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채 쥔 유럽 VS 그린란드 탐내는 미국 자본전쟁? | 지금 일본 금리가 중요한 이유 |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빈틈
없이 시장을 움직이는 월과의 뷰와
뉴스를 짚어드리는 빈난세
특화원입니다. 바람 잘날이 없는
하루하루 같은데요. 이번에는 트럼프
대통령이이 그린란드 인수전에 속도를
내면서 시장이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지난번에이 베네수엘라
사태에 대해서 트럼프 정부가
앞으로는이 미국의 국익에 해당한다라고
판단하는 사안에 대해서는 그 대상이
동맹국이든 적대국이든 가리지 않고 또
뭐 수단을 무력, 관세 뭐 어떤
것이든 가리지 않고 어 하겠다. 어
그것을 선명한 것이다.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뭐 이런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특히 그때 이제 미래는
국가 안보의 핵심적인 교육 영토
자원을 보호하는 능력에 따라
결정된다. 뭐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이
서반구 장학에 대한 중요성을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강조를 했었죠. 그린가
다음에 도미노가 될 수 있다. 이제
세계 질서와이 투자 지형이 재편되고
있다. 이런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
일이 이제 현실화 되고 말았죠.
럼프트정이 둘 다 직접 본인의
스네스에 올린 사진들입니다. 지금이
백악관 진무실에서 자기 참모들과
회의를 하면서 펼쳐 놓은이 지도를
보면은 지금 뭐 미국 본토는 당연하고
뭐 캐나다, 그린란드 그리고이 밑에
뭐 베네수엘라 이런 데까지 지금 미국
성조기를 어 그려 놨죠. 사실상 이걸
우리가 다 먹어야 된다라는 그런
의지를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이걸
대놓고 올렸고요. 뭐 그린드도 미국의
어 영토 2016년부터 이런 지금
깃발을 꽂는 그림을 올려 놨습니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를
우리한테 팔아라 요라고 요구하는
데에서 더 나아가서 안 팔 거면
관세를 때릴 거다. 또 군사 행동
옵션까지 열어두고 있다. 뭐 지금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시장을 굉장히
어 흔들고 있는 상황이죠. 작년 4월
같은 작년 4월 상호관세를 부과했을
때 직후에 벌어졌었던 엄청난 셀
아메리카 미국 자산과 미국 달러 미국
국채를 다 투매하는 그런 셀
아메리카에 대한 어 시장 테마 플러스
지금 일본에서 벌어지고 있는 국매,
국채 금리, 전 세계적인 상승을
일으키고 있는 이런 사태까지 지금
겹치면서 안 그래도 지금 많이 올라서
좀 상방 여력이 고갈되어 있었던 주식
시장에 지금 큰 변동성을 가져오고
있는 이런 상황입니다. 사실이 그린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의지를 보면은
쉽게 해결될 것 같지는 않지만은
월관은 과연 그러면 어떻게 보고
있는가? 우리 투자자들이 앞으로 좀
어떤 관점, 어떤 변수를 어 좀
지켜봐야 하는가? 또 지금이
그린드보다도 어쩌면이 일본이 더 큰
문제일 수 있다라는데 어 그 이유는
무엇인가 이런 것들을 좀 살펴볼
거고요. 이렇게 지금 새로운 정치
경제적인 질서가 투자 지형은 또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지 이런 거를
오늘 전반적으로 다시 한번 집어
보겠습니다. 일단 왜 지금 하필
그린란드인가? 트럼프는 사실 1기
때부터 그린란드에 대한 의지를
보였었죠. 2018년에도 당시이 국가
안보 보좌관 존 볼턴한테 그린드를 어
사고 싶은데 어떻게 사야 되느냐 뭐
이런 의견을 물어본 적이 있다라고
했었고요. 이번에도 당선 직후부터
바로 글린드 이야기를 했었죠. 목표를
세워서 지금 계속해서 추진을 해
왔었고 그린란드 주민들에게 얼마를
제시할 것인지 뭐 광물 관련한 어
합의는 덴마크와 어떻게 뭐 설계를
할지 이런 것들을 어 처음부터 논의를
해 왔다고 합니다. 그럼 왜 이렇게이
그린드에 집착을 하느냐? 일단 부동산
개발자 출신인 트럼프 대통령은 오래
전부터이 사업가 그린드에 투자를 하고
있는 사업가 친구한테이 이야기
그린드의 중요성에 대해서 많이
들었다고 하고요. 또이 텍사스 세배
면적이 엄청난 크기의 그린들을 어 내
임기 때 가져오면은 1867년에
미국이 알레스카를 매입하고 나서 어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이 영토
취득을 내 임기대에서 할 수 있다.
이런 어이 욕심도 상당히 있다고
합니다. 자기 진무실에다가이 당시이
제임스 폴크 대통령의 자화상을 걸어
달라 이런 이야기도 했다는데 지금 뭐
이런 것도 있겠지만은 단순한 영토
욕심만은 절대 아니죠. 기본적으로이
북극항로 또이 북극에이 그린드에 묻혀
있는 뭐 자원 또이 안보 뭐 북극
항로 이런 것들을 어 한꺼번에 묶어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그릴란드
인수다라고 지금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이 그릴란드의
위치를 보면은이 미국 대륙 그리고
유라시아 대륙을 잇는이 최단 항로의
정중앙에 바로 그린란드가 있죠. 근데
지금 이게 제대로 방어가 되지 않고
있다. 이거를 우리 미국이 어
가져가서 오히려 제대로 하는게 나토에
더 좋은 일이다라는게 지금 트럼프
대통령과이 참모들의 논리이죠. 우리의
골든 방어 체계에도 그린드가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트럼프 대통령은 계속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뭐 여기에
지금 중국이나 러시아가 영향력을 계속
뻗치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러면
우리 미국 본토가 언제든지 뚫릴 수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인식을 지금
하고 있는 거죠. 또 자원 패권 어
결 전쟁에도 굉장히 중요한 어
곳이다라는게 미국 생각입니다.
히토류도 상당히 여기에 아직
개발되지는 않았지만 많이 매장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물론
얼마나 경제성이 있는가 뭐 이런
점들은 어 많이 연구가 필요하겠지만
지금이 빙하가 계속 높고 있으니까
생각보다 어이 경제성이 앞으로 갈수록
더 좋아질 수 있다라는데 배팅을 하고
있는 거고요. 특히 미국으로서는이
중국이 히토류 공급망을 지금 쥐고
흔드는 상황이다 보니까 어이 그린드를
가져가는게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AI 패권
경쟁에 있어서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이제 어 넘겨라. 우리가 돈 줄테니까
어 내놔라고 했더니 당연히 덴마크 뭐
그린란드 이유 다 지금 반발을 하고
있고 그래서 2월부터 10%
6월부터는 그래도 되지 않으면
25%로 관세를 더 때리겠다.
군사적인 행동도 할 수 있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죠. 지금
덴마크에서도
뭐 육군 총장까지 물론 상당히
덴마크는 군 병력이 미국과는 비교조차
전혀 되지 않을 정도로 작지만은
지금이 그릴란드 수호를 위해서
군사들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고요.
유럽 국가들도 마찬가지로 그릴란드
수호 방어를 위해서 지금 병력을
강화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물론 실제로는 정말로이
글린드를 둘러 싸고 미국과 유럽 간의
뭔가 군사적인 충돌이 빚어진다면은
그거는이 나토의 존재론적인 위기를
가져올 만한 정말로이 큰 사안이기
때문에 설마 그렇게까지 양쪽에 가지
않을 것이다라는게 어 모두의
생각이기는 합니다만은 결국 트럼프는이
협상을 위해서 어떤 것도 지금
마다하지 않겠다라는 의지를 강하게
보여 주고 있는 거죠. 이런 상황에서
그럼 유럽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유럽도 뭐 이런저런 지금 간경
대책들을 이야기를 하고는 있습니다.
특히이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의 주도로
어 이후에 가장이 강력한 대응수단이
안티코션 인스트먼트라고 하는게 있죠.
우리말로 하면은 뭐 통상 위협 협박에
대한 대응 수단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이거를 어 공식적으로 추진을 하자라고
지금 유럽 국가들을 설득하고 있다라는
것이 지금 나오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ACI는 유럽 국가, 유럽 연합이
뭔가 경제적인 협박을 당했을 때 뭐
무역 뭐 관세나 비관세 장벽이나 또이
서비스 미국 기업들이 유럽 시장에서
뭐 활동을 하지 못하게 한다거나 또
심지어 나아가서는 어이 투자 자본
시장 참여에 대해서도 제한을 두는
이런 식의 굉장히 강력한 보복 조치를
다 할 수 있게 만드는 이제 그런
수단입니다. 이렇게 강력하다 보니까
사실은 미국과 이유가 굉장히이 상호
의존성이 높죠. 이런 상황에서 만약이
이유가 정말 ACI를 이렇게 무역
서비스 투자 제한이라는 조치를 하면은
유럽도 다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작년에이 트럼프의 상호 관세가
발표된 이후에도 ACI가 말은
나왔지만 결국 유럽도 쓰지 못했죠.
그런데 JP모는 이미 지금 체결한
무역 합의도 이거 뭐 불경
불공정하다. 이거 맞지 않다. 어
그리고 이거 해도 해도 넘어하는 거
아니냐. 뭐 이런 식의 지금 어
이야기들이 있다 보니까 올해는
작년보다는 실제 사용할 가능성이
높아져 보인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그래도 현실성은 그렇게 높지
않을 것이다라는 의견이 중론이기는
한데요. 특히 이제 독일까지도 수출
의존도가 높은 독일은이 ACI를
굉장히 꺼려 왔었는데 독일도 이제
일부에서는 이런 필요성이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이거 진짜 서로
끝까지 가는 거 아니냐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죠. 특히 지금 금융시장
입장에서 가장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은 바로이 자본 시장 제한입니다.
과연 이유가이 미국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을 매도를 하거나 혹은이
투자하지 못하게 하는 식으로 어 자본
무기화를 할 것인가라고 하는 점이죠.
도이츠크에서는 지금 어 유럽이
보유하고 있는 미국 국채와 주식이
8조 달러 이게 좀 다릅니다. 8조
5천억 달러라는 곳도 있고요. 10조
달러가 넘는다라고 미국 재무부에서는
또 이야기를 하는데 어쨌든 굉장히 큰
규모죠. 유럽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들이 보유하고 있는이 국채
보유액을 다 합친 것보다 두 배 더
큰 그런 정도의 규모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만약에이 ACI를 통해서 자본
시장 제한, 뭐 미국 자본 매도 이런
것을 한다면은 이게 셀 아메리카를 어
확실하게이 촉발시켜서 달러 약세는
물론이고 국채, 미국채 가격 하락,
금리 상승 그리고이 굉장히 많이
가지고 있는 주식 채권보다 주식을 더
많이 갖고 있습니다. 어이 주가
하락까지도 가져올 수 있는 거
아니냐? 관세 뭐 이런 보복 관세보다
오히려 더 큰 무기가 될 수 있다.
그래서 혹시라도 어 이유가 이런
수단을 검토하는지 어 좀 구체화가
되는지가 앞으로 어이 우리가 눈
여겨서 봐야 할 변수다라고
도이츠크에서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이 덴마크의 직역
연금인 아카데믹 펜션 같은 경우에
미국체 시장에서 이달 말까지 1월
말까지 철수하겠다라고
지금 블룸버그를 통해서 이야기를 한
상태입니다. 우리나라의 뭐 사학
연금, 공무원 연금이라기보다 작지만은
사연금 같은 거에 가까운 그런
기관인데요. 어 뭐 미국의 재정
규율이나 어 달러 가치나 미국체를
보유했을 때 얻을 수 있는 리스크
관리 기능 이런 것들이 약화되고
있다고 판단해서 더 나은 대안이
있다고 생각한다라면서 지금 보유하고
있는 미국체 1억 달러를 이달 말까지
다 팔겠다라고 이야기를 한 건데요.
사실이 1억 달러라고 하는 규모
자체는 굉장히 미미합니다. 실제로
이거를 다 판다고 해도 미국체 시장은
하루에만 6,억 달러가 거래되는
엄청난 유동성을 보유한 시장이기
때문에이 작은 연기금이 발을 뺀다고
해서 어 크게 어 타격을 미치지는
못하겠죠. 근데 이제 문제는 이런
식으로 이런 조치들이 하나씩 하나씩
더해진다면은 어떻게 되는 것이냐라고
하는게 문제가 되겠죠. 특히 이미
미국 달러나 미국 채가 과연 안전
자산이 맞느냐에 대한 이런 어
의문들이 작년부터 계속해서 쌓이고
있는 와중에 어 이제 더 이상 미국
국채가 리스크 관리 기능을 해 주지
못한다라는 식의 인식들이 비단 이런
어 그린란드라는 지정학적인
이벤트뿐만이 아니더라도 이런 식의
인식들이 앞으로 더 강화된다면은 점점
더 많은 기관 투자자들이 미국 제에
대한 수요를 줄일 수가 있겠 겠죠.
이미 뭐 PFA나 다른 덴마크의 연금
펀드들도이 미국 국제 비중을
축소하거나 아니면 앞으로 신규 투자를
안 하겠다라고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 이렇게
유럽이 과연 보유한 미국 자산들을
무기처럼 사용할 수 있느냐가 이제 어
향후 쟁점이 될 수 있다라는 의견
때문에 미국 국채 금리가 더 상승하는
국채를 더 매도하는 이런 일이 좀
벌어졌었는데 어 약간 이것은 사실
실제 실행은 상당히 쉽지 않다라는
의견이 지금은 더 많은 상황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유럽 스스로도
지금 굉장히 많은 미국 어 주식과
국채를 가지고 있는데 이것을 판다면은
자기들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의 가치도
떨어지게 되죠. 그러다 보니까 결국
너 죽고 나 죽자에 정말 끝에 끝까지
더 이상 물러설 것이 없을 정도에
가서는 그렇게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아직 그런 상황은 아니다라고 하는
겁니다. 소시티 제네랄 같은 경우에도
어이 정치적인 목적을 위해서이 유럽
투자자들이 재정적인 손실 투자 성과를
훼손하는 이런 상황까지 갔을 때에는
가능하겠지만은 어 지금은 그런
상황까지는 아닌 것 같다라고 했고요.
또이 유럽이 보유하고 있다고 하는이
미국제 주식 뭐 10조 달러라고 하는
것도 물론 연기금 같은 공적
투자자들도 있지만은 그냥 개인
투자자들 또 뭐 기업 민간 투자자들도
상당히 많죠. 이런이 민간
투자자들에게 어 사실상 정부가 그거
팔라거나 사지 말라거나 강제할 수
있는 수단이 뭐 공산주의가 아니고서야
없기 때문에 결국 실제로 이렇게
실행하는 것은 좀 쉽지 않다라고 유럽
내부에서도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미국체를 대체할
수 있는 대안이 어 그렇게 많지
않다는게 현재로서는 단기적인 가장 큰
허들입니다. 달러 미국체만큼
유동성이 풍부하고 담보로 어디서나
쓰일 수 있고뭐 이런 측면에서 대체를
한다면은 결국 대한이 없어서 오는
비용이 더 크기 때문에 결국
그렇게까지 하지 못할 거다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베센트 어 재무 장관도
그거는 사실상 false스
네러티브다, 거짓이다. 어 그렇게 어
되지 않을 것이다라고 어 단정을 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물론 어 실제로
지금 당장 다 팔고 뭐 이런 것은
불가능하겠지만은 앞으로 점진적으로 뭐
미국체에 대한 신규 투자는 안
한다거나 줄인다거나 지금 갖고 있는
것을 굉장히 오랫동안 매도를 한다거나
하는 것은 가능하겠죠. 이것은 뒤에
살펴볼 미국체 안전자산의 지위 약화에
상당히 큰 요인이 될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은 사실 뭐 이유도 어
굉장히 강력한 한방이라고 할게 어
마땅히 없고 미국도 굳이 군사적인
옵션까지 동원하기에는 어 좀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월가에서는 결국
이번에도 어느 정도의 타협이 결국은
이루어질 것이다라고 보고 있는데요.
그거를 뭐 트럼프는 결국 물러선다라는
뜻에 탁코라고 보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결국 트럼프가 본인이 원하는
것을 얻어내기 위한 협상의 기술을
이번에도 발동시켰다라고 보는 사람도
있을 텐데 어쨌든 어 굉장히 최악의
어 군사적인 충돌까지는 가지 않을
것이다라는 것이 월가의 지금 압도적인
생각입니다. 골드만 삭스 같은
경우에는 지금 최근 지난주 로이터의이
여론 조사 결과만 봐도 지금 그린드를
가져오자라고 하는데 동의하는 사람은
17%에 불과했고요. 군사력까지
동원하자라고 하는 데에는 훨씬 더
어이 동의가 낮았습니다. 중간 선거를
앞둔 시점에 굳이 뭐 인기가 없는
이런 전 정책을 굳이 무리하게
군사적인 옵션까지 해 가면서 할
가능성은 별로 없다라는 것이 골드만
삭스의 생각입니다. 결국 협상 우를
선점하기 위해서 가장 어 트럼프가
가장 잘하는 정책이죠. 긴장을 확
고조시키고 escalate to de
escalate 우리가 하죠. 긴장을
낮추기 위해서 긴장을 고조시키는 지금
그 단계에 있는 것뿐이다. 이번
다보스 포럼이 열리는 주간에 이렇게
한 것도 다보스에 가서 서로 정리를
하려고 그런 거 아니냐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JP모건도
마찬가지인데요. 지금 시나리오들을
봤을 때 어 뭐 7,억 달러를 주고
매입한다고 하는데 이거를 미국
국민들이 어이 원할까 굳이 그렇게
보이지는 않아 보인다. 그렇다면
매입하는 것보다는 어떤 식으로든
합의를 이루어내는 것. 가령 미국의
그릴란드에서의이
군사적인 존재감을 훨씬 키우게
한다거나 자원에 대한 접근권을 더
얻어낸다거나 이런 식의 뭐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겠느냐 매입하는 것보다는
또 침공 가능성은 가장 가능성이
낮다. 이렇게 시나리오를 지금 그리고
있습니다. 유럽도 마찬가지로
전면적으로 무역 전쟁을 할 어이
미국의 맞설 그런 수단이 마땅하지
않기 때문에 결국 이런 합의에
오픈되어 있을 것이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렇다면 지금 당장은
단기적으로 시장이이 변동성이 있지만은
결국 제한적일 것이다라는 것이
대부분의 중론입니다.이 이 호주의
페퍼스톤 같은 경우에도 이번에도
역시나 어이 타코 혹은이 협상의
기술의 사례가 될 것이고 위험
자산들의 펀더멘탈만 견조하다면은 또
유럽이 치명적인 보복을 하지
못한다면은 결국 어이 주가 하락은
바이더 딥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JP원도
마찬가지로 지금 뭐 일부 많이 올랐던
것을 팔고 좀 위험 회피를 할 수
있는 그런 명분을 어 마련해 준 것에
불과하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서 왜냐 기업 실적 주식 시장의이
펀더멘탈은 여전히 건설적이고 좋기
때문이다. 실적 발표가 어 좋게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 그러면 증시는
회복할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
겁니다. 야데니하고 바클레이스도
마찬가지로 작년 4월 이후 엄청난
반등을 이미 투자자들이 봤기 때문에
이번에 저가 매수에 대한 그런 기회로
많은 투자자들이 볼 것이다라고 보고
있고요. 에버커 ISI는 만약이
관세에 대한 대법원의 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가 권한 뭐 제약이
나온다면은 이런 관세 전쟁에 대한
우려도 좀 어이 되돌려질 수 있을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실제로이
화요일 날 뉴욕 증시의 모습을 봐도
물론 3대 지수 모두 다 크게
내렸지만은 오르는 섹터들도 분명히
있었고 지난주부터 계속해서 제가
말씀드렸던 지금 너무 오를만큼 올랐고
특히나이 대형주 빅테크 맥세 위주로
많이 올랐던 자금을 좀 차익 실현을
하고 순환매를 하고 싶었던 좀 다른
데로 좀 덜 올랐던 대로 자금을
옮기고 싶었던 그런 투자자들의이 어이
순남매 의 흐름이 점점 거세지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뭔가
조정 같은 내가 갖고 있는 또
기술주는 많이 떨어지더라도 전체
지수는 많이 떨어지는 거 같지 않고
다른 것은 오히려 오르는듯한 그런 어
이상한 어 형태의 조정이 올 수도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번에도
그런 모습이 좀 더 자극되는 형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다들
주식을 팔고 나가는 완전한 리스크
오프라기보다는
주식 시장 안에 어느 정도는 머물러
있으면서 어 많이 오른 걸 팔고 좀
덜 옳은 걸 사자라는 식으로 증시에
머무는 자금이 이전보다 작년에 비해서
훨씬 어 많은 그런 모습이라는 거죠.
이거는 작년 12월하고 올해 어
16일까지의
SP 500 섹터별 50일 이평선
위에 있는 종목의 비중을 지금 비교를
한 건데요. 보면은 SP 500
전체로 봤을 때 작년 12월보다 올해
1월에 비중이 더 늘었죠. 그만큼이
시장의 집중도가 좀 완화되고 시장
폭이 넓어졌다라고 볼 수 있는
겁니다. 특히 어디에서 그것이 많이
나타났느냐? 지금 커뮤니케이션 섹터
그리고 파이낸셜 많이 올랐던 파이낸셜
그리고이 IT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오히려이 비중이 줄었거나 즉 50일
이평선 밑으로 떨어진 어 하락한
종목들이 더 많았던 반면에 나머지
특히 뭐 유틸리티 같은 경우에는
엄청나게 많이 늘어난 것을 볼 수
있죠. 그만큼 많은 자금이 유틸리티로
갔다라고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헬스케어 뭐 부동산,
소비제, 에너지, 소재 뭐 원자재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지금 대형 기술주 작년까지 증시
성장을 주도해 왔던 어 대형
기술주보다는 작년까지 좀 소외됐었던
어 섹터들로 지금 자금이 옮겨가는
상황인데 이것이이
그린란드 관세라고 하는 지정학적인
이벤트를 맞아서 더 강화되는 그런
모습이 나타났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보면은 맥세을 위주로
IT 기술주 많이 떨어졌지만 헬스케어
그리고 뭐 에너지 뭐 소비제 쪽은
그나마 버텨 줬고요. 미국의 제조업
리쇼어링 공급 제조 공급망 강화에
테마가 되는 뭐 인텔이라거나 뭐
반도체 AI의 지금 핵심적인 공급
부족을 겪고 있는 반도체라거나 이런
쪽은 계속해서 옳은 것을 볼 수가
있죠. 결국 선별적인 종목 장세가 더
강화되는 모습이 나타났다라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사실이 관세 이슈는
앞서 말씀드린 이런 이유들로 어떻게든
잘 정리가 된다 하더라도 사실 지금
훨씬 해결하기 어려운 장기적인
문제들은 남습니다. 첫 번째는이 금리
문제인데요. 지금 사실 아메리카보다
일본 국채 금리 급등이 훨씬 더
시장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더
크다. 그것 때문에 미국체 금리가
오르고 있다라고 하는 분석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지금이 일본 어
다카이치 산하의 총리가 엄청난 재정
팽창을 예고를 한 상황에서 다음 달
중의원 조기 선거까지 일단 확정을
지었죠. 그걸 앞두고 지금 또
추가적인 연 5조엔 정도의 어이
재원이 필요한 소비세 감세를 이야기를
했는데 이러고 나서 지금 어 금리가
엄청나게 또 튀었습니다. 30년물
40년물 금리가 지금 독일 국채
금리보다 높아지는 이런 거의 수십년간
볼 수 없었던 상황이 펼쳐졌고요.
40년물 금리는 2007년에 발행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지금 4%를
넘어선 상황입니다. 여기에 이제 관세
전쟁까지 가세를 하면서 좀 더 채권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긴 했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일본의 문제였다는 거죠.
그래서 센트 재무장관이 일본 쪽에다가
너네 어떻게 좀 해라. 너네 때문에
지금 우리 미국체의 금리도 오르고
있으니 이거 좀 진정시켜라라고 어 또
한번 지금 이야기를 한 상태입니다.
이게 왜 장기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느냐. 지금 일본 금리가 이렇게
계속해서 올라가면은 전 세계 미국
국채와 미국 주식을 비롯한 어 엄청난
큰손으로 투자 역할을 했었던 일본
연기금 생보사들 같은 장기 투자자들이
이제 일본 국채만 사도 4%가
따박따박 나오는데 굳이 뭐 해지하고
뭐 하고 비용을 크게 들여가면서
밖에서 투자를 할 유인이 좀
사라지겠다라고 하는 생각 때문입니다.
그렇게 되면 일본으로의 환류가
이루어지면서 미국체 수요가 좀
이전보다 둔화되고 그러면 국채 가격이
떨어지면서 금리는 상승하고 그 금리가
올라가면 위험 자산들 주식의이 할인율
그리고 밸루에이션에 영향을 미치면서
위험 자산이 압박을 받는 이런 상황이
펼쳐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일본 국채 금리가 너무 가파르게
오르면서 재정 팽창은 결국 일본
성장에 좋다라고 하면서 증시는 그래도
함께 달려 줬었는데 지금 증시마저도
폭락하는 상황이 벌어져서 JP모는
지금 이게 임계점에 다다른 것이
아니냐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메커리는 이대로 간다면은 결국 금리를
다시 억누르기 위해서 일본 은행이
무죄한 채권 매입을 다시 가동하는
그런 초강수까지 둘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보면은 BOJ가 일본 정부 또
심지어이 미국 정부의 요구 압박에
따라서 이런 무제한 채권 매을 다시
시작할 수도 있겠죠. 그만큼 지금
굉장히 일본 국금리 급등이 심각한
상황이라는 겁니다. 두 번째로 이제
장기적인 리스크가 될 수 있는 것은
서방 세계 분열이라는 문제입니다.
지금 트럼프는 어떤 상황에서도 그린를
포기할 생각이 전혀 없다라고 계속해서
어 의지를 강하게 밝히고 있고요. 뭐
아까 JP모건 같은 경우는 매입까지
할 가능성은 낮다라고 보고는 있지만은
사실 그럴 가능성을 과소 평가하면은
안 된다라는 생각도 솔직히 듭니다.
과거에도 이렇게 뭐 루이지에나
플로리다나 알레스카나 돈을 주고 사온
적이 상당히 많았고 그게 우리 미국의
어이 영토 확장뿐만 아니라 전략적인
자산으로 크게 기여를 했다라고 하는
것이 이런 마가 세력의 또이 중요한
인식이기 때문에 어떻게든 병합을 하기
위한 어이 무리수도 둘 수 있다라고
하는 거죠. 또 지금 미국이 이렇게
어 서반구를 우리가 다 장악하겠다라고
나오면서 뭐 캐나다도 결국 51번째
주로 편입시키겠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또 이유와도 이렇게
사이가 틀어지면서 두 지금이 거대한
미국의 동맹들이 중국과 밀착하는 지금
반작용이 또 나타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캐나다 아카니 총리가 10년
10여년 만에 베이징에 직접 가서
서로 관세 협약을 맺고 지금 새로운
세계 질서에 대비하기 위해서 이런
움직임이 불가피하다라고 직접 이야기를
하기도 했는데 이게 바로 지금
트럼프가 쓰고 있는 새로운 어이 서방
세계의 균열을 이야기를 하는 거죠.
ing는 경제적으로 그린드를 뭐
관세를 통해서든 어떻게 해서든 흡수를
하는 것은 가능한데 서방 세계가
이렇게 분열되는 것이 앞으로 어떤 어
여파를 가져올지는 상당히 가음하기
어렵다라고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결론적으로 어떻게 우리는
이런음 국제 정치적인
질서가 재편되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보면은요.
단기적으로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결국 지금은 어 이미 너무 높았던
증시가 이런 지정각적인 이벤트를
하나의 구실로 삼아서 약간 좀 쉬었다
가자라고 하는 그런 국면일 수
있습니다. 일단 올해는 중간 선거
때문에라도 트럼프가 어떻게든 다시
살려 주겠지라고 하는 협상을
하겠지라고 하는 그런 기대감이 있다
보니까 당분간은 뭐 좀 변동성이 있을
것이고 리스크 관리를 강화해야겠지만
결국에는 저가 매수의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이 지금 어 대체로
얼의 생각임을 어 알아야 될 것
같고요. 즉 너무 공포에 젖어서 다
팔아. 이제 나 주식 안 해은 안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하지만 어 지금 당분간은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라고 하는 점도 어 꼭
염두해 두셔야 됩니다. 지금 바로
몰빵하자 이렇게 하면 안 되겠죠.
UBS의 셀지오 에르모띠 CEO 같은
경우는 지금은 시장 자체가 그 어떤
자산군도 싸다. 가격이 적정하다라고
말할 수 있는게 없다. 그래서 지금은
어 이런 변동성에 취약한 것이고 다들
팔고 있는 거다. 현금이 왕인 그런
상황이다. 왜 현금이 왕이냐? 매수
기회가 왔을 때 사야 되니까. 그래서
때가 오면은 사기 위해서라도 지금은
좀 몸을 사릴 필요가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동시에 셀
아메리카에 대해서는 어 위험한
도박이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미국의
반대 배팅은 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을 합니다. 펀더멘탈이 경고한
기업들에 대해서는 좀이 디스카운트
구간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됐다라고
생각하면은 우리가 매수를 좀 할 수
있도록 공부를 해 놔야겠죠. 리스크
관리를 하자. 현금을 마련하자라고
하는 거는 어 뭐 주식을 다
팔자라거나 이런게 아니라요.
레버리지를 조심하자. 뭐 그리고
보험성 상품들 뭐 하락할 때 돈을 벌
수 있는 그런 상품들을 산다거나 뭐
이런 거를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
장기적으로는 지난번에도 한번 짚어 본
적 있지만은요. 결국은이 지정학적인
리스크 프리미엄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올라가거나 높게 유지될 수밖에 없는
환경이라는 점을 염두해 둬야겠고요.
이거에도 불구하고 지금 옛날 같았으면
안전 자산으로서 가격이 올랐어야 할
달러나 미국체나 뭐 N화나 이런
것들은 지금 뭐 재정 팽창과 이런
트럼프의 어 새로운 세계 질서 재편
때문에 안전 자산의 지위가 균열이
되고 있기 때문에 금과 은이 어
오히려 안전 자산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그런 구조적인 강세장이라고 하는 점을
계속 우리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금이 많이
올랐는데라고 생각을 해도 지금 계속
오르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잖아요.
결국 금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할
필요성을 우리도 생각을 계속 해야
되겠습니다.
또 일본에 지금 뭐 무죄한 국채
매입이 나올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확실한 것은 우리가 코로나 때 봤었던
0%대 초 금리의 시대는 확실히 끝이
나고 있기 때문에 금리가 이렇게
올라가면은 상당히 소형주들 성장주들은
밸류에이션에 분리할 수 있다라고 하는
점을 꼭 유의를 하고요. 그래서
펀더멘터를 잘 공부를 해서이 회사는
그래도 앞으로 어 더 오를 수 있다.
어, 그만큼 실적이 따라올 것이다라고
생각이 되지 않는다면은 그냥 뭐라도
사면 되겠지라고 하는 어, 장은 이제
끝났을 수 있다라고 하는 점을 꼭
염두해 둬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지금이 힘의 논리, 지정학적인 리스크
프리미엄이 상승하는 것과 같은
궤인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추진하고 있는 이런 뭐 자원 공급망
뭐 국가 안보의 차원에서 뭐 히토류나
핵심 광물, 전략 광물 이런 것들을
얼마나 중시하는지 또이 국방 안보,
방산 이런 테마들이 앞으로도 계속
중요할 수밖에 없다라고 하는 점을
염두해 두고 섹터별 이런 어디로
자금이 흘러가는지에 대한 공부를 계속
함께 해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어, 어떤 섹터와 어떤 기업이
있는지는 지난번에 한번 음, 정리를
해 드렸으니까요. 그쪽을 봐 주시면
될 거 같고요. 앞으로 우주 항공
쪽을 좀 더 살펴봐야 할 것 같아서
다음에 기회가 되면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긴 시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다음 시간에
돌아올게요. 안녕.
뜨면 불편
핵심 요약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인수 추진이 시장에 큰 변동성을 야기하고 있다. 미국은 북극 항로, 희토류 자원, 국가 안보를 이유로 그린란드 확보를 필수로 보고 있으며, 덴마크에 관세와 군사 행동까지 위협하고 있다. EU는 Anti-Coercion Instrument(ACI)로 대응을 검토 중이나 실행 가능성은 낮다. 일본의 국채 금리 상승이 전 세계 금리를 끌어올리며 미국채 안전자산 지위가 약화되고 있다. 월가는 군사 충돌 가능성을 낮게 보며, 대형 기술주에서 헬스케어·유틸리티 등으로의 순환매가 진행 중이다.
주요 포인트
그린란드 인수전과 시장 충격
- 트럼프, 그린란드 매입 요구에서 관세·군사 옵션까지 확대
- 셀 아메리카 우려와 일본 국채 금리 상승이 시장 변동성 가중
- 작년 4월 상호관세 발표 후 미국 자산 투매 테마 재점화
그린란드의 전략적 가치
- 북극 항로 정중앙에 위치, 미국-유라시아 최단 항로 통제 가능
- 희토류 대량 매장, 중국의 공급망 무기화에 대응하는 핵심 자원
- AI 패권 경쟁에서 희토류 자립이 필수라는 미국의 인식
유럽의 대응 수단 ACI
- 무역·서비스·투자 제한 등 강력한 보복 조치 가능
- 유럽이 보유한 미국 자산 8~10조 달러가 자본 무기화 카드
- 실제 실행 시 유럽 자신도 손실, 현실성은 낮다는 평가
미국채 안전자산 지위 약화
- 덴마크 연기금 등 유럽 기관들의 미국채 비중 축소 움직임
- 미국채 대체 자산 부재로 단기 급매도는 어렵다는 월가 분석
- 장기적으로 신규 투자 감소는 금리 상승 요인
시장 순환매와 투자 전략
- 대형 기술주에서 유틸리티·헬스케어·에너지로 자금 이동
- 주식 시장 내 순환매, 완전한 리스크 오프는 아님
- 실적 시즌 양호하면 증시 회복 가능성 존재
투자자 시사점
- 그린란드 이슈는 협상의 기술로 해석, 군사 충돌 가능성 낮음
- 일본 금리와 엔화 약세가 미국 금리에 미치는 영향 주시 필요
- 대형 기술주 과열 경계, 순환매 수혜 섹터로 분산 검토