난주 로이터의이

15:03

여론 조사 결과만 봐도 지금 그린드를

15:06

가져오자라고 하는데 동의하는 사람은

15:10

17%에 불과했고요. 군사력까지

15:12

동원하자라고 하는 데에는 훨씬 더

15:15

어이 동의가 낮았습니다. 중간 선거를

15:18

앞둔 시점에 굳이 뭐 인기가 없는

15:21

이런 전 정책을 굳이 무리하게

15:23

군사적인 옵션까지 해 가면서 할

15:25

가능성은 별로 없다라는 것이 골드만

15:28

삭스의 생각입니다. 결국 협상 우를

15:30

선점하기 위해서 가장 어 트럼프가

15:32

가장 잘하는 정책이죠. 긴장을 확

15:34

고조시키고 escalate to de

15:37

escalate 우리가 하죠. 긴장을

15:39

낮추기 위해서 긴장을 고조시키는 지금

15:42

그 단계에 있는 것뿐이다. 이번

15:44

다보스 포럼이 열리는 주간에 이렇게

15:46

한 것도 다보스에 가서 서로 정리를

15:49

하려고 그런 거 아니냐라는 이야기가

15:51

나오고 있습니다. JP모건도

15:53

마찬가지인데요. 지금 시나리오들을

15:55

봤을 때 어 뭐 7,억 달러를 주고

15:58

매입한다고 하는데 이거를 미국

16:00

국민들이 어이 원할까 굳이 그렇게

16:04

보이지는 않아 보인다. 그렇다면

16:06

매입하는 것보다는 어떤 식으로든

16:09

합의를 이루어내는 것. 가령 미국의

16:11

그릴란드에서의이

16:13

군사적인 존재감을 훨씬 키우게

16:15

한다거나 자원에 대한 접근권을 더

16:18

얻어낸다거나 이런 식의 뭐 합의가

16:20

이루어지지 않겠느냐 매입하는 것보다는

16:23

또 침공 가능성은 가장 가능성이

16:26

낮다. 이렇게 시나리오를 지금 그리고

16:28

있습니다. 유럽도 마찬가지로

16:30

전면적으로 무역 전쟁을 할 어이

16:33

미국의 맞설 그런 수단이 마땅하지

16:35

않기 때문에 결국 이런 합의에

16:37

오픈되어 있을 것이다라고 보고

16:39

있고요. 그렇다면 지금 당장은

16:42

단기적으로 시장이이 변동성이 있지만은

16:45

결국 제한적일 것이다라는 것이

16:48

대부분의 중론입니다.이 이 호주의

16:50

페퍼스톤 같은 경우에도 이번에도

16:52

역시나 어이 타코 혹은이 협상의

16:55

기술의 사례가 될 것이고 위험

16:58

자산들의 펀더멘탈만 견조하다면은 또

17:01

유럽이 치명적인 보복을 하지

17:03

못한다면은 결국 어이 주가 하락은

17:06

바이더 딥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17:08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JP원도

17:11

마찬가지로 지금 뭐 일부 많이 올랐던

17:14

것을 팔고 좀 위험 회피를 할 수

17:16

있는 그런 명분을 어 마련해 준 것에

17:19

불과하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17:21

하면서 왜냐 기업 실적 주식 시장의이

17:24

펀더멘탈은 여전히 건설적이고 좋기

17:26

때문이다. 실적 발표가 어 좋게 나올

17:29

것으로 기대한다. 그러면 증시는

17:31

회복할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

17:33

겁니다. 야데니하고 바클레이스도

17:35

마찬가지로 작년 4월 이후 엄청난

17:38

반등을 이미 투자자들이 봤기 때문에

17:40

이번에 저가 매수에 대한 그런 기회로

17:43

많은 투자자들이 볼 것이다라고 보고

17:45

있고요. 에버커 ISI는 만약이

17:48

관세에 대한 대법원의 어 트럼프

17:50

대통령의 관세 부가 권한 뭐 제약이

17:53

나온다면은 이런 관세 전쟁에 대한

17:56

우려도 좀 어이 되돌려질 수 있을

17:59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실제로이

18:02

화요일 날 뉴욕 증시의 모습을 봐도

18:05

물론 3대 지수 모두 다 크게

18:07

내렸지만은 오르는 섹터들도 분명히

18:10

있었고 지난주부터 계속해서 제가

18:12

말씀드렸던 지금 너무 오를만큼 올랐고

18:15

특히나이 대형주 빅테크 맥세 위주로

18:18

많이 올랐던 자금을 좀 차익 실현을

18:21

하고 순환매를 하고 싶었던 좀 다른

18:24

데로 좀 덜 올랐던 대로 자금을

18:27

옮기고 싶었던 그런 투자자들의이 어이

18:30

순남매 의 흐름이 점점 거세지고

18:32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뭔가

18:35

조정 같은 내가 갖고 있는 또

18:38

기술주는 많이 떨어지더라도 전체

18:40

지수는 많이 떨어지는 거 같지 않고

18:43

다른 것은 오히려 오르는듯한 그런 어

18:45

이상한 어 형태의 조정이 올 수도

18:47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번에도

18:50

그런 모습이 좀 더 자극되는 형태로

18:53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다들

18:56

주식을 팔고 나가는 완전한 리스크

18:59

오프라기보다는

19:00

주식 시장 안에 어느 정도는 머물러

19:03

있으면서 어 많이 오른 걸 팔고 좀

19:05

덜 옳은 걸 사자라는 식으로 증시에

19:08

머무는 자금이 이전보다 작년에 비해서

19:10

훨씬 어 많은 그런 모습이라는 거죠.

19:13

이거는 작년 12월하고 올해 어

19:15

16일까지의

19:17

SP 500 섹터별 50일 이평선

19:20

위에 있는 종목의 비중을 지금 비교를

19:23

한 건데요. 보면은 SP 500

19:24

전체로 봤을 때 작년 12월보다 올해

19:27

1월에 비중이 더 늘었죠. 그만큼이

19:30

시장의 집중도가 좀 완화되고 시장

19:33

폭이 넓어졌다라고 볼 수 있는

19:35

겁니다. 특히 어디에서 그것이 많이

19:38

나타났느냐? 지금 커뮤니케이션 섹터

19:41

그리고 파이낸셜 많이 올랐던 파이낸셜

19:44

그리고이 IT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19:48

오히려이 비중이 줄었거나 즉 50일

19:51

이평선 밑으로 떨어진 어 하락한

19:54

종목들이 더 많았던 반면에 나머지

19:57

특히 뭐 유틸리티 같은 경우에는

19:59

엄청나게 많이 늘어난 것을 볼 수

20:01

있죠. 그만큼 많은 자금이 유틸리티로

20:04

갔다라고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06

그 밖에도 헬스케어 뭐 부동산,

20:08

소비제, 에너지, 소재 뭐 원자재

20:11

마찬가지입니다.

20:13

결국 지금 대형 기술주 작년까지 증시

20:16

성장을 주도해 왔던 어 대형

20:19

기술주보다는 작년까지 좀 소외됐었던

20:22

어 섹터들로 지금 자금이 옮겨가는

20:25

상황인데 이것이이

20:27

그린란드 관세라고 하는 지정학적인

20:30

이벤트를 맞아서 더 강화되는 그런

20:32

모습이 나타났다라고 볼 수

20:34

있겠습니다. 보면은 맥세을 위주로

20:37

IT 기술주 많이 떨어졌지만 헬스케어

20:41

그리고 뭐 에너지 뭐 소비제 쪽은

20:44

그나마 버텨 줬고요. 미국의 제조업

20:46

리쇼어링 공급 제조 공급망 강화에

20:50

테마가 되는 뭐 인텔이라거나 뭐

20:51

반도체 AI의 지금 핵심적인 공급

20:54

부족을 겪고 있는 반도체라거나 이런

20:56

쪽은 계속해서 옳은 것을 볼 수가

20:58

있죠. 결국 선별적인 종목 장세가 더

21:01

강화되는 모습이 나타났다라고 하는

21:03

겁니다. 그런데 사실이 관세 이슈는

21:05

앞서 말씀드린 이런 이유들로 어떻게든

21:08

잘 정리가 된다 하더라도 사실 지금

21:10

훨씬 해결하기 어려운 장기적인

21:12

문제들은 남습니다. 첫 번째는이 금리

21:15

문제인데요. 지금 사실 아메리카보다

21:18

일본 국채 금리 급등이 훨씬 더

21:20

시장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더

21:22

크다. 그것 때문에 미국체 금리가

21:25

오르고 있다라고 하는 분석이

21:27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지금이 일본 어

21:29

다카이치 산하의 총리가 엄청난 재정

21:32

팽창을 예고를 한 상황에서 다음 달

21:35

중의원 조기 선거까지 일단 확정을

21:37

지었죠. 그걸 앞두고 지금 또

21:39

추가적인 연 5조엔 정도의 어이

21:42

재원이 필요한 소비세 감세를 이야기를

21:45

했는데 이러고 나서 지금 어 금리가

21:48

엄청나게 또 튀었습니다. 30년물

21:51

40년물 금리가 지금 독일 국채

21:53

금리보다 높아지는 이런 거의 수십년간

21:56

볼 수 없었던 상황이 펼쳐졌고요.

21:58

40년물 금리는 2007년에 발행이

22:01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지금 4%를

22:03

넘어선 상황입니다. 여기에 이제 관세

22:06

전쟁까지 가세를 하면서 좀 더 채권

22:08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긴 했지만 더

22:10

중요한 것은 일본의 문제였다는 거죠.

22:13

그래서 센트 재무장관이 일본 쪽에다가

22:16

너네 어떻게 좀 해라. 너네 때문에

22:18

지금 우리 미국체의 금리도 오르고

22:20

있으니 이거 좀 진정시켜라라고 어 또

22:22

한번 지금 이야기를 한 상태입니다.

22:25

이게 왜 장기적으로 문제가 될 수

22:27

있느냐. 지금 일본 금리가 이렇게

22:29

계속해서 올라가면은 전 세계 미국

22:32

국채와 미국 주식을 비롯한 어 엄청난

22:35

큰손으로 투자 역할을 했었던 일본

22:38

연기금 생보사들 같은 장기 투자자들이

22:41

이제 일본 국채만 사도 4%가

22:44

따박따박 나오는데 굳이 뭐 해지하고

22:46

뭐 하고 비용을 크게 들여가면서

22:48

밖에서 투자를 할 유인이 좀

22:51

사라지겠다라고 하는 생각 때문입니다.

22:54

그렇게 되면 일본으로의 환류가

22:56

이루어지면서 미국체 수요가 좀

22:58

이전보다 둔화되고 그러면 국채 가격이

23:01

떨어지면서 금리는 상승하고 그 금리가

23:04

올라가면 위험 자산들 주식의이 할인율

23:08

그리고 밸루에이션에 영향을 미치면서

23:10

위험 자산이 압박을 받는 이런 상황이

23:12

펼쳐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23:15

일본 국채 금리가 너무 가파르게

23:17

오르면서 재정 팽창은 결국 일본

23:20

성장에 좋다라고 하면서 증시는 그래도

23:23

함께 달려 줬었는데 지금 증시마저도

23:26

폭락하는 상황이 벌어져서 JP모는

23:29

지금 이게 임계점에 다다른 것이

23:31

아니냐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23:33

메커리는 이대로 간다면은 결국 금리를

23:37

다시 억누르기 위해서 일본 은행이

23:39

무죄한 채권 매입을 다시 가동하는

23:41

그런 초강수까지 둘 수도 있다라는

23:44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23:46

보면은 BOJ가 일본 정부 또

23:48

심지어이 미국 정부의 요구 압박에

23:52

따라서 이런 무제한 채권 매을 다시

23:54

시작할 수도 있겠죠. 그만큼 지금

23:56

굉장히 일본 국금리 급등이 심각한

23:59

상황이라는 겁니다. 두 번째로 이제

24:01

장기적인 리스크가 될 수 있는 것은

24:04

서방 세계 분열이라는 문제입니다.

24:07

지금 트럼프는 어떤 상황에서도 그린를

24:10

포기할 생각이 전혀 없다라고 계속해서

24:12

어 의지를 강하게 밝히고 있고요. 뭐

24:15

아까 JP모건 같은 경우는 매입까지

24:17

할 가능성은 낮다라고 보고는 있지만은

24:20

사실 그럴 가능성을 과소 평가하면은

24:22

안 된다라는 생각도 솔직히 듭니다.

24:25

과거에도 이렇게 뭐 루이지에나

24:27

플로리다나 알레스카나 돈을 주고 사온

24:29

적이 상당히 많았고 그게 우리 미국의

24:32

어이 영토 확장뿐만 아니라 전략적인

24:35

자산으로 크게 기여를 했다라고 하는

24:37

것이 이런 마가 세력의 또이 중요한

24:41

인식이기 때문에 어떻게든 병합을 하기

24:44

위한 어이 무리수도 둘 수 있다라고

24:47

하는 거죠. 또 지금 미국이 이렇게

24:49

어 서반구를 우리가 다 장악하겠다라고

24:51

나오면서 뭐 캐나다도 결국 51번째

24:54

주로 편입시키겠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24:56

있는 상황인데 또 이유와도 이렇게

24:58

사이가 틀어지면서 두 지금이 거대한

25:02

미국의 동맹들이 중국과 밀착하는 지금

25:05

반작용이 또 나타나고 있습니다.

25:07

최근에는 캐나다 아카니 총리가 10년

25:09

10여년 만에 베이징에 직접 가서

25:11

서로 관세 협약을 맺고 지금 새로운

25:13

세계 질서에 대비하기 위해서 이런

25:15

움직임이 불가피하다라고 직접 이야기를

25:17

하기도 했는데 이게 바로 지금

25:19

트럼프가 쓰고 있는 새로운 어이 서방

25:22

세계의 균열을 이야기를 하는 거죠.

25:25

ing는 경제적으로 그린드를 뭐

25:28

관세를 통해서든 어떻게 해서든 흡수를

25:30

하는 것은 가능한데 서방 세계가

25:32

이렇게 분열되는 것이 앞으로 어떤 어

25:35

여파를 가져올지는 상당히 가음하기

25:37

어렵다라고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25:40

그렇다면 결론적으로 어떻게 우리는

25:43

이런음 국제 정치적인

25:46

질서가 재편되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25:48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보면은요.

25:51

단기적으로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25:54

결국 지금은 어 이미 너무 높았던

25:57

증시가 이런 지정각적인 이벤트를

26:00

하나의 구실로 삼아서 약간 좀 쉬었다

26:03

가자라고 하는 그런 국면일 수

26:04

있습니다. 일단 올해는 중간 선거

26:07

때문에라도 트럼프가 어떻게든 다시

26:09

살려 주겠지라고 하는 협상을

26:11

하겠지라고 하는 그런 기대감이 있다

26:13

보니까 당분간은 뭐 좀 변동성이 있을

26:16

것이고 리스크 관리를 강화해야겠지만

26:19

결국에는 저가 매수의 기회가 될 수

26:22

있다라고 하는 것이 지금 어 대체로

26:25

얼의 생각임을 어 알아야 될 것

26:27

같고요. 즉 너무 공포에 젖어서 다

26:30

팔아. 이제 나 주식 안 해은 안

26:33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26:35

하지만 어 지금 당분간은 변동성이

26:38

커질 수 있다라고 하는 점도 어 꼭

26:41

염두해 두셔야 됩니다. 지금 바로

26:43

몰빵하자 이렇게 하면 안 되겠죠.

26:45

UBS의 셀지오 에르모띠 CEO 같은

26:49

경우는 지금은 시장 자체가 그 어떤

26:52

자산군도 싸다. 가격이 적정하다라고

26:55

말할 수 있는게 없다. 그래서 지금은

26:58

어 이런 변동성에 취약한 것이고 다들

27:01

팔고 있는 거다. 현금이 왕인 그런

27:03

상황이다. 왜 현금이 왕이냐? 매수

27:06

기회가 왔을 때 사야 되니까. 그래서

27:09

때가 오면은 사기 위해서라도 지금은

27:12

좀 몸을 사릴 필요가 있다라고

27:13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동시에 셀

27:16

아메리카에 대해서는 어 위험한

27:18

도박이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미국의

27:21

반대 배팅은 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27:23

말을 합니다. 펀더멘탈이 경고한

27:26

기업들에 대해서는 좀이 디스카운트

27:28

구간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됐다라고

27:31

생각하면은 우리가 매수를 좀 할 수

27:33

있도록 공부를 해 놔야겠죠. 리스크

27:35

관리를 하자. 현금을 마련하자라고

27:37

하는 거는 어 뭐 주식을 다

27:39

팔자라거나 이런게 아니라요.

27:40

레버리지를 조심하자. 뭐 그리고

27:43

보험성 상품들 뭐 하락할 때 돈을 벌

27:45

수 있는 그런 상품들을 산다거나 뭐

27:48

이런 거를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

27:50

장기적으로는 지난번에도 한번 짚어 본

27:53

적 있지만은요. 결국은이 지정학적인

27:56

리스크 프리미엄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27:58

올라가거나 높게 유지될 수밖에 없는

28:00

환경이라는 점을 염두해 둬야겠고요.

28:03

이거에도 불구하고 지금 옛날 같았으면

28:07

안전 자산으로서 가격이 올랐어야 할

28:10

달러나 미국체나 뭐 N화나 이런

28:13

것들은 지금 뭐 재정 팽창과 이런

28:16

트럼프의 어 새로운 세계 질서 재편

28:18

때문에 안전 자산의 지위가 균열이

28:21

되고 있기 때문에 금과 은이 어

28:24

오히려 안전 자산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28:27

그런 구조적인 강세장이라고 하는 점을

28:30

계속 우리가 지켜봐야 할 것

28:32

같습니다. 이렇게 금이 많이

28:33

올랐는데라고 생각을 해도 지금 계속

28:36

오르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잖아요.

28:38

결국 금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할

28:40

필요성을 우리도 생각을 계속 해야

28:42

되겠습니다.

28:44

또 일본에 지금 뭐 무죄한 국채

28:47

매입이 나올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28:48

확실한 것은 우리가 코로나 때 봤었던

28:52

0%대 초 금리의 시대는 확실히 끝이

28:54

나고 있기 때문에 금리가 이렇게

28:56

올라가면은 상당히 소형주들 성장주들은

29:00

밸류에이션에 분리할 수 있다라고 하는

29:02

점을 꼭 유의를 하고요. 그래서

29:05

펀더멘터를 잘 공부를 해서이 회사는

29:08

그래도 앞으로 어 더 오를 수 있다.

29:11

어, 그만큼 실적이 따라올 것이다라고

29:13

생각이 되지 않는다면은 그냥 뭐라도

29:16

사면 되겠지라고 하는 어, 장은 이제

29:18

끝났을 수 있다라고 하는 점을 꼭

29:21

염두해 둬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는

29:24

지금이 힘의 논리, 지정학적인 리스크

29:26

프리미엄이 상승하는 것과 같은

29:28

궤인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29:30

추진하고 있는 이런 뭐 자원 공급망

29:33

뭐 국가 안보의 차원에서 뭐 히토류나

29:36

핵심 광물, 전략 광물 이런 것들을

29:38

얼마나 중시하는지 또이 국방 안보,

29:41

방산 이런 테마들이 앞으로도 계속

29:43

중요할 수밖에 없다라고 하는 점을

29:46

염두해 두고 섹터별 이런 어디로

29:49

자금이 흘러가는지에 대한 공부를 계속

29:52

함께 해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29:54

어, 어떤 섹터와 어떤 기업이

29:56

있는지는 지난번에 한번 음, 정리를

29:58

해 드렸으니까요. 그쪽을 봐 주시면

30:00

될 거 같고요. 앞으로 우주 항공

30:02

쪽을 좀 더 살펴봐야 할 것 같아서

30:04

다음에 기회가 되면 정리를 해 보도록

30:06

하겠습니다. 오늘도 긴 시간 함께 해

30:08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다음 시간에

30:11

돌아올게요. 안녕.

30:21

뜨면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